한국성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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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21 13:11
짐승표 2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32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한 여자가...

 

129 여자는 뭘 대표하죠? “교회”입니다. 이것은--이것은 여기서 신부입니다. 이것은 교회, 진짜 교회입니다.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130 보십시오, 발 아래 달은... “머리에는 해를 입고, 발 아래는 달이 있더라.” 는 “은혜의 경륜”이었습니다. 은 “율법의 경륜”이었습니다. 여자는 “정통 교회”였고, 그녀는 율법 위에 서 있었습니다. 율법은 장차 올 좋은 것의 그림자였으므로, 율법은 지나갔습니다. 맞습니까? 달은 그저 해의 그림자일 뿐입니다, 해가 달에 반영되고(맞죠?), 달을 만듭니다. 율법은 그 여자의 발 아래 있고, 그 여자는 그 시대를 다 살아왔습니다. 이제 여기서 그 여자가 어떻게 옷 입고 있었는지 보십시오.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교회는 열 두 사도의 교리로 면류관을 썼습니다, 그렇죠.)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그것은 정통 교회였습니다. 잘 보십시오.)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보십시오, 그 일곱을 마음에 새기십시오, 항상, “일곱 머리”입니다.)...일곱이요...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자,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보십시오!)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131 정통 교회는 거기 서 있고, 해가 위에서 빛을 내리비추고 있습니다, 열두 사도의 교리가. 좋습니다. 발 아래 달을 두고, 율법이죠, 장차 올 것들의 그림자, 이제는 복음의 빛이 비추고 있고, 해가 나오면 율법은 희미해집니다.

 

132 “그녀가 해산하는 고통을 겪다가 아들을 낳으니,” 그 아들은 그리스도 예수였습니다, “그 아이가 하나님에게로 올려지더라. 그러나 곧바로...” 여기 나옵니다. “용이, 마귀죠, 여자가 해산하려는 것을 보고,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곧바로 그 아이를 삼키고자 여자 곁에 섰더라.”

 

133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 로마제국은 포고령을 내고, 두 살 미만의 아이들을 모두 죽이라고 했는데,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눈 위에 양털을 드리우고 그를 저 아래 이집트로 데리고 가셔서 그를 숨기셨습니다, 모세를 감추셨던 것처럼.

 

134 거기에 그 붉은 용, 마귀가 있습니다. 어디에 그의 보좌가 있죠? 로... 러시아가 아니라 로마에 있습니다! 그리고 말하길, “마귀가 그에게 자기의 보좌와 권세를 주었더라, 붉은 용이,” 러시아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