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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05 22:28
미리 신부들을 보아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29  

 

39 지난 주에 말씀드렸던 그리스도의 신부들에 대한 환상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환상 중에 아름답고 작은 신부가 나타났습니다. 나는 별생각 없이 그냥 거기 앉아서 바깥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신부가 나타났습니다. 옆에서 소리가 나더니"여기서 미리 신부들을 보아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지나갔습니다. 나는 아주 사랑스럽고 예쁘고 젊은 신부를 지켜 보았습니다. 그녀는 여자들이 우아하고 숙녀답게 걷는 모양으로- 행진하는 걸음이 아닌-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여자는 걸어서 왼쪽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사라졌습니다.

 

40 그리고 나서 그는 나를 오른 쪽으로 돌려 시대에서 나오는 교회를 보여주었습니다. , 얼마나 흉했는지 모릅니다. 마지막 교회는 마지막 날의 교회시대인데 마녀가 인솔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야한 옷차림을 하고 더러운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트위스트와 락큰롤이라는 음악의 박자에 맞춰 행진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자들은 몸을 비비꼬고 있었으며, 그저 신문을 끌어안고 있었으며, 신문은 회색이었고 위선적인 여자들이었습니다. 회색은 색과 검은 색의 중간이며 속이는 색입니다. 회색은 색도 아니고 검은 색도 아닙니다. 그것은 속이는 색입니다. 회색신문을 그들앞에 안고, 레이스같은 훌라 치마를 앞에 가리고 허리 우시부분은 완전히 벌거벗고 있었습니다. 음악박자에 맞춰 몸을 뒤틀며 음악을 계속 들으며 행진하며 걸어갔습니다. 그러자 "저것이 교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41 그것이 지나갔을 , 나의마음은 기절할 같았습니다. 나는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저런 모습이 그리스도에게 신부라고 드리는 것이었던가. 사람이 그리스도를 위해 신부를 만들어 내려고 애쓰기 위해 노력과 일들이란 말인가. 그토록 흉하고 더럽고 지저분한 음녀가 그리스도의 신부가 여자였던가." 모습은 마음 속에서 구역질이 나게 했습니다.

 

42 우리가 있는 앞을 여자가 지나갈 , 여자는 부분에 신문을 붙잡고 비비꼬고, 흔들고, 지나가면서 좌우

몸을 움직였습니다. 마치 요즘 유행하는 현대 무용처럼, 계속행진하면서 부도덕한 행동들을 하면서 지나갔습니다.

 

43 나는 이런 것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단지 내가 것을 말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여자는 미국의 교회였습니다.

 

44 그런데 여자가 지나갈 등에 아무 것도 입지 않고 드러내 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지나갈 나는 기절할 같았고 역겨움을 느꼈습니다.

 

45 그리고나서 그는"다시 한번 신부를 미리 보여주마."라고 말했습니다. 아까 지나간 여자 뒤에 처음에 지나갔던 신부와 똑같은 모습의 신부가 나왔습니다. 그때 가슴은 신부가 있을 거라는 것을 깨닫고 기쁨에 넘쳐 뛰었습니다. 신부는 처음에 있었던 신부처럼 것이며 똑같은 옷차림을 것입니다. 그녀는 불림을 받을 것입니다. 나는 그것이 진리임을 압니다. 만일 그것이 거짓이라면, 내가전에 가졌던 모든 환상들이 틀릴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환상 중에서 하나라도 진리가 아닌 적이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46 이제 여러분은 교회라고 자칭하는 현대교회의 추잡함을 아시겠습니까?

 

47 며칠 전에 누군가, 지금저기 벽에기대 서있는 나의 소중한 러들형제가 현대교회가 빨아먹는 벌레처럼, 포도나무 위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며칠 전에 그것에 관해서 방에서 토론을 하고 있었습니다. 러들 형제는 시대상황과 기울어가기 시작하는 오늘날 교회에서의 영을 알아차리고 괴로와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곳곳에서 목사들이 여기 면담에 와서 "브래넘 형제여,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까?" 라고 묻습니다.

 

48 러들 형제는"그들은 사탄의 영을 의지해서 사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무슨?"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49 나는 "아뇨, 빨아먹는 벌레는 포도나무의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