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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6-20 11:28
신부를 미리 보아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02  

저는 신부를 미리 보았습니다. 저는 거기에 서서 올바르게 옷을 입고 그런 아름다운 여자가 이쪽으로 행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환상에서 제 옆에 누군가가 서 계셨고, 저는 보았는데 그들이, "신부를 미리 보아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신부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이쪽에서 와서 돌아나갔습니다.

 

199  그리고 저는 그게 올라오는 것을 보았는데--교회가 다른 이 쪽에서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아시아 교회가 왔습니다. , 더럽기 짝이 없었습니다. 여기 유럽 교회가 왔습니다. , 세상에! 그 다음에 저는 록큰롤 음악 소리를 들었는데, 미스 아메리카(Eng.p. 41), 미국 교회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고 있었습니다. 신문 같은 회색 종이를, 앞에다 가리고는, 록큰롤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미스 아메리카 교회였습니다.

 

200  저는 하나님의 존전에 서 있었습니다. 생각하기를, ", 하나님, 목사로서,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이었다면, , !" 여러분 어떤 기분일지 이해하시죠. 그때 저는 생각하길, "하나님, 절 숨겨 주십시오, 제가 여기서 도망칠 수만 있다면. 우리가 한 일이 다, 그게 우리가 산출해낸 전부라면, 만일 우리가 그..."

 

201  그 여자들이 지나가고 나자, 온갖 종류의 록 음악들에 맞춰 그렇게, 머리는 짧고, 얼굴에는 화장을 한 여자들. 그들이 그와 같이 지나가자, 그들은 그리스도에게 처녀의 몸이 되어야 했는데... 그 여자가 그렇게 지나갈 때, 저는 고개를 돌렸습니다, 아시죠 이런 장면이... 제 앞에서 그 종이를 움켜쥐고, 정말로 수치스러운, 그들의 뒷모습이 말입니다. 거기서 그들은 그렇게 갔습니다.

 

202  저는 고개를 돌려 그렇게 울면서 있었습니다. 저는 말하길... --저는 거기서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분이 그곳에 서 계시고, 제가 교회의 목사라는 것을 아시는데, 그게 제가 그분을 위해서 산출해낸 것이라 할 때. 저는 말하길, ", 하나님, 전 그걸 바라볼 수가 없습니다. 절 죽게 해 주십시오. -절 사라지게 해 주십시오," 그런 식으로.

 

203  그 장면이 없어지자 마자--그들 모두가 와서, 어떤 곳으로 나가더니 떨어졌습니다, 저는 그들이 없어질 때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믿는 사람들은 군병같으니라는 찬송 같은 것을 들었습니다.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쪽에서 성도같아 보이는 여자들이 나오고 있었는데, 정말로 그 모습은, 다들 올바르게 옷을 입고, 긴 머리는 등에서 찰랑거리고, 부드럽고, 깨끗한 모습을 하고 있고, 복음의 계단으로 이렇게 행진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말씀이었습니다. 각 나라에서 한 사람씩 나온 것 같아 보였습니다. 저는 그들이 지나갈 때 쳐다 보았고, 다 지나갈 때까지 보았습니다. 그들은 내려가지 않고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들 중 두세 사람이 줄에서 이탈하려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줄을 떠나지 마시오!"하고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환상이 떠났고, 저는 방에 서서 "줄을 떠나지 마시오!"하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

 

204  궁금한 것은, 그게 이미 지나간 일일까요? 신부가 이미 불려졌을까요? 그게 오늘날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일일까요? 신부는 빚어져서 그리스도의 형상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는 말씀입니다. 그것 뿐입니다. 아시겠죠, 그건 거기, 말씀 안에 있고, 그저... 그렇죠, 한 가지도 더해질 수가 없습니다. 한 쪽 손은 남자 손이고 한 쪽 손은 개의 발 같은 손을 가지면 여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Eng.p. 42) 주님이 말씀이시듯이, 그녀도 주님의 말씀 그대로이어야만 합니다. 신부는 신랑의 일부입니다. 여자는 자기 남편의 일부입니다, 왜냐하면 남편에게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브는 아담의 옆구리에서 나온 아담의 일부였습니다. 신부도 마찬가지인데, 교파에서 나온게 아니고 이 시대의 하나님의 말씀의 품에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