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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형제님이 말씀을 하고 브래넘 형제님을 소개한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녁 다시 캘리포니아로 돌아와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회중이 박수를 친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환영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돌아오는 데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돌아오는 것이 어려웠다는 말이 아니라, 지금의 여러 사정으로 이곳에 오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드린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고 싶었습니다. 이 도시에 다른 집회, 프리먼 씨의 집회가 열리고 있었는데 저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이 집회를 취소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돌아오겠다고 약속한 뒤였으니 그럴 수 없었습니다. 이 일이 프리먼 형제님께 해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불명확한 말] [회중이 박수를 친다. 한 형제님이 집회에 관해 말한다.] 아닙니다, 아니요,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누군가가... 아직 이리 오기도 전에 어디를 그린 것인지 알겠습니다. 제가 태어난 곳이지요? 자매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전에 그 그림을 그리셨던 바로 그분입니까? 같은 분이시군요? 가져오신...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자매님이 “루잭입니다.”라고 말한다.] 루잭 자매님, 제 방에 걸어 놓으면 정말 아름답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자매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자매님께 복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태어난 곳을 그리셨습니다. 아멘. 자매님이 직접 그리셨습니다. 아, 정말. 42년 전 4월 6일, 바로 저곳에서 하나님께서 제게 이 땅에서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켄터키주 버크스빌 근처의 이 작은 오두막에서 제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마 책에 있는 사진을 보고 그리셨을 겁니다. 저는 이렇게 해 주시는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매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자매님이 강을 건너 저편에 가실 때 하나님께서 자매님이 사실 궁전을 마련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이것을 집으로 가져갈 것입니다.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언제나 제 보물로 간직하겠습니다. 이 기념품을 여기서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자매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한 형제님이 브래넘 형제님에게 말한다.] 형제님도 그 사진을 한 장 원하십니까? 저분은 치유받으신 업쇼 하원의원님입니다. 이 그림은 캔버스에 그려서 오래오래 보존됩니다. 제가 지난번에 이곳에 왔을 때도 자매님이 성경과 시간을 그린 그림을 한 점 주셨습니다. 제 방에 걸어 두었는데, 저를 찾아오는 병자들이 모두 들어와서 그 그림을 봅니다. 그것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제 고향에도 가져가서 그곳 사람들에게 보여 주며 캘리포니아에서 받은 것이라고 말해야겠습니다.
이제 또 한 번의 집회를 시작합니다. 주님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지난번보다 더욱 큰 집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녁 다시 여러분 모두와 이곳에 함께 있으니 정말 기쁩니다. 여러분은 제 마음에 언제까지나 남을 자리를 차지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친절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집회가 겹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프리먼 형제님의 집회를 말씀드리고 있었지요. 저는 프리먼 형제님을 만난 적이 없습니다만, 틀림없이 참된 그리스도인 신사이실 겁니다. 그분의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며칠 전, 이곳으로 출발하기 바로 전날에야 편지를 한 통 받았는데, 이 집회를 취소할 수 있겠느냐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앉아서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그분들에게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설령... 며칠만 머물더라도, 나와의 약속을 지켜 주신 분들께 드린 약속을 지키겠다.” 여러분이 신의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프리먼 형제님께 복을 주셔서, 그분이 이 도시에 계시는 동안 훌륭한 집회를 갖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천막을 세우고 여러 일을 하시느라 어려움이 많으실 줄 압니다. 저는 그분의 집회에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그 형제님을 사랑하고, 나가서 복음을 전하며 누군가의 건강이 나아지도록 돕거나 그들의 혼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도록 애쓰는 우리 모든 형제님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나아가도록 도우려는 것보다 더 훌륭한 일은 없습니다. 우리 집회가 프리먼 형제님께 아무런 방해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오늘 저녁부터 정식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기간은 정해 놓지 않았습니다. 할 수 있는 데까지 계속할 것입니다.
저는 그랜츠패스로 갔다가 다시 캘리포니아의 다른 지역으로 와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아이오와주 디모인, 수폴스로 가고, 거기서 클리브... 털리도로, 그다음에는 이리로 갑니다. 그 뒤에는 멤피스에서 빌리 그레이엄에 이어 집회를 하고, 거기서 슈리브포트로 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는 아프리카의 남로디지아로 갔다가 인도로 올라가고, 다시 예루살렘으로 갔다가, 선하신 주님의 뜻이라면 성탄절 무렵 집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그때가 되기 전에 주님께서 오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우리 모두 저 위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영광 가운데 주님을 만나러 올라갈 때 저 공중에서 말입니다. 우리 모두가 기다리는 큰 사건이 바로 그것이지요? 여러분은... 그때는 우리가 한데 모여 서로 함께할 시간이 아주 많을 것입니다. 우리는 온 영원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시간 속에 있지만 곧 영원 속으로 들어갈 것이고, 그러면 시간과 공간은 끝날 것입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지난번 집회에 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한 형제님이 “처음 오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브래넘 형제님.”이라고 말한다.] 처음 오신 분들이 많군요. 그렇군요... 제 집회에 한 번도 와 보지 않으신 분들은 손을 들어 보시겠습니까? 아, 정말. 좋습니다. 오늘 저녁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계시는 동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여러분에게 좋은 일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보다 주님을 조금 더 사랑하게 될 어떤 일을 여러분에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주님께서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제가 기도하고 주님께 구해서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복을 받으실 것입니다. 여러분 중 많은 분이 치유 예배에 참석해 보셨을 것입니다. 우리 형제님들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예배를 인도합니다. 아마 주님께서 그분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저도 주님께서 제게 인도하라고 말씀하신 방식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아시겠죠? 저는...
약 3주 전에 피닉스에서 아주 좋은 집회를 가졌습니다. 어제, 아니 그저께 그곳을 지나오다가 교회 한 곳에 들렀는데, 아, 사람들이 여전히 치유를 받고 있었습니다. 목에 커다란 갑상선종이 있는 한 부인이 그 집회에 왔었습니다. 기도 카드를 두세 장 받았지만, 한 번도 기도 줄에 들어가 기도를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그분은 그저 믿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일어나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모를 뿐, 그 부인이 지금 이 자리에 앉아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분이... 몸을 통과하는 시원한 기운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러고 나니 갑상선종이 사라졌습니다. 흔적도 없이 없어졌습니다. 그것이...
사랑하는 그리스도인 여러분, 제가 아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치유자이시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기에는 순복음 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에서 오신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신유를 행하지 않는 교회에서 오신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그런 분들께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누구를 치유할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을 치유할 능력은 없습니다. 아시겠죠? 치유는 이미 갈보리에서 값을 치르고 얻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하려는 일은 오직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주어진 구속의 복을 바라보게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예수님께서는 죽으실 때 우리를 질병에서 구속하셨고, 죽으실 때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셨습니다. 그것은... 그 일은 완성되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우리 형제님들 중 많은 분이 서로 다른 방식을 사용한다는 것을 압니다. 신유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오며, 들음은 말씀에서 옵니다. 그분들은 신유를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셨을 때 우리의 질병을 위해서도 죽으셨다는 것을 성경으로 입증합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마귀의 일들을 멸하러 오셨고, 질병이 바로 마귀의 일이라는 사실에는 성경을 연구하는 분들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리라 믿습니다. 그것은... 악한 일들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탓으로 돌릴 수는 없습니다. 선에서 악이 나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선은 선에서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온전히 선하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는 악한 것이 조금도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온전히 선하시며, 사탄이 원수입니다.
때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질병으로 우리를 징계하신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사탄이 그렇게 하도록 허락하셔서, 때로 우리를 시험하시고 돌아오게 하십니다. 우리가 길을 벗어나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를 돌아오게 하시려고 어떤 일이 일어나도록 허락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직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입니다. 아시겠죠? 우리 아버지의 징계는 한동안 기쁘지 않지만 마침내...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제가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뜻을 벗어나 있다면, 하나님께서 그저... 저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셔서 돌아오도록 도와주신다면, 저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감사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오늘은 첫날 저녁이니, 우리가 주로... 할 때까지 여러분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녹음 공백.] ...우리 교회들에도 그렇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신유에 관해서도, 순복음 성도들 가운데, 아, 저는 그런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여기가 순복음 교회이니까 말씀드립니다만... 저는 판단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사람들은 방금 성령을 받은 것처럼 행동할지 모르지만 실상은 받지 않은 것입니다. 그들의 삶이 그것을 입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것이... 그 안에 없는 것입니다. 그들도 다른 사람들처럼 소리치고, 다른 사람들처럼 겉으로 여러 가지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하는 삶을 살지 않는다면 옳지 않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삶이 입증해 줍니다.
얼마 전 어떤 분이 그 문제에 관해 제게 물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정말 그 사람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소리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말씀하시겠지요. “그렇다면 그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들이 아닌데, 어떻게 성령이 그들에게 임해서 소리치게 할 수 있습니까?” 제 생각에는 예수님께서 히브리서 6장에서 비가 땅에 자주 내려 땅을 예비하고 복되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밭에 씨 뿌리는 자가 나가 좋은 씨를 뿌렸지만, 원수가 뒤따라와 엉겅퀴와 가시 같은 것들을 뿌렸습니다. 그러니 밀밭에 비가 내리면, 나머지 것들과 똑같이 엉겅퀴와 가시도 물을 받습니다. 그렇습니다. 똑같은 성령의 기름부음입니다. 죄인들도 때로는 기뻐하고 자유로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구원받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구원받으려면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이제, 그때... 예수님께서는 함께 자라게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여기 히브리서 6장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날에는 밀밭에 있던 가시와 엉겅퀴를 거두어 불태울 것입니다. (아시겠죠?)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열매는, 물론 우리는 우리의 열매,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으로 알려집니다. 신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형제님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병자들에게 안수하기도 하고, 제가 보니 어떤 분들은 병자들을 흔들기도 하고, 어떤 분들이 손을 얹으면 사람들이 바닥에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여러 방식이 있습니다. 저는 모릅니다. 제가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비로운 방식으로 그분의 놀라운 일들을 행하십니다. 사람들이 치유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역사하고 계신 것입니다. 아멘. 아시겠죠? 얼마 전에는 한 형제님이 마귀를 내쫓으려고 아주 세게 발을 구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해서 마귀를 겁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마귀는... 그때... 저는 우리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지금 회중 여러분이 이것을 이해하시게 할 수 있다면... 치유받는 일은, 치유를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만큼이나 건전하고 견고합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폭풍이 와도 그곳에서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대로 서 있을 것입니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유를 가르치셨고, 다시 오실 때까지 행하라고 교회에 명령하셨다는 사실을 알면, 여러분도 그것이 사실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니.” 왜 그렇습니까?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그들이 나으리라.” 이것이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라.” 복음은 말로만 온 것이 아니라 성령의 권능과 나타남으로 왔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므로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 성령의 권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신유를 받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믿음을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말입니다. 그러니... 그 밖에도 구속의 복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일은 사람들이 그것에 관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믿으십시오.
여러분, 이 말씀을 잠깐만 더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님께서, 그 마귀가... 가다라에서 그가 나왔을 때, 그 마귀 들린 사람이 나와 주님을 보았을 때, 주님은... 요란한 행동은 없었습니다. 그 마귀는 주님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누구신 줄 아나이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시니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우리 때가 이르기도 전에 왜 우리를 괴롭게 하러 오셨나이까?” 그들은 주님께서 지니신 그 고요한 믿음을 알아보았습니다. 주님에게서 권능이 흘러나오는 것과 같았습니다. 아시겠죠? 그 여자가 주님의 옷단에 손을 대었을 때, 주님께서는 자신에게서 권능이 나간 것을 느끼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므로 이것은 더없이 건전하고 견고한 믿음에 관한 것입니다. 주 예수님을 바라보고 마음을 다해 믿으며, 치유를 받아들여 낫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사람이 치유받으면... 아, 저는 사람들이 소리치며 주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치유받았을 때 그랬습니다. 지금도 그 일로 소리치며 주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제게는 정말 대단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도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치유하시면 기뻐하고 간증하며, 그 일로 주님을 찬양하십시오. 계속... 그리고 한 가지는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을 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이기었노라.” 아시겠죠? 그것은...
무슨 일이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 앞으로 불려 나오실 때나 저기 기도 줄에 앉아 계실 때나 준비하고 계십시오. 저곳 전체가 기도 줄입니다. 그곳에 앉아서 그저 받을 준비를 하십시오. 준비만 하고 계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의 믿음이 그것을 자기 것으로 삼았다고, 아니, 받기에 충분하다고 느끼는 바로 그때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하십시오. 그러면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받으신 것입니다. 제단 앞으로 나오지 않고도 바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믿지 않으십니까? 제단 앞으로 나오는 것이 통상적인 방식이지만, 꼭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믿기 때문에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믿기 때문에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아시겠죠?
어떤 사람도 다른 사람을 치유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이 손과 팔이나 어디에서든 권능이 나간다고 아무리 믿더라도 말입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그 일을 다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갈보리에서 죽으셨을 때, 여러분을 질병에서 구속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 사실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이 치유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도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를 입증하는 증거가 수천에 수천을 곱할 만큼이나 많기 때문입니다. 다리 저는 사람, 눈먼 사람, 걷지 못하는 사람, 그 밖에 온갖... 여기 앉아 계신 상원의원 업쇼 씨를 보십시오. 오늘 저녁 이곳에 서 계셨던 그분은 오랜 세월, 66년 동안 몸이 불편하셨습니다. 오늘 저녁 그분을 보십시오. (아시겠죠?) 어린아이처럼 벌떡 일어나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제가 들어올 때 달려와 악수를 하고 저를 껴안으셨습니다. 그분은 온통... 이것만 해도 한 가지 증거가 되지 않습니까? 그 밖에도 눈먼 분들, 죽었던 분들, 말하지 못했던 분들이 있습니다... 구속의 복에 신유도 포함되어 있음을 우리는 압니다. 그러니 마음을 다해 믿읍시다.
이 일을 통해 복이 오는 방식은... 주의 천사, 저는 그분의 종입니다만, 제가 42년 전 4월 6일에 그 작은 통나무 오두막에서 태어났을 때... 켄터키에서 나이를 헤아리는 방식대로 하면 그렇습니다. 그것은... 그곳에는... 의사가 없어서 그냥... 제가... 언덕 위에 있던 오래된 고사목이 바람에 쓰러져 없어진 해, 그해가 제가 태어난 해입니다. 제 동생은 토마토를 따던 때에 태어났습니다. 그게 언제인지 아신다면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나이를 헤아렸습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참 부끄럽지만 사실입니다. 그랬습니다. 그러니 제 나이도 그쯤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운데 어떤 사람은 가르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다른 일을 하도록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믿지 않으십니까? 어떤 사람은 음악을 하고, 저마다 다른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제가 세상에 온 목적은 병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지난 5년 사이에야 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께서 저를 보내시면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초자연적인 존재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제 아버지이십니다. 제가 하는 말이 진실이라면 그분께서 증언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그렇게 하십니다. 진실을 증언해 주십니다. 제가 여기 와서 하나님께서 이런저런 일 가운데 계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어떤 말을 하는 것과 하나님께서 그것을 확인해 주시는 것은 다릅니다. 전혀 다른 일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분께서 제게 하신 말씀은 오직 이것이었습니다. 제가 병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사람들이 저를 믿게 하며, 기도할 때 신실하면 어떤 질병도 제 기도 앞에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제 기도 자체가 무슨 일을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람들의 믿음입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사람들이 바라볼 어떤 대상이나 무언가를 두셨습니다. 무엇인가... 보십시오, 놋뱀 말입니다. 왜 그 놋뱀을 거기에 두셨겠습니까? 어떤... [불명확한 말] 베데스다 연못의 물도, 왜 그 물이었겠습니까? 그 물에 무슨 권능이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사람들이 할 일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안으로 들어가는 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셔서 진흙에 침을 뱉어 작은 덩이를 만드시고 한 사람의 눈에 붙이셨습니다. 꼭 그렇게 하셔야 했던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으십니까? 또 주님께서는 [불명확한 말] 다른 사람의 귀를... 침을 뱉으시고 그의 혀에 손을 대셨습니다. 주님께서... 꼭 그렇게 하셔야 했던 것은 아닙니다. 어떤 상징으로 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나아만은 요르단강에 일곱 번 몸을 담가야 했습니다. 꼭 그렇게 해야 했던 것은 아닙니다. 선지자가 그에게 하라고 한 것은 단지 하나의 상징이었습니다. 그가 할 어떤 일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운데 어떤 사람들을 특정한 일을 하도록 보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자신에 관해 말씀하신 바를 입증하셨음을 우리가 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이 증언한 것을 증언해 주십니다. 그것이 진실임을 확증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고 낫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저는 병자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젊은 침례교 설교자였을 때, 사람들이 우리 회중 가운데서 앞으로 나오면 우리가 기도해 주고, 그러면 그들이 낫는 것을 보았습니다. 당시에는 신유의 은사 같은 것을 전혀 몰랐습니다. 저는 병원을 찾아가곤 했습니다. 병원에 들어가는 저를 보고 간호사가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이제 나으시겠네요. 기도해 주시는 그 설교자님이 오셨어요.” 저는 신유에 관해서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저를 만나, 제가 그 일을 위해 태어났다고 밝히셨을 때에도, 저는 밖으로 나와 지금처럼 대중을 만나는 일을 여전히 주저했습니다. 그때 그분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선생님, 사람들은 저를 믿지 않을 겁니다. 저는 배우지도 못했고, 그 일을 할 자격도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분께서는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분은... 그 이야기를 들어 보신 분이 얼마나 됩니까? 아직 못 들어 보신 분은 얼마나 됩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그것은... 못 들으신 분들께 아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작은 오두막에서 태어났을 때의 일입니다. 이 책을 쓰신 분이... 책은 저 뒤 안내 탁자에 있습니다. 출판하기 전에 비평가들의 검토를 비롯해 모든 검증을 거쳤습니다. 제가 저 작은 오두막에서 태어난 그날 아침, 그분은... 산파가 저를 어머니 품에 안겨 준 지 약 1분쯤 지났을 때, 하얀 빛이 침대 위로 내려왔습니다. 크기는 대략, 아, 냄비만 하거나 조금 더 컸던 것 같습니다. 대략...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모양이었습니다. 저 작은 창문은 보시는 것처럼 유리가 없습니다. 조그만 문처럼 생겨서 그냥 바깥으로 밀어 여는 창문입니다. 그 빛이 그리로 들어왔습니다... 구석에 있던 작고 낡은 침대, 짚으로 만든 요와 옥수수 껍질을 넣은 베개 위로... 산골 사람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몰랐습니다. 모두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제가 세 살쯤 되었을 때, 어떤 음성이 뉴올버니라는 도시 근처에 살게 될 것이라고 말한 것을 기억합니다. 저는 뉴올버니에서 3마일 떨어진 곳에 살고 있습니다. 평생 그곳에서 살았습니다. 그때는 켄터키에 살고 있었는데, 뉴올버니는 거기서 북쪽으로 200마일 더 올라간 곳이었습니다. 그다음 일곱 살 때, 작은 당밀 통에 물을 담아 나르고 있었는데, 회오리바람 속의 덤불에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어떤 식으로든 제 몸을 더럽히지 말라고, 제가 더 자라면 해야 할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직후부터 그분께서는 제게 역사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죄 가운데 있는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제 아버지와 어머니, 그 윗대 분들은 가톨릭 신자였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교회 밖에서 결혼하셨고, 아무 종교도 갖고 계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청년이 될 때까지, 스무 살쯤, 스물다섯 살이 될 때까지 교회에 가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기가 참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술이나 담배 같은 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언제나 저를 찾아와 앞으로 일어날 여러 일을 말해 주곤 했습니다. 제가 사역자가 되었을 때에는 그것이 더 심해졌습니다. 그 후 성령을 받았는데도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그분께서 저를 만나셨습니다.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사냥하러 다니던 곳의 작은 오두막 방 [불명확한 말]에 앉아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빛이 방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눈에 보이게 나타났습니다. 저 뒤에 그 빛을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과학적으로도 입증되고, 그 모든... 비평가들의 검토를 비롯해 온갖 검증을 거쳤습니다. 그다음에는 정부 기관에도 가져가서 조사하고 여러 가지를 확인했습니다. 이것이 올 때에는...
집회 때 찾아옵니다. 우리가 집회를 하는 동안 자주 찾아옵니다. 지금 여기 이렇게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그때 그것이 왔을 때, 바닥에 빛이 비치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빛이 바닥을 가로질러 제게 걸어왔습니다. 몸무게가 약 200파운드는 될 만한 사람이었습니다. 흰 예복을 입고, 짙은 머리카락이 어깨까지 내려왔으며, 아주 인자해 보이는 분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떨려서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저는 어릴 때부터 그분의 음성을 들어 왔습니다. 하지만 회오리바람이나 다른 것들, 불기둥 같은 것 외에는 아무것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제게 아주 가까이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저는 어릴 때부터 제게 말씀해 오신 바로 그분, 바로 그 음성임을 알았습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존전에서 보냄을 받았다. 너의 특이한 출생과 삶은 네가 병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이 일을 온 세상으로 가져가야 함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었다고 네게 알려 주러 왔다.” 그리고 “네가 기도할 때 신실하고, 사람들이 너를 믿게 하면, 아무것도 네 기도 앞에 버티지 못하리라. 이 일을 위해 네가 태어났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저 정직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언제나 그렇게 하려고 애써 왔습니다. 제 사람들, 하나님의 백성, 제 친구들에게 정직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선생님, 저는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배우지도 못했고, 저, 저, 저는 갈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께서는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아, 저는... 그들이 저를 믿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분께서는 “모세 선지자가 자기 사역을 입증하도록 두 표적을 받은 것처럼,”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해 내도록 그를 이스라엘에 보내셨습니다.) “너에게도 두 표적을 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중 하나는, 네가 사람들의 손을 잡고, 그들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하면서도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말해 주게 되는 것이다. 그다음에는, 네가... 네가 경건히 행하면, 후에는 그들의 마음속 비밀까지 알게 되리라.” 그리고 “네가 이것을 의심한다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그 영을 보냈다면... 우리 주님께서는 자신에게 임했던 영이 그분의 백성에게도 임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주님께서 빌립에게 말씀하셨을 때, 나다나엘에게 오셨을 때, “내가 너를 보았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가 “언제 저를 아셨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나무 밑에 있을 때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또 사마리아의 우물가에 있는 여자, 사마리아 여자, 아니 사마리아인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네 남편을 데려오라.” 그녀가 “저는 남편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주님께서는 “너에게 남편이 다섯 있었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는 이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 (아시겠죠?) 이것보다 더 큰일들도 하리니(또는 더 많은 일을 하리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계신 우리 상원의원 형제님도 그렇게 치유받으셨습니다. 제가 여기 서서 회중 너머 저쪽에 있는 그분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긴 의자가 내려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 시계를 기준으로 대략 이쪽, 아마 북쪽일 겁니다. 바로 이쯤에서 긴 의자가 보였고, 그곳에 한 사람이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그에게 박수를 보내는 것도 보였습니다. 그가 목에 커다란 칼라 같은 것을 두른 모습이 보였습니다. 젊은 사람이 건초를 싣는 틀 같은 것 위로 떨어져 등을 다치는 것이 보였고, 제가...에게 말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러고는 그것이 지나갔습니다. 저는 내려다보다가 그분을 찾았습니다. 회중석 뒤편 휠체어에 앉아 계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대로 다 알아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분이 치유받는 것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제가 여기 서 있는 동안에도, 오늘 저녁 이 집회에서 두 사람이 치유받은 것을 이미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지금 여기 서서 보았습니다. 아, 저는 그분들이 지금 치유받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이... 저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강단을 내려가면서, 당시 집회를 맡고 있던 제 집회 책임자 백스터 씨에게 그 일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갔을 때, 업쇼 씨가 치유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그것이 이루어진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그분이 계십니다. 건강하십니다.
저는 다만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영이 그분의 겸손한 종인 제게 임하여 역사하던 그 방식을 기억하시는 분이 얼마나 됩니까? 은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보여 줄 수 있었던 때, 제 손을 잡고 무엇이...인지 알았던 때를 기억하십니까? 그 부분이 기억나십니까? 다른 것이 올 것이라고 제가 말씀드린 것도 기억하십니까? 기억하십니까? 이제 왔지 않습니까? 바로 그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이것보다 더 나아갈 것입니다. 아시겠죠? 계속 위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그런 것들은... 사람들은 강단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저는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을 뿐입니다. 온갖 질병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가능하며,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이것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히브리서 11장 2절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은사에 대하여 증언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으십니까? 하나님께서 증언하십니다.
어떤 사람이 강단으로 나올 때, 제게 선명하게 보이고 너무 많은 사람이 당기고 있지 않으면, 대개 제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어떤 일에도 제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게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말하게 됩니다. 믿음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으면, 그가 무슨 병에 걸렸는지, 어쩌면 그가 살아오면서 어떤 일을 했기에 치유받지 못하는지까지 알려 줄 것입니다. 하지만 치유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옵니다. 여러분 모두 알고 계십니까? 여러분,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것뿐입니다.
이것은... 그런데 우리 주 예수님께서 한 번도 자신을 신유를 행하는 자라고 주장하지 않으셨다는 것을 아십니까? 알고 계셨습니까? 예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지 보십시오... 이제 우리는... 여러분 중 어떤 분은 돌아가면서 “글쎄, 저것이 어떤 종류의 것인지,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어.”라고 말씀하실지도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베데스다 연못에 수많은 몸 불편한 사람들을 누워 있는 채로 두시고 한 사람을 고치셨을 때, 유대인들이 그분께 따져 물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아들은 자기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그분께서 무슨 일들을 하시든지 이것들을 아들도 그와 같이 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 저기서 기도하시면서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린 것이 진실임을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치유하시려고 죽으셨다는 것을 마음을 다해 믿으시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앉아 계신 바로 그 자리에서 치유하실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그것을 제게 나타내셔서 여러분에게 무슨 병이 있었고,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게 하실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이제 그것이... 주님께서 그렇게 해 주시니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것은... 다만 이런 것입니다... 저는 그분께서 행하신 여러 일을 미리 말했고, 그것들이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 중 많은 분이 책 등에서 읽어 보셨을 것입니다. 심지어 사람들... 이제는 분명히 죽어서 이 생을 떠났던 사람이 두세 명 되살아난 사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해티 월드럽 부인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분의... 그분은 심장과 간에 생긴 암으로 죽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그 부인의 의사도 그곳에 있었는데, “악수를 한 번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 부인은 죽어 있었습니다. 기도 줄에 죽은 채로, 덮개로 덮여 누워 있었습니다. 그분이... 그게 3년 전, 아니 그보다 더 전이었는데, 지금 아주 건강하고 정상적으로 지내고 계십니다.
저는 다만 환상을 보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볼 수 있을 뿐입니다. 그것이 보이면 그대로 행동합니다. 제게는 연극과 같습니다. 주님께서 하라고 보여 주시는 것을 그대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러니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무엇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저를 두신 그 통로 안에서 말입니다. 저는 제가 아는 한 최선을 다해 그것을 사용하여 주님의 백성을 돕습니다. 언젠가 이 여정의 끝에 이를 때를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더디 오신다면, 저는 늙은이가 될 때까지 주님의 백성을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아는 한, 제 마음의 모든 경외심을 주님께 드리며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은... 저는 여러분을 사랑하며, 여러분에게 정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기 제 아들 어린 빌리가 있습니다. 아이가... 강단 위나 이 아래 어딘가에 있습니다. 제가 데리고 왔습니다. 여러분이 저와 아이 가운데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으시다면, 아이를 사랑해 주십시오. 아시겠죠? 제 아들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제게 그분과 여러분 중 누군가를 사랑하라고 하신다면, 여러분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누군가가 여러분 자신보다 여러분의 자녀를 사랑해 주는 편이 언제나 더 좋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어떠하시겠습니까? 육신에 속한 우리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안다면... 아시겠죠? 저는 여러분을 사랑하며, 여러분을 돕기 위해 여기 왔습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이 예언의 은사가 역사하는 통로에 두셨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든 간에, 저는 모릅니다. 저는... 여기 제 앞에 성경이 펼쳐져 있지만, 성경에 비추어 이것을 정확히 무엇이라고 불러야 할지는 모릅니다. 홀 형제님과 다른 분들이 이것에 관해, 어떤 예언의 은사라고 많이 말씀하십니다만... 그 안에서 저는... 주님께서 제게 그것을 임하게 하시면, 저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그분의 백성을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 주시기 바랍니다.
제 집안에는 오래 사신 분이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친할머니 브래넘은 110세까지 사셨습니다. 친할아버지 브래넘은 아흔 몇 살까지 사셨고, 어머니 쪽의 외할아버지 하비도 90대까지 사셨습니다. 하지만 외할머니는 서른여섯, 서른여덟 살쯤에 ‘staunchlow’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는 심장마비로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52세셨습니다. 저는 어머니 쪽을 닮았는데, 외가 사람들은 대부분 나이가 들면, 아주 늙으면 흔히 몸이 떨리는 병이 생겨 많이 떨었습니다. 연로하신 외할아버지가 늘 그렇게 몸을 떨고 계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특히 조금 흥분하시면 더 그러셨습니다. 저도 그만큼 오래 살면 그럴지 모르겠습니다. 알 수 없습니다. 자동차가 닳아 못 쓰게 되듯 이 몸도 쇠약해집니다. 그렇게 되어 제가 인생길 끝에 이르러, 젊었을 때 캘리포니아 이곳과 여러 곳에서 가졌던 집회를 돌아보고, 이 모든 사람을 생각할 수 있다면... 그때 저는 제게도 죽음이 다가오고 있으며 떠날 때가 되었음을 알 것입니다. 늙은이가 되어 서서, 하얗게... 남아 있는 머리카락은 하얗게 세고, 어깨는 굽고, 손에는 지팡이를 잡고 떨면서 죽음의 물결이 제 혼을 덮쳐 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저는 지금 주님의 백성과 주님을 잘 섬기고 싶습니다. 그때가 되면 지팡이를 놓고 두 손을 들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오셔서 저를 만나 주시고 더 좋은 땅으로 데려가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듯 여러분도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성경 말씀을 조금 읽은 다음 머리를 숙여 기도하고, 곧바로 예배를 진행하겠습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부터 읽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종류의 질환과... 온갖 종류의 질병을 고치시니 그분의 명성이 온 시리아에 두루 퍼지니라. 그들이 모든 병든 사람 곧 갖가지 질병과 고통에 사로잡혀 앓는 자, 마귀 들린 자, 미친 증세가 있는 자, 마비 병 환자들을 그분께 데려오니 그분께서 그들을 고치시매 [회중석에서 한 형제님이 큰 소리로 외친다.] 갈릴리와... 그리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르단 건너편에서 온 사람들의 큰 무리들이 그분을 따르더라.
이제 머리를 숙이시겠습니까? 괜찮습니다. 우리 형제님이 치유를 받아들이신 것이라면 괜찮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께 복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 저녁 주님의 백성 가운데 계신 사랑스러운 예수님으로서, 그들을 주님과 같게 만드시고 그들에게 몸을 마련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 땅의 장막이 무너져도, 우리가 옮겨 갈 몸이 이미 천국에 지어져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이 낡고 망가진 건물에서 나와 새 건물로 옮겨 가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 아버지, 오늘 저녁 우리가 이 예배에 온 이유는, 지금 우리가 거하고 있는 이 건물들, 이 장막들을 보니, 그중에는 사탄이 일으킨 질병 때문에 몹시 망가진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신유를 베푸시는 위대하신 치유자이신 주님을 이야기하려고 여기 있습니다. 아버지, 오늘 저녁 이 건물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온갖 질병에서 구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저녁 주님 앞에 있는 수천수만의 천사들을 떠나, 영광에서 이 작은 건물로 내려오실 때... 주님께서는 두세 사람이 모인 곳이면 어디든 그들 가운데 계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오늘 저녁 주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여기 계시며, 우리가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 허락해 주신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아버지, 오늘 저녁 제가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은 주님께서 이 시대의 사람들 앞에서 주님의 크심을 드러내 주시는 것입니다. 그들이 주님의 영을, 주님의 말씀을, 주님의 약속을 알게 하옵소서... 오, 주님, 주님의 약속을... 성경에는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이 성취되게 하시려고 주님께서 사람들을 치유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말씀이 성취되게 하시려고 이런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오, 하늘의 주 하나님, 오늘 저녁 우리가 이 일들을 행하는 것도 우리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성취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내가 하는 이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셨습니다. 그들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도 아셨습니다. 그분의 영이 여기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사람들을 치유하셨습니다. 아버지, 오늘 저녁 이 일은 우리 주님께서 하신 말씀,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라.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라. 그러면 그들이 나으리라.”라는 말씀이 성취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주님, 오늘 저녁 주님의 위대하신 거룩한 천사, 치유의 영을 보내 주옵소서. 어쩌면 베데스다 연못에 계셨던 바로 그 천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아버지, 저는 그분에 관해, 그분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어쩌면 불기둥이라는 표적으로 이스라엘 자손을 뒤따르셨던, 아니 앞서 이끄셨던 바로 그 천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 바로 그 불기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오늘 저녁 그분께서 여기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분께서 오셔서 큰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람들 가운데 속히 큰 움직임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가 이곳에 있을 날이 며칠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우리 프리먼 형제님께 복을 주옵소서. 주님께서는 이 일들이 어떻게... 저는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주님께서는 아십니다. 하나님, 오늘 저녁 그분께 복을 주셔서 그곳에서 훌륭한 예배를 드리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곳에 있는 수많은 사람이 오늘 저녁 치유받게 하옵소서. 다리 저는 자가 걷고, 눈먼 자가 보고, 듣지 못하는 자가 듣고, 말 못하는 자가 말하며, 오, 사람들이 구원받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 저녁 그 천막 안에 큰 움직임이 일어나 수백 명의 사람들이 치유받고 구원받게 하옵소서. 아버지, 오늘 저녁 이 작은 무리 가운데도 주님의 영광을 위해 같은 일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이 도시 곳곳의 모든 사람이 주님은 치유하시고 구원하시며 곧 오실 주 예수님이심을 알게 하옵소서. 우리는 끝이 가까이 왔다고 믿습니다. 표적들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서, 주님께서 다시 이곳으로 오실 때가 가깝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 오늘 저녁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주님의 천사를 보내셔서 이 영들을 분별하고 사람들에게서 내쫓게 하옵소서. 주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복 주시고, 그분의 따뜻한 자비를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오른쪽에서 기도 줄을 시작합시다. 첫 번째 무리를 부르겠습니다... 무엇... 어디서... 번호를 50번부터 시작했습니까, 1번부터 시작했습니까? [형제님이 “1번이요.”라고 대답한다.] 1번이군요. 1번부터 시작해서 처음 열 분을 이쪽으로 모십시다. 카드의 글자는 무엇입니까? S, S-1번부터 10번까지 먼저 일어서십시오. 이분들이 끝나면 잠시 후 몇 분을 더 모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가까이 앉아 계신 여러분... [녹음 공백.] 여러분이 저를 믿지 않으셨다면, 믿지... 저는 저를 믿으시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 뜻으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저... 저는 여러분 모두 가운데 가장 작은 사람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형제이며, 여러분의 형제라 불릴 자격도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겸손해 보이려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저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이 어떤지 아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시겠죠?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 말을 한다면 위선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정말 진심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어떤... 이곳을 바라보면 오랫동안 성령을 모시고 살며, 힘들었던 시절에 싸워 오신 연로한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보다 훨씬 젊은 나이로 여기 서서 그저... 아, 여러분은 길모퉁이에 서서 겨우 네다섯 사람을 앞에 두고 말씀을 전해야 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 집회 중에는 3만 5천 명, 4만 명까지 모이는 집회도 있습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그저 여러분이 이미 닦아 놓으신 큰길을 달려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여러분의 형제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구하며 믿고 계시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그것을 믿으십니까?
이제 그곳에... 제가... 때로는 잠시 기다려야 합니다. 오늘은 첫날 저녁이라는 것을 여러분 모두 이해하시지요. 마이크를 조금 앞으로 빼겠습니다.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때로는 소리가 잡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 예배가 끝날 때에 우리가... 정확히 정해 놓은 기간은 없습니다. 여기서 사흘 밤을 지낼 수도 있고, 닷새 밤을 지낼 수도 있고, 여드레나 열흘 밤을 지낼 수도 있습니다. 저는 모릅니다. 성령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느냐에 달렸습니다. 만일... 그렇습니다. “오직 믿으라”를 아주 천천히 연주해 주십시오. 이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치유와 그 밖의 복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슈루 형제님이 녹음하고 계신 것이 보입니다. 그렇지요, 뱅크스 형제님? 좋습니다. 저는 그저... 제가... 주의 영이 임하실 때에는 아주 민감하십니다. 여러분이 아주 사소한 무언가를 해도... 아, 매우 민감하십니다. 이 사실을 아시는 분이 얼마나 됩니까? 정말 민감하십니다. 무언가 거스르는 움직임이 있거나 하면... 어디선가 아주 신실한 마음으로 깊이 기도하고 있는데 누군가 방에 들어오거나 문을 쾅 닫은 적이 있으십니까? 아시겠죠? 이 기름부음이 내려올 때도 그렇습니다. 여기저기, 이 주위에서 그것이 다가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강단을 비워 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적어도 한쪽만이라도 비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렵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은 암에 걸려 있고, 거기서 “휘익” 하고 밀려옵니다. 또 여기 서 있는 사람은 심장병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둘이 제게 부딪혀 옵니다... 아시겠죠?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시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가슴에 성경을 대고, 마음 깊은 곳에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5년 동안 이 강단에서 그것이 온전한 진실이 아니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 건물 안에 계신 분 가운데 제 집회에 여러 번 참석하신 분이라면 누구든 증인으로 세우겠습니다. 정확한 진실이 아니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환자의 믿음이 충분하지 않으면, 그 믿음을 세우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릴 수도 있습니다. 다른 이야기도 해 주고, 그들이 말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괜찮으시다면 잠시만 다시 기도하겠습니다. 계속 이야기를 해서 제게는 좀 어색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이제 우리가 여기 있습니다. 주님께 간구했고, 저는 제가 아는 한 모두 설명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늦어 가니 사람들을 지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버지, 저는 마음을 다해 주님께서 여기 계시며, 한 사람 한 사람을 기꺼이 치유하려 하신다는 것을 알리려고 애썼습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도록 격려하시려고 이 겸손한 종을 보내셨다고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행하도록 주신 표적들과 이적들은 그들을 격려하고, 주님께서 이 겸손한 종을 보내 그들의 질병과 고통을 위해 기도하게 하셨으며 그들이 나을 것이라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버지, 저는 제가 아는 한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습니다. 이제 이번 주에 훌륭한 예배를 드리도록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 오늘 저녁부터 그렇게 되게 하옵소서. 회중 가운데 많은 사람이 위대하신 하나님의 천사의 증거를 보고 마음을 다해 믿게 하옵소서. 저는 그분께서 지금 강단에 계심을 압니다. 이제 그분께서 주님의 겸손한 종에게 다가오셔서, 제 육신의 몸에 기름을 부으시고, 사람들 앞에 예수님이 나타나시게 하옵소서. 아버지, 제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한 형제님이 브래넘 형제님에게 말한다.] 좋습니다. 아, 형제님, 여기 무릎 꿇고 계신 형제님, 마음을 다해 주님을 믿으십니까? 하나님께서 반드시 형제님을 위해 이 일을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 주실 것을 믿으십니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 형제님이 지금 강단 앞으로 와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몹시 괴로워하고 있으며, 참된 그리스도인이자 참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원수의 힘이 그를 옳지 않은 이런 일들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께서 여기 계십니다. 그를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밤부터 온전하게 하옵소서. 이 오랜 세월 동안 이 사람을 결박하고 마음의 아픔과 괴로움을 가져다준 사탄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하노니 이 사람을 떠나라. 그에게서 나오라.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형제님. 이제 놓임을 받았으니 가십시오. [그 형제님이 계속 말한다.] [불명확한 말] 아멘. 형제님, 그것들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셔서 [불명확한 말]... 천만에요, 형제님. [불명확한 말] 이제 놓임을, 믿으시면 [불명확한 말]... 그렇습니다. [불명확한 말] 이제 가십시오. 가셔서 언제까지나 믿고 온전해지십시오, 형제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그 형제님이 간증을 몇 마디 해도 되겠느냐고 묻는다.]
그분이 한 말씀 하고 싶으시답니다. 이분은 아주 심한 고통 속에 계셨습니다. 물론 이곳의 말소리가 너무 작아서 여러분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분은 일곱 살쯤 된 어린아이 때부터 아주 심한 고통 속에 계셨습니다. 그분은... 도저히... 오늘 저녁 이 일을 위해 금식하고 기도해 오셨고, 경고를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오셨고, 하나님께서 놓아 주셨습니다. “제가 잠깐 한 말씀... 해도 되겠습니까?”라고 물으셨습니다. [그 형제님이 회중에게 간증한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형제님. 우리 주님은 얼마나 놀라우신 분입니까! 놀랍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믿기만 하시면 말입니다. 방금 이 아래에서, 그가 어렸을 때와 무슨 일을 했는지, 그 모든 것을 말씀해 주심으로 주님께서 이 형제님께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 그것은 아니... 그분이 마이크로 직접 이야기하셨습니다. 그것은... 주님은 놀라우신 분이지요? 아멘. 그리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신다면, 앞으로 여러분의 삶에 어떤 일이 있을지도 아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 믿으면서 가십시오. 그것이 전부입니다. 좋습니다. 그 부인을 이리 모셔 와 주시겠습니까? 우리가 “주님께 감사합니다.”라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합시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서두를 것이 없습니다. 이런 모든 일은... 그분에게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어린아이 때부터 그런 상태였는데 주님께서 놓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매님, 안녕하십니까? 자매님도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우리 주님께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병자들을 치유하시려고 언제나 가까이 계십니다. 자매님, 우리 주님께서 한 번은 어떤 사람과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아니,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어딘가에 기도 줄이 있었고, 주님께서는 병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셨을 것입니다. 한 사람이 주님께 나아오자 주님께서 “이스라엘 사람을 보라. 그 속에 간사함이 없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는지 등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람이 “제가 믿는 사람인 줄 어떻게 아셨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말하는 그리스도인 말입니다. 주님께서는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나무 밑에 있을 때에 내가 너를 알았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이 바로 “선생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이스라엘의 왕이로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는 온 마음으로 주님을 믿었습니다. 자매님도 그렇게 온 마음으로 믿으십니까?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제가 말씀드리는 이분이 자매님을 사랑하고 낫게 해 주고 싶어 하시는, 사랑스러운 우리 주 예수님이라고 믿으십니까? 그렇습니까? 그러면... 주님께서 지난날 자매님의 삶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신다고 믿으십니까? 주님께서는 바로 지금, 자매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도 아십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도 아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 자매님이 기로에 서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말을 하자마자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이 보였고, 자매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보였기 때문입니다. 종양 때문에 고생하고 계시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 종양에서 벗어나고 싶으십니까? 오십시오. 잠시 이리 오십시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 불쌍한 자매님에게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제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 종양이 자매님을 떠나가도록 주님의 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오, 아버지, 이 시간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저기 회중 가운데 종양이 있는 다른 분들도 지금 함께 치유받게 하옵소서. 주님, 허락해 주옵소서. 지금 여기 강단에 계신 영, 이 시간 이곳에서 기름을 부어 주셔서 우리 두 사람이 모두 느끼고 있는 그분께서... 제가 주님의 종으로서 우리 주 예수님의 명령대로 이 자매님에게 안수하고 하나님의 복을 전할 때, 그분께서 자매님에게 복을 주시도록 허락해 주옵소서. 이제 이 종양에게 말하노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여인을 떠나라. 아멘. 자매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가셔서 건강하게 지내십시오. 그렇습니다. 그것이 [불명확한 말] 다시 아래로... 가셔서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좋습니다. 여러분 모두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합시다. 이제 주님을 바라며 기다리십시오. 주님께서 여기 계십니다. 그분은 자신을 믿는 사람들에게만 자신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여기 캘리포니아에 계신 여러분은 큰 천문대, 천체관이 있어서 먼 별들을 볼 수 있는 복을 누리고 계십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것 중 하나인 그 망원경을 통해 1억 2천만 광년 밖까지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그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종류는 아니었지만, 천체관 같은 것이 있었고 별을 관측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땅을 지나간 별이 하나 있었습니다. 세 사람이 그 별을 따라갔는데, 그들 외에는 아무도 그 별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그 별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야곱의 별이 떠오르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발람 선지자가 이 야곱의 별이 떠오르리라고 말했던 그 지방에 있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도 주님을 바라며 기다리십시오. 마음을 다해 주님을 믿으십시오. 좋습니다. 그것이...
그것이... 저분이 환자입니까? 얘야, 저분이 환자니? 좋습니다. 부인, 이리 바로 올라오십시오. 모두 아주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할 수 있는 한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기도할 때 꼭 머리를 숙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제가 바라는 것은... 제가 머리를 숙여 달라고 부탁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영이 몹시 반항하며 도무지 나오려 하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으십니까? 아시겠죠? 때로는 그 사람의 믿음이 올라오는데, 어쩌면 믿음이 충분하지 않아서 그저 흔들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마귀가 그곳에 조금 남아 있는 불신, 약간의 의심을 붙잡고 버티려고 합니다. 그럴 때는 명령해서 내쫓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하면 마귀들이 성을 냅니다. 그럴 때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옮겨 갑니다. 그들이 나올 때... 예수님께서 마귀들에게 “나오라.”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들이 “우리가 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게 허락하소서.”라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마귀는 어딘가의 몸 안에 있지 않으면 무력합니다. 아시겠죠? 몸 안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세상에 떠도는 영일 뿐입니다. 하지만 몸에 들어가면 우리를 괴롭힐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 오는 우리 자매님, 이 부인은 치유를 받으려고 앞으로 나오셨습니다. 여러분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그저... 제가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라고 할 때 여러분에게 바라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냥 앉아서 “저는 그것을 온 마음으로 믿습니다.”라고 말씀하십시오. “주님, 주님께서 저 강단에 계시며, 바로 지금 우리 브래넘 형제님을 도와주실 것을 믿습니다. 형제님이 저 부인에 관해 모두 알게 될 것이며, 저 가엾은 분을 치유할 기도를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십시오. 제가 말하는 경건한 태도가 바로 그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저분이 여러분의 누이나 아내나 어머니, 또는 가까운 누군가라면 어떻겠습니까?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분이 치유받기를 원하시겠지요? 그러니 여러분이 여기 올라와 있을 때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해 주십시오. (아시겠죠?)
사랑하는 자매님, 가까이 오십시오.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제가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은 그저 그분의 영과 접촉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시겠죠? 우리가 영적인 존재들을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영적인 존재입니다. 아시겠죠? 자매님과 저는 인간의 육신을 갖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몸입니다. 그런데 자매님은... 자매님 안에는 영이 있습니다. 제 안에도 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질병의 영이나 어떤 것이 자매님에게 임했다면... 그러면... 지금 저는 그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자매님이 거기 서 계신 여자분이라는 것은 알지만, 그 안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제가 알게 되는 것은 오직 이 하나님의 영이 이곳에 내려오셔서, 이곳을 통해 자매님 안에 있는 것에게 말씀하실 때뿐입니다. 아시겠죠? 어떤 사람을... 제가 자매님의 인간의 영과 접촉할 수 있다면, (아시겠죠?) 그것이 우리를... 자매님을 그런 상태로 이끌어... 접촉하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처럼 말입니다. 주님께서 그 여자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가서 내게 마실 물을 가져오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여자가 “유대인이신 당신이 우리 사마리아인들에게 그런 것을 청하는 것은 관례가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러나 네가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지 알았더라면, (아시겠죠?) 네가 내게 구하였을 것이다. (아시겠죠?) 그러면 내가 네게 물을 주어, (아시겠죠?) 네가 이곳에 물을 마시러 오지 않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이것도 똑같은 일입니다. 아시겠죠? 이제 저는... 지금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계시지요? 자매님은...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다. 자매님의 내면에 낯선 느낌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이 은사가 역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제 은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사입니다. 아시겠죠? 그분의 은사입니다. 저는 그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저... 저 뒤의 사진을 보시면 제 모습도 보이지만, 저는 그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저와는 별개의 분입니다. 저는 그저 놋뱀과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죠? 그저... 자매님은 이쪽을 보고 계시고, 저는 그저... 아시겠죠? 자, 그렇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고통을 겪고 계시지요, 자매님? 신장병이 있으시지요? 그렇습니다. 신장병입니다. 신경도 아주 예민하시지요, 자매님? [자매님이 “좀 그런 것 같지만, 생각했던 것만큼 긴장되지는 않아요.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렇습니다. 예, 바로 그것입니다. 아시겠죠? 제 말은, 그런 뜻으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러니까... 자매님은 생각을 깊이 하는 분입니다. 그런 신경과민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항상 미리 앞일을 생각하기도 하시지요.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자매님. 잠시 이리 오십시오. 이제 머리를 숙이시겠습니까? 사랑하는 자비로우신 아버지, 지금 자매님의 치유를 위해 축복하오니, 오늘 저녁 우리 자매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자매님을 결박한 사탄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하노니, 이 여인을 떠나라. 이 여인에게서 나오라. 이제 제 말씀대로 하시겠습니까? 가셔서 신장병에 대해서는 더 이상 생각조차 하지 마십시오. 자매님에게서 떠나갈 것입니다. 이제 말씀드리겠습니다... 적어도 한 여드레나 열흘 정도는 화끈거리고 기운이 없는 것 같은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도 사라지고 괜찮아지실 것입니다. 가십시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아멘.
여러분 모두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합시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좋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자매님, 이쪽을 보시고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그렇게 하시겠지요? 믿으십시오. 낫기를 원하시지요. 자매님이 믿는 분, 잘 믿는 분이라는 것을 알겠습니다. 별로... 믿음이 깊은 분이십니다. 가지고 계신 것을 굳게 붙드는 분입니다. 조금 전에 기도하고 계셨지요? [불명확한 말] 오늘 오후나 오늘 저녁에 그 카드를 받았을 때 기쁘지 않으셨습니까? 그리고 “이제 내 심장병에서 벗어나겠구나.”라고 생각하셨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 가셔도 됩니다. 치유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여러분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어르신, 열심히 애쓰고 계시지요? 가엾은 어르신이 여기 간이침대에 누워 기도하고 계십니다... 저기 누워서 저를 똑바로 보려고 애쓰시는 부인도 보입니다. 그저 애쓰시며... 이제 계속 기도하십시오. 믿음을 갖고 믿으십시오. 좋습니다.
부인, 앞으로 나오십시오. 자매님, 믿으십니까?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주님은 참으로 놀라우신 분이지요? 그들이... 때로는 우리가 그런 상태에 빠집니다. 질병이며 온갖 것들 가운데 있다가,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치유하시고 낫게 해 주시며 우리의 생명을 조금 더 연장해 주십니다. 주님께서는 그렇게 하십니다. 우리에게 참으로 사랑스러우신 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방금 낯선 느낌이 드셨지요? [불명확한 말] 그때... 이제 부인... 그저 [불명확한 말]... 자매님, 심장병은 이제 끝났습니다. 가셔도 됩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이제 여러분이 믿는다고 합시다. (아시겠죠?) 기도조차 받지 않고도 말입니다. 이분은 치유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그 자리에서 치유하여 낫게 하셨습니다. [불명확한 말]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님, 그분이 치유받은 줄 어떻게 아십니까?”라고 물으실지도 모릅니다. 제 몸에서 힘이 크게 빠졌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그것이, 그것이 떠나갔을 때 그분이... 되신 것을 압니다. 이제 그저 믿음을 갖고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첫날 저녁부터 그분께서 이곳에 이토록 풍성하게 역사하시는 것을 보니 참으로 놀랍습니다. 그저...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아주 경건한 마음으로 계시기만 하면...
자매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방금 작은 아기를 안고 계신 부인을 보고 있었습니다. 아기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오직 믿으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 믿음을 두고 믿으십시오. 사랑하는 자매님, 이 강단으로 올라오심으로써 간증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지요? 여기 모인 사람들 앞에서, 신유를 믿는다는 증거로 이 강단에 올라오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는 영을 통해서가 아니면 자매님과 접촉할 방법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은... 주 예수님과 그분의 자비를 통해 와야 합니다. 자매님이 치유받거나, 제가 자매님에 관해 무엇이든 알게 된다면, 그것은 그분을 통해서여야 합니다. 그것을 알고 계시지요. 예, 자매님. 예, 그렇습니다. 자매님은 아주 좋은 영을 지니신 것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매님. 많은 어려움을 겪으셨지요? 지금 암으로 고생하고 계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잠시 제게 이리 오십시오.
여기 제 증인으로 서 계신 전능하신 분께서는 아십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이 초자연적인 존재가, 여기 제 앞에 성경이 있습니다만, 이 초자연적인 존재가 제게 증언한 것을 말입니다. 제가 지금 하는 이 말에 대하여 그날 하나님과 여러분 모두 앞에서 제가 대답해야 할 것입니다... 제게 말씀하신 그 초자연적인 존재는 병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에 관해 말씀하시면서 한 가지 질병을 특별히 지목하셨습니다. 암조차도 기도 앞에 버티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어떤 병보다도 암이 더 많이 치유되었습니다. 여러분, 사실이 아니라면 제가 그런 말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 물론 사실이어야 합니다.
어머님, 저는 무슨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어머님이 고통받으시는 것과 무슨 일을 하고 계셨는지를 보았습니다. 그것이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이제 하나님께 어머님에게 복을 주시고 낫게 해 달라고 구하겠습니다. 그러면 주님을 찬양하시겠지요. 다시는...라고 말씀하시지 않을 것이며... 남은 평생 주님을 찬양하시겠지요, 자매님? 나사렛 예수님, 우리 사랑하는 자매님께 복을 주옵소서. 주님께서는 “네가 땅에서 무엇을 묶든지 내가 하늘에서 묶겠노라. 네가 땅에서 무엇을 풀든지 내가 하늘에서 풀겠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주님께서 그렇게 약속하셨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니.” 이제 이 사랑하는 어머님의 손 위에 제 손을 얹습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그 생명을 앗아 갈 마귀에게 결박되어 있지만, 주님,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여인을 암이라는 무서운 것에서 풀어 놓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여인에게서 나오라. 기쁘게 가십시오. 주님을 믿고 찬양하며 가십시오. 여러분 모두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합시다. 이제 [불명확한 말]...
보십시오. 잠시만요. 방금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다. 또 다른 암의 영이... 여러분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어디에 있었는지 보겠습니다. 아주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방금 암으로 고생하는 누군가가... 다시 부딪혀 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기 서 계신 어머님, 다시 이쪽을 보십시오. 아니요, 아직... 어쩌면 아직 어머님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잠시 이리 오십시오. 그저... 아닙니다, 어머님, 그렇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잠시 바로 거기 서 계십시오. 여기 이쪽 방향에 있습니다. 바로 거기 잠시 서 계십시오. 어디 봅시다. 선생님, 이쪽을 보십시오. 간이침대에 누워 계신 분 말입니다. 자... 여기 위의 저를 보십시오. 여기 있습니다. 잠시만요. 여러분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선생님, 저를 믿으셨습니까? 제가 하나님의 종이며 그분의 선지자이고, 그분께서 선생님을 위해 저를 이곳에 보내셨다고 믿으십니까? 선생님은 암으로 고생하고 계십니다. 암입니다. 혈액암인 것 같습니다. 혈액에 생긴 백혈병이나 그런 것이 아닙니까? 피에 생긴 병입니다. 백혈병입니다. 맞습니다. 온통... 선생님은... 보입니다... 몸 안의 샘들과 비장, 그리고 신장과 위에 이르기까지 부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 여러분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이 안에 이분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분을 아시는 분이 계십니까? 사실입니까? 사실이라면... 이것이 사실이라면, 사실입니까? 뭔가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 예. 그분들이 다 아시는군요... 괜찮습니다. 그저... 계신 곳에 그대로 계십시오. 괜찮습니다. 저는 그저...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분에게서 떠나갔습니다... 형제님, 아주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제가 그저 구하려고... 바로 저기 보입니다... 그들이... 그것이... 자매님, 이제 가셔도 됩니다.
저는 그 암이 다시 몰래 돌아온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이 남자분이 여기서 기도하고 계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시겠죠? 그 암이 이 부인에게서 풀려나자 저 남자분에게 부딪혔습니다. 아시겠죠? 서로 동조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겠습니까? 아시겠죠? 같은 종류의 영들입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 비둘기는 비둘기끼리 모입니다. 썩은 고기를 먹는 것들은... 아시겠죠? 독수리 같은 것들 말입니다. 끼리끼리 함께 있습니다. 그것이... 같은 종류인 이 영, 이 암도 그런 식입니다. 암은 마귀입니다. 악마입니다. 그것이... 이제 아주 경건한 마음으로 계시면서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좋습니다.
어머님이 기도하려고 애쓰고 계시는군요. 그렇지요, 어머님? 그저 믿음을 가지십시오... 그쪽으로 내려오시는 것이 보입니다. 아기가 괜찮아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그저... 여러분 모두... 흥분하지 마십시오. 아시겠죠? 저는 조금 흥분이 됩니다만, 제가 흥분한다고 해서 여러분도 흥분하지는 마십시오. 제가... 지금 제가 무엇과 맞서고 있는지 아시지요. 저는 긴장 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분께서 제게 내려오시면 “휘익” 하고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알려 줄 때를 잘 살펴야 합니다. 여기저기서 부딪혀 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때로는 이쪽에서 갑자기 잡아당기고, 또 저쪽에서도... 그래서 가능한 한 서두르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아시겠죠?
[녹음 공백.] ...낯선 느낌입니다. 전혀 지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경외감 같은 것, 거룩한 느낌입니다. 이것이 제가 느끼는 기름부음입니다. 아시겠죠? 지금 제게 임해 있습니다. 그것은... 자매님께 무슨 문제가 있다면... 이것이 주의 천사라고 믿으시면,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문제가 무엇인지 제게 나타내 주실 것이고, 그러면 자매님은 나으실 것입니다. 그분께서 들어 주시면... 그분께서 주의 천사라고 믿으십니까? 믿으시는군요? 자매님은... 우선 신경이 예민하시지요? 아주 극심하게 예민하시지요? 그것이 보입니다. 귀나 그런 곳에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자매님의... 오른쪽 귀인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오른쪽이 아닌가요... 그것이 자매님의... 그런데 자매님은... 뭐라고 하셨습니까? [자매님이 브래넘 형제님에게 말한다.] 그쪽... 오른쪽, 거기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자매님은 무슨 전화 관련 일을 하거나 그러지 않으십니까? 그렇습니까? 거기서 그런 것을 하고 계신 모습이 보였습니다... 귀 위에 그렇게 걸치는 것을 하나 하고 계신 모습이 보여서, 혹시...하고 생각했습니다. 예. 귀에 나팔 모양의 보청기를 댄 것은 보이지 않았지만, 환상 가운데 어떤 것이 보였습니다... 아, 헤드셋이군요. 그렇군요, 아... 제가... 전보를 받는 일을 하시는군요. 위로 뻗어 나온 그 물건이 보였을 때, 그런 종류의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매님, 이리 오십시오. 자비로우신 하나님, 지금 우리 사랑하는 자매님께 복을 주옵소서. 자매님 가까이에 계셔 주시고, 주님의 영이 지금 자매님에게 임하여 복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 예수님 안에서 형제와 자매인 우리 두 사람 사이, 이 강단에 위대하신 초자연적인 존재가 서 계심을 압니다. 하나님, 그분을 향한 자매님의 믿음으로 이 일을 믿게 하옵소서. 주님의 종이 참된 것을 증언하였습니다. 제가 이것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이라고 말하였고, 자매님이 직접 느꼈으며 자기 삶의 일들까지 듣고 경험하였으니, 이제 더는 의심할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그러므로 제가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이 자매님을 해친 사탄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자매님을 떠나라. 이 여인에게서 나오라. 이제 이쪽을 보십시오. 아, 예, 자매님, 이제 괜찮습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자매님. 자매님은... 하나님과 더 깊이, 더 잘 동행하기도 원해 오셨군요. 그렇지요? 그것도 받게 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자매님. 이제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합시다. 주님은 놀랍고 경이로운 분이시지요? 모든 것을 아십니다. 모르시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분이 증인이십니다.
이제 조금만 더 시간을 주시면 적어도 기도 줄에 있는 분들까지는 기도하고, 곧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그 부인을 모셔 와 주시겠습니까? 여러분 모두 잠시만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저기 회중 가운데 계신 여러분도 기도하고 계십시오. 이 아래쪽이나 위쪽, 사방에 계신 여러분 모두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형제님. 이제... 그것이... 제가 바라는 것은... 젊은 자매님, 아주 건강해 보이십니다. 하지만 물론 어디가 아프시니 여기 오셨겠지요. 신경이 조금 예민하시군요. 예. 물론 지금은 약간 흥분도 되실 겁니다. 자매님께는 이것이 아주 거룩한 일이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생각해 오셨습니다. 그렇지요? 이 일을 존중해 오셨지요, 자매님? 이곳에 오시기 전부터 그런 생각을 갖고 계셨습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믿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당뇨병을 낫게 하실 것입니다. 자매님은 건강해지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자매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가셔도 됩니다. 주 예수님께서 [불명확한 말] 자매님을 치유하실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주님은 놀라우신 분이지요?
여기 계신 몇 분, 이 들것이나 간이침대에 계신 분들... 잠시만요. 간이침대에 계신 부인, 이쪽을 보십시오. 아시겠죠?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저는 자매님을 치유할 수 없습니다. 자매님을 알지 못합니다. 제가 아는 한 평생 자매님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자매님에 관해 모두 아십니다. 그분께서 원하시는 대로 그분의 종에게 자신의 비밀들을 알리실 것입니다. 그것을 믿으십니까? 그리고... 예, 하나님을 믿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래 살지 못하실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고 계시지요, 자매님? 심한 심장병이 있으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치유를 받아들이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서십시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여러분 모두 이제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이제 그분이 [불명확한 말] 치유를 받아들입니다. “주님께 감사합니다.”라고 합시다. 안내하시는 분들 중 몇 분이 그 들것을 한쪽으로 빼 주십시오. 그분이 [불명확한 말]...
선생님, 치유를 받아들이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여러분, 잠시만요. 지금 무엇을... 누군가에게 손을 얹고 계시는군요. 누구입니까, 어린 남자아이입니까? 잠시 아이를 앉혀 주십시오. 젊은이, 이쪽을 보십시오. 자매님은... 조금 전에 제게 그림을 주신 부인이시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지금 제가 아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하지만 저 아이에게 자매님이 손을 얹고 계신 것이 보였습니다. 어떤 관계로든 아이에게 관심이 있으시군요. 이쪽을... 아, 그렇습니다. 어떻게 될지, 어떻게 되지 않을지는 제가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아이가 고생하는 것은, 천식인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병이지요? 잠을 자는 데 어려움이 있지요? 그렇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지금 이 어린아이를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아이를 치유하셔서, 오늘 밤이 아이의 삶에서 가장 훌륭한 밤이 되게 하옵소서. 이것을 아이에게서 없애 주시고, 회복하여 완전히 낫게 하옵소서. 치유받아 건강한 젊은이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이제 이쪽을 보십시오. 아, 하나님께서 어떤 [불명확한 말]을 가지고... 또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그것을 보여 주고 싶어... 좋습니다. 아기는 그 병을 이겨 낼 것입니다. 사랑하는 어린 자매님, 괜찮습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기는 나을 것입니다.
이제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모두 이쪽을 보십시오. 여기 뒤쪽, 이쪽 뒤에 계신 여러분, 이제 이쪽을 보시고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저는 몸이 불편한 이분들을 보고 있습니다. 관절염 같은 것들이 보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 계신 부인이 있는데, 제가... 지난번 집회에도 오셨던 것 같지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여기 이 부인은 신앙심이 깊고 훌륭한 분입니다. 사랑하는 자매님, 이번이 자매님이 치유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에 다니시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믿음을 가지십시오. 이제 카드가 없는 분, 기도 카드가 없는 분들은 이쪽을 보십시오. 보시다시피 여기 앉아 계신, 관절염을 앓는 부인은 심장병과 부종 같은 것으로 저기에 누워 계셨습니다.
이제 저 멀리 계신 분들도 이쪽을 보십시오. 거기 계신 분,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잠시만요. 저기 작은 아기가... 잠시만요. 어린 여자아이, 저기 파란색... 아닙니다. 그 아이 바로 조금 뒤쪽입니다. 저기 앉아 계신 흑인 부인인 것 같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끌어당기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부인, 거기서 기도하고 계십니까? 저 아이의 어머니였던 것 같은데... 그분들을 구분할 수가 없습니다. 그저... 일어서십시오. 저기 흑인 부인께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자매님도 고생하고 계시지요? 위장병이 있으십니다. [불명확한 말] 위에 말입니다. 그렇지요? 가셔서 원하시는 것을 드셔도 됩니다. 괜찮으시다면 우리 모두 일어서서 기도합시다. 자비로우신 아버지, [불명확한 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거룩한 임재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치유해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