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여기 아래에 녹음기 몇 대가 있군요. 물론 이 말도 녹음이 될 것입니다. 아무 때라도 성령이 여러분한테 한 말을 알고 싶으면 여기 녹음기를 갖고 있는 형제들을 찾아가서 테이프를 다시 틀어보면 여러분이 어떤 상태에 놓여 있는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일어나는지 안 일어나는지 지켜 보십시오. 여러분이 “주께서 가라사대, ‘어떤 일이, 이 것은 이런 것입니다,” 하는 말을 들으면 그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 조사해 보십시오. 아시겠습니까? 항상 그런 식입니다.
자, 우선 제 얘기의 배경을 말해보면… 오늘 밤 이곳에 우리 몇 사람만 모이게 되어서, 저는 기쁩니다. 우리는 바로 고향 친구들이고, 안 그렇습니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가 아닙니다. 저는 그냥 제 켄터키말투를 쓸 수 있고, 저는 지금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켄터키를 조롱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여기에 켄터키에서 오신 분이 계시다면 말입니다. 여기 켄터키에서 오신 분 계십니까? 손 좀 들어주세요. 자! 제가 맘을 편히 갖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안 그래요? 아주 좋습니다. 제 어머니는 하숙집을 운영하셨었습니다. 저는 어느날 뭘 좀 알아 보기 위해서 그곳에 갔었습니다. 남자들 큰 단체가 거기 묵고 있었는데, 크고 긴 식탁에서. 저는 “여기 몇 분이나 켄터키에서 왔는지, 일어나 보세요”하고 말했습니다. 모두 다 일어서더군요. 그리고 그날 밤 제 교회로 가서 여기 켄터키에서 온 사람이 몇 분이나 됩니까?하고 물었습니다. 모두 다 일어나섰습니다. 그래서 저는 “음, 아주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전도사들이 일을 아주 잘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 무척 감사합니다.
그럼, 로마서 11장 28절에, 이 말씀을 읽을 때 잘 들으십시오. 복음으로 하면 저희가 너희를 인하여 원수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을 인하여 사랑을 입은자라.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기도합시다. 주님 오늘밤 이제 저희가 이 말씀에 우리의 온 마음과 진정을 갖고 공손하게 다가갈 때에 저희들을 도와 주옵소서.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이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저를 도우셔서, 해야 할 말과, 얼마나 말해야 할 것을 제 머리 속에 집어 넣어 주옵소서. 당신의 시간이 되면 저를 멈춰 주옵시고, 모든 마음이 여기 있는 청중들에게 있는 아픔이나 필요함에 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이 말씀을 받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제, 저는 이 적은 숫자가 모인데서, 이 주제를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을 너무 오랫동안 붙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제 시계를 여기에 내려놓고, 여러분이 알맞은 시간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내일 밤 다시 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이제, 속으로 기도하고 계십시오. 저 애가 기도 요청카드도 나눠주지 않은 것 같군요. 저는 그애에게 했는지를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만약 사람들이 안 가졌다거나, 받았던 안 받았던, 상관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몇 사람을 불러야 한다면, 어쨌든 여기에 우리는 카드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성령이 말하는 것을 봅시다. 이제 여러분이 잘 들어보면 지금, 이것은 아마… 이것은 제 개인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여기 적은 무리가 모인데서 이 말을 하기에는 좋은 시간입니다. 제가 오늘밤 이 말씀을 읽은 이유는, 여러분이 누구든지 은사나 부르심을 자랑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게 하고자 함입니다.
여기서 바울이 말하기를, “유대인은, 복음의 빛에서, 장님이 되었고, 하나님을 멀리 했는데, 그것은 우리를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구절 전에, “온 이스라엘은 구원을 받으리라.”고 했습니다. 모든 이스라엘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선택에 의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들을 사랑하셨지만 그들을 장님이 되게 해서 우리 이방인들이 지금 회개할 수 있는 곳을 주셨고, 아브라함을 통한, 그의 씨가 하나님 말씀대로 온 세상을 축복하실 수 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이 어떤 것인지 아시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 외에 다른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 하셨고 하나님께서 ; 유대인을 선택하셨고.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미리아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어떻게 되겠다고 말씀하셨을 때, 그 될 것을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끝을 아셔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는 무한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누구도 멸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물론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누구도 멸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그렇지만 태초의 맨 처음에, 세상에, 하나님께서는 바로 정확하게 누가 구원을 받겠고, 누가 구원을 받지 못할것인가를 알고 계셨습니다. 주께서는 사람들을 잃어버리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어느 누구도 잃어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누가 구원받고, 누가 구원을 받지 않는지를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예언을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일이 일어나겠고, 저 일이 일어나리라,” 아니면, “이것이 그것이겠고 이 사람은 저렇게 되리라.”아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미리 아실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 뜻이 무엇인지 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모르시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은 아십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시간이란게 없던 그전부터 시간이 더 이상 없는 그 이후에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여전히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생각 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로마서 8장과 9장에서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 하시느뇨?”라고 말한 바와 같이,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보고, 그렇지만 하나님은… 마치 복음을 전하는 것과 같이. 어떤 사람은, “브래넘 형제, 그것을 믿습니까?”하고 묻습니다. 저는 “이 봐요”라고 말하고 그 사람은 “당신은 틀림없이 칼빈주의자이군요”라고 말하고 저는 “칼빈주의자들이 성경에 있는 만큼에 한해서는 저도 칼빈주의자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자, 나무에 한 가지가 있습닏. 그것은 칼빈주의 가지입니다. 그렇지만 그 나무에는 더 많은 가지들도 있습니다. 한 나무에는 하나 이상의 가지들이 있습니다. 칼빈파는 영원한 안식까지 그 가지를 뻗고 싶어합니다. 오래 안 가면 보편주의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 어딘가에서 나무에서 떨어집니다. 거기에는 끝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칼빈주의가 끝이 났을 때 뒤로 돌아가면 알미니어니파가 시작합니다. 아시겠어요? “나무에는 다른 가지가 있고 또 다른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그렇게 계속됩니다. 그 모든 것이 이어져서 나무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성서에 있는 만큼의 칼빈주의를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아셨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선택하셨고, 창세 전에 그리스도의 죽음을 알고 계셨다고 믿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창세 이전에 죽임당한 하나님의 어린양이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예수께서는 우리를 창세 전부터 알고 계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우리를 아셨고 예정으로 이 세상이 형성되기도 전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느니라”하고 말했습니다. 그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아시겠습니까? 그 바퀴는 정상 운행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모든 것은 제 시간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때가 되면 그 차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바퀴가 하는대로 같이 운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점입니다. 같이 운행할 때 어떻게 일해야 할 줄 알게 됩니다. 자, 이제 주의해 보십시오. “은사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 그것이 제가 주께서 저를 부르셨다는 것을 성서적인 것으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저는 오늘밤 그것을 개인적인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이것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친구들과 함께 있다고 믿지만,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고 주께서 무엇을 하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을 알고, 움직이는 어떤 것을 발견하면, 그대로 하십시오.
이제, 시작으로, 우선 제가 기억할 수 있는 것은 환상입니다. 제가 제 생각에서 기억할 수 있는 제일 첫 번째 것은 주께서 제게 준 한 환상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꽤 오래 전 일이었고, 제가 아주 작은 아이였을 때입니다. 저는 손에 돌을 하나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제, 실례합니다. 저는 제가 긴 옷을 입었을 때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여러분중 누구)나이가 많으신 분들, 전에 어린애들이 긴 옷을 입었었던 것을 기억하실 수 있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몇 분이나 애들이 그런 옷을 입었던 때를 기억합니까, 네, 긴옷이요? 음, 저는 우리가 살던 작은 옛날 움막집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마루를 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저는 누군지는 모르지만 누군가 들어왔었습니다. 엄마는 제 옷에 파란 리본을 달고 있었고, 저는 겨우 걸을 수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저는 마루를 기고 있었는데, 그 사람 발에 묻은 눈에 손가락을 파묻고, 그 사람이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 난로 옆에 서 있는데 그의 발에서 눈을 집어먹고 있었습니다. 저는 제 어머니가 저를 그러고 있는데서 떼어 놓으신 것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제가 기억하는 것은, 아마 이 년후 일 겁니다. 저는 작은 돌 하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제가 세 살 가량 되었을 거고, 제 동생이 두 살이 아직 안됐을 때입니다. 우리는 뒤뜰에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무를 가져다가 장작을 패던 곳이었습니다. 몇분이나 뒤뜰로 나무를 가져다가 장작으로 패던 그때를 기억하십니까? 제가 왜 오늘밤 넥타이를 매고 있죠? 제가 바로 집에 있는데. 그리고, 그때 그들이… 그 옛날 나무 패던 곳에는 샘에서 나오는 작은 가지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물을 긷던 샘에는 물을 푸던 옛날 박 바가지가 있었고, 오래된 삼목 양동이에 물을 길어서, 나르곤 했습니다. 저는 몸집이 작고 늙은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 그 마지막 순간을 기억하는데 할머니는 백 열 살이었습니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실 때, 저는 할머니를 제 팔로 안고 있었고, 돌아 가시기 바로 전에, 할머니를 이렇게 안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팔로 저를 안으시고 “얘야, 하나님께서 너의 영혼을, 지금부터 영원히 축복해 주시길 빈다.”고 말씀하시면서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할머니께서 살아 생전에 한 켤레의 신발도 가져 보셨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보려고, 그들의 집에 가곤 했었는데, 할머니를 봤던 것을 기억합니다. 매일 아침 할머니는 일어나셔서, 맨발로, 샘까지 눈길을 걸어서, 물을 한 양동이 길어가지고 오셨습니다. 할머니 발은 바로 눈 속에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사람을 해치지 않습니다. 할머니는 백 열 살을 사셨으니까요. 네, 물론 할머니는 매우 건강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할머니께서 저의 아버지가 어려서 가지고 놀던 공기돌에 대해 이야기해 주시던 일이 생각납니다. 저는 “저렇게 늙으신 분이, 어떻게 할머니께서 다락에 올라 가실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작고, 오래된 방 두 개가 있는 오두막집 위에는 다락방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작은 묘목 둘을 잘라서, 올라가는데 쓸 사다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저녁 먹은 후에 네 아버지가 가지고 놀던 공기돌을 보여주고 그것에 대해 말해 주마.”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좋아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옛날 분들이 하던 것 같이 할머니 물건들을 윗다락 트렁크에 두셨는데, 거기에 있는 것을 제게 보여 주실려고 하셨습니다. 저는 “세상에, 어떻게 저렇게 약하고 늙으신 분이 저 사다리로 올라 가실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돌아서 “할머니”라고 부르고는, “기다리세요, 할머니, 제가 올라가서 도와 드릴께요”라고 말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저리 비켜 서.”라고 말씀하시고 그 사다리를 올라 가는데 다람쥐처럼 올라가셨습니다. 할머니는 “자 어서와!”하셔서, 저는 “좋아요, 할머니”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세상에 내가 바로 그렇게 될 수 있다면. 백 열 살이 돼서도 나한테 그만한 힘이 있을 수 있다면.”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작은 옛날 샘에서의 일을 생각하는데, 제가 돌을 가지고, 진흙에, 이렇게 돌을 던지면서, 제가 얼마나 강한지를 동생한테 보여 줄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나무에는 새 한 마리가 앉아 있었는데, 그 새는 작고 늙은 울새인가, 뭔가하는 새였는데 그냥 시끄럽게, 야단법석을 부리면서 지저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작은 울새는 제 생각에는 제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돌아서서 들었습니다. 그러자 그 새는 날아가 버렸고, 한 목소리가 “너는 너의 생애의 많은 부분을 뉴알바니라 하는 도시에서 보낼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곳은 제가 자란 곳에서 삼 마일 떨어진 곳입니다. 저는 한 일 년 후에 그 곳에 갔었고, 뉴알바니로 가겠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이. 살아 가다보면, 어떻게 그런 일들이… 이제, 보세요, 제 가족들은 종교인이 아니었습니다.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교회를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 전에, 그들은 천주교인이었습니다. 제 생각에 저의 작은 조카가 오늘밤 이곳 어디엔가 앉아 있을 것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제 조카는 군인입니다. 저는 그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 조카도 천주교인이었고, 지금도 천주교인입니다. 지난 집회에서 그가 여기 있을 때, 그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을 봤습니다. 제 조카가 바로 저기에 서 있을 때. 그는 거기 서서, 말했습니다. 그는 “빌 삼촌?”하고 불렀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외국에 나가 있었습니다. “내가 그것을 봤을 때…”하면서 “그것은 천주교에서는 없는 일인데요.”했고, “나는 믿어요, 빌 삼촌, 삼촌이 맞아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봐, 그것은 내가 옳은 것이 아니고, 옳은 것은 하나님이시다. 알겠어, 바로 하나님이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말했고, 저는 “자 그럼, 멜빈아, 나는 너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하지는 않겠지만, 그냥 전심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겨야 한다. 너는 네가 가고 싶은 곳으로 어디든지 갈 수있지만, 네 마음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새롭게 탄생해야만 한다. 알겠어, 네 마음 속에서, 그리고 나서는 아무 교회든 너 가고 싶은대로 가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 이전의 식구들은 다 천주교인이었습니다. 제 아버지는 아일랜드 사람이었고, 어머니도 아일랜드 사람이었습니다. 그 아일랜드 핏줄에서 관계가 없는 하나는, 제 할머니로 체로키 인디안이었습니다. 제 어머니는 바로 그 피가 반 섞인 혼혈인이었습니다. 우리의 세대, 삼대에 내려와서 그 피는 거의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정통 아일랜드 사람이 될 수 없는 유일한 중단입니다. 하베이와 브래넘이 그 이름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아일랜드 이름인데 리온스였습니다. 그리고 모두 천주교인이었지만, 제 자신은, 아이일 때, 종교적인 훈련이나 가르침을 전혀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은사나, 환상들, 저는 바로 그때 제가 지금 보는 것과 똑같은 환상들을 보았습니다. 맞습니다. 은사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미리아심이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지나간 생활을 통해, 저는 그것에 대해 무엇을 말하기가 두려웠습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느니라라는 작은 책에 있는 제 이야기를 읽으셨을 겁니다. 제 생각에는 그것은 여기 이 책들 중 어떤 책에 있을 겁니다. 진, 맞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보통 - 평범한 책으로, 이 안에 있습니까? 그것이 라이프 스토리에 있습니까? 제 생각엔 그 책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갖고 있습니다. 그것 좀 굉장한 일이 아닙니까? 제 자신의 책들, 제 자신도 그것을 읽어 보지 못했습니다. 누군가가 그것들을 썼고, 거기에는 그들이 집회에서 얻은 것들이 실려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늘 경험해 왔기 때문에, 늘 뭔가 다른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책들은 괜찮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 책에서 몇 군데를 읽었는데, 그냥 시간 있을 때, 여기저기.
그럼 이제, 어떻게 제가 어린 소년이었을 때, 여러분은 그 환상이 어떻게 제게 말했는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일곱 살이었을 때였을겁니다. 그 분께서는 “술이나 담배나 너의 몸을 어느 식으로나 더럽히지 말아라. 네가 커서 해야 할 일이 있을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 얘기를 책에서 읽으셨을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도 그것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목사가 됐을 때, 그것은 정말로 늘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밤 저는 우리 주 예수님을 봤습니다. 저는 성령의 허락을 받고 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보낸 천사가 주 예수님은 아닙니다. 같은 환상에서 천사는 주님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주 예수님을 본 환상에서, 예수님은 몸집이 작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려고 들에 나가 있다가 돌아와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날 밤 저는 아버지를 보며 저는 “오 하나님, 제 아버지를 구원해 주옵소서!!”라고 말했습니다.
제 어머니는 벌써 구원을 받으셨고, 저는 어머니에게 침례를 주었습니다. 저는 “오!” 제 아버지는 술꾼인데, “아버지가 주 예수님을 받아 드리도록 할 수만 있다면!”하고 생각하고, 밖으로 가서, 문에서 가까운 앞 방에서 작고 낡은 요 하나를 꺼내고 그 위에 엎드렸습니다.
그런데 뭔가가 제게 “일어나라”고 했습니다. 저는 일어나서, 걸어갔고, 내 뒤에 있던 싸리밭 들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거기 제가 선 곳에서 삼 미터도 안되는 거리에 한 남자가 서 있었습니다. 흰 옷을 입은 몸집이 작은 사람으로 ; 그는 팔짱을 이렇게 끼고, 짧은 수염에 머리는 어깨까지 내려와 있었고, 그 사람은 이렇게 서 있는 곳에서 옆쪽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평화스럽게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발 하나가 다른 발 뒤에 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바람이 불자, 그 사람의 긴 옷은 나부꼈고, 싸레기도 날렸습니다.
저는 “가만 있자”하고 제 자신을 깨물어 봤습니다. “난 잠을 자고 있지 않는데.”하고 저는 혼잣말을 했습니다. 몸을 구부려서 싸레기를 조금 뜯어서, 여러분도 알지만, 이쑤시개 할 만한 것을 갖고 그것을 입에 물어 보았습니다. 저는 집쪽을 돌아보았습니다. 저는 “아니, 나는 저기서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무엇인가 이리 나오라고 했고, 그런데 여기 이 사람이 서있네.”고 말했습니다. 저는 “저 모습은 주 예수님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로 “예수님일까?”했습니다. 그 사람은 정확하게, 곧바로 지금의 우리 집이 있는 쪽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을 보기 위해서 이렇게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한 그의 옆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을 볼 수 있도록 다시 이쪽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흠”해 보았지만, 그 사람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사람을 불러야 겠다”생각하고 “예수님”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이 움직였을 때, 그분은 이렇게 돌아보셨습니다. 그것이 제가 기억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그분은 팔을 내밀으셨습니다. 세상에서 그의 모습을 그릴 수 있는 미술가는 없습니다. 얼굴에 나타나는 그의 성품을. 제가 본 호프만의 서른 세 살의 예수님의 두상 그림이 가장 좋은 것이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책에 이 사람의 예수님 그림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그림은 제가 본 예수님과 같아 보이고, 그리고 아주 똑같다고 할 수 있을만큼 같습니다.
그 분은, 만약 그분이 말하면 이 세상에 종말이 올 것같이 보였고, 또한 사랑과 친절이 넘쳐 보였으며, 그리고 저는 정신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날이 샐 녘에, 저는 아침이 돼서, 잠옷 셔츠가 눈물로 흠뻑 적셔져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고, 저는 제 정신이 나서, 싸리밭을 지나서 집으로 걸어 왔습니다. 저는 그 일을 한 목사 친구한테 말했습니다. 그는 “빌리, 그것이 너를 미치게 만들겠다.”고 하고 “그것은 마귀야. 그런 것으로 신경쓰지 말아”라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침례교 목사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한 오랜 친구에게 가서, 앉아서 그것에 대해 얘기하고, 저는 “자, 형제여, 어떻게 생각하나?”하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은 “글쎄, 빌리, 내가 말하겠는데, 내 생각에는 네가 그냥 너의 생활을 지키려고 한다면 성경에 있는것만 설교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기타 등등. 그렇지만 나라면 네가 말한 것과 같이, 어떤 환상적인 것을 따라다니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친구, 나는 어떤 환상적인 것을 따라 다니려고 한 것이 아니고 단지 이것이 무엇인지 알아 볼려고 하는 것 뿐이야.”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빌리, 오래전에는 교회에서 사람들이 그런 일을 했었지만, 사도들이 죽은 후 그런 일도 없어졌어”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한테 있는 것은… 어떤 것을 보든지, 그것은 강신술사들이고 마귀들뿐이야”라고 했습니다.
저는 “오 멕키니 형제, 정말이야?”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물론,”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하고 저는 “오, 멕키니형제, 하나님께서 그런 일이 내게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같이 기도 좀 하겠나? 너도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알지. 나는 이런 일로 잘못되고 싶지 않아. 나와 같이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그는 “빌 형제, 그러지”하고 말했고, 우리는 바로 거기 목사관에서 기도했습니다. 저는 몇 사람의 목사들에게 물어 보았는데 다 똑같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이 저를 마귀라고 생각할까봐, 그들에게 물어 보기가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마음 속에서 무엇이 일어났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진짜, 그뿐이었습니다. 제 마음 속에 일어난 무슨 일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반드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나서 몇 년 후, 저는 어느 날 제가 다니고 있었던 침례교회에서 “야, 당신 어젯밤 그 광신자들이 하는 짓을 가서 들었어야 하는건데”라고 어떤 사람이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광신자들이라고?”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친구, 베이스 가구, 월튼 존슨에게 “월트 형제, 그것이 뭔가?”하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는 “오순절교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뭐라고?”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순절 교인들!”이라며 “빌리, 당신이 그것을 봤다면, 그들은 이렇게 마루를 구르고 있었고, 위 아래로 펄쩍 펄쩍 뛰고 있었고, 어떤 방언을 지껄여대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했다고 말한다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곳이 어디에 있나?”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오, 루이스빌 반대쪽에 작은 텐트집회를 갖고 있어. 물론, 흑인들이고.”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음, 그래”했습니다. 그는 “거기에는 백인들도 많다네.”하고 말했습니다. 제가 “백인들도 그런 것을 했나?”하고 묻자, 그는 “그럼 그럼, 그들도 했지.”하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이상한데, 사람들이 그런 일에 혼합이 돼 있다니, 글쎄 그런 일도 있어야지 뭘.”하고 말했습니다. 어느 주일날 아침에, 제가 잊어 버릴 수 없는 것은, 그 사람은 소화불량 때문에 마른 오렌지껍데기 조각을 먹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마치 어제 일이었던 것같이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껄여대고, 위로 아래로 뛰고, 그 다음엔 사람들이 어떤 종류의 종교를 갖게 될까?"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 후, 저는 한 늙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사람, 지금 이 교회에 있는지 모르지만, 이름은 존 라이언이라 하는데 이 교회에 있었습니다. 저는 그 분을 거기서 만났는데… 긴 수염과 긴 머리를 가진 늙은 친구인데, 아마 여기 있을 겁니다. 내 생각에는 그 분이 이곳 벤톤하버에 있는 다윗의 집이란 곳에서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루이스빌에 한 장소를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을 찾으려고 했고, 그들은 그 곳을 예언자들의 학교라고 불렀습니다. 음, 저는 마루에서 구르는 사람들을 못 봤지만, 그들은 좀 이상한 교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바로, 거기서 저는 이 늙은 분을 만났습니다. 그분은 저를 초대했습니다. 저는 휴가차 그곳에 갔습니다. 그 곳에 하루 있었는데, 저는 이 사람의 집으로 다시 갔었지만 그분은 벌써 떠나고 안 계셨습니다. 이 늙은 분은 인디아나폴리스에 있는 어떤 곳에 가셨는데, 이분의 부인은 “주께서 내 남편을 부르셨다우”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은 당신 남편이 그렇게 가도록 내버려 뒀단 말씀입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 부인은, “오, 그분은 하나님의 종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늙은 부인은 몇 주 전에 돌아가셨다고 들었는데. 그 부인은 남편에게 헌신적이었습니다. 아, 부인이라면 그래야 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옳컨, 틀리건, 어쨌든 그 노인양반이 옳았습니다. 음, 저는 그들을 알았습니다. 자, 라이언형제, 여기 계십니까? 그분이 여기 안계시는군요. 그분이 요전날은 여기 오셨었는데, 친구들 그렇지 않습니까? 그들은 근근히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집에 먹을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미시건에 있는 호수나 강에서 고기 몇 마리를 잡아서, 다시 그 집을 들렀습니다. 그 집에는 돼지기름이나, 생선을 요리할 기름조차도 없었습니다. 저는, “남편께서 집에 먹을 것을 아무 것도 해 놓지 않고 떠났군요?”하고 묻자, “오, 그렇지만 그분은 하나님의 종입니다. 빌 형제!”라고 그 부인은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흠, 당신의 마음을 축복합니다. 형제여, 저는 당신 편에 서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이 당신의 남편을 그렇게 생각하시니 저는 당신 옆에서 도와 드리겠습니다.”하고 생각했습니다. 네, 오늘날 우리는 그런 여자들이 더욱 많이 필요합니다. 더 많은 남자들이 자기 아내를 그렇게 생각해야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만약 남편들과 아내들이 그처럼 연합한다면 더 좋은 미국이 될 것입니다. 옳컨, 틀리건, 그렇게 함께 있는겁니다. 그러면 그렇게 많은 이혼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길을 떠났습니다. 저는 집에 가는 길에, 제가 미사와까를 통해서 오는데,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저는 거리에 주차해 있는 여러 가지 차들을 봤습니다. 차에 있는 큰 표지판에는, 오직 예수 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저는 “무엇을 하길래… ‘오직 예수’라고. 그것은 틀림없이 종교적인 것인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기도 갔었는데, 여기서는 자전거에 그 ‘오직 예수’란 표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케딜락이나 모델 - 티포오드 차에도 모두, ‘오직 예수’란 표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저는 “허, 도대체 왜 그런 표지들을 붙이고 있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표지를 따라 뭔지 알아 보기 위해서 돌아갔습니다. 그것은 종교적 집회였고, 천 오백 명에서 이천 명되는 사람들이 그 곳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거기서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소리지르고, 위 아래로 펄쩍펄쩍 뛰고, 하는 것들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내가 광신자들이 뭔지 볼 수 있겠다.”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옛날 포오드 차를 갖고 있었고, 여러분도 알지만, 그것은 제가 한 시간에 삼십 마일 달릴 수 있는 차라고 한 것 말입니다. 십오 마일은 이 길로, 십오 마일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이 길로. 그래서 저는 그 것을 길 한쪽에 세워놓고, 차를 주차시켜 놓고, 걸어서 오던 길을 내려갔습니다. 걸어 들어가서, 둘러 봤습니다. 모든 사람이 설 수 있는 곳엔 다 서 있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의 머리 위로 넘겨다 봐야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뛰고, 쓰러지고, 그렇게들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와아, 참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군!”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곳에 오래 서 있으면 있을수록 기분이 더 좋아졌습니다. “그거 아주 좋아 보이는데. 글쎄, 저기 저 사람들이 전혀 이상한 사람들이 아니고, 미친 사람들도 아니구나” 저는 그 사람들 몇 명과 이야기했고, 그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집회에 나가서, 그날 밤 밤새도록 있었고, 그 다음날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제 라이프 스토리라는 책에서 말한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저는 백 오십 명이나 이백 명되는 목사들과 함께 강대상에 있었습니다. 아마 더 많이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든 사람이 일어나서 어디서 왔다고 말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복음전도사, 윌리엄 브래넘, 제퍼슨빌,”이라고 말하고 앉으면서 “침례교”하고 앉았습니다. 각 사람은 그들이 어디서 왔는가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제가 그곳에 도착했을 때… 지난 밤 밤새도록 들판에서 잠을 잤습니다. 제 양복 바지는 포오드차 방석 두 개 사이에서 다림질 되었고, 아시겠죠. 그리고 저는 옛날 아마포 양복바지와 작은 티셔츠, 여러분도 아실 겁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아침 저는 집회로 갔습니다. 작은 티셔츠를 입고, 저는 갔습니다. 저는 삼 달러밖에 없었습니다. 집에 가기 위해서는 가솔린을 충분히 사야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빵을 좀 샀고, 그것은 좀 오래된 것이었지만, 저는 괜찮았습니다. 저는 소화전을 찾아서, 물 한 컵을 얻었고, 먹을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빵을 조금 적셔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들과 함께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하루 두 끼를 먹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헌금할 것이 아무 것도 없어서 그들한테 식객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날 아침, 거기로 가서, 저는 저한테 일어났던 일 중에 이 부분을 이야기 해야 하겠습니다. 저는 그날 아침 그곳에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 있는 사람이, “우리는 윌리엄 브래넘을 찾고 있습니다, 어젯밤, 침례교인이고, 이 강대상에 있었던 젊은 복음 전도사 말입니다. 우리는 오늘 아침 이 사람이 설교해 주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침례교도인 저를, 이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강하게 잡아 당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자에 푹 들어가 앉았습니다. 저는 아마포 양복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있었습니다. 오, 우리는 목사님 복장을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의자에 쑥 들어가 앉았습니다. 그 사람은 두세 번 불렀고, 저는 어떤 흑인형제 옆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집회를 북부에서 가진 이유는, 그때 남부에서는 인종 차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남부에서 집회를 가질 수 없었습니다.
저는 ‘ 오직 예수 ’가 뭔지 이해 못했지만, 저는 “그것이 예수님을 말하는 이상은 괜찮다. 그들이 말하는 것이 예수님을 가리켜 하는 말이라면, 그 사람들이 어떻고… 아무렇든 그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곳에 잠깐 앉아서 그들을 지켜 봤는데, 그들은 두 번 세 번 더 불렀습니다. 그런데 이 흑인 형제가 저를 쳐다보더니, “당신 그 사람을 알아요?”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끝장이 보였습니다. 저는 그 사람한테 거짓말을 할 수도 없고, 하기도 원치 않았습니다. 저는 “이봐요, 형제. 네, 저는 그 사람을 압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그러면 가서 그 사람을 데려 오세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음, 제, 제 말을 들어 보세요, 형제님. 제가 그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보다시피, 이것 봐요. 저는 … 이 아마포 양복바지를 입고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리 올라가요.” 그래서 저는 “아니요, 그럴 수 없습니다. 이런 양복바지로”하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당신이 어떤 복장을 했든지 상관안해요.” 그래서 저는, “글쎄, 이봐요, 그런 말 하지도 마세요. 듣고 있습니까?” 했고, “보다시피, 저는 이 아마포 양복바지를 입고, 저기 올라 가고 싶지 않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누구 윌리엄 브래넘이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이 형제는, “그 사람 여기 있어요! 그 사람 여기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오, 저런! 제 얼굴은, 여러분이 생각하는대로, 무척 빨게졌습니다 ; 넥타이도 매지 않았고, 여러분이 보는데로, 이 작은 낡은 티셔츠는 작은 소매가 이렇게 돼 있고. 저는 귀가 빨갛게 달아 오르는 것을 느끼면서 거기를 통해 올라 갔습니다. 저는 마이크에 대고 이야기 해 본 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곳에서 설교를 시작했고, 저는 제가 선택했던 설교 제목을 절대로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설교 제목은 부자가 지옥에서 눈을 뜨고 쳐다보았습니다. 그리고는 울었습니다. 이었습니다. 저는 여러번, “와서 이 사람을 보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또는 “그리고 저는 울었습니다.”와 같은 작은 설교 제목을 가지고 설교합니다. 그리고 저는 계속해서, “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자는 울었습니다. 기도 모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자는 울었습니다. 어린 애들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자는 울었습니다. 노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자는 울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도 울었습니다.
그리고 집회가 끝난 다음, 원 세상에, 그 사람들은 모두 저를 둘러싸고, 그들을 위해서 집회를 열어 주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내가 광신자인 모양이다.”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이 사람들은 아주 좋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기서 걸어 나가서, 카우보이 신발에, 큰 카우보이 모자를 쓴 남자에게, “당신은 누구십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은 “저는 텍사스에서 온 아무개 장로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음, 그래 보인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작고 조그만 골프복장을 한 다른 한 친구가 걸어왔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 닉커박커 바지, 골프칠 때 입는 바지와 작고 조그만 저어지 스웨타를 입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나는 목사 누구누구이고 플로리다에서 왔소. 오셔서 집회를 열어 주실 수 있겠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나는 바로 집에 있는 것 같이, 이런 싸구려 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있는데 아무래도 괜찮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이 제 생애에 관해 쓴 책에서 읽었을 테니까, 여기서 그만하고, 제가 전에 말하지 않은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저는 여러분께 물어보고 싶은데… 저는 그것을 말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것을 공중 앞에서 말해 본 적이 없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저를 사랑하겠다고 약속하면, 제가 이말을 하기 전에 사랑한 만큼 말한 후에도 사랑해 주겠다고 하시는 분 손들어 주십시오. 좋습니다. 여러분이 약속하셨습니다. 약속을 지킬 줄로 알겠습니다. 그날밤 집회에 앉아 있었는데, 그들은 찬송을 부를 때 손뼉을 쳤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 짧은 노래는, “나는 그것이 피였음을 아네, 나는 그것이 피였음을 아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통로에서 펄쩍펄쩍 뛰었고, 별별 행동을 다 하고, 그냥 소리를 지르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저는 “저 소리가 나에게는 너무 너무 좋은데,”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늘 사도행전 2 : 4, 38 ; 10 : 49 그것들을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그것은 성서귀절인데! 나는 전엔, 그렇게 이해하지를 못했었는데.”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오, 제 마음은 불타고 있었고, “이것은 너무 놀랍다”고 감탄했습니다. 제가 처음 이 사람들을 봤을 때 이들은 광신자 무리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오, 세상에!” 지금 이 사람들은 “천사”의 무리였습니다. 저는 마음을 빨리 바꿨습니다. 그래서 주께서 제가 이러한 집회에서 설교를 하는 이 좋은 기회를 주신, 그 다음날 아침, “오, 이런, 나는 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야겠다! 이들은 사람들이 ‘소리지르는 감리교도’라고 부르던 종류의 사람임이 틀림없어. 그리고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간 사람들일 거야. 저것이 바로 그것인가 보다”하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확실히 저것을 좋아해. 오, 나는 저 사람들한테 있는 그 어떤 것을 좋아하는데, 저들은 겸손하고 정이 많은 사람들이야”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이해할 수 없었던 하나는 방언을 하는 것이었고, 그건 저를 혼동시켰습니다. 한 남자가 여기 앉아 있고 또 한 사람은 저기 앉아 있었습니다. 그 두 사람들은 그 무리의 지도자들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일어나서 방언하면, 다른 사람은 통역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임이라던가, 그런 것에 대해 말했습니다. 저는 “나는 그것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반대로, 성령이 이 사람한테 임한 다음, 다시 다른 사람한테 임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은 방언을 했고, 한 사람은 통역을 했습니다. 그 나머지 교인들도 방언을 했지만, 이 두 사람처럼 통역이 잘 되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 두 사람이 옆에 같이 앉아 있는 걸 보고, 저는 “아마, 저 사람 둘은 틀림없이 천사일거야!”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뒷 자석에 앉아 있으면서…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제가 이해할 수 없었을 때는, 그것은 제게 나타나곤 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주께서 제게 그것을 알려 주시고자 하면, 제게는 일들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이유로 제가 이것을 공중 앞에서는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정말로 어떤 것을 알고 싶어하면, 대개 주께서 이런 일들을 저한테 말해 주십니다. 그것이 바로 은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아시겠지요. 그래서 그런 것을 그냥 사람들 앞에 던질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돼지 앞에 진주를 던지는 것과 같으니까요. 그것은 신성하고 거룩한 것인데,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책임을 물으실 겁니다. 형제들이나 누구한테 말할 때, 저는 형제에 대해서 나쁜 점을 찾을려고 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한 남자와 식탁에 같이 자리하고 있었는데, 그 사람은 제게 팔을 얹더니, “오, 브래넘 형제,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계속해서 뭔가 움직이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을 쳐다봤고, 그 사람은 제게 그 말을 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저를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시다시피, 거기에는 그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위선자가 있다면, 바로 그 사람이 틀림없는 위선자였습니다. 바로 거기서 팔을 내게 둘르고. 저는 “그래요, 좋습니다.”하고 길을 가 버렸습니다. 저는 그런 사실을 알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제가 그 사람을 형제로 알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냥 그렇게 알고 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머지 일을 알아서 하시도록 하는 겁니다. 그렇습니까? 저는 그런 것들을 알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는 때는, 교회 안에서가 아닙니다. 집에 앉아 있을 때나, 음식점에 앉았을 때, 성령이 무슨 일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제게 말해 주십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것이 사실인 것을 압니다. 저는 집에 앉아 있으면서, 저는 “자, 조심해야 돼, 조금 후에 차가 올텐데 그것은 누구, 누구일 것이다. 주께서 그들이 여기 오겠다고 하셨으니 그들을 들여 보내라.”하고 말합니다. “우리가 길을 걸을 때, 이러 이러한 일이 있겠다. 저기서 건널 때 조심해라, 왜냐하면 너는 차에 거의 칠뻔 할테니까.”(그리고, 그냥…?…나에게 그런 일이.)매번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그러한 상태에 지나치게 두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그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은사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이 그것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잘 살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모세를 보십시오. 모세는 하나님께서 보낸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을 믿습니까?), 하나님께서 예정하셨고, 미리 운명을 정하셨고, 그리고 선지자로 삼으신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거기로 보내셨고, “가서 반석에 대고 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반석을 세게 친 후, “가서 반석에 대고 명하면, 그것은 물을 낼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모세는 화가 나서 거기로 가서, 반석을 쳤습니다. 물이 나오지 않자, 모세는 그것을 다시 쳤습니다. “패역한 너희여!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는지 아십니까? 물이 나왔지만, “모세야, 이리 올라 오라.”하셨고, 그것이 그 일에 대한 끝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신 은사로 여러분이 무엇을 하는가에 조심해야 합니다.
목사도 그렇습니다. 훌륭하고 힘있는 목사가 나가서 헌금과 돈을 모으기 위해 설교를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에 대해 그 사람한테 책임을 지게 하실겁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사로 하는 일을 조심스럽게 해야만 합니다. 또는 어떤 큰 명성을 얻을려고 한다거나, 어떤 교회의 이름을 내세우기 위해서나, 자기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려고 설교를 한다면 말입니다. 저는 그것보다는 이틀이나 삼일 밤 집회를 갖고, 그리고 다른 곳으로 가서 설교를 하고, 겸손한 자세를 지키고 싶습니다.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쓰실 수 있는 곳에, 자신의 위치를 늘 두어야 합니다. 이것은 사소한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래서 그날, 저는 “그럼, 걸어야겠다.”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한테 그냥 너무 놀랐었기 때문에, 저는 “그 사람들에 대해 알아봐야겠다.”하고 생각했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저는 밖으로 나가서 그 사람들을 찾으러 다녔습니다. 저는 그들 중 한 사람을 찾았습니다. 저는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처음 뵙겠습니다!”하고 인사하고는, “당신이 바로 오늘아침 설교한 젊은 목사요?”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때 스물 세 살 이었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그 사람은 “이름이 뭐라고 하셨지요?”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브래넘”이라 하고,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은 제게 자기의 이름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가만있자, 내가 이사람의 영과 접촉할 수만 있다면,”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저는 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몰랐지만 말입니다. 저는 “음, 제 말씀은 말이죠, 당신들은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뭔가를 가지고 있군요.”하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당신이 믿은 후 성령을 받았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음, 저는 침례교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그런데 당신은 믿은 후 성령을 받았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글쎄요, 형제님, 무슨 뜻입니까? 저는 여러분 모두가 갖고 있는 것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능력이 있어 보이고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당신, 방언해 본 적 있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니요.”하고 대답했습니다. 그 사람은 “나는 당신이 성령을 갖지 않았다고 금방 말할 수 있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음, 만약 그것이 방언을 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성령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런식으로 쭉 대화를 이어 가다가, 저는 “그럼, 어디서 제가 그것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은 “저 방에 들어가서, 성령을 찾기 시작하십시오”하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 사람은 제가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 사람이 조금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저를 쳐다보면서, 그 사람의 눈이 좀 흐릿하게 됐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은 정말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백 퍼센트 틀림없는 그리스도교인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것이 바로 여기 있구나! 그 방 그 제단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나가서 모든 곳을 둘러 보면서 “다른 한 사람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그 사람을 찾았을 때 저는 그에게 말을 건넸고, 저는 “안녕하십니까?”하고 인사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어떤 교회에 다니십니까?”하고 말하면서, “사람들이 당신은 침례교인이라고 하더군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당신은 아직 성령을 갖지 못했죠, 맞죠?”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잘 모르겠는데요”하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당신, 방언해 본 적 있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니오”하고 대답했습니다. 그 사람은 “당신은 성령이 없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글세, 저도 당신들 모두가 갖고 있는 것을 저는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알고 있지요.”하고 대답했고, “그렇지만, 형제님, 저는 정말로 성령갖기를 원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음, 저기, 벌써 물 받아논 것이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저도 침례를 받았지만, 당신 모두가 갖고 있는 것을 저는 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당신들은 갖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아, 좋아요.”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저는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인가 파악하려고 애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제가 마침내 그 사람의 영을 알았을 때, (그리고, 그사람은 처음에 얘기했던 사람이 아니고 다른 사람입니다.) 만약 제가 비열한 위선자와 이야기했다면, 그 사람이 그런 사람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 사람은 살고 있었습니다. 그의 아내는 검은 머리 여자였는데, 그 사람은 금발의 여자와 살면서 애들 둘을 갖고 있었습니다. 술 마시고, 욕하고, 술집에 다니고, 그 외에 다른 것들도, 집회에서는 방언을 하고 예언을 하면서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여, 저를 용서해 주옵소서.”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는 “내가 그냥…을 받겠고 나는 그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 위선자가 성령의 축복을 받았다니. 그럴 수가 없어”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오랜시간 동안, 공부를 하고, 울면서, 만약 제가 그들과 함께 있을 수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한 진짜 기독교인이 있고 여기에 있는 다른 하나는 진짜 위선자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이 어떻다는거야?”하고 생각하고 “오, 주여, 제가 좀 이상이 있나 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정통주의자인 저는 “그것은 성경에 있는 것이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한다.”하고 말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은 이 성경에서 나와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그것은 여기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것은 성경으로 증명되어야 하며, 한곳에서만이 아니고, 성경 전체를 통해서 증명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나는 그것을 믿어야만 합니다. 그것은 모든 성경 말씀이 딱 들어 맞아야 하며, 한데 묶어서 꼭 맞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는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울이 “만약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을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나는 그와 같은 것을 성경 말씀에서 전혀 볼 수 없었어”하고 말했습니다. 이 년 후, 아내와 모든 것을 잃어 버린후, 저는 저의 조그만 정든 장소, 그린즈밀로 기도하러 갔습니다. 그곳 저의 동굴에서 이틀인가 삼 일 있었습니다. 이틀이었습니다. 저는 신선한 공기를 좀 마시려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제가 밖에 나왔을 때 제 성경책은 통나무 가장자리에 놓여 있었습니다. 바로 동굴로 들어가는 입구에. 바람에 쓰러진 오래된 나무인데, 한 쪽이 갈라져 있었습니다. 갈라진 것은 이렇게 놓여 있었고 그 나무는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냥 그 통나무에 걸터 앉았고, 밤에는 거기에 누워서, 하늘을 이렇게 쳐다보면서, 손을 이렇게 두고, 어떤 때는 통나무 위에서 기도하다가 이렇게 그냥 누워서 잠이 들기도 했습니다. 며칠동안 그냥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고, 기도하면서 그곳에 있었습니다. 저는 신선한 공기를 좀 마시기 위해 동굴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곳은 시원하고 습기찬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밖에 나왔을 때, 제가 그 전 날 성경책을 둔 곳에 제 성경책이 있었습니다. 성경은 히브리서 6장으로 펼쳐졌습니다. 저는 거기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 그리고 계속해서 “한번 비침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등등 그러나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그런 자의 끝은 … 물… 땅이 그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그리고 뭔가가 “우 - 쉬!”하고 지나갔습니다. 저는 “마침내, 나는 지금 당장 무엇인가를 듣겠지. 이제 주께서 내게 환상을 보여 주실려고 나를 깨우셨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통나무 끝에 앉아서 꽤 오래 기다렸습니다. 저는 일어나서 왔다 갔다 해 보기도 하고 일어섰다 앉았다 했습니다. 되돌아 걸어와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동굴로 다시 걸어가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거기 서서 “음, 이것은 무슨 뜻이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제 성경책이 있는 곳으로 다시 걸어 갔고, 오 저는 다시 한 번 강한 느낌을 느꼈습니다. 저는 성경책을 들었고, “주님이 나한테 읽히고 싶어 하는 말씀이 어떤 것일까?”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회개하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를 계속 읽어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비가 땅에 자주 내려서 밭을 갈고 여기서 쓰기에 합당한 것을 낼 수 있도록,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하는 곳까지 읽었을 때, 오, 강한 느낌이 저를 그냥 흔들었습니다. 저는 “주여, 제게 무슨 환상을 보여 주시려 하나이까…”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주님께 무언가 다른 것을 구하려고 거기에 올라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갑자기, 제 앞에서 세계가 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땅이 모두 경작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흰옷을 입은 한 사람이 머리를 들고, 이렇게 씨를 뿌리면서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언덕을 넘어가자마자, 여기 그 사람 뒤로, 검은 옷을 입은 한 사람이 머리를 숙이고, 씨를 뿌리면서 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씨가 자랐을 때, 그것은 밀이었고, 나쁜 씨가 자랐을 때, 그것은 잡초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땅에는 큰 가뭄이 들었습니다. 그 밀은 머리가 축 쳐져서 물이 필요해 거의 죽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든 사람이 두 손을 모으고, 하나님께 물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잡초를 봤을 때, 그것은 머리를 떨구고, 물 때문에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큰 먹구름이 하늘 전체를 덮고, 비가 홍수처럼 쏟아졌습니다. 비가 왔을 때, 머리가 처져 있던 작은 밀은 “휙”하고 꼿꼿하게 섰고, 그 옆에 있던 작은 잡초도 “휙”하고 똑바로 섰습니다. 저는 “저게 무슨 뜻일까?”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저에게 나타난 것은 이런 것입니다. 밀을 자라게 했던 비는 잡초도 자라게 했습니다. 똑같은 성령이 많은 사람에게 내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다른 사람을 축복한 것과 똑같이 위선자도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그가 소리지르는 것으로, 즐거워하는 것으로가 아니라, “그것은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렇다! 주님, 저는 깨달았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렇다면 그것은 정말로 사실이다.”하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서도 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저도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방언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비판적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어느날,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제게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오하이오강에서, 내 첫 번째 개종자들을 강물에서 침례를 주고 있었습니다. 제가 열 일곱 번째 사람에게 침례를 줄 때, 침례를 막 시작하려고 하던 저는 “아버지, 제가 물로 이 사람을 침례줄 때, 주께서 이 사람을 성령으로 침례하여 주옵소서.”하고 말하면서, 그 사람을 물 속에 집어 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하늘에서부터 광풍이 불어왔고, 빛이 내리 비추고 있었습니다. 강둑에는 수 백명의 사람들이 있었고, 6월 오후 정각 두시에 그 빛은 바로 제가 있는 곳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한 목소리가 나서, “침례 요한이 예수님의 첫 강림을 예고하러 보냄을 받은 것처럼, 너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예고할 말씀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저를 죽을 정도로 무섭게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강둑에 있는 모든 사람, 철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약제사, 그리고 강가에 있는 모든 사람한테로 갔습니다. 저는 그날 오후 이 삼백 여명에게 침례를 주고 나서, 사람들이 저를 물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제가 물에서 나왔을 때, 집사들과 교인들이 와서는, 저에게, “그 불빛은 무엇이었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길르아 세대 침례교회에서 온 많은 흑인 교인들과 로은 스타교회에서 온 사람들과, 그 외에 거기 있던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을 때,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고 어떤 사람들은 정신을 잃었습니다.
저는 수영복을 입고, 보우트에 앉아 있던 한 여자를 강에서 나가게 하려고 애썼습니다. 그 여자는 어떤 교회의 주일학교 선생인데, 저는 “마지, 이 자리에서 좀 비켜주지 않겠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 여자는, “빌리, 난 나가지 않아도 돼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래요, 나가지 않아도 되겠지요. 그렇지만 저는 복음을 너무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제가 침례하는 곳에서 나가 달라고 하는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는, “나는 안 나가도 돼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침례를 믿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침례를 줄 동안 거기 앉아서 조소하고 비웃고 있었을 때, 주님의 천사가 내려왔을 때 그 여자를 보우트에서 내어 던졌습니다. 지금 그 여자는 정신병원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그냥 가지고 놀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난후… 아름다운 그 여자는 술을 마시게 됐고, 술병으로 얻어 맞고, 맥주병으로 그녀의 얼굴 전체를 찢어놓았습니다. 오 보기 흉한 사람으로! 거기에서 그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그것을 봅니다. 그것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환상을 보고, 어떻게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봅니다. 그런 후에, 그것은 저를 계속해서 너무나도 괴롭힙니다, 또 모든 사람이,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저는 제가 옛날에 자주 갔던, 늘 기도하러 올라갔던 곳으로 갑니다. 그리고 환상이 제게 나타나지 않도록, 계속해서 아무리 기도해도, 환상은 그냥 나타납니다. 저는 인디아나주의 수렵감시관이었습니다. 제가 집에 들어갔을 때, 한 남자가 거기에 앉아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피아노치는 사람의 형제였습니다. 그 사람은, “빌리, 오늘 오후 나와 함께 메디슨에 가지 않겠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나는 삼림지(산)에 가야하기 때문에 못 가겠는데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집에 오자마자, 허리띠를 풀고, 총띠와 그런 것을 풀어놓고, 소매를 걷어 올리고…, 우리는 두 개의 작은 방이 있는 집에서 살았습니다. 저는 식사하기위해 씻으러 갈려고 했습니다. 손을 닦고, 막 집 옆을 돌아서 걸어오는데, 큰 단풍 나무 밑으로, 갑자기 무언가가 “우 쉬!”하고 지나갔습니다. 저는 그냥 거의 쓰러질 뻔 했었습니다. 저는 쳐다보고 나서, 지나간 것은 다시금 그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계단에 앉았습니다. 그 사람이 차에서 뛰쳐나와서 제게 달려 와서는, “빌리, 쓰러지겠어요?”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닙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빌리, 무슨 일입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모르겠습니다. 괜찮으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고맙습니다. 그냥 가십시오.”하고 대답했습니다. 아내는 물 주전자를 가지고 나왔고, “당신, 무슨 일이예요?”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여보, 아무것도 아니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그럼 어서 오세요, 식사준비 됐어요,”하고 말하고, 팔로 저를 부축이면서 안으로 데리고 들어 가려고 했습니다. 저는 “여보, 내가 당신한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소. 당신 그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오늘 오후 거기 갈 수 없다고 말 좀 하구려. 사랑하는 미다, 나는 내가 진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믿소. 내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운 것을 알지만, 나는 마귀와 아무 관계도 맺고 싶지 않소. 나는 갇힌 자이고, 나는 이렇게 살 수 없소. 늘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그리고 이런 것은 이러한 환상들이 오면, 그리고 이런 종류의 것들, 아니면 그것이 무엇이었든지간에, (그것이 제게 일어났었는데, 저는 그것이 환상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저는 그것을 환상이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이런 몽환의 경지같은 것,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소. 그리고, 여보, 나는 그것으로 속고 싶지 않아. 사람들은 그것은 마귀라고 나에게 말하더군. 그래도 나는 주 예수님을 사랑하오”하고 말했습니다. “오, 빌리,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한테 하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어요.”하고 아내는 대답했습니다. 저는, “그렇지만, 여보, 다른 목사들을 보구려.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아요. 나는 숲속에 있는 내 장소로 가야겠소. 나는 한 15불 정도 있는데, 당신 빌리를 잘 돌보구려.”하고 말했습니다. 빌리는 그때 아주 작은 사내아이, 아주 조그만 녀석이었습니다. 저는 “당신도 잘 있고…그 돈 빌리와 당신이 잠시 생활하는덴 충분할거요. 그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아마 내일 돌아오거나 아마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지도 모르겠다고 말해요. 만약 내가 닷새 안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내 자리를 다른 사람에게 주라고 해요. 미다,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서 그런 것들을 없애주시겠다고 약속하고, 절대로 그것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으리라고 약속하실 때까지는 그 숲속에서 나오지 않겠소.”하고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렇게 무식할 수 있는지 생각 좀 해 보십시오!
그날밤 나는 그곳에 갔고, 조그맣고 낡은 오두막집으로 갔습니다. 그 다음날 좀 늦은 시간에, 저는 그 다음 날까지는 야영지에 올라갔고, 산에 좀 더 깊이 올라가서… 위로, 산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언덕에 그리고 그곳 숲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FBI일지라도 거기서 나를 찾을 수 없었을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이 작고 오래된 움막에서… 저는 그날오후 내내 너무 어두워지기 전까지 기도했습니다. 저는 기도하고 성경에서 “예언하는 자들의 영이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하는 구절을 읽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오래된 작은 움막에서 날이 완전히 저물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덫을 놨던 곳으로, 움막에서부터 덫줄을 가지고, 강가에까지 가서, 물고기를 낚으면서, 밤새도록 있었습니다. 작고 낡은 황폐한 움막이 꽤 오랫동안 그곳에 있었습니다. 이 움막이 이렇게 낡아지기 전에는 아마 어떤 소작인이 살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거기서 기다리고 있었고, “아마, 지금 시간이 새벽 1시나, 2시나, 3시쯤 됐을거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마루 위를 올라갔다 내려갔다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거기 있는 작은 의자에, 작은 … 의자가 아니었고, 낡은 상자 같은 것 위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거기 앉아서, “오 하나님, 왜 저에게 이렇게 하십니까?”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버지, 주님께서는 제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걸 알고 계십니다. 주님은 제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걸 아십니다! 그런데 저는 마귀한테 홀리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마귀의 일들이 저한테 일어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 제발 그런 일이 제게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는 지옥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잘못됐다면, 설교하고, 열심을 내고 전력을 기울이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저는 저 혼자만 지옥에 갈 뿐만 아니라, 다른 몇 천 명을 잘못 인도하고 있지 않겠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몇 백 명을 그 당시에. 그리고 저는 말했습니다. … 저는 그 당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러니까, 저는 절대로 그것이 다시 제게 일어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 작은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냥 이런 자세로 앉아 있었습니다. 바로 그렇게. 그런데, 별안간, 저는 방에서 한 불빛이 반짝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사람이 손전등을 들고 오나 보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둘러보고 “음…”하고 생각했고, 그리고 그것은, 여기 바로 제 앞에 낡은 나무 바닥 위에. 그리고 그것은 바로 내 앞에, 구석에는, 그 위가 다 망가진 둥근 조그맣고 오래된 난로가 있었는데, 거기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여기, 거기에는 마루에 한 불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여기, 거기에는 마루에 한 불빛이 있었습니다. 저는, “음, 그것은 어디에 있지? 그것은 올 수가 없었을 텐데…”
저는 둘러 봤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제 위에 있었습니다. 그 똑같은 불빛이, 바로 내 위에, 이렇게 걸려 있었습니다. 불꽃같이 빙글빙글 돌고, 에머랄드 빛깔을 띠고, “우쉬, 우쉬, 우쉬”소리를 내면서, 제 머리 위를 돌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쳐다보고, “저것이 뭐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그것은 저를 두렵게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누가 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브래넘 형제는 누가 걸어온다고 몸짓을 해보입니다.] 바로, 걷는 것, 그것은 맨발이었습니다. 저는 들어오는 사람의 발을 보았습니다. 어두운 방에서, 다른 곳은 아니고 바로 여기에만 그빛은 비추고 있었습니다. 저는 들어오는 사람의 발을 보았습니다. 그 사람이 방으로 들어올 때, 제 앞으로 걸어왔습니다. 그 사람은 몸무게가 한 90킬로 되어 보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이렇게 팔짱을 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광풍 속에서 봤었고, 그것이 저에게 말하는 것을 들었었고, 그것을 빛기둥 형태로 보았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그 모습을 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저에게로 아주 가까이 걸어왔습니다.
자, 친구들, 저는 정말 심장마비로 쓰러질 것만 같았습니다. 그냥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자신이 지금 그런 처지에 있다 하고. 그러면 여러분도 그렇게 느낄 것입니다. 아마 여러분은 저보다도 그리스도인으로 모르지만, 그런 상황에서는 여러분도 그런 기분을 가질 겁니다. 왜냐하면 수 백 번이나 그것을 봤었지만, 그 사람이 저에게 가까이 올 때 저는 전신이 마비 상태로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때때로, 저는 너무 약해져서 거의 완전히 기절할 정도가 됩니다. 제가 강대상을 떠날 때 여러번 그랬습니다. 만약 제가 너무 오랫동안 강대상에 있으면 저는 완전히 쓰러져 버릴 것입니다. 나온 후 저는 사람들이 저를 태우고 몇시간이나 돌아다니게 만들면서도, 제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나는 그것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 성경책에서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말씀은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할 것입니다. 성경말씀에 이르는대로!
그래서 저는 거기 앉아서 그 사람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손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기분 좋은 얼굴로 저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은 정말 깊은 음성을 갖고 있었습니다. “두려워 말라. 나를 전능한 하나님께서 보내셨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말할 때, 그 음성은, 제가 두 살때부터 지금까지 저에게 말했던 것과 똑같은 음성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이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들어 보십시오. 이제 대화하는 것을 들어 보십시오. 저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말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것을 기억하기가 힘듭니다. 저는 이렇게 그를 쳐다보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두려워 말라”하고 조용하게 말했고, “나를 전능한 하나님께서 보냈다. 너의 이상한 출생에 대해 네게 말해 주려고…” 여러분이 제가 태어날 때 어떠했었나 아시듯이. 그 똑같은 빛이 제가 태어날 때 제 위에 있었습니다. 그는 “너의 이상한 출생과 이해못할 생활이, 너는 전 세계를 다니며 아픈 사람을 위해 기도해 줘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무슨 병이든 상관할 것 없이…” 그리고 그는 (저의 재판관이신 하나님께서 아시다시피) “암”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만약 네가 사람들이 너를 믿을 수 있게 한다면… 아무 것이라도, 그리고 네가 기도할 때 진심으로 하면, 암이라도, 네 기도를 대적할 만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하고 말했습니다. 보세요, “만약 네가 사람들이 너를 믿을 수 있게 할 수 있으면.”
그런데 저는 그가 저의 적이 아니라 친구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사람이 저에게 이렇게 다가왔을 때 숨이 넘어가고 있었는지 아니면,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데, 저는…”하고 말했습니다. 제가 병고침이나 그러한 은사에 대해 무엇인지나 알았겠습니까? 저는 “그런데, 사자님, 저는 가난한 사람이고, 가족과 함께 있습니다. 저는 가난한 친족과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할 수 없을 겁니다. 사람들은 저를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그들은 제 말을 듣지도 않을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선지자 모세가 그의 사명을 입증하기 위해서, 두 가지 은사, 아니, 은사라기 보다는 두 가지 표적을 받은 것과 같이, 너도 두 가지를 받겠는데 그래서 네 사명을 입증할 두 가지 은사를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중 하나는 네가 기도해 주는 사람의 손을 잡고, 네 왼손과 그들의 오른손을, 그리고 그냥 가만히 기다리면, 네 몸에 육체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다. 그때 너는 기도하라. 그리고 그것이 없어지면, 그병은 그 사람에게서 없어질 것이다. 그것이 네 몸에서 떠나지 않으면, 그냥 축복을 빌고, 다른 사람에게로 가거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음, 사람들이 저를 받아 들이지 않을까 두렵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천사는 “그 다음 것이 될 것은, 만약 그들이 그것을 듣지 않는다면, 이것은 들을 것이다. 그때 너는 그들 마음의 중심에 있는 비밀을 알 것이며, 그들이 이것은 들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음, 사자님, 그 이유 때문에 제가 오늘밤, 여기 있는 겁니다. 저는 저의 목사님한테, 저에게 일어나는 이러한 일들을 잘못된 것이라고 들어왔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천사는 “너는 이 세상에 이 목적을 위해 태어났다.”고 말했습니다.(“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아시겠어요.) 천사는, “네가 이 목적을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런데, 저의 목사님은 그것은 악한 영이라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 때문에 제가 여기서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천사는 이 말을 인용했습니다. 천사는 주 예수께서 이 세상에 처음 오셨을 때를 말해주었습니다. 친구들, 이상한 일은… 아, 저는 옛 일을 뒤돌아 보기 위해서 바로 여기서 잠깐 멈추겠습니다. 저를 어느 때보다도 무섭게 했던 것은 제가 점장이를 만날 때마다, 그들은 저에게 있었던 일들을 알아 맞추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마냥 저를 반죽음에 이르게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느날 저는 사촌들과 함께 오락장을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우리는 어린애들이었고, 걸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천막에 점장이가 앉아 있었습니다. 젊고 인상이 좋은 여자가 거기 앉아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옆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여자는 “야, 잠깐 이리 와봐!”하고 불렀습니다. 우리 아이들 셋은 돌아봤습니다. 그 여자는 “너, 줄무늬 스웨타 입고 있는 애”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저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여자가 저에게 콜라나 그런 것을 좀 사다 달라고 할 줄 알았습니다. 거기 앉아 있던 그 여자는 예뻤고, 아마 이십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저는 가까이 가서, “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하고 물었습니다. 그 여자는 “내 말좀 들어보렴. 너는 빛이 너를 따라 다니고 있는 것을 아니? 너는 어떤 특별한 표적 아래서 태어났어.”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무슨 말씀이세요?”하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는, “음, 너는 어떤 표적 아래서 태어났어. 빛이 너를 따라 다니고 있어. 너는 신의 부르심을 받고 태어났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이 다 있어, 저리 꺼져”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계속 걸어갔습니다. 왜냐하면 어머니께서는 그들이 하는 일들은 마귀에게서 온 것이라고 늘 말씀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여자 말이 옳았습니다. 그것은 저를 겁나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렵감시관이었을 때, 어느 날 저는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버스를 타면, 항상 영적인 사람들의 관심거리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버스에서 서 있었고, 한 선원이 제 뒤에 서 있었습니다. 저는 순찰하러 가고 있었는데, 버스로, 헨리빌 숲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계속 어떤 이상한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버스 안에서 둘러 보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보기좋게 옷을 입은, 굉장히 뚱뚱한 여자가 앉아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했습니다. 저도 “안녕하세요!”했습니다. 저는 그사람은 평범한 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수다떨려고 하는. 그여자는, 당신과 잠깐 얘기하고 싶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왜요?”하고 돌아 봤습니다. 그 여자는, “당신은 표적 아래서 태어난 것을 알아요?”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웃기는 여자가 또 하나 있군”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밖을 쳐다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 마디도 안하고, 그냥 계속… 그 여자는, “잠깐만 말 좀 할 수 있겠어요?”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냥 그렇게… 그 여자는 “그렇게 행동하지 말아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계속 앞만 쳐다보고 있으면서, “이것은 신사의 행동이 아닌데”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여자는, “잠깐만 당신하고 이야기하고 싶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계속 앞만 쳐다보고 있으면서, “이것은 신사의 행동이 아닌데”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여자는, “잠깐만 당신하고 이야기하고 싶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계속 앞만 쳐다보고 있었고, 그 여자를 무시했습니다. 곧, 저는 “내가 이여자도 다른 사람들처럼 말하는지 알게 될거야”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돌아다봤고, 저는 “오, 저런!”하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저를 떨게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돌아봤습니다. 그 여자는 “아마 내가 내 자신을 설명하는 것이 더 좋겠군요. 나는 점성학자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나는 “나도 당신이 그런 사람일거라고 생각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는, “나는 내 아들이 침례교 목사인데 만나러가는 길이예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래요?”하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는, “당신이 표적아래 태어났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어요?”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니요.”하고 대답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그때 그 여자한테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냥 그 여자가 어떻게 말하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말했고… 저는 “아니요”하고 대답했습니다. 그 여자는 “목사님들이 당신한테 그런말 한 적도 없어요?”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나는 목사들과 아무런 관계도 없어요.”하고 말했고, 그 여자는 “아 - 아”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했고… 그 여자가 저에게 말했고… 저는 “음…”하고 말했고,
그 여자는, “만약 제가 당신한테, 당신이 언제 태어났다고 정확하게 말하면, 나를 믿겠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니요”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음, 내가 당신이 언제 태어났는지 말하겠어요.”라고 했고 저는 “나는 그것을 안 믿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는 “당신은 1909년 4월 6일, 아침5시에 태어났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맞았어요.”했고 저는 “당신 그걸 어떻게 알았어요?”하고 물었습니다. “여기 있는 선원이 언제 태어났는지도 말해봐요.”하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는 “못해요.”하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왜요?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하고 물었습니다. 그 여자는, “이봐요.”하고 이제 이 천문학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하면서, 그 여자는, “몇년 마다…하고, ”새벽별이 박사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한 것을 기억하지요?“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움찔했고, “음, 나는 종교에 대해 아무 것도 몰라요.”하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는, “음, 당신은 박사들이 예수님을 찾아간 것을 들었을 거예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네,”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는, “음, 박사들이 어떤 사람이었어요?”하고 물었습니다. “오”저는 “내가 아는 것은, 그 사람들이 박사였다는 것 뿐이예요.”하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는, “음, 박사가 누구죠?”하고 물으면서, “나같은 사람이었어요, 점성가, ‘별을 보는 사람’이라고 사람들은 그들을 불렀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어떤 일을 하시기 전에, 하늘에서 그것을 선언하고, 그리고 난 다음에 땅에도 알리신다는 것을 알지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몰라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여자는 “음”하고 말하더니 두세 개의 별을 말하고, 화성, 목성, 그리고 금성과 같은 것을. 그것은 이것들이 아니었지만. 그 여자는 “그들은 그들의 궤도를 가로질러서, 한데 모이고… 만들었어요. 거기서 세 박사는 주 예수님을 보러 온 것입니다. 한 사람은 햄의 자손이었고, 그리고 셈의 자손에서 하나가 왔고, 그리고 다른 하나는 야벳의 자손이었어요. 그들이 베들레헴에 함께 모였을 때, 그들이 왔던 곳에 있던 세 별은…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 별하고 어떤 관계가 있습니다. 저 뱃사람한테 물어봐요. 달과 천체가 사라지면 조수도 그것과 함께 나가고, 들어오는지.”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나는 저 사람한테 물어볼 필요가 없어요. 나도 그것을 아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는 “음, 당신의 출생도 위에 있는 저 별들과 어떤 관계가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나는 “흠, 나는 그건 몰라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는, “그런데, 세 박사가 왔고 그들은 각기 다른 곳에서 왔고, 베들레햄에서 만났어요. 그리고 그들은 알아봤고, 동의했어요. 하나는 햄에서, 셈에서, 그리고 야벳의 자손으로, 노아의 세 아들의 자손이었어요. 그들은 주 예수님을 경배하러 왔어요. 그들이 떠날 때는, 선물을 주님께 드렸어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설교에서, 이 복음이 전세계(햄, 셈, 그리고 야벳의 자손)에 퍼지면, 그때 주께서 다시 오시겠다고 하셨어요. 이제 이 별들, 천체가, 그들이 돌면서…, 그들은 떨어져 있어요. 그 별들을 알고 있는대로, 더 이상 지구에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몇백년마다 그 별들을 그들의 궤도를 이렇게 가로질러 갑니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여기에 천문학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이 여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있겠지만, 저는 모릅니다.) 그리고 그 여자가 말하기를, 그들은 “이렇게 가로지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보내셨을 때, 인류에게 주어졌던 것 중 가장 큰 선물을 기념하기 위해서, 그 별들은 이렇게 가로질러 갑니다. 이 별들이 다시 서로 가로 질러 갈 때는, 이를테면 그리고 하나님께서 또 다른 선물을 이땅에 보내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별들이 가로질러 가는 그 시간에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당신의 생일을 알았던거죠.”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인, 첫째로, 나는 그런 것을 믿지 않아요. 나는 종교인도 아니고, 나는 더 이상 그런 것을 듣고 싶지도 않아요!”하고 걸어가 버렸습니다. 저는 그렇게 간단하게 그 여자의 말을 그치게 하고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런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늘 그런 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왜 이 마귀들이 이렇게 할까?”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목사들은, “그것은 마귀다! 그건 마귀야!”라고 말했고, 그들은 제가 그렇게 믿게끔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그곳에서 제가… 그분이 그것을 말했을 때, 저는 그에게 묻기를 “음, 왜 그들 모든 점쟁이와 그런 것들, 그리고 그들 귀신들린 사람들은, 늘 그렇게 제게 말하는데, 그 목사님, 내 형제들은, 그것은 악한 영이라고 말을 합니까?”하고 물어보았습니다. 자, 그가 뭐라 했는지를 들어 보십시오. 저 사진에서 거기에 머무르고 있는 천사가 한 말을, “그것은 그 때도 그랬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저에게 설명하기 시작했는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을 전파하기 시작했을 때, 목사들은, ‘그 사람은 바알세불, 즉 마귀다’라고 말했다. 그렇지만 귀신들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다.’라고 했다.” 바울과 바나바를 보십시오. 이들이 그곳에 설교하고 있었을 때, 목사들은, “이 사람들은 세상을 요란케 하는 자라. 이 사람들은 악하고, 이들은 - 바로 마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길에 있던 점쟁이는, 바울과 바나바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인정했고 “그들은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까? “강신술사들 그리고 점장이들, 귀신 들린 사람들.”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가 영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를 정도로 신학에 얽매여 있습니다. 이후에도 저를 사랑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사실입니다. 제 말은 오순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냥 소리 지르고, 춤추고 하는 것이, 영에 대해서 뭘 좀 알고 있기 때문은 아닙니다. 그것은 얼굴과 얼굴을 맞대는 개인적인 접촉이며, 바로 그것이 여러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교회를 하나님께서는 세우고자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이 모여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고, 능력을 갖는 교회말입니다. 천사는 그것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그 목사가 그것을 어떻게 잘못 알고 있는가를 말했고, 목사가 잘못 알고 있었다고 저를 확신시켰습니다. 그리고 그가 이 모든 것에 대해서와 예수님께서 어떻게, 그런 것을 제게 모두 말한 후. 저는 “그럼, 저에게 일어나는 이런 일들은 무엇입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는, “그것은 몇 배로 더 크게 더 크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예수께서 어떻게 그것을 하셨는가를 제게 이야기하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오셨고, 예수님께서 일들을 미리 아실 수 있는 능력을 어떻게 가지셨는지를, 그리고 우물가에 있던 여자에게 말씀하시면서, 나는 치료하는 자가 아니라고 하시고, 아버지께서 그에게 보여주심으로써만이 이런 일들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들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저는 “그럼, 그것은 어떤 영이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것은 성령이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거기서 제 마음속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여기로 보내신 진정한 이유를 무시해 버릴려고 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은 과거에 바리새인들과 같은 경우로 그들은 저에게 성경을 잘못 해석해 주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성령이 말해주는대로, 내 스스로 성경을 이해해야 하겠다고 깨달았습니다. 저는 그에게, “나는 가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천사는 빛속으로 들어갔으며 그 빛은 돌기 시작해서 계속해서 돌았습니다. 그의 발도 이렇게 돌았고, 빛 속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그 건물을 나갔습니다. 저는 새사람이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교회에 가서 그것에 대해 사람들한테 말했습니다. 그때가 주일날 밤이었습니다.
그리고 수요일 밤 사람들이 한 여자를 거기로 데려 왔는데, 암으로 죽어가고 있는 매요병원 간호원이었습니다. 암으로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거의 죽은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내려가서 그 여자의 손을 잡으려 할 때, 그 여자 앞에 환상이 나타났는데, 그 여자가 다시 간호원 일을 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루이스빌 등록에는 “몇년 전에 죽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여자는 지금, 제퍼슨빌에서 간호원이고, 여러 해 동안 간호원 일을 해 오고 있습니다. 제가 그 위를 쳐다보고 있는 동안 그 환상을 보았던 것입니다. 저는 돌아서서, 제가 거기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면서 저는 그 사람들이 첫 번째 환자를 데리고 들어와서 그곳에 두었을 때, 떨렸습니다. 그리고 간호원들과 사람들이 그 여자를 빙 둘러 서 있었고 그 여자는 거기에 누워 있었는데, 그 여자의 얼굴은 바짝 말랐고, 눈은 쑥 들어가 있었습니다. 마지 모어건, 만약 여러분이 그 여자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면, 그녀의 주소는 인디아나주 제퍼슨빌 크나블러취가 411번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디아나주, 제퍼슨빌, 클락시골병원으로 쓰십시오. 그 여자가 당신에게 간증을 해 줄 것입니다.
저는 아래를 쳐다 봤습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경우는, 이렇게 봐서, 거기에는 환상이 보였습니다. 저는 그 여자가 다시 간호원 일을 하고, 걸어 다니고, 보기좋고, 튼튼하고, 건강한 모습을 한 것을 봤습니다. 저는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당신은 살 것이며, 죽지 않을 것입니다!”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의 남편은, 세상적으로 매우 높은 신분의 사람이었습니다. 저를 이렇게 쳐다봤습니다. 저는 “선생, 두려워 마십시오! 당신의 부인은 살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를 밖으로 불러 냈고, 두세 명의 의사의 이름을 말했습니다. “당신도 그 사람들을 아시지요?”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네”하고 대답했습니다. 그 사람은 아니, “저는 그 사람과 골프를 쳤습니다. 의사는, “그 암이 그녀의 내장에 완전히 퍼졌으며, 관장제로도 그것을 씻어 내릴 수가 없다”고 말했는데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저는 부인이 무엇을 가지고 있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제 안에 있는 무엇이, 저는 환상을 봤습니다! 그리고 그 천사가 제게 말하기를, 제가 무엇을 보았든지, 그것을 말하라 했고, 말한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천사가 제게 말했고,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후로 며칠이 지나서, 그 여자는 빨래를 하고,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지금 몸무게가 74킬로이고, 완벽하게 건강합니다. 제가 천사의 말을 영접한 후, 그때부터 복음은 전파되기 시작했습니다. 로버트 다우어티가 제게 전화했습니다. 이 말씀은 텍사스를 통해서, 전세계로 퍼졌습니다. 하룻밤은, 네 차례나, 다섯 차례 나가서 전파하는데… (저는 방언이나 그런 것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성령의 침례를 받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방언할 수 있다는 것도 믿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밤, 제가 텍사스, 샌안토니오에 있는 대성당으로 걸어 가고 있는데, 걷고 있을 때, 여기쯤에서 키가 작은 사람이 앉아서 엽총처럼, 아니, 기관총처럼, 빠르게 방언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멀리 뒤로, 한 친구가 일어나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강대상으로 가고 있는 저 사람은, 복음을 가지고 전진하고 있는데,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은 것이니라. 그리고 침례 요한이 첫 번째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예고하러 보냄을 받은 것처럼,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복음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있으리라.”고 방언을 통역했습니다. 저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저는 고개를 들고, “당신 그 사람을 아십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아니요.”하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당신은 그를 알아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아니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당신은 저를 압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모릅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저는 그것을 신문에서 읽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집회의 첫날밤이었습니다. 저는 저 곳을 보고, “여기에 어떻게 오게 되셨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은 “내 친척이 “하나님의 도움으로 병고치는 사람”이 여기 올거라고 해서, 저는 왔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들 서로 아는 사이가 아닙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아니요.”하고 대답했습니다. 오, 세상에! 저는 거기서 성령의 참능력을 보았습니다. 제가 과거에 한때는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던 성경의 참능력을 본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이 똑같은 하나님의 천사가 그런 일들을 한 이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비록 그들 중에는 가짜도 있고, 거짓된 것과 섞인 것도 있고 바벨론의 것도 많지만, 거기에는 진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이 진리임을 알았습니다. 오, 몇 년이 지나고, 집회에서 사람들은 환상이나 그런 것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어떤 사진사가 그 불기둥을 사진으로 잡았는데, 제가 아칸사스의 어느 곳에 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확신하기로는 이와 같은 집회에서, 이런 강당에서 있었을 때입니다. 저는 서서, 그것을 설명 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알았고, 그들은 앉아서 들을려고 했습니다. 감리교도, 침례교도, 장로교도, 그리고 기타 등등. 그리고 제가 우연히 쳐다봤을 때, 문에서 들어오고 있었고, 그것은 들어오면서 “우쉬, 우 - 쉬!”소리를 냈습니다. 저는 “저는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지금 여기로 들어오고 있으니까 말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위로 움직였고, 사람들은 소리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있던 곳으로 올라와서 제 주위에 내려앉았습니다.
바로 그것이 내려 앉을 때, 한 목사가 제게로 달려와서 말했습니다. “이봐요, 저도 그것을 봤어요!” 그리고 그것은 그 사람을 보지 못하게 장님으로 만들었고, 그 사람은 뒤로 비틀거렸습니다. 여러분은 그 책에서 그의 사진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 사진을 찾아보십시오. 그 사람은 이렇게 머리를 떨구고 뒤로 비틀거렸습니다. 여러분은 그의 사진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그것은 내려 앉았습니다. 바로 그 시간에 신문기자가 그것을 찍었습니다. 그렇지만 주님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텍사스, 휴스톤에서 하룻밤은, 수천의 사람들이… 우리는… 800명이 있었고 팔천명이 모인 거기가 어디였지요, 그 음악강당에서. 샘 휴스턴 대연기장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그날밤 토론이 있었는데, 한 침례교 목사가 제가 못된 위선자일뿐만 아니라, 사기꾼이고, 종교적인 사기꾼이며 그 도시에서 쫓겨나야만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자기가 쫓아내는 일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보스워쓰 형제는 “브래넘 형제, 당신한테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가만히 계실 겁니까? 도전하십시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니요, 저는 싸우지 않겠습니다. 복음은 싸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당신이 어떤 식으로 저 사람을 설득시키려고 해도, 그 사람은 그냥 자기가 하던 그대로 똑같을 것입니다. 그 사람을 조금도 변하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마음에 말씀하실 수 없다면, 제가 어떻게 그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 다음날 그는 나와서, 휴스톤 신문에 “그것이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그들의 가르치는 말씀을 방어하기를 두려워 하는 것을 보면, 그들이 어떤 사람이란 것을 보여준다”고 실린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늙은 보스워쓰형제는 제게 와서, 그때 그의 나이가 칠십이 넘어선 훌륭한 늙은 형제는 팔을 제게 얹고, “브래넘 형제, 그것을 듣고 가만히 있겠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니요, 보스워쓰 형제, 아닙니다. 저는 도전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좋을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그 제단을 떠날 때 싸움을 일으킬 뿐입니다. 저는 지금 집회를 갖고 있는데, 모든 일이 그렇게 엉망이 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냥 그 사람을 내버려 두십시오. 그 사람은 그냥 떠들고 있을 뿐입니다. 전에 우리한테 저런 사람들이 있었는데, 말해봤자 소용이 없었습니다. 저 사람들은 입 다물고 떠나버릴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한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가 그 말씀을 부인하면, 성경을 그 사람들은 구별하는 선을 넘었다고 말했고, 그들은 이 세상에서나 오는 세상에서나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것이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성령을 ”마귀“라고 하는데, 그들도 어쩔수 없습니다. 그들은 종교적인 영인 마귀한테 빠져있는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마귀의 영은 종교적이라는 것이 사실인 것을 몇 사람이나 알고 계십니까? 그렇습니다. 바로 그들이 할 수 있는만큼 정통파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통파”라고 말하면 듣기 좋지 않겠지만, 그것은 사실입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맞습니다. 표적과 기사는 늘 하나님을 입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에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보십시오! 늙은 보스워쓰 형제는, 그분은 저와 함께 오실려고 했는데, 그분은 좀 피곤하셔서, 그분은 일본에서 돌아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여기 오실려고 했었습니다. 그분은 저와 함께 루벅에 갈려고 했습니다. 그분은 조금, 독한 감기가 들었고, 그래서 그분은 아내와 이 집회에 오실 수 없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그가 갈렙처럼 보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분은 거기 서서, “그렇다면, 브래넘 형제, (그분은 위엄있게 보였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를 보내십시오, 만약 당신이 하고 싶지 않다면.”하고 말했습니다. 나는 “오 보스워쓰 형제, 저는 당신이 하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당신은 가서 말다툼하게 될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분은, “거기서 한 마디도 싸우지 않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이제 제가 설교를 마치기 전에, 이것을 들어 보십시오. 그 분은 거기로 가셨습니다. 저는 “만약 당신이 싸우지 않는다면, 괜찮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분은 “싸우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날밤 그 강당에서는 한 삼천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여기 앉아있는 우드형제는 그때 그곳에 있었고, 그 강당에 앉아 있었습니다. 제 아들은 아니, 제 아내가, “당신은 저 집회에 가지 않아요?”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안 가겠소. 거기 가서 그들이 싸우는 것을 듣지 않겠소. 아니, 나는 거기 가서 그것을 듣지 않겠어.”하고 말했습니다.
밤이 되었을 때, 무언가가, “그곳으로 가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택시를 잡고, 동생과 아내와 애들을 데리고 그곳에 갔고, 발코니 30번으로 올라갔고, 그렇게 높이 앉았습니다. 늙은 형제 보스워쓰는 바로 늙은 외교관처럼 그곳에 걸어 나왔습니다. 그는 어떤 것을 복사해 갖고 있었습니다. 그는 성경에 있는 600개의 약속들을 성경에서 복사해서 갖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 베스트 박사, 만약 당신이 여기나와서, 이 약속들 중 하나를 선택하고, 성경으로 그것을 부정할 수 있으면. 이 모든 약속들 하나 하나는 성경에 있는 것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시대에 병을 고치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약속들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 약속들 중에서 하나를 택하여, 성경으로, 그것이 성경과 틀리다고 할 수 있다면, 나는 앉아서, 당신과 악수하고, ‘당신이 옳다’고 말할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내가 거기가서 그걸 해결하겠소!”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보스워쓰 형제를, 꺽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아시겠지요. 그래서 보스워쓰 형제는 “음, 베스트형제, 내가 당신한테 한 가지를 묻겠는데, 만약 당신이 나한테 ‘네’아니면 ‘아니요’를 대답하면, 우리는 지금 바로 토론을 그냥 끝낼 수 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내가 그것을 하겠소!”하고 대답했습니다. 보스워쓰형제는 사회자에게, 자기가 저 사람에게 질문을 해도 되는지 물었습니다. 사회자는, “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베스트형제, 여호와의 구속의 이름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말하는 것입니까 ‘그렇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것으로 승부가 난 것입니다.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제 말을 들어보십시오. 저는 그냥 뭔가 제 전신을 바로 통과해서 지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자신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 저런, 저 사람은 대답을 못하는군. 그것으로 끝났군.”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음, 베스트 선생, 나는 놀랐습니다.” 그는, “두고봅시다!”하고 말했습니다. 보스워쓰 형제는 “나는 당신이 내 가장 쉬운 질문에도 대답 못한 것에 정말 놀랐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주 여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그 성경귀절을 가지고 거기에 앉았습니다. 보스워쓰형제는 “시간을 30분을 채워야지요. 그후 내가 대답해 드리겠습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늙은 보스워쓰 형제는 성경책을 들고 거기에 앉았습니다. 그는 그 사람의 얼굴을 거의 성냥을 그어 불을 붙일 수 있을 정도까지 아주 빨갛게 만들어 꼼짝 못하게 해놨습니다. 그는 화가 나서, 거기서 일어나서, 그 종이들을 바닥에 던지고, 그리고 강당으로 올라와서 괜찮은 켐프벨릿 설교를 했습니다. 저도 침례교인이었기 때문에 그들이 믿는 것에 대해 압니다. 그는 부활에 대해 설교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 그때는 우리가 하나님의 치료를 받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 우리가 죽지 아니함을 입은 후에, 하나님의 치료가 왜 필요하겠습니까. (죽음에서 부활하여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 그는 예수님께서 나사로에게 행했던 기적조차도 의심했습니다. 그는 “그것은 그냥 임시적인 일이었기 때문에, 그는 다시 죽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가 그렇게 설교를 마친 후, 그는 “그 하나님의 치료자를 이리 데려와 보십시오. 그리고 그가 행하는 것을 좀 보여주십시오!”하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그때 좀 다툼이 있었습니다. 보스워쓰형제는 “베스트 형제, 내가 당신한테 물어본 한 질문에도 대답 못하고, 나는 당신한테 놀랐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정말 화가나서, “하나님의 병고치는 자를 이리 앞으로 데려오십시오. 그가 행하는 것을 어디 좀 봅시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베스트 형제, 당신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 것을 믿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물론이죠!”하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구원자라고 불리우는 것을 원합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물론 아닙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아무도… 당신이, 영혼이 구원 받겠다고 설교했다 해서 그것이 당신을 하나님의 구원자로 만들지 않습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럼, 물론 아니죠!”하고 대답했습니다.
“사람의 몸을 하나님께서 고치신다고 설교한다해서 또한 브래넘형제를 하나님의 치료자로 만들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치료자가 아니고, 그는 단지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리려고 하는 것 뿐입니다.”하고 보스워쓰형제는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그 사람을 앞으로 데리고 나와서, 그 사람이 행하는 것을 좀 봅시다! 그가 오늘 고친 사람들을 좀 보자구요. 그러면 제가 당신에게 제가 그것을 믿는지, 못 믿는지를 말해 주겠습니다.”고 했습니다. 보스워쓰 형제는, “베스트형제, 그것은 갈보리에서의 경우같이 들리는군요.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그러면 우리가 너를 믿겠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리고 나서, 오, 그 사람은 정말 화가 폭발할 정도까지 되었습니다. 그는 “그가 행하는 것을 어디 좀 보여주시지! 내가 그가 행하는 것을 봐야겠어!”하고 말했습니다. 사회자는 그를 앉게 했습니다. 저쪽으로 오순절교 목사가 서 있었는데, 그는 거기로 걸어가서, 그 목사님을 주먹으로 쳐서 강대상 반대편으로 날려 보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를 말렸습니다. (그래서 보스워쓰 형제는, “여기다, 여기! 아니, 아니야. !”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사회자가 그도 앉도록 했습니다.
레이몬드 리취가 일어나서, “남쪽 침례교 집회의 태도는 이런 것입니까? 여러분 침례교 목사님들, 남쪽 침례교 대표자 회의에서 이 사람을 여기 보냈습니까? 아니면 자기가 그냥 왔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저는 여러분한테 물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 당시 그들, 모든 침례교 목사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사람은 자기 스스로 왔습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침례교인들도 역시 하나님의 치료하심을 믿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온 것입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기에서 어떤 일이 있었냐면, 보스워쓰 형제가 “나는 이 집회에 브래넘형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가 이리 나와서, 이 집회를 마치고 싶다면, 좋습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하워드는 “가만히 앉아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가만히 앉아 있겠어”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뭔가 와서 돌았고,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것은 하나님의 천사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일어나라!”하고 말했습니다. 한 오백 명되는 사람들이 손을 이렇게 서로 맞잡고, 강대상으로 내려가는,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친구들, 저는 하나님의 병고치는 자가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의 형제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베스트 형제, 당신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나의 형제, 전혀 그런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확신을 고수할 권리가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스워쓰형제한테, 당신의 주장하는 것을 물론 당신은 증명할 수 없었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성경을 많이 읽고, 성경에 있는 말씀을 아는 사람들, 그런 것을 아는 사람들 누구한테고 당신은 당신의 요점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병을 고치는 일에 있어서는, 베스트형제, 나는 그들을 고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매일밤 여기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주께서 기적을 행하시는 것을 보고 싶으면, 여기로 오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매일밤 행하시니까 말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을 고치는 것을 보고 싶고, 병고침을 받은 사람도 보고 싶습니다! 아마 당신이 당신의 최면술로 이 사람들에게 최면술을 걸었을지 모릅니다. 나는 그것을 일 년이란 기간을 두고 보고 싶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베스트형제, 당신은 그들을 조사해 볼 권리가 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당신들 광신자 바보들이나 그런 것을 믿지 침례교인들은 그런 허튼소리를 믿지 않습니다.”고 말했습니다.
보스워쓰 형제가, “잠깐만 여기 몇분이나, 이 주일 동안에 이곳집회에서, 여기 휴스톤에 있는 침례교회 잘 다니고 있었던 분 중, 브래넘 형제가 여기 있는 동안, 전능하신 하나님께로부터 고침을 받았다고 증거할 수 있습니까?”하고 말하자, 삼백 명이 넘는 성도들이 일어섰습니다. 보스워쓰 형제는 “저것을 어떻게 보십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저 사람들은 침례교인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아무 것이나 증거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옳다고 할 수 없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보스워쓰 형제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다고 말하고 있는데, 당신은 그것이 아니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는데, 당신이 그것을 아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것을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하고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바로 그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베스트 형제, 저는 진리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제가 옳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진리를 입증하셔야만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 진리를 입증하지 않으시면, 그분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저는 사람들 병을 고치지 않습니다. 저는 일들을 알 수 있는, 그것이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는 은사를 갖고 태어났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저를 오해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저는 제 마음 속에서 믿고 있는 것을 이루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살아 나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만약 영이 제게 와서 환상이나 그런 것을 보여주면, 만약 그것이 의문이 나면, 와서 알아봅니다. 그러면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제 자신에 대해 말하면, 저는 혼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만야 제가 진리를 말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제게 그것이 진리라는 것을 입증하셔야만 합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어떤 것이 “우 - 쉬!”하고 지나갔습니다. 여기 그가 왔고, 곧장 내려왔습니다. 미국 사진 협회, 텍사스 휴스톤에 있는 더글러스 스튜디오는 큰 카메라를 그곳에 설치해 놓고 있었는데 (그들은 사진을 못찍게 되어 있었는데),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들이 베스트씨의 사진을 찍을려고 거기 있었을 때, 그리고 그는 제가 그곳으로 내려가기 전에, 그는, “잠깐만! 나는 사진 여섯 장을 찍을려고 돈을 냈어요! 여기, 지금 내 사진을 찍어요!”하고 말했고, 그는 그의 손가락을 늙은 사도와 같은 성도의 코에 넣고, “지금 사진을 찍어요!”하고 말하자, 그들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칠 듯이 주먹을 쥐었고, 그리고 주먹을 들어올리고, “자, 찍어요!”하고 말했고, 그들은 그렇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가 자기 사진을 위해서, 그렇게 자세를 취한 다음, 그는 “당신은 이것을 내 잡지책에서 보게 될거야!” 바로 그렇게 말했습니다. 보스워쓰 형제는 거기 서서,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바로 그들이 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날밤 집으로 오는 길에, (그 사진을 찍은 천주교인은), 자기 옆에 있는 사람한테,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하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은, “나도 그 사람을 비난했어. 그 혹이 그 여자의 목에서 없어졌을 때, 나도 그가 그 여자에게 최면을 걸었다고 했어. 내 말이 틀렸을 지도 몰라.”하고 말했습니다. 그 사진사는 “그 사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하고 물었습니다. 상대는 “나도 몰라”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산에 집어 넣었습니다. 여기 그 사람의 사진이 있는데, 원한다면 여러분이 그 사람한테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집에 가서,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들어가서 보스워쓰 형제의 것을 하나 꺼냈는데 그것은 원판이었습니다.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 그리고 모두를 꺼냈지만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사진이 찍히지 않은 원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늙은 성도가, 그의 코를 가지고, 아니면 손을, 주먹을 그의 코 밑에 이렇게 흔들고 있는 위선자 옆에 있는 모습을 찍도록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들이 그 다음 것을 꺼냈고, 그리고 나서 보니 바로 이 사진이 나왔습니다. 그날밤, 그 목사는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합니다.
이 원판을 워싱턴으로 보내졌는데 저작권을 받아 여기로 다시 보내졌습니다. 그리고 조오지 제이 레이시씨는, FBI 지문서류과장 인가하는, 전세계에서 유명한 전문가 중 한 분인데, 거기로 모시고 와서 이틀동안이나, 사진기와 빛 그 외에 모든 것을 조사하기 위해 머물렀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우리가 왔을 때 그는, “브래넘 목사님, 저도 당신의 사진에 대해 비판적이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는 그것이 심리학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빛과 그런 것들을 봤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도 알지만, 그 위선자도 그렇게 말했었지요. 그 불신자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 그 후광이 ‘예수님이나 성도들 주의를 돌고 있는 그림들을 그 위선자는 그냥 심리학’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브래넘 목사님, 이 사진기의 기계적인 눈은 심리학을 찍지 않습니다. 저 빛이 렌즈나 원판에 찍혀서, 그래서 저 사진이 나온 것입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사진을 그 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 그는, “오, 선생님, 이 사진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세요?”물었습니다. 저는 “제게 묻지 마십시오. 형제, 제게 묻지 마십시오.”하고 말했습니다. 물론 당신이 살 동안에는 아무런 효과도 없겠지만, 어느 때 만일 문명이 계속 발전하고 기독교가 남아 있으면 이것에 대해 무슨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들, 오늘 밤, 만일 이것이 이 땅에서의 우리의 마지막 집회라고 한다면, 여러분과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에 앉아 있었던 것이 됩니다. 제 증언은 사실입니다. 무지무지하게 많은 일들을, 그것을 쓰자면, 많은 책이 나올 것입니다. 그렇지만 전 여러분이 알기를 원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 중, 제가 설교하고 있는 곳에서, 실지로(사진 말고) 불기둥이 서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으신 분이 몇 분이나 됩니까? 손들어 보세요. 이 전체 건물에서, 누구 그것을 본 적이 있으신 분 있습니까? 여기 앉아 있는 사람 중 한 여덟 명이나 열 명 쯤 되는군요. 여러분은 “그 사람들은 그것을 볼 수 있었는데, 왜 나는 그것을 볼 수 없었느냐?”고 물으실 겁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그것은 그 동방박사들이 따라 가던 별이, 모든 관측소를 지나갔지만, 동방박사들 외에는 아무도 그 별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 별을 본 사람은 동방박사들 뿐이었습니다.
엘리야는 거기 서서 불수레와 그 외에 모든 것을 보고 있었고, 게하시는 두루 돌아봐도, 그런 것들을 아무데서도 볼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그가 볼 수 있도록 그의 눈을 뜨게하라.”그리고 나서 그는 그것들을 보았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좋은 사람이었지만 거기 서서 둘러봤을 때, 그는 그것을 볼 수 없었습니다. 아무렴 그렇고 말고요. 어떤 사람에게는 보여주고, 어떤 사람에게는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그것을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그것을 본 적이 없고, 그리고 그것을 직접 눈으로 본 사람들과 그리고 그 사진을 본 적이 없는 사람들, 그렇지만 사진으로 그것을 본 사람이 육안으로 그것을 본 사람보다 더 좋은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육안으로는 잘못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착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하지만 그것은 눈의 착각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사실이었고, 과학적인 조사로, 그것은 사실이라고 증거를 얻은 것입니다. 그래서 주 예수께서 이 일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 그때 그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하고 물을 겁니다. 저는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팔레스타인으로 인도하였던 것과 똑같은 불기둥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저는 그것은 감옥으로 가서 사도 베드로에게 손을 대고 앞으로 나가서 문을 열어 주고, 그를 밖에 데려다 놓았던 빛의 천사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다는 것을 믿습니다. 아멘! 그는 어제의 예수님 그대로 오늘의 예수님이십니다. 그는 영원히 똑같은 예수님일 것입니다. 제가 그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동안, 그 똑같은 빛이 그 사진에 있던 불기둥과 똑같은, 제가 지금 서 있는 곳에서 60센치도 안 되는 거리에 서 계십니다. 맞습니다. 저는 그것을 제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저는 그것이 여기 서 있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그것이 지금 바로 제 안에 거하고 있음을 압니다. 오! 만약 여러분이 그 차이를 알 수만 있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고 있을 때, 모든 것이 얼마나 다르게 보이는지!
그것은 누구에게나 도전입니다. 전 어떤 병이 있는 사람이라해도 기도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다 맡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 위에 환상이 걸려 있습니다. 아 - 아. 하나님께서 그것을 아십니다. 저는 기도줄을 세우지 않겠습니다. 저는 그냥 여러분들이 거기에 앉아 계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중 카드 없으신 분 몇 분이나 됩니까? 손 들어주십시오. 기도카드 없으신 분, 기도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 앉아 있는 흑인 여자분, 저는 당신이 손들은 것을 보는데 그렇지요? 제가 잠깐 당신만 좀 볼 수 있도록 일어서 주십시오. 저는 성령이 뭐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저를 아주 정직하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기도카드가 없습니까?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저에게 당신의 문제를 알려주시면… 전 그냥 이것을 시작하기 위해서 하겠습니다. 그냥 시작하겠습니다. 당신은 저를… 이라고 믿습니까? 당신은 거기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압니다. 저에게 좋은 점은 하나도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결혼한 사람이라면, 전 당신의 남편보다도 더 나은 사람이 아닙니다. 전 그냥 인간입니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증하기 위해서 그의 영을 보내셨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저에게 당신의 문제를 알려 주신다면(그리고 아시다시피 제가 당신을 알 수 있는 방법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심으로 믿겠습니까? [그 자매는 믿는다고 대답한다 - 주]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고혈압은 사라졌습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이 가지고 있던 병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앉으십시오. 여러분 그것을 그냥 한번만 믿으십시오! 저는 누구든지 그것을 믿으시라고 꼭 부탁드립니다.
여기 보십시오. 제가 여러분에게 말하겠는데. 마르다가 주 예수께로 왔습니다. 그 은사는 한번도 실제로 나타나지 않았었는데…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이미 예수께서 어떤 일을 하실 거라는 것을 예수님께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은 한번도 실제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여자는, “주여,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하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고 하셨습니다. 여자가 말한 것을 들어보십시오. 여자는, “주여 그러하외다. 나는 주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은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이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그 여자의 겸손한 태도였습니다. 자매님, 기분이 틀리지요, 어떻습니까? 예, 맞습니다.
바로 저기 앉아 있는 작은 자매님, 거기 당신 바로 옆에 앉으신 분, 관절염과 부인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입니다. 부인, 그렇지 않습니까? 잠깐 일어서십시오, 빨간 옷을 입은 작은 부인. 당신은 아주 가까이 있었고, 환상이 당신에게 나타났습니다. 관절염과 부인병, 그렇지 않습니까? 당신의 생활에서 어떤 것을 볼 수 있는데 (당신에게는 진정한 표정이 있습니다.) 당신은 생활에서 신경쓸 일이 너무 많군요. 많은 문제로. 그리고 그 문제는 당신의 사랑하는 사람때문인데, 당신의 남편입니다. 그 사람은 술고래이고, 그 사람은 교회다니지도 않고. 사실이 그렇다면, 손을 들어 주십시오. 부인,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십시오. 이제 집에 가시고, 당신의 축복을 받으십시오. 당신은 고침을 받았습니다. 당신의 주위에 빛이 나타났습니다.
거기 바로 옆에 앉아 있는 남자분, 선생님, 당신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믿습니까? 당신은 당신의 감각 하나를 잃었습니다. 그것은 후각이군요. 안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손을 흔들어 주십시오. 당신의 손을 이렇게 입에 갖다대고, “주 예수님, 저는 전심으로 주님을 믿습니다.”하고 말하십시오. [그 형제는, “주 예수님, 저는 주님을 전심으로 믿습니다.”고 말한다. - 주]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십시오. 이제 가십시오, 당신은 고침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저기 뒤에, 여러분들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믿습니까? 경건한 태도를 가지십시오! 바로 저기 뒤, 구석에 앉아 있는 부인이 있습니다. 바로 저기 뒤, 구석에 앉아 있는 부인이 있습니다. 저는 빛이 그 여자분 위에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의 문제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빛이 있음으로써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 이 불빛은 저 부인 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아마 잠깐만요, 제가 그것이 무엇인지 볼 수 있으면. 다쳤다고 말하는데… 저 부인은 심장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저분이 저를 똑바로 쳐다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인의 남편이 바로 옆에 앉아 있군요. 부인의 남편도 어떤 병이 있습니다. 그는 그냥 좀 아팠고, 배탈로 아프군요. 그렇지 않습니까? 사실이면, 손을 들어 보십시오. 네, 거기 스카프를 하고 있는 부인말입니다. 옆에 있는 남자분이요. 그렇지 않습니까? 오늘 그냥 좀 배탈이 나지 않았습니까? 남자분, 당신은 배가 아픕니다. 맞습니다. 두분, 전심으로 믿습니까? 당신은 병고침을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선생님, 당신에게 말하겠습니다. 저는(당신, 손을 들고 있는 분) 담배 피는 습관이 보입니다. 그것을 그만 하십시오. 당신이 여송연을 피우는 것, 해서는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당신을 아프게 만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렇게 손을 흔들어 주십시오. 그것이 당신의 배를 아프게 했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신경에 나쁜 것입니다. 그런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좋지 않은 것은 버리고, 더 이상 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이 아픈 것은 나을 것이며 괜찮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 부인의 심장병도 없어질 것입니다. 그것을 믿습니까? 맞습니까? 저는 여기서 당신을 볼 수 없습니다. 당신도 그것을 알 겁니다. 그런데 당신은 담배를 앞 호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는데… 그렇습니다. 그것을 내놓고, 당신의 손을 당신 부인에게 얹어요. 그리고 하나님께 당신은 이제 그런 것은 그만 두었다고 말하십시오. 병이 나아서 집으로 돌아가실 것입니다. 당신과 부인의 병이 나을 것이다. 주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할찌어다!
당신은 진심으로 믿습니까? 여기 앉아서 이곳 저를 바라보고 있는 부인. 여기 앞자리에 앉아 있는 분, 바로 여기 앉으신 분. 바로 거기 앉아서 저를 바라보고 있는 부인. 부인, 기도카드를 가지고 있습니까, 바로 여기? 기도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진심으로 믿습니까?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낫게 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까? 이 자매 옆에 앉아 있는 분, 당신은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자매님, 기도카드를 가지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당신도 병이 낫기를 원합니까? 전과같이 음식먹기를 원하지 않습니까? 위장병이 낫기를 원치 않습니까? 당신은 지금 예수께서 당신을 낫게 해 주신다고 믿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고쳐 주셨다고 믿으면 일어서십시오. 당신은 위궤양을 앓고 있었습니다. 안그렇습니까? 그것은 신경성으로 생겼습니다. 당신은 오랫동안 긴장한 상태로 있어 왔습니다. 특별히 산이나 그런 것들, 아니면 제 말은 산을 만들어 낸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트림을 해서 음식물을 입 속으로 다시 넘길 때 이가 시리게 만드는 산 말입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네, 선생님, 그것은 위궤양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아랫배에 있습니다. 그것은 가끔 음식을 먹고 나면, 특히 버터 바른 식빵을 먹고 나면, 쓰립니다. 그렇습니까? 저는 당신의 마음을 읽는게 아닙니다. 성령은 결코 실수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이제 나았습니다. 집으로 가십시오, 나았습니다.
이쪽으로 그 뒤에는 어떻습니까? 그 쪽으로 기도카드 없으신 분, 손들어 보십시오. 기도카드 없으신 분. 좋습니다. 경건히 계십시오. 전심으로 믿으십시오. 발코니에 있는 분들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저는 이것을 제 자신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저는 성령이 제게 보여 주는 것만을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저는 여러분의 믿음을 깨우고 그 다음에 성령이 저를 어떤 방향으로 이끄실 지를 보기위해서 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형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셨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면전에 서 있습니다. 이것을 하는 것은 제가 아니고,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일입니다. 저는 그것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으로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재간이 없습니다. 잠깐만요.
이쪽 구석으로, 저는 좀 늙고, 안경 쓴 흑인 남자분이 앉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선생님, 기도카드를 찾고 있습니까? 잠깐 서 주십시오. 당신은 제가 하나님의 종이라고 전심으로 믿습니까? 당신은 다른 사람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그렇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손을 흔들어 주십시오. 그것은 당신의 형제, 제가 아닙니다. 자, 당신은 기도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당신은 기도카드가 없으니까, 기도줄에 설 길이 없었겠습니다. 이제, 여러분 중 기도카드를 가지신 분은, 일어서지 말고 자리에 계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은 기도줄에 설 수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저는 저 빛이 저 남자분 위에 머물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환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형제님, 저는 당신을 고칠 수 없습니다. 저는 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믿음을 가졌고, 당신은 믿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어떤 것이 있는데, 그것이 어떤.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사람에게 이 사람이 갖고 있는 문제를 말씀하시면, 나머지 여러분도 병고침을 받아 들이겠습니까? 저기에 있는 남자분은, 제가 있는데서 한 9미터 내지는 14미터 거리에 서 있는데, 저는 제가 살아오면서 저 사람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는 그냥 저기 서 있는 한 남자입니다.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저 남자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가를 나타내 주시면, 여러분 모두는 이곳을 걸어나가서 건강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더 이상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렇습니까?
선생님, 당신에게는 아무런 이상이 없습니다. 당신은 약하고, 밤에 잠을 좀 못자고, 전립선과 그런 것, 그렇지만 그것은 당신의 문제가 아닙니다. 당신의 문제는 당신의 아들에 관한 것인데 당신의 아이는 어떤 정신병원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애는 이중 인격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손을 흔들어 주십시오.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곳에 서 계신다고 믿으시는 분 몇분이나 됩니까? 자, 서서 찬양하고, 우리의 병고침을 받읍시다. 전능하신 하나님, 모든 선한 은사를 주시는 분이시고, 생명의 창조주시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그 똑같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이신 주님은 여기 계십니다. 그리고, 사탄아, 너는 너무 오랫동안 이 사람들에게 허세를 부려왔는데, 이 사람들에게서 나오너라. 내가 네게 불기둥의 형상으로 지금 여기 계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에게 의지하여 엄명하노니 이 사람들은 떠나라! 그리고 그들에게서 나오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라! 여러분 모두 손을 들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여러분의 병고침을 받으십시오. 모두. [회중은 하나님을 찬양한다 -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