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밤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이곳에 와서 주 예수님을 섬기고 여러분과 이 놀라운 교제를 나누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여러분도 보스워스 형제님의 메시지를 감사히 들으셨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분은 참으로 훌륭하게 가르치시는 분입니다. 오늘 밤 그분이 가르쳐 주셔서 저도 매우 기뻤습니다. 이제 저는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저 여러분의 영을 좀 느껴 보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뜻인지 여러분 모두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런 다음 병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성경 말씀을 좀 읽었으면 합니다. 마가복음 10장 46절부터 52절까지입니다. 이제 통역자가 읽겠습니다. [통역자가 성경을 읽는다.] 그들이 여리고에 갔는데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과 많은 수의 사람들과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눈먼 사람 바디매오가 큰길가에 앉아 구걸하다가 그분이 나사렛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듣고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며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니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명하여 그가 잠잠히 있게 하였으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므로 예수님께서 멈추어 서서 그를 부르라고 명령하시니 그들이 그 눈먼 사람을 부르며 그에게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분께서 너를 부르신다, 하므로 그가 자기 옷을 내던지고 일어나 예수님께 오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해 주기 원하느냐? 하시니 그 눈먼 사람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내가 시력을 받게 해 주옵소서, 하므로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길로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 즉시 그가 시력을 받고 길에서 예수님을 따르니라.
기도하기 위해 고개를 숙이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 밤 우리에게 베푸신 주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합당하지 못하지만, 오라고 부르셨기에 나아옵니다. 오늘 밤 우리를 받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복을 주시고, 주님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병든 이들을 고쳐 주시고, 이 예배를 통해 영광을 받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이제 여리고에 있던 이 눈먼 사람에 대해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스워스 형제님이 하신 말씀에 무엇을 더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여러분에게 잠깐 말씀드린 다음 병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하려고 합니다. 말씀드리기 전에 모두가 이해하셨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치유에 관해서, 제가 하는 어떤 일이 여러분을 낫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안수해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을 위해 기도해야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위해 죽으셨을 때 여러분을 고치셨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해하십니까? “아멘” 하십시오.
제 사역은 사람들에게 안수하는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는 것을 사람들이 보게 하는 일입니다. 그분은 여기 계시며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보스워스 형제님과 그 밖의 많은 사역자들은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은 그 말씀을 통해 믿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 제게는 은사가 주어졌습니다. 그 은사는 모든 사람 앞에 하나님을 드러내 보여 줍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초자연적인 무언가가 사람들 가운데서 움직이고 있음을 보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할 일은... 그때 제가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여기 계신다는 것을 여러분이 믿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분께 닿는 것은 여러분의 믿음입니다. 바로 그때 여러분이 치유받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며 믿음을 합할 때 큰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평생 하나님께 진실한 마음으로 무엇을 구했을 때, 그것을 주시지도 않고 왜 주실 수 없는지 말씀해 주시지도 않은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사실입니다. 저는 23년 동안 사역해 왔습니다. 그분은 참되십니다. 그분은 실제로 계십니다. 여러분도 진실한 마음으로 구한다면, 그분을 믿을 때 응답하겠다고 약속하셨음을 기억하십시오. 그분이 초자연적인 일을 행하시는 것을 보면 그것을 믿으십시오. 마음으로 그분을 우러러보며 “주님, 믿습니다. 그것은 제게도 해당됩니다”라고 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치유받습니다. 모든 사람이 한꺼번에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다면... 오늘 밤 이곳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죄인이고 모두 한꺼번에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까? 예수님은 그들 모두를 한꺼번에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것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똑같은 방법으로 고치실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아멘. 그것은 수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치유받는 일입니다. 바로 거기에서 영광이 임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남아프리카 더반에서 제가 기도하고 있을 때, 누군가가 단으로 나왔습니다. 몸이 몹시 불편한 사람이었습니다. 환상 가운데 그 사람이 나을 것이 보였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믿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예”라고 했습니다. 한 어린 소년은 눈이 사시였는데, 그 눈이 똑바로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보았을 때 저는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했고, 한꺼번에 치유받은 사람이 2만 5천 명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목발과 휠체어와 간이침대를 쌓아 올렸는데, 트럭들로 실어 날라야 할 만큼 많았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말했습니다. “당신이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 참되시며 지금 살아 계시다는 것을 입증하는 무언가를 볼 수만 있다면, 우리는 믿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보았을 때, 그들은 머리로만 하는 말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들은 그냥 일어나 걸어 나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치유받은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 대부분은 오른손과 왼손도 구별할 줄 몰랐습니다. 그들 가운데는 그때까지 백인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세계에서 가장 총명한 나라 가운데 하나의 국민이니, 틀림없이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우리가 받은 교육이 우리를 방해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온갖 것을 배웠습니다. 한 사람은 이것을 가르치고, 다른 사람은 저것을 가르칩니다. 서로 어긋나는 가르침들입니다. 그래서 가엾은 백인들과 문명 속에서 사는 사람들은 너무나 혼란스러워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릅니다. 사실이 대략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알고 계십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치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치유받는 것입니다. 그분의 몸, 곧 믿는 이들의 몸이 여러 교단에 의해 갈라졌고, 교단들은 서로 견해를 달리합니다. 그들은 서로 사랑하지 않습니다. 오늘 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함께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 모든 교단이 서로 손을 맞잡으면, 하나님께서 내려오셔서 우리를 찾아오실 것입니다. 큰 표적들과 이적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습니까?
제가 이런 방식의 사역을 처음 시작했을 때, 한 무리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오순절파, 연합오순절교회라고 불렸습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었는데,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 브래넘 형제님, 우리에게 속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기다려 왔습니다. 다른 쪽 사람들과는 아무 관계도 맺지 마십시오.” 그런데 하나님의 성회 쪽과 이야기하자 그들은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우리와 함께하십시오. 다른 쪽과는 아무 관계도 맺지 마십시오.” 모두 같은 말을 했습니다. 형제 여러분, 제가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저는 어느 한쪽 편도 들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 사이에 서서 두 편 모두를 두 팔로 끌어안고, 우리는 형제라고 말하게 해 주십시오.” 바로 이것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세상에 필요한 것도 이것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전진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 모습을 볼 날을 속히 오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리고 성문에 있던 이 눈먼 사람은 여러모로 불리한 처지에 있었습니다. 거지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성문 곁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거지가 많았으므로, 자신과 가족을 부양할 동전 몇 닢을 얻을 가능성도 아주 희박했습니다. 아마 처음... 동전 한 닢을 줄 만한 사람이 나왔다면, 처음 만나는 거지에게 주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가엾은 사람은 눈이 멀었습니다. 그만큼 형편이 나쁘지 않은 거지들도 있었겠지요. 그가 정확히 얼마나 오랫동안 눈먼 상태였는지는 모르지만, 오랫동안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그는 어두운 세상 속에 앉아 있었습니다. 아,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모습 가운데 거의 가장 슬픈 모습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슬픈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눈은 잘 보이지만 마귀가 그의 혼을 눈멀게 하여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보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아주 심각한 상태에 있습니다. 참으로, 참으로 심각합니다. 그것이 가장 나쁜 종류의 눈먼 상태입니다. 저는 언제라도 영적으로 눈머느니 육신의 눈이 먼 편을 택하겠습니다. 이 사람은 영적으로 눈먼 것이 아니라 육신의 눈이 멀었습니다. 때는 10월의 쌀쌀한 오후였다고 생각해 봅시다. 이 가엾은 거지는 그날 동전 한 닢 줄 사람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는 남루한 작은 겉옷을 입은 채 팔짱을 꼈습니다. 그리고 저녁 햇볕으로 몸을 녹일 수 있는 성벽 곁에 웅크리고 앉았습니다. 그가 거기 앉아서 생각에 잠겨 있었다고 상상해 봅시다. 저는 그가 이렇게 말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저기 200야드 밖에 오래되어 반들반들해진 자갈 돌들이 있구나. 수많은 위대한 사람들이 이 돌 위를 지나갔지. 전사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벽을 돌 때 밟고 걸었던 바로 그 돌들이야. 200년 전 엘리야와 엘리사가 서로 어깨를 감싸고 바로 이 길을 걸어 내려갔을 때 밟았던 바로 그 돌들이지. 하지만 아, 이제 그런 날들은 지나갔구나. 우리 제사장님은 내게 ‘기적의 시대는 지났네. 그것은 아주 오래전 일이야’라고 말씀하시지.”
아, 저는 이 눈먼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내가 여호수아가 오실 때 여기 있었더라면, 엘리야가 이 길을 내려오실 때 여기 있었더라면, 나는 겉옷을 내던지고 그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여, 불쌍히 여겨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라고 했을 텐데. 하지만 아, 너무나 먼 옛날이구나. 제사장님은 ‘이제 기적은 없네. 기적의 시대는 지났어. 그것은 모두 과거의 일이야’라고 말씀하시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오늘날에도 사람들은 똑같이 생각합니다. 바로 모퉁이 너머에서 모든 선지자의 통치자께서, 영광의 주께서 오고 계신다는 것을 그는 전혀 몰랐습니다. 그분이 오십니다. 그분이 계신 곳에는 대개 소란이 있었습니다. “호산나”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분을 조롱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분이 가까이 오셨을 때, 저는 우리의 늙은 거지 친구가 “무슨 일로 이렇게 소란스럽습니까?” 하고 묻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조용히 하시오. 나사렛 예수님이 지나가시오.” 그가 무언가를 보려고 애쓰듯 고개를 드는 모습이 보입니다. 한 여인이 그를 보고 불쌍히 여깁니다. 그 여인이 말했습니다. “선생님, 병든 사람들을 고치시는 위대한 선지자, 나사렛 예수님이십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저런, 저는 그분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그 광신자는 아니겠지요?” “그분이 맞습니다.” 그러자 그는 벌떡 일어섭니다. “오,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그러자 성전에서 온 몇몇 사람이 말했습니다. “앉으시오. 너무 시끄럽게 구는군.”
그러나 그는 다시 외쳤습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아, 그는 두 블록이나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질 유일한 기회가 눈앞을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분의 주의를 끌어야만 했습니다. 그분께서 자기 말을 들어 주시게 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눈먼 채로 살아야 했습니다. 오늘 밤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그런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의 주의를 끌 수만 있다면 말입니다.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님, 그분께서 제 말을 들어 주시는지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라고 하십니다.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이것은 진리다”라고 말하기 시작할 때입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이 그분의 주의를 끌면, 그분은 여러분에게 응답하여 말씀하기 시작하십니다. 그러면 일어나십시오. 그리고 이 눈먼 사람이 했던 것처럼 그분께 감사하십시오. 아, 오늘날 사람들이 하나님을 역사 속에만 계신 분으로 만들려고 할 때 저는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역사 속의 하나님께서 오늘날의 하나님도 아니시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이 성경이 어제의 이야기일 뿐이고 오늘날에도 동일하지 않다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모세의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동일한 분이 아니시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할렐루야! 그분은 오늘날에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습니다. 여전히 동일한 하나님이심을 입증하시려고 이곳에 계십니다.
여러분은 “제게는 믿음이 있습니다”라고 하지만, 그 믿음을 풀어 놓기는 두려워합니다. 새에게 날개가 있어도 새장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날개가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밖으로 나와 날개를 펼쳐야 합니다. 오늘 밤 이 교회 안에는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을 치유하기에 충분한 믿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새장 밖으로 나오기를 두려워합니다. 새장 밖으로 나오십시오. 여러분의 새에게 먹이만 더 주지 마십시오. 아무리 정통적인 먹이를 새에게 먹인다 해도, 새장 밖으로 내보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문제는 여러분의 먹이가 아닙니다. 그분을 자유롭게 역사하시도록 놓아드리는 것입니다. 그분은 그저 역사 속의 하나님이기만 한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오늘날에도 동일하십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그분을 과거에는 계셨지만 지금은 계시지 않는 분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까? 우리 하나님께서 언제 권능을 잃으셨습니까? 언제 그분이 달라지신 적이 있습니까? 사도들에게 임하여 그 당시 사람들을 돕고 복 주셨던 성령께서 오늘날 똑같이 하시지 않는다면, 그 성령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저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녹음 공백.] 아멘.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영원토록 예수 그리스도이실 것입니다. 동일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그분을 사랑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사도들이 읽었던 것과 같은 성경을 읽었지만, 읽은 것을 실천할 믿음이 없었습니다. 오늘날 모든 교단이 똑같은 성경을 읽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싶은 것은 충분한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 그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입니다. 아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자신이 믿는 것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행위 없는 믿음은 죽었느니라. 믿음이 있다는 것만으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저는 그것이 성경이라고 믿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성경이라면, 거기에는 약속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참되다고 믿는다면, 여러분이 할 일은 그 말씀을 따라 믿음을 풀어 놓는 것뿐입니다. 자신이 믿는 것을 실천하십시오. 말씀 하나하나가 씨앗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의 도시를 걸어 다녔습니다. 과일나무가 많더군요. 참 좋습니다. 그 과일나무를 잠깐 보십시오. 그 작은 과일나무가 아주 조그마해서 요만했을 때도, 그 나무에 지금까지 열린 모든 사과와 앞으로 열릴 모든 사과가 이미 그 안에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것들이 어디서 나왔겠습니까? 사과들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나무를 심으면 그 나무는 물을 마셔야 합니다. 나무는 물을 마십니다. 점점 더 많이 마십니다. 마실수록 잎을 내고, 가지를 내고, 꽃을 피우고, 사과를 맺습니다.
그리스도인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 심기면, 여러분이 할 일은 마시기 시작하는 것뿐입니다. 나무는 물에서 비타민을 얻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말씀에서 비타민을 얻습니다. 그러니 마시십시오. 더 마시고, 퍼져 나가고, 뻗어 나가십시오. 구원이 드러나게 하십시오. 성령을 통해 뻗어 나가십시오. 그 오그라든 팔이 곧게 펴질 때까지 뻗어 나가십시오. 계속 마시기만 하십시오. 마시십시오! 여러분은 마르지 않는 생명의 샘 곁에 심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마르지 않는 생명의 샘이십니다. 더는 마실 수 없을 때까지 마시십시오. 취할 때까지 마셔서, 여러분의 신학을 모두 잊고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나을 때까지 마시십시오. 그리고 그 후에도 계속 마시십시오. 아멘!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그 길을 걸어가고 계셨습니다. 저 앞에는 며칠 후 맞게 될 갈보리가 있었습니다. 그분은 갈보리를 향해 얼굴을 굳게 돌리셨습니다. 그 눈먼 사람의 믿음이 그분을 멈추어 서게 했습니다. 그분은 멀리 뒤를 돌아보시며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리는 계속 길을 따라 내려갑니다. 그 눈먼 사람은 거기 서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지?” 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니, 내가 볼 수 있네”라고 했습니다. 그는 계속 바라보았습니다. 잠시 후 자기 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자기 손이 보이기 시작하자, 그는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하고 외치며 길을 따라 달려갔습니다. 소리를 지르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간증입니다. 얼마 전 저는 이 사람에 관한 짧은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작은 책 한 권에 그가 여러 해 동안 눈먼 상태였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그는 결혼한 사람이었습니다. 그에게는... 어린 딸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밤, 그는... 그는 늘 성문으로 올라가곤 했는데, 그에게는... 그는 거지였습니다. 그에게 작은 산비둘기 두 마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비둘기들은 서로를 뛰어넘으며 재주를 부려 지나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이렇게 조그만 재주를 부리면, 그냥 있었더라면 얻지 못했을 동전 한 닢을 얻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밤 어린 딸이 병이 들자, 그가 밖으로 나가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하나님, 제 어린 딸을 살려 주신다면, 내일 제 비둘기들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린 딸의 병이 나았습니다. 그는 비둘기들을 제물로 드렸습니다. 그러고 나니 사람들의 주의를 끌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가 병들었습니다. 요즘에는 개가 눈먼 사람을 인도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개가 앞을 못 보는 사람을 인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 당시에는 어린양이 눈먼 사람을 인도했습니다. 눈먼 바디매오도 어린양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주님, 제 아내를 낫게 해 주시면 제 어린양을 드리겠습니다. 제게 있는 것은 이것뿐입니다.” 그러자 다음 날 아내가 나았습니다. 그는 어린양을 제물로 드리려고 성전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대제사장 가야바가 밖으로 나와 눈먼 바디매오를 보았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오, 눈먼 바디매오여, 어디로 가는가?” 바디매오가 말했습니다. “오, 대제사장님, 제 아내를 고쳐 주시면 드리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한 제 어린양을 드리러 갑니다.”
그러자 그가 말했습니다. “눈먼 바디매오여, 그 어린양을 제물로 드려서는 안 되네. 자, 내가 돈을 좀 줄 테니, 어린양을 한 마리 사서 드리게.” 바디매오는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저는 이 어린양을 드리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했습니다.” 아, 우리도 그렇게만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나님께 한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분을 믿는다고 말씀드릴 때, 혼과 몸을 위해 진심으로 믿읍시다. 그리고 눈먼 바디매오가... 아니, 대제사장 가야바가 말했습니다. “눈먼 바디매오여, 그 어린양을 드려서는 안 되네. 그 어린양은 자네의 눈이지 않은가.” 그는 말했습니다. “오, 대제사장님, 하나님께서 눈먼 바디매오의 눈을 위해 어린양을 마련해 주실 것입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추운 날, 그는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도다”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눈먼 바디매오의 눈을 위해 어린양을 마련해 주셨던 것입니다. 친구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눈과 위장을 위해서, 여러분의 모든 질병과 모든 죄를 위해서도 그 동일한 어린양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믿습니까?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오늘 밤 이곳에 있는 우리에게 주님의 긍휼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오, [녹음 공백.] ... 합당합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오늘 밤 우리가 바라보는 주님의 은혜로, 주님께서는 이 죄인들의 혼을 씻으셔서 우리를 희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임재 안에 서서 원하는 것을 구할 수 있으며, 그것을 받으리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이제 주님의 성령을 보내셔서 주님의 종 위에 임하게 해 주시겠습니까? 주님께서 육신의 몸으로 여기 계셨다면 행하실 바로 그 일을 오늘 밤 행하셔서, 사람들이 주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으며 여기 계신다는 것을 알게 하소서. 모두가 믿게 하소서. 예배가 끝날 때에는 집회 가운데 연약한 사람이 한 명도 남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대개 그런 기름부음이 임하는 첫날 밤이 지나고 나면, 그것이 저를 사로잡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동안 그것이 건물 곳곳을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 형제님이 여기 그 사진을 갖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없는 것 같습니다. 네, 없습니다. 거기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주의 천사 사진 말입니다. 그것은... 다음번에 독일에 올 때에는 그 사진을 가져오겠습니다. 이번에는 잠시만 머무릅니다. 그저 [불명확한 단어]를 따라 광고했을 뿐입니다. 언젠가 독일에서 집회를 열어 온 나라를 휩쓸고, 수천 명이 다시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기도 카드를 나누어 주었습니까? [녹음 공백.] ... 이곳에 처음 오셨습니까? 많이 계시군요. 여러분이 이곳에 오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받을 줄을 준비하는 동안, 새로 오신 분들에게 한 가지 묻겠습니다. 나사렛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셨을 때, 자신이 치유자라고 주장하셨습니까? 아닙니다. 그분은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거하시는 내 아버지 곧 그분께서 그 일들을 하시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또 아버지께서 환상으로 보여 주실 때까지는 아무것도 하실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19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고 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아들도 똑같이 하느니라.” 이 말씀을 읽은 분이 얼마나 됩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저 뒤에 계신 분들도요. 좋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성경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것을 보시기 전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제 그분이 하신 일을 보십시오. 그분은 단 위에 서 계시든 어디에 계시든 사람들에게 말을 걸곤 하셨습니다. 그분은 그들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아셨습니다. 그렇습니까? “아멘” 하십시오.
그분은 우물에서 한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여자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셨습니다. 그래서 말을 걸기 시작하셨고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그 여자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내셨을 때, 그 문제가 무엇인지 여자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여자는 “내가 보니 선생님은 대언자시니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메시아께서 오시면 이런 일을 하실 줄을 압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누구십니까?”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그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십시오. 그것이 메시아의 표적이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 여자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메시아 말입니다. 빌립이 가서 나무 아래에 있는 나다나엘을 찾았습니다. 나다나엘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속에 간사함이 없는 이스라엘 사람이 있도다.” 그는 말했습니다. “랍비여, 어떻게 저를 아셨습니까? 저를 모르시지 않습니까. 어떻게 저를 아셨습니까?” 그분은 말씀하셨습니다.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나무 밑에 있을 때 내가 너를 보았노라.” 몇 마일이나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그가 뭐라고 했습니까? 그는 “당신은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는 분들은 모두 “아멘” 하십시오. 그리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라고 했습니다. 사실입니까? 예수님께서는 떠나시기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조금 있으면 세상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하겠지만(그것은 믿지 않는 자들입니다), 너희는 나를 보리니(믿는 자들입니다), 내가 세상의 끝까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요, 너희 안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 이것이 성경 말씀입니까? 아멘.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면, 역사 속에만 계신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오늘날에도 함께 계시며 그때 행하셨던 것과 같은 일을 오늘날에도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밤 그분께서 그렇게 하신다면, 여러분은 그분을 받아들이고 믿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긍휼을 베푸시고 지금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환자들을 데려옵니다. 잠깐 통역자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녹음 공백.] ... 통역자에게 제 말을 잘 듣도록 일러 주는 것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제 모두 아주 경건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할 수 있는 한 조용히 해 주십시오. 가족들 곁에 가까이 계십시오. 아이들이 돌아다니지 않게 하십시오. 오늘 밤 여기에는 간질이 있는데, 그것이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저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녹음 공백.] ... 제가 여러분에게 조용히 해 달라고 부탁하는 이유입니다.
이제 저는 이 여자분을 향해 돌아서겠습니다. 오늘 밤도 주 예수님께서 계셨던 때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부인, 제가 부인에게 말씀을 드리려는 것은, 우리가 서로 모르는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여자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아내시는 데 필요한 만큼만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문제가 무엇인지 알려 주셨을 때, 그 여자는 그분이 주 예수님이심을 알아보았습니다. 저로서는 참 어렵습니다. 통역자를 통하지 않고서는 부인에게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인의 영을 알아차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믿어야 합니다. 부인이 무엇 때문에 저를 찾아오셨는지 하나님께서 제게 드러내 주신다면, 그리스도를 부인에게 필요한 것을 마련해 주시는 분으로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그러시겠다면 손을 들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저와 전혀 모르는 사이인 회중 여러분도, 이 여자분이 무엇 때문에 여기 오셨는지 하나님께서 제게 드러내 주신다면...? 이분은 저와 전혀 모르는 사이이며, 나이도 저보다 훨씬 많으십니다. 우리는 평생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습니다. 이분은 어떤 목적이 있어 여기 오셨습니다. 저는 모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아십니다. 하지만 이분이 무엇을 원하는지 하나님께서 제게 드러내 주신다면, 여러분은... (그것이 초자연적으로 오는 것임을 아실 것입니다.) 그것이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께서 하시는 일임을 믿으시겠습니까? 그러시겠다면 “아멘” 하십시오.
이제 제가 이 여자분을 바라보는 동안... 이제 부인께서 그저...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하지 마십시오. 예수님만 생각하십시오. 저는 그저 부인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여자분을 바라보니... 자, 통역자님, 지금 환상이 옵니다. 병원이 보입니다. 이 여자분은 병원에 가려고 하십니다. 곧 가셔야 합니다. 내일입니다. 그리고 이분은... 눈에 관한 일입니다. 맞습니다. 이제 믿으십니까? 믿으십니까? 우물가 여자의 문제가 무엇인지 아셨던 바로 그 주 예수님이십니다. 제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믿음을 갖게 하시려고 부인에게 이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믿음을 가지시겠습니까? 우리 자매님을 축복하는 기도를 드려도 되겠습니까? 사랑하는 하늘 아버지, 제가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이 여자분을 복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저의 사랑하는 자매가 낫게 하소서. 아멘. 자매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까? 우리는 서로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둘 다 아십니다. 회중 여러분, 믿으십니까? 이제 여러분은...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다. 지금 주 예수님의 임재가 이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제가 느끼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분이 여기 계십니다. 언젠가 심판 날에 여러분은, 지금까지 말씀해 오신 그 천사께서 지금 제가 있는 곳에서 2피트도 떨어지지 않은 바로 여기에 서 계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사실입니다. 이제 오직 믿기만 하십시오. 이제 여러분의 모습이 얼마나 달라 보이는지 모릅니다. 모든 것이 달라 보입니다. 저는 광신자가 아닙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을 믿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느낌인지요!
여기 한 여자분이 계십니다. 저는 이분을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하나님은 이분을 아시며, 평생 이분을 먹여 주셨습니다. 이분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부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으십니까? 부인이 무엇 때문에 여기 오셨는지 하나님께서 제게 알려 주신다면, 그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저는 그분의 종임을 믿으시겠습니까? 그러시겠다면 손을 들어 주십시오. 부인에게는 심장병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것은 신경 문제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신경 치료를 위해 입원해 계셨던 병원에서 나오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사실입니다. 아멘. 이제 믿으십니까? 제가 더 오래 말씀을 나누고, 부인을 더 오래 바라볼수록 그분은 더 많이 알려 주실 것입니다. 기도받아야 할 다른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데 지금 제 앞에 무언가가 나타나는 것이 보입니다. 부인은 한때 몹시 아프셨습니다. 한때 몸이 마비되셨는데, 이제는 걸으실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이제 치유받았다고 믿으십니까? 치유받으셨습니다. 바로 여기 서 있는 동안 부인의 믿음이 부인을 구원했습니다. 이제 건강해지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 예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그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아주 경건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움직이지 마십시오. 움직이지 마십시오. 회중 위로 환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 사랑하는 나의 주님, 그분은 너무나 좋으십니다. 여러분 모두 그분을 사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분은 너무나 좋으십니다! 이토록 평안한 느낌이라니! 설명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제 눈에는 건물 전체가 참으로 아름다운 빛으로 가득한 것처럼 보입니다.
환자를 데려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하나님께서는 우리 둘 다 아십니다. 저는 선생님을 모르지만, 하나님은 선생님도 아시고 저도 아십니다.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이곳에 오셨는지 하나님께서 제게 알려 주신다면, 선생님이 구하는 것을 마련해 주시는 분으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그러시겠다면 손을 들어 주십시오. (모두 경건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이 남자분이 제게서 멀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선생님은 두통으로 고통받고 계시고, 심장과 위장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음식을 드셔도 소화가 잘 안 됩니다. 아프고 부풀어 오르며 가스가 올라옵니다. 그것은... 신경 문제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과거에 선생님의 삶에서 일어난 어떤 일, 오래전에 선생님이 하신 어떤 일 때문입니다. 사실입니다. 선생님은 결혼한 분이고 아내가 계십니다. 아내는 지금 살아 계시지만 이곳에는 없습니다. 다른 도시에 계십니다. 함... 함부르크인가, 그와 비슷한 이름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아내는 선생님보다 나이가 많으시고, 눈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들은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필요한 것을 마련해 주시리라고 믿으십니까? 손을 잡아도 되겠습니까? 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아버지, 긍휼을 베푸시고 우리 형제의 마음속 소원 하나하나를 들어주소서. 오늘이 그의... 그의 고통이 끝나는 날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믿으십니까? 모든 사람은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은 온 마음으로 그분을 믿어야 합니다. 그분은 너무나 실제적이시고, 너무나 좋으십니다. 오, 얼마나 사랑스러우신지요! 부인, 저를 아주 간절히 바라보고 계시는군요. 저기 그 줄, 바로 첫째 줄에 앉아 계신 부인은 신경 문제로 고통받고 계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바로 여기 저를 바라보고 계신 분 말입니다. 옆에 계신 여자분은 등에 문제가 있습니다. 온 마음으로 믿으십니까? 예수님께서 고쳐 주신다고 믿으십니까? 그러면 치유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도 카드가 없어도 됩니다. 어쨌든 나으실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그 여자분 바로 너머에 한 여자분이... 혈액 질환이 있는 분이 계십니다. 치유받기를 원하십니까? 저기 손을 들고 계신 여자분... 한 가지 묻겠습니다. 제가 이 여자분에게 말씀드렸을 때, 부인은 마음속으로 “오, 하나님, 다음에는 저를 부르게 해 주십시오”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손을 흔들어 보십시오. 저는 부인의 생각을 읽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부인이 무엇을 기도하고 계셨는지 제게 알려 주셨습니다. 이제 치유를 받으십시오. 출혈이 멎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위대하신 부활의 주 예수님, 참으로 놀라우십니다! 얼마나 좋으신 분인지요! 바로 저기 끝에 앉아 계신 여자분은 신경 문제로 고통받고 계십니다. 바로 저 뒤에... 그다음 여자분, 그 곁에 빛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낫게 해 주시리라고 믿으십니까? 끝에 계신 여자분 바로 뒤의 여자분 곁에 빛이 서 있는데, 그것은 주의 천사입니다. 믿을 수만 있다면 받을 수 있습니다.
환자를 데려오십시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의심하지 마십시오. 온 마음으로 믿으십시오. 움직이지 마십시오. 내일 밤 말씀드리겠습니다... 악한 영들이 건물 안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그것들이 옮겨 갈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 계십시오. 우리는 교회 놀이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여기 계십니다. 그리고 저쪽에서 “저건 생각을 읽는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십시오. 저는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그분의 임재 안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선생님은 다른 곳에서 오셨습니다. 선생님은... 바다 건너에 계셨거나 그런 것 같습니다. 흐르는 물... 선생님은 미국에서, 미국 동부 해안에서 오셨습니다. 뉴욕시에 계신 모습이 보입니다. 커다란 건물이 서 있는 곳 근처인데, 그 건물 아래에는 자동차가 많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사역자이십니다. 영어를 하시는군요. 그리고 선생님은... 복음을 전하는 설교자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교회를 맡고 계셨습니다. 또 선교사이시고, 이곳에서 사역하십니다. 우리는 처음 만나는 것입니다. 이 아이는 선생님의 아들입니다. 제가 그 아이가 곁에 있는 것을 보니... 선생님은 아내가 계십니다. 또 등에 무슨 문제가 있어 고통받고 계십니다. 바로 이 뒤쪽입니다. 신장에 문제가 있습니다. 신장에 결석이 있습니다. 아내도 병이 있으시고, 다리에 무슨 문제가 있습니다. 정맥류인데, 그것이 심장에도 문제를 일으킵니다. 이것들은 사실입니다. 사실이라면 손을 드십시오. 이제 가서 믿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생님을 낫게 하십니다... 아멘.
믿으십니까? 믿음을 가지십시오. 의심하지 마십시오. 그저 온 마음으로 믿으십시오. 그러면 구한 것을 받으실 것입니다. 바로 저기 앉아 계신 여자분, 이쪽으로 난 줄의 끝에서 두 번째 분입니다. 코에 문제, 목에 문제, 눈에 문제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집에 가셔서 주님을 믿고 나으십시오. 할렐루야! 믿음이 있습니까? 필요한 것은 그것뿐입니다. 바로 이 뒤에 있는 줄, 이쪽으로 난 줄의 맨 끝에 앉아 계신 분 말입니다. 저 뒤에 계신 여자분은 결핵이 있습니다. 믿으십니까? 온 마음으로 믿을 수만 있다면 나으실 수 있습니다. 받아들이고 나으십시오. 아멘. 오직 믿기만 하십시오. 그저 믿음을 가지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바로잡아 주실 것입니다. 이 여자분... 이분이 환자입니까? 이분이 환자입니까? 아, 여기 계신 분입니까? 오십시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바로 이 뒤쪽, 좌석 줄들의 중간쯤에 앉아 계신 작은 체구의 여자분은 탈장으로 고통받으며 하나님께 고쳐 달라고 기도하고 계십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믿으십시오. 부인은 기도하며 하나님께 “하나님, 저를 부르게 해 주십시오”라고 구하고 계셨습니다. 맞습니다. 이제 믿으십시오. 부인의 믿음이 그분께 닿습니다. 아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 누구에게나 담대히 말씀드립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성경의 진리를 말하고 있음을 보고 믿으십시오. 여러분의 믿음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보십시오. 할렐루야! 그분은 그 여자가 옷에 손을 댔을 때 권능이 나가는 것을 느끼셨던 바로 그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은 오늘날에도 살아 계십니다. 그분의 약속은 참됩니다. “내가 하는 것과 같은 일들을 너희도 세상의 끝까지 하리라.” 아멘! 이 여자분은 저와 모르는 사이입니다. 하나님은 부인을 아십니다. 저는 부인을 모릅니다. 제가 부인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더 오래 말씀을 나눌수록 그분은 더 많이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부인이 무엇 때문에 여기 오셨는지 하나님께서 제게 알려 주신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아멘. 이제 회중 곳곳에서 그것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놀랍습니다! 이것을 보고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언제나 동일하시다는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그렇게 계속하십시오. 그러면 질병이 하나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모르는 사이인 이 여자분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제게 알려 주신다면... 경제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가정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질병일 수도 있습니다. 부도덕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모릅니다. 하나님은 아십니다. 하지만 나사렛 예수님께서 이곳에 오셔서 이 땅에 계실 때 하셨던 것과 똑같이 행하신다면, 여러분은 믿어야 합니다. 보십시오. 그분께서 제게 주신 바로 이 양복을 입고 여기 서 계신다고 합시다. 그리고 이 여자가 병들어 있어서 그분께서 “여자여, 네가 믿느냐?”라고 물으신다면 어떻겠습니까? 그 여자는 “예”라고 할 것입니다. 그래도 병든 상태일 것입니다. 그분께서 그 여자를 고치실 수 있겠습니까? 아닙니다. 이미 고치셨습니다. 그분은 “내가 너를 위해 한 일을 믿지 않느냐?”라고 하실 것입니다. 어떤 사람도 다른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거나 그들의 병을 고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갈보리의 희생으로 이미 완수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멘.
이 작은 체구의 여자분은 죽어 가는 상태입니다. 곧바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을 것입니다. 아주 짙은 어둠이 이분을 덮고 있습니다. 암으로 고통받고 계십니다. 믿으십시오. 이쪽을 보십시오. 부인, 암은 여성 기관, 여자의 생식 기관에 있습니다. 맞습니다. 이제 의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맞습니다. 의사는 부인에게 사실대로 말해 주었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아는 한 모든 것을 다 했습니다.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믿으십니까? 지금 어떻게 된 일인지, 어떤 방식으로인지, 저는 부인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그것을 대하는 부인의 태도가 치유를 결정할 것입니다. 부인이 믿어야 하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오래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부인이 지금 생각하지 않고 계신 다른 일을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부인은 결혼한 분입니다. 남편이 계십니다. 남편도 다리와 옆구리에 치유가 필요합니다. 이제, 이제는 믿으시지요? 이제 가십시오. 아멘. [녹음 공백.] 믿으십시오! 자매님, 그분의 임재 안에 계신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제가 하나님께 자매님을 고쳐 달라고 구하면 믿으시겠습니까? 나사렛 예수님, 이 여자분을 복 주시고 낫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의심하지 마십시오. 믿으며 가십시오. 그러면 나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분에게 복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분을 보니 오늘 밤 저 멀리 바다 건너에서 저를 위해 기도하고 계실 저의 사랑하는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누군가의 어머니입니다. 믿으십시오.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믿으십니까? 치유받기를 원하십니까? 부인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하나님께서 제게 알려 주신다면 그분을 믿으시겠습니까? 위장입니다. 음식을 드실 수가 없습니다. 부인은 신경이 예민한 분입니다. 오랫동안 이 병을 앓으셨습니다. 중년이 되셨을 때부터 시작됐습니다. 오후가 되면 몹시 기운이 없어집니다. 어떤 때는 앉아 버리고 더는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입니다. 자매님, 우리가 지금 임재 안에 서 있는 그분,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오, 하나님, 긍휼을 베푸시고 이 사랑스럽고 다정한 여자분을 고쳐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매님, 예수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니,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그 사람들이 나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믿는 사람이라고 믿으십니까? 그러십니까? 그렇다면, 여기에는 부인을 알고, 부인의 삶을 알고, 부인이 태어난 때부터 부인을 아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것이 제 입술을 통해 말하면서 부인의 삶을 제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이심을 믿으십니까? 그러면 가셔서 저녁을 드시고 아주 기뻐하십시오. 위장병이 부인에게서 떠나갑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온 마음으로 믿으십니까? 부인의 문제는 등에 있습니다. 신장입니다. 예수님께서 낫게 해 주시리라고 믿으십니까? 오, 하나님, 주님의 영광을 위해 저의 이 자매를 고쳐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뻐하며 가십시오. 할렐루야!
이제 믿으십니까? 보십시오. 이것이 정신 감응이나 생각을 읽는 것이라고 여기지 않도록 제 말을 잘 들어 주십시오. 한 가지 묻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셨습니다. 맞습니까? 그것이 성경 말씀이라면 손을 들어 보십시오. 나사렛 예수님께서, 그분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분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너희가 어찌하여 너희끼리 추론하느냐’고 말씀하셨다.” 맞습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아멘. 자, 보십시오. 여기 제 곁에 누군가가 서 있습니다. 저는 이분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이분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 여자분에게 제 손 위에 손을 얹어 달라고 하겠습니다. 저는 이분을 보고 있지 않습니다. 이제 이것으로 여러분의 의문이 풀릴 것입니다. 지금 이 여자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쪽을 보고 있는 동안 나사렛 예수님께서 부인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제게 알려 주신다면, 치유를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그러시겠다면 손을 들어 주십시오.
회중 가운데 계신 나머지 여러분도, 이것이 여러분의 생각을 읽는 것이 아님을 참으로 아시겠습니까? 저는 모릅니다... 이분을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이쪽을 보고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 환상으로 여자분의 문제가 무엇인지 드러내 알려 주신다면, 여러분의 생각 속에 있는 모든 의심이 사라지겠습니까? 그렇다면 “아멘” 하십시오. 이 여자분이 판단하게 하십시오. 이 여자분은 여자에게 생기는 병, 여성 질환으로 고통받고 계십니다. 맞다면 손을 흔들어 보십시오. 이제 믿으십니까? 집으로 가십시오. 나으셨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합시다. 좋습니다. 다음 여자분도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지금 서 계신 여자분은 당뇨병이라고 하는 혈액 질환으로 고통받고 계십니다. 맞다면 손을 들어 보십시오. 손을 드십시오. 믿으십니까? 믿으며 가십시오. 아멘.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합시다. 신경 문제 때문에 생긴 심장병입니다. 나으리라고 믿으십니까? 아멘. 저도 믿습니다. 아멘. 가십시오. 예수님께서 온전하게 하십니다. 오십시오. 형제님, 믿으십니까? 제가 안수하면 위장병이 형제님에게서 떠나가리라고 믿으십니까? 믿으십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분의 치유를 구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믿으며 가십시오.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시간 동안 계속할 수도 있습니다. 더 이상 병든 채로 거기 앉아 있을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여기 계십니다. 믿으십니까? 그분께서 무엇을 더 하실 수 있겠습니까? 달리 무엇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제 하나님을 통해 제가 여러분에게 은혜를 입었습니까? 그렇다면 “아멘” 하십시오. 저는 여러분에게 예수님에 관한 진실을 말씀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이곳에 오셔서 그것이 진실임을 증언하십니다. 그분께서 그렇게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하십시오. 지금 치유받기를 원하시는 분은 얼마나 됩니까? 그러면 고개를 숙이시고 제가 드리는 기도를 그대로 따라 하십시오. 이제 저를 따라 하십시오. 모두 고개를 숙이십시오.
오, 하나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그분을 저의 구원자로, 저의 치유자로 받아들입니다. 주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셨으며, 그분께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믿음을 주시려고 여기 계심을 이제 믿습니다. 저는 이제 저의 치유를 받아들입니다. 그분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저는 이제 고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주님을 믿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간증하겠습니다. 하나님, 긍휼을 베푸시고 제 믿음이 결코 무너지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계속 고개를 숙이고 계십시오. 그것은 여러분이 하나님께 드린 기도였습니다. 여러분의 고백입니다. 믿으십시오.
이제 제가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너무나 기운이 없어 여기 서 있기도 힘들지만 하나님께 구하겠습니다. 누군가가 저를 부축하고 있습니다. 제 힘이 다 빠졌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그 힘을 끌어내 간 것입니다. 이곳에 있는 많은 분은 지금 이미 나으셨습니다. 여러분도 알게 되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떠난 뒤에도 여러분은 자신의 병이 떠났다고 사람들에게 말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주변을 맴돌려는 악한 자, 불신의 영이 있습니다. 영아, 마귀야, 내가 너를 만나러 간다. 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게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오셔서 네 마력을 깨뜨리셨고, 너는 책망을 받았다. 너는 더 이상 사람들을 불신 속에 붙잡아 둘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고, 지금 여기 계신다. 사탄아, 내가 너를 꾸짖는다. 여기서 나와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들을 놓아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