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그렇지만, 주님의 뜻이라면, 일요일 오전에는, 주일 학교에서, 일요일 오전에는, 우리는 아픈 분들을 위해 기도를 드리겠고 주님의 뜻이라면, 일요일 오전에 기도줄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평일 저녁에, 우리는 혼을 위해서 영원한 것들에 대해 말씀드릴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 우리는 몸이 치유되면 그것은 우리들 모두를 기쁘게 함을 압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런 일로 인하여 우리 하나님은 병든 자를 고치시는 하나님임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병든 사람은, 그들이 오래 오래 산다면, 어쩌면 다시 병이 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고침을 받았던 똑같은 병이 다시 걸릴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그것은 병고치심을 폐하지는 않습니다. 의사가 폐렴 약을 주고, 어쩌면 의사가 그들이 완쾌되었음을 선언한 이틀 후에 폐렴으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병은 재발합니다. 하지만 그 혼이 치유되면, 그때는 여러분은, 여러분 안에,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는 주 예수님의 강림이 너무도 임박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최선을 다해 모든 혼을 하나님의 나라로 데려와야 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사람들에게 전해서 우리의 영이 고침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예수의 몸이 가장 많이 병든 몸이라고 믿습니다. 즉 지상에 있는 그리스도의 몸, 영적인 몸이 가장 심하게 병든 몸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여러분들을 밤새도록 이곳에 붙들어 놓지는 않으려 합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 날인데 우리 사랑하는 친구들을 다 앉힐 공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새 교회를, 지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커다란 성막을, 바로 이 땅에다, 아니면 주님이 이끄시는 곳에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이곳에 지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쭉 모이고자 합니다. 그렇지만 일요일에는, 크리스마스 휴일에 가까와지는데, 하지만 그것은... 주님이 중단하라고 말씀하시는 때에, 우리는 중단하겠습니다. 우리는 그 결과가 어떤 것일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여기 성막에 있는 분들과 우리의 자매 교회들인, 유티카에 있는 성결 성막과, 그곳은 그래함 스넬링형제님이 담임 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뉴 앨버니에서는 쥬니 잭슨형제님이 담임 목사이며, 또 러들형제님이 맡고 있는 곳은 저 고속도로 곁에 있습니다. 우리와 그들은 이 성막의 자매 교회들입니다, 우리는 우리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더 나은 교제를 나누도록 이끌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게 우리들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있는 며칠밤의 예배를 위해서, 제가 읽고 가르치려고 선택한 것은...(Eng.p. 2)
오늘밤 저는 성령이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일 저녁에는, 저는 성령을 왜 주셨는가에 대해서 설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저녁에는... 그런데, 녹음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는데, 제가 금요일 밤에 하는 설교, 성령을 어떻게 받는가?와 성령을 받은 사실을 어떻게 아는가?는 녹음을 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나서 우리는 그저, 그때 가서 주님이 토요일과 일요일을 위해서 어떻게 이끄시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오전에는, 병고침 예배를 드리고 저녁에는 복음 전도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들 ...아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저 뒤에 있는 방에서 녹음기가 돌아가고 있음을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와 같은 복음 전도 형태의 집회에서는, 각자, 그들 나름대로의 믿음의 영역 안에서 가르침을 받아온 여러 서로 다른 교파 교회에서 오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그건 다 괜찮습니다. 저는 결코 형제들을 이간하여 죄책감을 느끼는 걸 원치 않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 밖에 나가서 집회를 열면, 저는 제 집회를 후원하는 형제들이 믿고 있는, 성령의 위대한 복음 진리에 대해서 설교할 따름입니다. 그렇지만, 여기 이 성막 안에서는, 저는 우리가 믿는 것에 대해서 말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만일 여러분이--만일 여러분이 이해가 안가시면, 짤막한 메모나 편지를 통해서 저에게 왜 우리가 그것을 그렇게 믿는지 질문해 주신다면 저는 무척 기쁘게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기꺼이 설명해 드리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모든 교회는, 만일 여러분이 교리가 없다면 여러분은 교회가 아닙니다. 뭔가 지지하고 내세우는 원리들을 가지고 계셔야만 합니다. 그런데 만일 누가 어떤 곳이나 교파에 가입되어 있든지간에, 그 사람이 하나님의 영으로 태어난 사람이라면, 그는 ...하든지간에, 제 형제요 자매입니다. 우리는 동쪽에서 서쪽까지의 거리만큼이나 다른 것들에 있어서는 서로 다를지 모르지만, 그래도 우리는 형제입니다. 그리고 저는 무엇보다도 그 형제가 그리스도와 더욱 가까이, 잘 동행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진실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저를 위해서 똑같이 행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자, 저는 이 성막 사람들에게 부탁하겠습니다. 자, 우리는 며칠에 걸친 일련의 부흥회를 위해서 이것으로 들어가려는 것은 아닙니다. 아닙니다. 저는 이 시간에 들어가기를 원하고, 여러분에도 역시, 저는 여러분들에게 뒤에 있는 세상으로 인도하는 모든 다리를 불태워 없애고, 모든 죄를 올바르게 정리하시라고 부탁드렸는데, 마음과 생활 전체를 바쳐서 이 안으로 들어가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주의 강림에 우리의 혼을 준비시키기 위한 유일한 목적을 위해서 와야만 합니다, 다른 어떤 목적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쩌면 저는 다른 사람들, 그들이 믿는 것과는 약간 다른 것을 가르치거나 얘기할 지도 모릅니다. 저는--저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논쟁을 일으키려고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저는 와서...우리는 주의 강림에 준비하기 위해서 여기에 왔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볼 때 이 적은 무리는...
여기에 여러 다른 장소로부터 절 방문해 주신 형제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그런데 청중들 가운데도, 다른 도시로부터, 이 도시의 주변 도시에서 오신 분들이 계십니다.(Eng.p. 3) 우리는 와 주신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듣기 위해서 오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해 주신 것에 대해서. 하나님... 여러분, 형제 자매님들, 하나님께서 여러분 마음 속에 물붓듯이 부어주실 수 있는 풍성한 보물들을 한 아름 안고 집으로 돌아가시기를 저는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이 작은 성막에 나오시는 분들에게, 저는 지상에 사는 사람들 중 제일 좋은 사람들 일부가 이 성막에 나오시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일 좋은 사람들 "전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지상에 사는 제일 좋은 사람들 일부가 이 성막에 나오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집회를 가지면 가질수록, 저는 이 성막 사람들이 굉장한 갈급함을, 엄청난 갈급함을 가지고 있음을 알았는데, 그것은 충만 또는 성별(聖別), 하나님과의 더욱 깊은 삶, 하나님과의 더욱 가까운 동행을 원하는 갈급함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에게 이렇게 하겠다고, 그들을 위해 이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약속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말씀을 가르치고 설명할 때, 여러분들을 오시게 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두고, 교제를 나눌 수 있께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자, 처음 삼일 밤에 우리는 설교하는 주제를 가지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가르치는 메시지가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또, 왜냐하면, 저는 누구에게도 제가 직접 하지 않는 어떤 것을 하라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는 제게는 완전히 갈보리였습니다. 저는 혼수상태에 이를 지경이었습니다, 제가 그것을 옮겨 적을 때, 저는 거의 제 정신이 아닐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저는 모든 의지와 제가 아는 모든 것을 완전히 주님께 다 복종시켰습니다.
요전날 밤, 자정이 약간 넘었을 때, 아내와 저는 깨끗이 정돈하고, 거실에서 작은 탁자를 사이에 두고, 성경을 둘 펼쳐놓고 기도도 했는데, 완전한 예배를 위해서, 우리들 자신을 새롭게 성별하여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주 예수님을 섬기기 위해서, 우리 자신의 의지와 모든 것, 그리고 모든 부정적인 생각을 다 복종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저는 여러분도 그런 태도를 가지고 똑같이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나서 오늘밤 우리가 나올 때는, 우리는 거룩한 땅으로, 계속 기도하고 금식하고, 보상을 하고, 하나님께로부터 뭔가를 받을 준비를 한 사람들 사이로 나아오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배고픈 상태로 온 자들은 떠날 때는 그 상태로 가지 않을 줄로 압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떡으로 먹여 주실 것입니다. 자, 하나님의 거룩한 책을 읽기 전에, 다 같이 잠시 동안 머리 숙여 기도합시다.
주님, 오늘밤 이 장소에서 이미 기도는 바쳐졌습니다. 또 시온의 노래들도 당신의 자녀들이 불렀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고양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당신께 우리 자신을 성별하기 위해서, 우리 혼의 깊은 곳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경배를 드리기 위해서 이곳에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께서 이것을 기억하시도록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신은 산 위에 앉아 제자들을 가르치실 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Eng.p. 4) 주여, 당신은 그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오늘밤 우리는 마음을 열고 나옵니다. 우리는 배고프고 목마른 상태로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당신께서 자신의 약속을 지키시리라는 것을 압니다. 우리가 성경의 거룩한 페이지들을 열고, 거기서 내용을 읽으려고 할 때, 성령께서 그 말씀을 모든 마음에 전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그 씨가 말씀이 하신 모든 약속을 이룰 깊고 비옥한 믿음 안에 떨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깨끗케 하시고 우리를 시험하옵소서. 그리고 주님 우리에게 어떤 부정한 것이나, 어떤 고백하지 않은 죄나, 옳지 못한 것이 있거든, 주님 지금 이 시간 그것을 밝혀 주시사 우리가 곧바로 나아가 그 일을 행하게 하옵소서,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가 주 예수의 강림의 그림자 안에 살고 있음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여, 우리는 오늘밤 당신의--당신의 공의의 그림자 안으로 들어왔고 우리 삶 가운데 새로운 헌신과 성별과 성령 충만을 주십사 간구합니다. 부흥의 불꽃이 사그라드는 것을 볼 때, 우리로 말씀의 나무 위에 던져 그것이 새로운 불을 일으키고, 우리 마음이 열심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주님 당신의 귀한 말씀과 당신의 피와 당신의 은혜로 우리들을 성결케 하옵기를 간구드립니다. 그러면 모든 감사와 찬미는 당신 것이 될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서 모든 선입견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오 주님, 우리를 깨끗케 하옵소서. 우리에게 정결한 마음과 깨끗한 손과 깨끗한 정신을 주셔서 우리가 매일 밤, 기뻐하면서 당신의 영으로 충만하여 당신의 성전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하옵소서. 이 모든 것을 예수님을 위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이제 저는 말씀을 읽고자 합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들이 성경과 연필과 종이를 가져오셔서 성경구절을 적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만일 그렇게 원하신다면, 매우 좋습니다. 자 이제 사도행전 7장을 펴시는 동안, 우선, 성령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 아니 그 질문에 답하는 것을 시작하기 위해서. 사탄을 이길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치르셨던 그 커다란 싸움에서 예수님께서 사용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처럼 사탄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세상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기록되었으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저는 어떤 방송을 들었는데, 이삼일 전입니다, 그런데 그 방송에서 피조물은 그저 어떤 재들이 다 함께 작용하여 생겨났다고 말하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인산염과 땅의 몇 가지 화학원소들과 따뜻한 태양빛이 생명의 세포를 창조해 생명을 만들어냈을 거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입니까! 햇빛은 어떤 종류의 생명세포라도 죽일 겁니다. 세포를 바깥 햇빛에 쐬어 보십시오, 금세 세포를 죽일 것입니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사탄이 저에게 그것을 던져본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어린 리베카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돌아오는 길에 저는 다시 라디오를 틀기 시작했는데 제가 다시 그런 거에 빠져들 것 같아서 꺼버렸습니다(Eng.p. 5) 그리고 제가 거리를 올라가고 있을 때, 사탄은 제게 말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네가 예수라고 부르는 이 사람은, 빌리 그래함이나 오럴 로버츠처럼, 옛날 그의 시대에 살았던 한 남자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아는가? 그는 그저 한 사람에 불과했었는데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고 그는 위대한 사람이라고 말하기 시작해서 잠시후 그는 더욱 위대해지고, 그러다가 그 사람들에게 신이 되었다. 그리고 그가 죽은 후, 온 세상에 퍼뜨려졌고, 그게 전부이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너는 대단한 거짓말쟁이이구나!" 그리고나서 저는 그래함 거리를 건너가고 있을 때 돌았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사탄아, 너는 내 의식에 말하고 있구나, 내가 네게 몇 가지 묻고 싶구나. 히브리 선지자들이 오시리라고 얘기한 것은 누구였지? 누가 그 기름부음을 받은 메시야였지? 그를 미리 보고, 그가 여기에 오시기 몇 천 년 전에 그의 생에 대해서 말했던 그들에게 무엇이 임했었지? 그것을 한 자도 틀림없이 예고한 것은 누구였지? 그리고 그가 올 때, 그들은 말하기를, `그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으리라'고 했고 정말로 그는 그렇게 되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했고 그는 정말로 그렇게 되었다. `그의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그러나 그가 삼일 만에 일어나시리라,'했고 그는 그러셨다. 그리고나서 그는 성령을 약속하셨고, 나는 성령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너는 그것으로부터 도망가는게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말씀 안에 기록되어 있고, 모든 말씀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러자 사탄은 떠났습니다. 사탄에게 말씀을 대 보십시오, 그러면 될 것입니다. 사탄은 그 말씀을 대항하지 못합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적혀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밤 사도행전 7장에서 읽기 시작합시다. 대제사장이 가로되 이것이 사실이냐 스데반이 가로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가라사대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 아비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시방 거하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만큼도 유업을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저와 저의 씨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씨가 다른 땅에 나그네 되리니 그 땅 사람이 종을 삼아 사백 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Eng.p. 6) 또 가라사대 종 삼는 나라를 내가 심판하리니 그 후에 저희가 나와서 이 곳에서 나를 섬기리라 하시고 할례의 언약을 아브라함에게 주셨더니 그가 이삭을 낳아 여드레 만에 할례를 행하고 이삭이 야곱을, 야곱이 우리 열 두 조상을 낳으니
이곳에서, 우리는 주제로 접근하기를 원합니다, 저는 성령이 무엇인가는 오늘의 괄목할만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성령이 무엇입니까? 그런데, 지금, 제가 이런 노선에서 이 주제를 채택한 이유는, 여러분은 성령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면 와서 성령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성령이 뭔지 알지만 성령이 여러분에게 주어졌고 성령이 여러분을 위한 것임을 믿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성령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여러분이 성령을 받은 결과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성령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일 여러분이 성령이 무엇인지 알고, 누구에게 주어졌는가, 성령이 임하면 어떤 행동들을 하게 하는가를 안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성령을 갖게 될 때 자신이 가진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면 모든 의문이 사라질 것입니다.
오늘 제가 우리 제프리즈형제에게 얘기했던 것처럼, 그는 말했습니다, "저는 오늘밤 집회에 참석하고 싶지만 내일 저녁에 가겠습니다." 그는 우리가 집회를 광고하지 않았기 때문에, 바로 여기에서, 집회가 계속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몇몇... 리오형제님과 그분들이 우리 친구들 몇 분에게 편지를 써서 이 도시에 살지 않는 그들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그저, 우리는 충분한 공간을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 저는 말했습니다, "제프리즈형제님, 만일 당신이 제게 내려가서 당신의 유정(油井)가운데 하나를 틀으라고 한다면, 저는 그것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저는 어쩌면 그것을 폭발시킬지도 모릅니다. 저는 틀린 키를 틀거나 틀린 모터를 가동시킬지도 모릅니다. 저는 틀기 전에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어야 할 것입니다." 그게 성령을 받는 방법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오는 목적과 성령을 받는 방법과 성령이 무엇인지를 알아야만 합니다. 자, 맨 먼저, 성령은 약속되었습니다.
우리는 십 주가 걸려도 결코... 이 성령이 무엇인가에 대한 주제의 가장자리만 맴돌 것입니다. 하지만, 맨 처음, 저는 매일 밤 개요를 줄 수 있을 만큼만 접근하고, 그리고나서는 그 다음날 저녁에는 질문이 있는지 보겠습니다. 여기에 성령을 받지 않으신, 성령으로 세례를 받지 않으신 분이 몇 분이나 됩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여러분은 자기가 성령 세례를 받지 않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자 손 좀 들어 보십시오. 이제 저는 성령에 대해서, 성령이 표징이라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표징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약속은 우리에게 ...의해 주어졌음을 깨닫습니다. 아브라함은 약속의 조상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아브라함과 그 뒤에 오는 그의 씨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약속은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한 약속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표징은 언약의 백성들에게 한 것입니다.(Eng.p. 7)
자, 단순한 그리스도인과 성령 충만된 그리스도인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성경에서 이것을 알아보고 그것을 성경 안에 정확하게 배치해 보겠습니다. 맨 먼저, 자기가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그리스도인이 아직 성령으로 충만되어 있지 않다면, 그는 단지 그리스도인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사람일 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 사람은 말씀을 믿는다고 공언하며 그것에 도달하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직 그에게 이 영을, 성령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 사람은 아직은 하나님이 인정하셨다는 그 목표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신 후, 아브라함과 언약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오늘날 믿는 자를 부르시는 것의 예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셨고, 아브라함은 그가 살던 곳을 떠나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살기 위해 낯선 땅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못된 성질을 버리고 자기 죄를 회개하라고 사람을 부르실 때의 예표입니다. 아브라함은 그후 새로운 종류의 사람들, 새로운 무리 가운데 살기 위해서 그가 속해 있던 무리들을 떠났습니다. 그리고나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그에게 준 약속에 충성스러운 것을 보신 후, 그 약속은 아브라함이 자녀를 가지겠고 그 자녀를 통하여 온 땅이 축복을 받으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한 표징을 주심으로써 아브라함의 믿음을 확실히 증거하셨는데, 그 표징은 할례였습니다. 그런데 할례는 성령의 예표입니다. 적고 싶으시면, 우리가 방금 읽은 이 장의 그 다음 절들입니다. 그런데... 스데반은 51절에서, 말했습니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할례는 성령의 예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인해 하나님을 받아들여 낯선 땅으로 나아간 후에 아브라함에게 할례의 표징을 주셨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하나의 표징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모든 자손들, 아브라함 이후의 그의 씨는 그들의 육체에 이 표징을 가지고 있어야 했는데 그 이유는 그것은 하나의 구별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할례의 표징은, 그들을 다른 모든 사람들로부터 분리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오늘날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다른 모든 신조들과 신앙들과 종파들로부터 분리된 교회로 만드는 것은 마음의 할례의 표징 즉 성령입니다. 그들은 온갖 종류의 교파들 속에 있지만 그들은 구별된 사람들입니다. 저는 한 사람과 이분 정도만 얘기해보면 그 사람이 성령을 받았는지 받지 않았는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을 분리시킵니다. 그것은 하나의 표시입니다. 하나의 표징입니다. 그리고 성령은 하나의 표징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성령의 옛 그림자였던 구약의 할례를 거절하는 아이는 백성들 가운데서 끊어졌습니다. 만일 그가 할례받기를 거절한다면, 그 사람은 나머지 회중들과 교제를 나눌 수 없었습니다.(Eng.p. 8) 이제 그것을 오늘날과 견주어 보십시오. 성령침례받는 것을 거절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성령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교제도 나눌 수가 없습니다. 그럴 수가 없는 겁니다. 한 가지 성품이 되어야 합니다. 마치, 그것은... 저기 계신 제 어머니는 가끔 "새들은 같은 깃털을 가진 것끼리 모인다"라고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글쎄, 그것은, 옛날 속담입니다, 하지만 그 말은 진실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비둘기와 까마귀가 교제를 나누는 걸 보지 못합니다. 그것들은 서로 식성이 다르고 습관이 다르고 원하는 바도 다릅니다. 그런데 세상과 성령으로 할례받은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할례받는다는 것은 "살을 잘라낸다"는 뜻입니다.
할례는 남자에게만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가 한 남자에게 결혼하면, 그 여자는 그 남자의 일부이고, 그와 함께 할례를 받은게 됩니다.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디모데서에서, 거기서 말하길,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자, 할례. 여러분... 사라가 천사의 메시지를 듣고 장막 안에서 웃었던 것을 아시죠, 그 천사는 말하길, "아브라함아," 나그네이므로, 그의 이름을 모를텐데,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아브라함에게 아내가 있다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요? 예수님께서, "롯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명심하십시오, 그런 표적들은 소돔과 고모라에, 세상에서, 종교가들 사이에서 행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하지만 그 표적은 택하신 자들, 불러냄을 받은 자들에게 행해졌습니다. 아브라함은 불려나온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Church)란 "불려나온 자, 분리된 자"란 뜻입니다, 자기를 분리시켜 할례를 받은 아브라함같이. 그런데 사라가 그 천사의 메시지를 비웃었을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 자리에서 사라를 죽이실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나이므로 아브라함을 놔두고 사라를 죽일 수 없었습니다. 사라는 아브라함의 일부였습니다. "너희가 더이상 둘이 아니라 하나니라."
그래서, 할례는, 오늘날 성령은 마음을 할례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의 표징, 주어진 하나의 표징입니다. 며칠전 누군가가 말하기를... 저는 농담을 하는게 아니라, 이 말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실이긴 하지만 농담처럼 들리기 때문입니다. 제가 종종 말씀드리듯이, 이곳은 농담할 곳이 아닙니다. 서해안에 사는 한 작은 독일인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바로 그때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길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조금 가다가 양손을 들고 방언으로 말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달리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직장에서도 그렇게 하곤 했고, 그러자 사장이 그에게, "도대체 어디에 갔다 왔지?"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갔다온 그 곳들을 좋아합니다. 그는, "너 저 아래 광신자들(Nuts, 나사라는 뜻도 있음) 무리가 있는 곳에 갔다 왔지."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그렇다면 사장님은 그 사람들이 광신자, 바보들이라고 생각하세요?" 사장님은 말했습니다, "물론, 그들은 광신자들(바보들)이지."(Eng.p. 9) 그는 말하길, "어, 주님 그 광신자들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나서 말하길, "그거 아세요? 나사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거 말예요." 그는 말하길, "예를 들어, 자동차를, 자동차에서 나사들을 모두다 빼 보세요, 남는 건 모두 다 `쓰레기'라고요." 그건 정말 맞는 말입니다.
성령이 여러분에게 오면 여러분은 너무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마음은 여러분을 좋아하지 않고, 여러분을 반대하며, 여러분을 조금도 상대도 하지 않으려고 할 정도까지 이릅니다. 여러분은 다른 세상에서 태어났습니다. 여러분은 머나먼 아프리카 정글지역에 내던져지게 될 경우보다 열 배나 더 외계인이 될 것입니다. 성령이 오면 여러분은 다른 존재가 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의 표징입니다. 그것은 사람 사이에 있는 하나의 표시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말합니다, "그러면, 브래넘형제님, 그 할례의 표징은 아브라함에게 주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리고 그의 씨에게 주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우리는 갈라디아서로 넘겨, 3장 29절을, 그것이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 3:29, 그리고 이 할례가 우리 이방인에게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보겠습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이방인입니다. 자, 먼저, 저는 16절을 읽고 싶습니다.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아브라함과 그의 씨입니다!)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그냥 아무 종류나... 말하길, "오, 저도 역시 아브라함의 후손입니다." 아닙니다. 하나의 "씨"에게, 아브라함의 씨에게 입니다!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그리스도는 아브라함의 씨였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믿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좋습니다, 이제 28절 29절을 봅시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우리가 어떻게 "아브라함의 씨"가 됩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음으로써, 그러면 우리는 아브라함의 씨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씨는 무엇이었습니까? 우리는 로마서 4장과 다른 여러 구절들을 보아야 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은 결코 할례를 받을 때 그 약속을 받지 않았습니다. 할례는 단지 하나의 예표였음을 보여주기 위해서, 아브라함은 할례 받기 전에 그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그가 할례받기 전에 가졌던 믿음을 인정받았다는 하나의 예표였습니다.(Eng.p. 10)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우리가 누구든지간에,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아브라함의 씨가 되고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자가 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씨," 아브라함의 자손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그 말씀이 아무리 어리석은 것처럼 보인다해도, 여러분이 행동이 평범하지 않은 것이라해도, 그 말씀이 아무리 여러분을 유별난 존재로 만든다해도, 어떤 것에도 불문하고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받아들입니다. 아브라함은 칠십 오 세, 사라는 육십 오 세 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말씀에 반대되는 것은 무엇이나 무시했습니다. 그 당시의 의사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했으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칠십된 노인이 폐경된지 이십 오 년이 넘은 육십 다섯 된 자기 아내에게서 `아이를 낳을'거라고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아브라함의 믿음은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성령의 할례를 받게 되면, 성령은 여러분에게 똑같은 일을 하십니다. 성령은 여러분들이 평소에 하지 않는 일을 하도록 만들고,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도록 만듭니다. 자, 성령은 또, 약속이요 표징일 뿐 아니라, 그것은 하나의 인(Seal)이기도 합니다. 함께 로마서로 가 봅시다. 먼저, 에베소서 4:30을 읽을까요, 자 잠시 여기를 읽어 봅시다. 에베소서 4:30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다른 것들이 인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교회에 들어오시면, 여러분은 교회의 인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한 날을,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그게 하나님의 인입니다."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 교파에 소속되어야만,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는 인을 받게 됩니다."하고 말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말합니다, "사람의 말은 거짓되되 하나님의 말씀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자, 에베소서 4:30을 읽겠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저는 이제 이것에 대해 약간 강경하게 말씀드려서, 기초를 좀 쌓아야겠습니다. 자, 율법주의자이신 형제님들, 잠시만 그냥 가만히 계십시오. 아시겠죠? 여러분 그 인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되는지 보셨습니까? 다음 부흥회 때까지가 아니고, 일이 잘못되어지는 다음 번까지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구속의 날까지,"입니다, 그때까지 여러분은 인쳐집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함께 있기 위해 올라가서 구속되는 때인 "구속의 날까지," 그때까지 성령은 여러분을 인치십니다. 이 부흥회에서 저 부흥회 때까지가 아니고, 영원에서 영원까지 여러분은 성령으로 인침을 받습니다. 그게 성령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은총을 입었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을 믿으시면, 여러분에게 그의 인을 붙입니다. 인(印)이 뭐죠, 누구 아십니까? 어, 인이란 "종료된 일"을 정의하고 의미합니다.(Eng.p. 11) 아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구원하시고, 거룩케 하시고, 깨끗케 하시고, 여러분을 귀히 보셔서 여러분을 인치셨습니다. 그는 끝냈습니다. 여러분은 구속의 날까지 하나님의 상품입니다. 인쳐진 것은 "종료된 것"입니다. 성령이 무엇이라구요? 그것은 표징입니다. 우리는 나중에 그것에 대해서 알아볼 것입니다, 바울이 얘기한 표징을 다음 설교때 말씀드리겠습니다. 방언은 믿는 자들에게... 아니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의 표징이었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여기에서, 성령은 하나의 표징입니다. 제 말은... 성령은 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택하신 자녀들에게 주셨던 하나의 표징입니다. 그것을 거절하면 백성들 사이에서 제거되고, 그것을 영접하면, 세상과 모든 세상 것들에 대해서는 끝을 맺고, 하나님께서 승인의 인을 붙이신 하나의 상품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여기서 해리 워터베리와 함께 철도 회사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화물칸에 물건을 적재하는 일이었죠. 저 뒤에 서 있는 제 동생 닥은, 차에 적재하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 차가 하나 적재되고 있을 때, 그들은 그 차를 조사합니다, 검사관이 말입니다, 그리고 그 검사관이 어디, 물건이 떨어져 깨질 곳, 허술한 곳이 있으면, 또는 훼손이 될 만한 곳이 있으면 그 검사관은 그 차가 아주 꼼꼼하게 적재될 때까지, 차가 아무리 흔들려도 내부에 있는 상품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을 만큼 잘 정돈되어 적재될 때까지는, 그 차에 인을 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인을 많이 받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 일에 있어서 너무나 허술합니다. 검사관께서 여러분의 삶을 조사하러 지나가실 때, 여러분이 약간 허술하지 않나 보려고, 기도 생활에 약간 허술하고, 그 성미가 약간 느슨하고, 그 혀가 약간 느슨하고, 남의 험담을 하면, 검사관은 결코 그 차에 인을 치지 않을 것입니다. 더러운 습관들, 추악한 것들, 추한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런 차에 인을 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검사관이 볼 때 모든게 제 자리에 있으면, 그때 인을 칩니다. 그 차가 목적지에 이를 때까지는 아무도 감히 그 인을 뗄 수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나의 기름부은 자를 만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침을 받은 이들 중 가장 작은 자를 실족케 하거나 조금이라도 흔들리게 하는 것보다 차라리 연자 맷돌을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리라." 그게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그게 바로 성령입니다. 그건 여러분의 확신입니다. 여러분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입니다. 그건 여러분의 표징으로, "나는 천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마귀가 뭐라고 말하든 개의치 않아요! 저는 하늘로 갈 것입니다. 왜냐구요? 하나님께서 제게 인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선 제게 성령을 주셨어요. 저를 인치사 그의 나라에 들어가게 하셨으므로 저는 영광으로 갈 것입니다! 폭풍이 불어와도, 사탄이 원하는 대로 하게 두세요. 하나님께서는 내 구속의 날까지 이미 날 인치셨어요." 아멘! 그게 바로 성령입니다. 오, 여러분은 성령을 원해야 합니다. 저는 성령이 없이는 진행할 수 없습니다. 그 정도로 말해두고, 하지만 저는 여러분들이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것을 아신다고 확신합니다.(Eng.p. 12)
자, 또, 잠시동안만 요한복음 14장을 펴 봅시다. 저는 말씀을 정말로 사랑합니다! 그것은 진리입니다. 자, 하나님의 영, 성령, 성령이 무엇이죠? 성령은 여러분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자, 읽기 전에, 여기서 몇 마디 덧붙이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성령이 무엇입니까? 그건 인입니다. 성령이 무엇입니까? 언약입니다. 성령이 무엇입니까? 표징입니다. 그럼 성령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여러분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내가 너희와 함께 거하겠고 세상 끝날까지 너희 안에 있겠음이라." 그의 교회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영입니다!
왜죠? 왜 그렇게 하셨죠? 이것은 내일 밤에 말할 주제의 일부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왜 그러셨... 성령은 왜... 무엇, 무엇때문에 성령이 왔습니까? 무엇 때문에 성령이 여러분 안에 들어 오셨고, 제 안에 들어오셨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계속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나는 항상 내 아버지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노라. 나는 내 뜻을 행하러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노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하시도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오, 세상에! [브래넘형제가 손뼉을 두 번 친다--주] 아버지께서는 그를 보내셨고, 그의 안에 들어가셨습니다. 예수를 보내신 아버지는 예수 안에 들어가, 예수를 통해 일하셨습니다. 여러분을 보낸 예수님은 여러분과 함께 가시고 여러분 안에 계십니다. 그리고 만일 그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사신 그 영이 예수님으로 그런 식으로 행하고 행동하게 만들었다면, 여러분은 성령이 여러분 안에 계실 때 어떤 일을 하게 될 지 대충 짐작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생명은 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몸에서 몸으로 이동할 테지만, 하나님이므로, 그것의 성품은 변할 수 없습니다.
자 요한복음 14장을 잠시 읽읍시다, 10절부터 시작합시다.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그것을 좀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이해하지 못하겠습니까? 예수님이 거기서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이해하시겠습니까? 자 이걸 보십시오, 이게 어떻게 나오는지 잘 보십시오. 제가 조금 더 읽겠습니다. 저 아래 한 20절까지 읽겠습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봅시다, 저는... 네. 아-아. 좋습니다.(Eng.p.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자 잘 보십시오)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그러면 누가 그 영입니까? 성령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여러분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입니다. 보혜사는 바로 성령입니다. "보혜사가 오시면 보혜사가 내 안에 계실 때 내가 행하던 일을 그도 하시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리니 그가 너희에게 이 보혜사를 주시리라. 너희는 그 보혜사를 안다. 세상은 그를 모르고, 앞으로도 모를 것이다. 하지만 그가 지금 너희와 함께 거하시므로 너희는 그를 안다,"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그는 너희 속에 계시리라." 바로 그겁니다, 그것은 위로자입니다, "여러분 속에 계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오리라 "내가..." 자, 그것은 위로자되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성령은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살겠음이라 오, 우리는 계속 더 나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아시도록. 성령이 무엇입니까? 그는 인이고 표징입니다. 그는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뭔지 다 이해하십니까? 아브라함의 자손은 그것을 이어받습니다.
이제 또 보혜사가 뭔지 알아 봅시다. 요한 1서 16:7로 가 봅시다, 성령이 또 변호자도 되는지 봅시다. 여러분은 변호자가 뭔지 아십니다, 변호하는 것. 우리에게는 변호자 한 분이 계십니다. 우린 그 사실을 압니다. 요한 1서 16장... 어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요한복음 16:7입니다, 미안합니다. 잘못 말해서 죄송합니다. 16:7이라고 적어는 왔는데 잘못 읽어 드렸습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Eng.p. 14)
세상에! 이제, 변호자를, 요한 1서 2:12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자 그것을 읽어봅시다, 잠시만요, 요한 1서 2:12입니다. 죄송합니다, 요한 1서... 1절과 2절입니다. 이것들을 적어왔는데, 요한 1서 2:1-2입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변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누가 그 변호자입니까? 의로우신 분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성령은 무엇입니까? 변호자입니다. 무슨 일을... 변호자가 무엇이죠? 그건 무슨 일을 합니까? 변호를 합니다. 그건 자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자리에 섭니다. 그것은, 그것은 여러분이 하지 못하는 일들을 합니다. 그것은--그것은 여러분들의 죄를 위한 화목제물입니다. 여러분의 의로움입니다. 여러분의 병고침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입니다. 여러분의 부활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위해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모든 것입니다. 그는 변호자입니다.
그것을 세부적으로 조사하고 분석해 볼 수 있다면, 어떻게 그것이--그것은 우리의 무지함을 대신해서 중보역할을 하는지. 때때로... 우리는 성령을 가지고 있지만, 부지 중에 잘못을 저지릅니다. 그때 성령은 우리를 변호해 줍니다. 그는 우리의 변호자입니다. 그는 우리 대신 서서... 그는 우리의 변호사입니다. 그는 거기 서서 우리를 위해 간청합니다. 우리는 자신이 직접 간청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이 우리를 위해 간청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말을 하고, 때로는 여러분이 이해할 수 없는 말로, 그리고 성령은 우리를 위해 중보합니다. 그게 바로 성령입니다. 저는 어떤 일을 만날 때, 어린 아이처럼 걸어다닙니다, 여러분도 어린아이처럼 걸어다닙니다. 우리는, 우리는 원수들로 가득차고, 죄와 함정들과 그런 모든 걸로 충만한 어두운 세상에서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오, 저는 두렵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택하기가 두렵습니다. 저는, 저는 이런 일을 할 때 두려워요. 제가 이런 일을 할까봐 두렵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게는 변호자가 한 분 계십니다. 아멘. 오, 그는 우리 곁에 서 계십니다. 그는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는 우릴 위해 중보합니다. 성령은, 쉬지 않고, 계속 우리를 위해서, 항상 변호합니다. 그는 우리를 변호해 주는 분입니다. 오,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인이시고, 표징이시고, 생명의 영이시고, 하늘의 하나님이시고, 위로자이시고, 생명이시며 변호자이십니다. 얼마나 위대하신 분입니까! 오, 세상에! 우리는 몇 시간이라도 이 주제를 놓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 잠시동안만 바꾸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마지막 날에 우리에게 약속되었습니다! 이 변호자, 인, 약속, 우리가 오늘밤 그에 대해서 말한 모든 것이, 수천가지도 더 말할 수 있죠, 마지막 날에 우리에게 주어진 약속입니다.(Eng.p. 15) 그들은 그 시대에서는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표적과 표징으로써 자기들 육신에 인을 가지고 있었을 뿐이고 그것이 장차 오리라 믿고 율법의 그림자를 가지고 행했습니다. 즉, 그들은 육체에, 할례를 받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율법의 그림자를 가지고 행치 않습니다. 우리는 부활의 능력으로 행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행합니다. 그 능력은 우리의 참된 인이시고, 참된 변호자 되시고, 참된 위로자 되시고, 우리가 위로부터 태어났고, 독특하고 괴상한 사람들, 이상하게 행동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기타 다른 것은 모두 틀리다고 믿는 사람들의 참된 표징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맞습니다. 그것은... 오 이런! 그게 바로 성령입니다.
여러분 성령을 원하십니까? 여러분 성령을 꼭 갖고 싶지 않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자 성령이 약속된 것인지 봅시다. 이사야, 이사야서로 올라가 봅시다. 이사야 28장을 폅시다. 이제 우리는 이사야 28장으로 가서 거기서... 8절을 보고, 거기서 이사야가 성령이 오기 칠백 십 이년 전에 말한 것을 봅시다.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저 위에까지 거슬러 올라가, 많은 것을 말할 수 있겠지만 바로 여기서 시작해서 성령이 교회에게 약속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은 어느 날에 오기로 되어 있었습니까? 마지막 날에, 부패함이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명심하실 것은, 그 말이 복수로 "날들"이란 겁니다, 마지막 두 날에, 마지막 이천년에. 자, 이제 8절을. 모든, 모든 상에는...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그것을 찾기 위해 오늘날 둘러 보십시오. 우리가 바로 그 날에 살고 있지 않는지 둘러 보십시오. "모든 상에!" 아니, 그들은 성찬에 갑니다, 먼저, 줄을 서고, 가벼운 빵 한 조각이나, 소다를 넣은 크래커를 하나 집고, 그것을 떼어 성찬식을 합니다. 그것은 성령의 손으로, 무교병으로 만든 것이어야 했습니다. 그리스도는 더럽고 부정한 분이 아니십니다, 그 성찬떡은 그분을 나타냅니다. 또 한 가지, 그들은 그것을 술 마시고, 거짓말하고, 도둑질하고, 담배 피우고, 껌을 씹고 있는 사람들에게, (휴우!), 아무에게나 교회에 나오기만 하면 줍니다. 그래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성찬떡을 여기 이곳에서 먹을 때 주의 몸을 분변치 않고서, 그런 사람들이 떡을 먹게 되면, 자기에게 저주를 들이 마시는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것을 먹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만일 여러분이 그것을 먹지 않으면, 여러분이 양심에 가책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먹지 않는 자는 나와 아무 상관이 없느니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주의 상이 다 더러움으로 가득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깨끗한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모습이 아닌지 잘 들어보십시오! 그가 뉘게...그가 뉘게 지식을 가르치며 뉘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뉘가 지식을 깨닫겠는가? ...그가 누구를 도를 깨닫게 할 수 있는가?...(Eng.p. 16) "글쎄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장로교인입니다. 저는 감리교인입니다. 저는 오순절교인입니다. 저는 나사렛교인입니다. 저는 순례자 성결교인입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께는 아무 의미도 없는 것들입니다, 그저 똑같은 상일 뿐입니다. ...내가 뉘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어떤 종류의 도(교리)입니까, 감리교입니까, 침례교입니까, 장로교입니까, 아니면 오순절교입니까? 진짜는 성경의 교리입니다! ...내가 뉘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여러분 성령을 갖게 되면 그 사실을 어떻게 압니까? 금요일 저녁에 알아보기로 합시다. 아시겠죠? ...내가 뉘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자 잘 보십시오)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어린 애기들은 말합니다, "어, 전 교회에 다닙니다, 저의 엄마는 이 교회에 다니셨습니다." 사랑하는 형제님, 저는 그 말에 절대로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말은 지금 녹음되고 있음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엄마가 다니시던 교회에 다니십시오. 하지만 들어보십시오, 엄마가 받았던 복음의 빛은 여러분이 현재 받고 있는 빛과는 달랐습니다. 루터는 한 빛 가운데 걸었습니다, 웨슬리는 다른 빛 가운데 걸었습니다. 웨슬리가 받았던 빛은 또 오순절교가 받은 빛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날 그것보다는 더 높은데서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일 또 세대가 오게되면, 그것은 우리들보다 더 높아질 것입니다.
옛날 초창기에, 그것이 넓고, 아주 넓었을 때는, 루터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을 카톨릭교로부터 개신교로 이끌어 말씀을 중심으로 나누는 교제가운데로 끌어들이는 것이었습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 그것은 아주 폭이 넓은 영역이었습니다. 그들은 결코 거기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요한 웨슬리라 불리는 또 하나의 부흥이 왔습니다. 그것은 그들을 그곳으로부터 일깨워 성화에 이르게 했습니다, 떠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결케 된, 선하고, 정결하고, 거룩한 삶은 여러분 마음 속에 기쁨을 줍니다. 그것은 루터의 교리 중 많은 것을 떨어냈습니다.
그 다음에는 성령의 세례와 함께 오순절교가 왔고, 그것은 성령을 받음으로써, 다시금 폭을 줄여나갔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떨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은사들과 회복과 하나님의 성령이 이적과 기사가 충만한 가운데 교회 안으로 들어와 오순절교를 흔들었습니다. 그게 뭡니까? 우리는 주 예수님의 강림에 너무도 임박해 있어 예수님 안에 계셨던 동일한 성령이 교회 안에서 역사하고 있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셨을 때 행하셨던 일과 똑같은 일들을 행하시고 있는 때입니다. 저 옛날 사도 시대 이후로, 지금까지 그런 것은 결코 어디에서도 없었습니다. 왜죠? 보십시오, 그것은 점점 좁아지고, 좁아지고, 좁아집니다. 그게 뭡니까? 그림자로 다가가는 여러분의 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림자, 그림자, 그림자입니다. 하지만 그게 뭐죠? 그것은 반사된 것입니다. 루터가 뭐였습니까? 그리스도의 반영이었습니다. 웨슬리가 뭐였습니까? 그리스도를 반사하는 사람이었습니다.(Eng.p. 17) 보십시오, 빌리 썬데이의 시대는 막 끝났습니다. 얼마전, 그 옛 학교의 마지막 사람인 연로하신 휫트니박사님은 바로 여기 이 강대상에서 가르치셨는데, 구십 세의 나이로, 아마 그럴 겁니다, 돌아가셨습니다. 빌리 썬데이는 그의 시대에 이름뿐인 교회들에게 보냄을 받은 부흥사였습니다. 그는 서슴없이 얘기했습니다, 거기 서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당신들 감리교인들은 설교자들이든 누구든지 모두 다 제단 앞에 나와 회개하십시오! 침례교인이신 분들 모두 제단 앞에 나와 회개하십시오! 장로교인이신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두려움없이 말했습니다. 그는 오늘날의 빌리 그래함같은 사람이었습니다.
보십시오. 그 다음에 일반 교회가 각자 부흥되고 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죠? 순복음도 부흥되고 있었습니다. 그때 보쓰워쓰형제들이 나왔고, 스미쓰 위글즈워쓰와 프라이스박사와 에이미 맥피어슨등 많은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보십시오, 스미쓰 위글즈워쓰가 어느 날 밤 죽었습니다. 그리고 프라이스박사는 그 다음 날 아침에 죽었습니다. 이십 사 시간 이내에 저는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저의 마지막이 오고 있습니다. ...를 보십시오. 여러분은 빌리 그래함에 대한 얘기를 별로 듣지 못합니다. 오럴 로버츠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듣지 못합니다. 저는 제 집회들이 시들해져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왜 그렇죠? 우리는 마지막에 있기 때문이고, 다른 시대에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빌리 썬데이나 그들이 나왔습니까? 그들은 대단했던 무디부흥운동 직후에 나왔습니다. 언제 무디가 나왔죠? 낙스부흥운동 직후였습니다. 언제 낙스가 나왔죠? 피니부흥이 있고난 다음이었습니다. 피니는 칼빈 후에, 칼빈은 ...후에. 그래서, 웨슬리는, 웨슬리는 루터 뒤에 나왔습니다. 시대를 걸쳐 내려오면서 그들이 나왔습니다. 하나의 부흥이 끝나자마자, 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일으켜 더 많은 빛을 보내셨고, 그렇게 계속 움직여나갔습니다.
우리는 이 시간의 끝에 있습니다. 각 사람은 선택의 기로의 끝에서 그리스도의 강림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많은 일들을 기대해야 했습니다, 유대인들의 귀환, 하늘에 있는 비행접시들, 오늘날 우리가 접하는 많은 다른 것들을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끝에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곳에 있습니다. 그들은 교회가 교회 내에서 그리스도께서 행했던 일들을 똑같이 하도록 역사할 권능을 받아야함을 알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림자가 점점 더 진해지면 질수록, 더 많은 것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나무 그늘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그림자는 더욱 더 희미해집니다. 그러나 실체와 점점 더 가까와진 후에는, 나무와 그 그림자는 똑같이 됩니다.
자, 하나님의 영은 루터의 의롭게됨, 웨슬리의 성화, 오순절의 성령세례로 역사하시고, 이제 마지막 날에는, 그리스도 안에 계실 때 행하셨던 일을 똑같이 행하시고 계십니다. 그게 뭐죠? 교회와 그리스도가 하나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함께 연결되면, 그 마지막 고리가, 그녀는 소리지르며 하늘로 올라갈 것입니다. 웨슬리도 올라오고,(Eng.p. 18) 루터도 올라오고, 옛날에 있었던 나머지 모든 이들도 올라올 것입니다,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되리라," 거기서 부활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때에 있습니다. 들으십시오, 그게 성령이 하시는 일입니다. 성령은, 의롭게됨으로, 아시겠죠, 그저 성령의 연한 그림자였습니다. 성령은, 성화로, 좀 더 진한 성령의 그림자였고, 성령은, 성령세례로, 좀 더 진한 그림자였고, 이제 성령은, 여기 이 안에 자기 자신을 회복시킴으로써, 처음에 행하셨었던 것처럼 표적과 기사를 행하고 계십니다. 휴우! 영광! 절 "광신자"라 부르시겠지만, 여러분은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형제들이여, 들어보십시오, 이것을 들어보십시오. ...모든 상에는 토한 것이 가득하고...깨끗한 곳이 없도다 그가 뉘게 지식을 가르치며 뉘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어린 애기들이 아닙니다. 장로교 애기들, 감리교 애기들, 오순절 애기들, 루터교 애기들, 나사렛교 애기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기꺼이 품을 떠나 딱딱한 고기를 먹을 자들을 원하십니다. 여기 나옵니다: 대저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경계를 더하며 교훈에...교훈을 더하며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그러므로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니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것이 오순절 날 내려온, 성령이 내리기 칠백 십이 년 전에 예언된 바로 그 성령 아닙니까! 여기 오순절 날에 성령께서 정확하게 오셨습니다.
누군가가, "안식일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어느 누구의 교회나 종교를 거부하거나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말하기를, "안식일은, 하나님의 안식은 쉬는 날이었습니다." 여기가 쉬는 날입니다.[브래넘형제가 성경책을 들어올린다.] "이것이 안식이니,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고 하나님도 말씀했습니다. 이게 안식입니다. 아멘! "그것은 경계에 경계를, 교훈에 교훈을 더한 걸 것입니다." 여기에 안식이 있습니다. 성령이 무엇이죠? 안식입니다. 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안식을 주리니) 그가 누구입니까? 여러분 안에 들어오셔서, 평강을 주시는 분이며 여러분의 표적이시고 여러분의 보혜사(위로자)이시고, 여러분은 위로를 받고, 쉬면서, 인침을 받은 상태로.(Eng.p. 19)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성령은 하나의 표적입니다, 세상은 여러분에게 무슨 일인지 일어났음을 압니다. 성령이 무엇이죠? 성령은 보혜사입니다. 성령은 무엇입니까? 인입니다. 여러분은 쉽니다. 여러분은... 성령은 여러분의 보호자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여러분에게 무슨 일인지 일어난다면, 당장 여러분을 위해 변호해 줄, 아시겠죠, 중보해줄 뭔가가 있습니다. 그것은 오시면 어떠하리라고 정확하게 예언된, 교회 안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령입니다. 성령은 영구한, 영원한 안식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셨습니다. 히브리서 4장.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제 칠 일에 쉬시더라." 그건 맞습니다. 제 팔 일이 곧바로 돌아옵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으로 그것을 유대인들에게, 일정 기간을 주셨습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가서 하루 쉬다가, 다음 주 첫 주가 돌아오면, 다시 시작하고, 새롭게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건 하나님이 말씀하셨던 안식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육 일 동안 세상을 만드시고, 안식에 들어가신 것은, 하나님은 그 후 계속해서 쉬셨습니다. 맞습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하나님은 팔 일로 돌아와 다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그림자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자, 그것은 하나의 예표였습니다, 마치 달이 해를 반사하듯이, 그러나 해가 뜨면, 우리는 더 이상 달이 필요없습니다. 자 이것을 보십시오, 오, 계시록 11장에서,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오, 우리는 성경의 앞 껍데기에서부터 뒤 껍데기까지 다 찾아가면서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그게 뭡니까? 성령은 히브리 4장에서 말하기를, "만일 예수가 저희에게 안식일을 주셨다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안식에 대해, 어느 날을 그가 말씀하셨습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2절... 보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발견하는 것은 우리가 그에게 오면. 히브리서 4장은 말했습니다, "이미 예수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시고나서, 결코 다시 일하시지 않았습니다, "자기의 세상 일을 쉬느니라." 얼마동안?[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세 번 두드린다--주] 여러분은 얼마동안 성령으로 인침을 받고 있습니까? "구속의 날까지"입니다. 그게 바로 안식, 위로, 변호자, 인, 구원자입니다. 오! [브래넘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 저는 좀 흥분되었습니다, 아니 좀 축복을 받았습니다. 오!
"우리에게 성령이 약속된 겁니까, 브래넘형제님? 그것은 성경으로 증명이 됩니까?" 좋습니다, 요엘로 가서, 요엘이 성령에 대해 말한 것을 봅시다. 저는 복된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나도 감사히 생각합니다! 여러분 말씀을 사랑하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말씀이 없었다면, 저는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Eng.p. 20) 이제 우린 요엘서를 보고 있습니다. 요엘서, 요엘 2장으로 갑시다, 28절부터 봅시다. 요엘 2:28, 그리스도가 오시기 팔백 년 전에,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입니다. 자 들어보십시오.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 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그것은... 오! 누구죠? 요엘입니다! 아셨습니까? 사도행전 2장에서, 베드로는 그 구절을 언급했습니다. 말하길, "이스라엘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 사람들이 취하지 아니하였다," 이들은 인침을 받고, 위로를 받고, 유별나며, 표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때가 제 삼 시이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사도행전 2장입니다,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 부어주리니.'하였느니라." 성령이 무엇, 성령은 무엇입니까? 좋습니다, 이제 다시 한 번 봅시다, 성령은 믿는 자들에게 약속된 것입니다. 그게 성령입니다. 자, 이 성령은, 잠시 성령이 무엇인지 알아 보았습니다. 성령은 누구에게 약속된 겁니까? 믿는 자들에게 약속된 겁니다. 자 누가복음으로 갑시다, 누가복음 24장, 예수님께서 이 땅을 떠나시기 전에 최후로 하신 말씀 중에서 말씀하신 것을 들어보십시오. 누가복음 24장. 말씀을 적고 계신 분들, 잘 표시해 두셨다가 내일 시간이 있을 때 공부해 보십시오. 자, 누가복음 24:49,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끝에 가서, 예수님이 영광가운데로 올라가실 때, 승천하실 때,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무슨 약속이죠? 인이고, 표적이고, 보혜사이고, 제가 수천 번도 넘게 말한 모든 것들입니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무슨 약속이죠? "이사야가 오리라고 말한 자,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내가 이 백성에게 말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그 안식을 보내겠다. 내가 요엘이 말한 것을 보내겠다, `말세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Eng.p. 21) 내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리라.' 오, 내가 너희에게 보내리라, 만국에게, 만인에게, 예루살렘부터 시작하여... 내가 아브라함의 씨를 이 언약 아래로 불러들이리라. 내가 그들 모두를 인치겠다. 아시겠죠, 내가 내 신을 부어주리라."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다시 말하면, 예루살렘 성에서 기다려라
그러면 성령은 무엇입니까? "위로부터 오는 능력입니다!" 주교로부터 오는 능력, 교회로부터 오는 능력이 아닙니다. "위로부터 오는 능력"입니다! 어떻게 그 능력이 왔죠? "교회에 등록함"으로 왔습니까? 그게 맞다면, 그렇다고 말씀해 보시죠. "교회에 등록하고, 목사님과 악수를 나눔으로" 왔습니까? 아닙니다. 자, 카톨릭 신자이신 분들, "혀를 내밀고 첫번째 성체를 받음으로써" 왔습니까? 아닙니다. 어떻게 그 위로부터 온 능력이 왔습니까? 잠시 좀 더 읽어 봅시다. 사도행전 1:8로 갑시다. 지금 그들은 함께 모여 있습니다. 자 그들은 여기서 모여서 예수님에 대해서 말하고 유다의 자리를 대신할 사람을 정하고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뭐라고요? "브래넘 성막의 일원이 되신다고요"? 아닙니다. "감리교, 천주교, 장로교의 교인이 되신다구요"?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만든 교리입니다. "여러분이 목사가 된 후에 권능을 받는다구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석사학위를 받으면 권능을 받는다구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에 권능이 임한다구요"? 아닙니다. "물세례를 받은 후에 권능을 받는다구요?" 아닙니다. "첫번째 영성체를 행한 후 권능을 받는다구요"? 아닙니다. 아시겠죠, 그런 건 다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성경이 말한 것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들어보십시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성령이 무엇입니까? 권능입니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아직은 땅끝까지 미치지 못했습니다) 내 증인이 되리라("너희 열 둘 만, 예루살렘에서 증거하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가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Eng.p. 22) 자 한 장 넘겨서, 이 예언들이 성취되는 것을 잘 보십시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갑자기 목사님이 들어오셔서는..."입니까? 저는 잘못 읽었죠, 그렇죠? "갑자기 신부님이 제단으로 오셔서"입니까? 아닙니다. 홀연히... 소리가 있어... 그저 믿는 척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소리가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문에 가까이 오셔서"입니까? "신부님이 영성체를 가지고 성소에서 나와서"입니까? 아닙니다,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갑작스런 발소리가 아닙니다)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오, 세상에! 후우우!...?...)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여
성령이 무엇이죠? 여기서 그들은 권능을 받습니다. 여기가 그들이 기다려야 했던 곳인데, 기다렸을 때 그 일이 일어난 곳입니다. 모두 창세기서부터, 아브라함때부터 계속, 예언했습니다, 성령이 올 것이고, 어떻게 올 것이고, 그 결과가 오리라고. 성령이 뭐죠? 교회에게, 믿는 자에게 약속된 것입니다.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여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그것에 대해서는 금요일 밤에 알아볼 테니까, 그것은 그대로 지나가기로 합시다, 아시겠죠. 성령은 어떻습니까? 성령은 교회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정말로 약속입니다. 좋습니다.
자, 이제 우리가 알아보려고 하는 것은, 그들이 성령 충만함을 받은 후에, 얼마동안까지 인침을 받았죠?[회중이 "구속의 날까지"라고 대답한다--주] 여기 계신 분들 중 몇 분이나 성령을 가지고 있습니까? 손 좀 들어 보십시오. 안 가지고 계신 분보다 성령을 가지신 분들이 더 많군요. 형제 자매님들, 여러분들도 성령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이 무엇인지 이해하시고나면, 성령은... 성령은 여러분 안에 거하시면서 하나님의 일을 합니다.(Eng.p. 23) 하나님께서 그의 성령을 어떤 그의 종들이나, 선지자들이나, 교사들이나, 사도들 중 누구에게 보내시게 되면, 그들은 언제나 세상으로부터 거절당했습니다. 그들은 매 시대마다 미쳤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바울이 아그립바 앞에 섰을 때에도, 바울은 말하길,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이단이 뭡니까? "미친 것"입니다. "저희가 미쳤다하는 도를 좇아, 바보들 무리,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브래넘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주] 저는 제가 그들 중 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참으로 기뻐합니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제가 그들 중 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어서 정말로 기쁩니다.
자, 이 성령이 그들에게 임한 뒤에, 성령은 그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바꾸어 모든 것을 공용할 정도로 만들었습니다. 그게 맞죠? 세상에, 세상에, 얼마나 좋은 교제이겠습니까! 우리는 가끔 그 찬송을 부릅니다, "오, 얼마나 좋은 교제인가! 오, 얼마나 신성한 기쁨인가!" 바로 그겁니다. 그들은 날씨가 좋은 날이든지 아니든지 상관하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안락한 꽃 침대를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자, 전 성령을 받겠습니다,"하고 어떤 사람들은 제게 말합니다, "브래넘씨, 제가 백만장자가 되리라고 보증해 주시겠다면, 제가 유정(油井)을 발견하리라고 보증하시겠다면, 제가 금광을 발견하리라고, 그리고 제가--제가..." 아시겠죠, 사람들이 그런 것을 가르치고, 그들은 거짓말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성령을 받는 사람은 자기가 밥을 빌어먹든지 말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런 건 그에게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그는 하늘을 향해 나가는 피조물입니다. 그는...그는 여기에 전혀 얽매여 있지 않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간에, 올테면 오고 갈테면 가라는 식입니다. 사람들이 비난하고, 비웃게 놔 두십시오. 명예를 상실한다고, 뭘 신경쓰십니까? 여러분은 영광으로 나아가고 있는 중인데 말입니다! 할렐루야!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고,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이 뭐라고 말하든지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것이 성령입니다. 성령은 능력이고 인이며 보혜사이시고 변호자이시며 표징입니다. 오, 세상에! 성령은 하나님이 여러분을 받아 들이셨다는 확증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렸죠? 팔분 정도 남았군요. 좋습니다. 이제... 저는 여기에 성경구절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다 볼 순 없겠는데, 그래도 최선을 다해 봅시다. 자, 사람이 성령 충만을 받고난 후에, 핍박이나 그런 것이 그 사람을 다시 되돌아가게 할 수 있을까요... 자, 그는 잃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여전히 하나님의 아들이고, 언제나 그럴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얼마동안 인침을 받는다구요?[회중이 "구속의 날까지"라고 말한다--주] 맞습니다. 그렇게 성경이 말했습니다.
자, 제자들이 매를 맞은 후에, 조롱을 당하고 비웃음을 당하며, 온갖 일을 겪은 후에, 그들은 잠시동안 함께 돌아갈 시간을 생각했습니다. 사도행전 4장, 그들이...일어났던 일을 봅시다. 자 이것은 이미 성령을 가지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4장.(Eng.p. 24) 자, 베드로와 요한은 병을 고쳐주었다고, 밖에서 교회 문간에서 병고침 예배를 드렸다고 매를 맞고 옥에 갇혔습니다. 몇 분이나 그걸 아십니까? 거기에 누워 있는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은 발을 쓰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걷지 못했고, 사십여년간 그런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말하... 그 사람은 자기 컵을 내밀며, 먹을 걸 장만하려고 컵에 뭘 받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그가 성령으로 충만한 설교자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돈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베드로는 말하길--그는 말하길, "은과 금은 내게 없다,"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돈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는 천국지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오, 저는 잠시 그것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베드로는 하늘로 향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베드로는 성령을 가지고 있었고 권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걸어가더니,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했습니다. 틀림없이 그 사람은 말했을 겁니다, "선생님, 뭘 가지고 계시는데요?" "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마음 속에는 한 십 일 전에 생긴 뭔가가 있습니다. 저는 저 다락방 위에 있었는데, 갑자기, 하나님께서 하셨던 모든 약속들이... 난 삼 년 반 동안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했었습니다. 그분과 함께 저 밖에서 고기를 끌어당기며, 고기도 잡았습니다. 난 이런 여러가지 일들을 했지요. 그리고 난 그분이 병든 자들을 고치시는 것도 봤습니다. 나는... 그분은 나에게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다. 그러나 내가 떠나면, 그가 너희 안에 들어오실 것이다,'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그래서, 난 그걸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지금은, 네가 그걸 이해하리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것들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여러분 그냥 그것들을 받으십시오. 저도 아직 그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제게 이해한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은 이해하지 못하시니까요. 아시겠죠? 그래서, 저는 성령을 이해하지 못하고, 성령을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제가 아는 것은, 제가 성령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글쎄요, 그럴까요"하고 여러분은 말씀하실 겁니다, "그것은 과학적인게 아닌데요." 오, 그건 정말 과학적입니다.
저 빛들을 보십시오. 벤자민 프랭클린이 그것을 붙들었을 때, 그는, "난 그걸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기가 뭘 가지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걸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밤 누구 전기가 무엇인지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전기가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멘. 맞습니다. 어느 누구도 전기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전기를 이용하고, 빛을 만들고, 불을 태우고, 그것으로 동력을 만들어 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는 발전기에 의해서 생성됩니다, 그 두 조각이 함께 움직임으로써 말입니다. 그게 전기를 만들어 내고, 그게 그들이 아는 전부입니다. 전기는 빛을 냅니다, 그리고 전기는 자체 내에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조각 하나를 가지고 있을 때, 그 한 조각은 여러분이고, 다른 한 조각은 하나님이고, 그 두 조각은 그렇게 함께 움직이게 하면, 그것은 여러분을 위해서 무슨 일인가 해낼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것은 빛을 낼 것입니다. 권능을 낼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앞으로도 절대로 뭔지 모를테지만, 여러분이 성령을 가지게 되면 여러분은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여러분을 위한 것이고,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것은 확신입니다. 맞습니다.(Eng.p. 25) 그 빛은 뭘 보여줍니까? 거기에는 확신이 있습니다. 그것은 빛입니다. 자, 이걸 보십시오. 그런데, 여러분은 성령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어," 그들은... 그들은 그들이 아는 것 한 가지를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무식하다는 걸 알아." 그 독일 사람이 자기는 바보라고 말했던 것처럼, "바보"들이 몇 명 더 있는 거죠, 그렇죠. 아시겠습니까? 말하길, "그들은 무식하고 못배운 사람들이야. 그렇지만 예수라고 하는 그 어부, 저 아래에 사는 그 목수와 함께 지냈지, 그들도 그가 하는 일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잖아요." 그게 바로 성령의 정체입니다, 한 무식한 어부 안에, 목수나, 무슨 일을 하든지간에, 무식한 설교자나, 그런 사람 안에 살아계시는 예수입니다. 그건 세상 것들에 대해서는 무식하기를 원하고 예수를 자기 안에 들어오게, 하나님의 영, 인, 보혜사를 들어오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위신 같은 것에 개의치 않고, 오직 하나님 만을 원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질서를 세우시고 계셨을 때,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길, "너희 레위인들아, 나는 너희를 불러내어 제사장으로 삼았다. 그리고 너희 모든 형제들이, 나머지 열두 지파... 나머지 열 한 지파들이 너희에게 십일조를 낼 것이다." "너희가 사과 아홉 통을 수확하거든 한 통을 레위인들에게 주어라. 네가 양떼들을 여기 홀(hall)로 들어가게 할 때, 열번째 양을 뽑아내라. 그게 작은 양이든, 큰 양이든, 살찐 것이든 마른 것이든지 상관없이 그것은 레위인의 것이다." "자, 레위인들아,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받으면, 너희도 여호와께 십일조를 내라. 너희는 요제와 거제와 다른 여러가지 제물을 드려라. 너희는 여호와께 십일조를 내라." 말씀하시길, "모세야, 네 몫으로 말하자면, 나는 너의 것이라." 오, 세상에!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의 만족스러운 분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성령이 교회에게 주는 것입니다. 은과 금은 제게 없으나, 저는 만족스러운 몫을 가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교육, 저는 이 책도 잘 못 읽습니다, 하지만 저는 만족스러운 분깃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박사 학위, 전 그런 학위가 없습니다. 철학 박사나 법학 박사나, 그 어떤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만족스러운 분깃입니다. 그 부분을 전 원합니다. 그게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이 소유하기를 바라시는 부분입니다. 나머지 이런 낡은 것들은, 모든 위신과 그런 모든 것, 다 내버리십시오, 그리고 걸어나가서 하나님이 주시는 만족스러운 분깃을 얻으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이 이 땅에서 얻은 것은, 떠날 때 이 곳에다 두고 갈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만족스러운 분깃을 얻으셨다면, 그것이 여러분을 틀림없이 위로 데리고 갈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언제나 장의사(undertaker)에게 돌아갈, 보험을 들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만족스러운 분깃을 얻어, 장의사 대신 위로 데리고 가는 자(uptaker)를 얻읍시다. 아시겠죠, 그것 둘은 다 상통합니다.(Eng.p. 26) 자 봅시다.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류에게 가서... 제사장들에게로 돌아간 게 아닙니다. 아시겠죠, 그건 그들이 성령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들은 다시 그 옛날의 차갑고 형식적인 것에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안갑니다. 돌아가서 말하길, "자 그들이 우리에게 한 일을 보세요!" 아닙니다, 아니에요. 그들은 자신들의 동류가 있었습니다. 거기엔 겨우 열 두 사람 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사람으로도 동류가 되기엔 충분했습니다. ...놓이매...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때리고 나서 위협하며 말했습니다, "또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면!" 아니면, 오, 제 말 뜻은... 글쎄요, 맞습니다. 그렇죠? "당신들이 다시 예수의 이름으로 말씀을 전한다면, 당신들이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는 당신들을 가만 안두겠소!" 말하길, "휴, 그거 참 대단히 무서운 위협이군요. 우리 남은 형제들에게 갑시다." 오, 그런 식입니다. 연합하여 있으면 힘이 있습니다. 뭉치면 힘이 있습니다. 말하길, "우리 남은 형제들에게 돌아가서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을 지 알아 봅시다."
자 그들은 모두 함께 모여 서로 다른 체험을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류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고하니 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자 그들이 한 말을 들으십시오. 그를 보십시오, 그들을 보십시오, 돌아가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 이런 말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오 주님,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그들은 이미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성령으로 충만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영원한 생명을 소유했습니다. ...일심으로...소리를 높여 가로되 주여, 당신은 하나님이시고... 아멘! 파머형제님, 저는 이 말씀을 좋아합니다. 저는 이 말씀이 좋습니다. ...당신은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은 하나님이시요(우리는 그걸 압니다) 또 주의 종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말씀하시기를...
자 잘 보십시오, 여러분들은 돌아오셔서 이렇게 말할 겁니다, "자, 우리는 ...가 아닙니다." 자 여러분은 나가서 말할 겁니다, "어, 주님, 이제, 자 잠깐만요. 사람들이 절 마구 비웃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그러리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던가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사는 자는 다 핍박을 받으리라."(Eng.p. 27) "글쎄, 있잖아요, 사장님이 말씀하시길 그가 ...하는 걸 보면..." 그들이 그런 말을 하리라고 그들이 말하지 않았던가요? "어, 있잖아요, 그들이 요전날, 말씀때문에 절 법정으로 끌고 갔어요."
예수님께서,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왕들과 통치자들 앞에 끌려가리라. 너희가 무슨 말을 해야될 지 생각하지 말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니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던가요? 않으셨습니까? 저는 어제 그 일이 일어나는 걸 보았습니다. "말하는 이는 너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이라, 그가 말씀하실 것이다." 아시겠죠, "성령입니다." 맞습니다. 좋습니다. "너희가 무엇을 말할까 생각지 말라." 주여, ...당신의 종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 성령으로 말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부으신 거룩한 아들 예수를 거스려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오, 세상에! 저는 이 말씀이 좋습니다. "주님, 그들은 당신이 그들이 하리라고 말씀하신 그것을 그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뭐라고 말했습니까?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올 것이고,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부인하는 자니... 그들은 결코 그리로 올라가 능력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 일 후에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게 바로 성령입니다. 아시겠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오, 저는 이 말씀이 좋습니다! 그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낡은 뼈(wishbone)를 내버리고 그 안에 실제적인 등뼈(backbone)를 넣으십시오. 자 여길 잘 보십시오.(Eng.p. 28) ...말씀을 전하게 하여주옵소서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오, 형제님! 마귀는 죽지 않습니다, 성령도 역시 죽지 않습니다. 아시겠죠?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아들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여러분 그들이 뭘 가지고 싸우는지 아시겠죠? 오늘날도 똑같이 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무런 소용도 없는 것입니다.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휴우! 세상에! 그들이 그 위로 올라갔을 때 뭘 얻었나 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약속은 그것이 바로 성령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에게 담대함을 주고, 위로를 주고, 여러분을 인치고, 여러분에게 표적을 주는 성령입니다. 오, 세상에!
들어보십시오. 오, 시간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빌립과 함께 사마리아인들에게 내려갈 수 있을텐데. 성경구절을 적으시는 분들, 사도행전 8:14입니다. 그들은 심히 큰 기쁨을 얻었습니다, 커다란 병고침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루살렘으로 보내 베드로를 불러오게 했고, 베드로는 내려가 그들에게 안수하였고, 그들은 성령을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8:14. 이방인들은, 고넬료라는 이름의 이방인이 한 사람 있었습니다. 고넬료는 아주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십일조를 냈고, 사람들을 위해 회당을 여럿 지었고, 하나님을 존경하고 경외하였습니다. 좋은 사람, 좋은 장로교인, 좋은 감리교인, 좋은 침례교인, 아니면 다른 거, 아시겠죠, 아주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훌륭한 사람이다. 그러니까 그를 한 집회에 보내야겠다. 내 설교자를 여기로 데려다가 그에게 말씀에 대해 얘기하도록 해야겠다." 좋습니다. 그래서 그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말씀하시길, "욥바로 내려가라, 그러면 거기서 피장 시몬이라는 사람을 만날 것이다. 거기에, 시몬 베드로라는 사람이 있다. 그를 데려오너라 그러면 그가 네게 도를 얘기해 줄 것이다, 그는 뭔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베드로가 거기 서서 있는 동안에... 그런데 고넬료는 그 설교자를 경배하려고 했습니다. 정말 그랬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말하길, "일어서십시오, 나도 당신처럼 사람입니다."했습니다. "베드로가 이 말할 때에," 어떻게 그들이 되돌아 갔는가, 처음에... 제가 어떻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지에 관해서 말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베드로가 이 말할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내려 오시니." 휴우! 네. 그것이 바로 성령입니다, 또한 성령이 주시는 사람들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졌습니다."(Eng.p. 29) 그런데 에베소를 보십시오, 거기에는 한 침례교인인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는 우선 율법가였고, 영리하고 지식이 많은 사람으로, 율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대단한 사람이었고 학자였습니다. 어느날 그는 성경을 읽게 되었는데 메시야라는 이름으로 한 사람이 오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걸 깨달았을 때, 그는 이 예수에 대해 듣기 시작하고, 그는, "나는 확신합니다. 저는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고 있음을 공개적으로 선언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진짜 침례교인이었습니다. 여기로 와서 그는, "나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공언합니다."하고 말합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그를 사역을 하도록 부르실 정도로 그런 말을 많이 했음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진실한 마음에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그 아래에 천막을 만드는 직업을 가진 나이든 부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천막을 만드는 자들이었습니다. 사도행전 18장이, 여러분에게 그 사실을 말해줍니다. 바울은, 그들은 바울의 친구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바울의 안수와 그의 가르침을 받아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거기에 부흥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거기로 가 봤습니다. 겨우 열 사람 내지 열 두 사람이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것을 보려고 내려갔고, 이 설교자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마음의 진실됨을. 그는 말하길, "있잖소, 나는 그가 진리에 귀를 기울이리라고 믿소." 그래서 예배가 끝난 후에, 그는 텐트 뒤로 아볼로를 불러 말했습니다, "이것 봐요, 키가 이만하고, 메부리코를 가진 유대인인 한 키작은 형제님이 있는데, 그가 오면, 당신에게 분명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줄거요." 글쎄요, 시간이 흐른 뒤에...
바울은 그때 감옥 안에 있었습니다. 현대적인 설교자들에게는 끔찍스런 장소이겠죠? 그러나 바울은 감옥에 있었고, 주님께서 그를 거기로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지진이 나서 감옥을 뒤흔들었을 때, 바울은 간수와 그의 가족들을 얻어 그들 모두를,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떠나왔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전에 저 아래서 행운을 점치는 한 여자아이에게서 귀신을 쫓아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들은 그녀를 이용해 많은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저 그들의 사기를 폭로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들이 그 이유때문에 바울을 옥에 가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감옥을 뒤흔들었습니다, 거기에는 바울에게서 진리를 들을 무리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을 묶을 수 없습니다. 아무... 어떤 방도로도, 할 수 없습니다. 그저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는 거기 이 사람이 있는 곳에 왔습니다. 그런데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어쩌면 그들은 샌드위치를 준비해 두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샌드위치를 다 먹고난 후 곧바로, "우리 부흥회에 갑시다."하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뒤에 앉아서 옷을 여미고 이 침례교 설교자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당신이 설교하신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 말씀에 더할 것이 있습니다." 말하길, "저는 당신에게 한 가지 묻겠습니다, 아볼로박사님. 당신은 믿은 후에 성령을 받았습니까?"(Eng.p. 30) 아볼로는 말하길, "오, 우리는 그런 것이 있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성령'이라니, 그게 뭐죠? 우리는 침례교인입니다."했습니다. 말하길, "당신이 침례교인임을 어떻게 아십니까?" 아시겠죠? "글쎄요, 우리는 세례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요한의 세례에 대해서만 알고 있습니다." 바울은 말했습니다,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아볼로가 이 말을 들었을 때,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고 그들이 방언도 하고 예언도 했습니다. 말하길, 이제, "누구든지,"했습니다.
자 우리가 그걸 어떻게 하죠? 저는 여러분에게 말씀드릴게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시간이 ...하니까, 여러분들을 일찍 보내드리겠다고 말씀드렸으니까, 끝내겠습니다. 여러분 성령이 무엇인지 아시겠죠. 오늘밤 마지막 성경구절은... 저는 이 아래에 많은 성경구절들을 적어왔는데, 그건 생략해야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으로 가 봅시다. 이걸 읽고난 후에 마치겠--마치겠습니다. 좋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몇 분이나 바울 성도의 가르침을 믿으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물론입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 1:8에 말했습니다, "만약 천사가 다른 것을 가르치면, 그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설교자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아시겠죠, 절대로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자 이것을 잘 보십시오, 고린도전서 12장. 몇 분이--몇 분이나 하나님이 일으키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은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에 우리가 부활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됨을 아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 밖에 있다면, 딴 방법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기를 돌아보고 그분을 믿으며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물론이죠,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좋습니다, 형제님. 여러분들이 그렇게 말한다면 전 여러분과 기꺼이 악수할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고 그분을 제 구세주로 고백하겠습니다." 좋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아직 그분 안에 있지 않습니다. "저 목사님과 악수해야지. 내 죄를 고백할거야." 그래도 아직은 예수 안에 있지 않습니다.
자, 바울이 말한 것을 보십시오, 여러분이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는지, 보십시오. 어떻게 여러분이, 아브라함이, 할례된 것이 알려지겠습니까? 그들은 표징을 줍니다. 자, 이것을 들어보십시오, 고린도전서 12장입니다, 12절부터 읽습니다.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나눠지지 않았습니다. "하나!"입니다.)(Eng.p. 31) 들으십시오. "한 교회로이기 때문인가요?" 몇 분이나 제가 읽고 있는 델 읽고 있습니까? "악수 한 번으로"? "한 가지 물로"? 아닙니다. 그렇다면 누군가가 틀렸습니다. "한 영으로!"입니다. 영이 대문자로 되어 있습니까? 그건, "성령"을 뜻하는 겁니다. 그렇죠?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그리스도의 몸은 한 성령이고, 그 안의 모든 지체들은, 오순절 때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새 포도주, 똑같은 성령을 마시고 동일한 결과를 나타냅니다. 어떻게 우리가 그 일을 합니까? "한 성령으로" 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이 활짝 열어놓으신 문입니다. 성령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열린 문입니다. 그것은 표징입니다. 인입니다. 보혜사(위로자)입니다. 변호자입니다. 확신입니다. 안식입니다. 평강입니다. 선함입니다. 병고침입니다. 생명입니다. 성령은 이 모든 것들에게 활짝 열려진 하나님의 문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에게 열려진 하나님의 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키셨음과,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을 하나님께서 부활 때 그와 함께 일으키실 것임을 증명하셨습니다.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그리스도 안에서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휴우! 몇 분이나 그걸 믿으시죠?[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리스도가 무엇입니까? 성령이 무엇입니까? 성령은 사람들이 비웃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은 사람들이 비웃는 것이기는 하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그런게 아닙니다. 불신자들에게! 제게 긴 이주 내지 삼주의 시간이 있다면 좋겠는데, 저는 내일 밤 성령이 불신자들에게는 어떤 것인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잠시동안, 대충 말하겠습니다. 성령은 웃음거리입니다. 덫입니다. 거침돌입니다. 사망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되는 것입니다. 저는 성령이 불신자들에게 의미하는 것들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명심하십시오, 불신자들이 비웃던 비는 노아와 그의 가족을 구원했던 동일한 비였음을요. 아시겠습니까? 동일한 성령, 사람들이 비웃고, "미쳤어, 어리석은 바보들 무리, 그건 미친 짓이야,"라고 말하던 성령, 그것은 마지막 시대에 교회를 휴거하여 들고 올라가는 동시에 불신자들 위에 심판을 내리는 동일한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게 바로 성령입니다. 복있는 사람은... 제 진심에서 우러나온 이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성령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저희는 배부를 것입니다.
내일 밤에 우리는 성령이 오면, 어떻게 무슨 일을 하는지 말하겠습니다.(Eng.p. 32) 이제, 여기 계신 분들 중 몇 분이나 성령을 받길 원하고, 여러분이 빛을 보도록 누군가가 여러분을 위해 기도해 주길 원하십니까? 여러분은 이제 "성령이 무엇인지" 아십니다. 자, 내일 밤에는, 우리는 "성령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밤은, "어떻게 성령을 받는가"에 대해. 그리고나서 우리는 불러들여서, 방 안으로 들어가, 여기서 사람들을 지도하고, 크리스마스 휴일을 다 보내야 한다면, 그래도 좋습니다, 성령이 올 때까지 거기 머물겠습니다. 우리는 온전한 성경의 기초 위에서 그것을 접근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약속하시고, 성령이 처음에 임했던 것처럼 성령에 접근하여 성령을 얻고자 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저는... 다른 뭔가가 말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은... 제 마음 속에서 가장 크게 자리잡고 있고 절 움직입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께서 절 위해 마련하신 것을 원합니다. 주님, 뭔가 더 있다면, 제 마음은 그것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으니 하늘을 여소서. 맞습니다.
몇 분이나 성령을 원하십니까? 자 손들고, "절 위해 기도해 주세요"하고 말하십시오. 자, 두 손을 든 채로, 그대로 계십시오.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우리는 오랜 시간 동안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영이 이곳에 계십니다. 지금 공중에 치켜든 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성령이 뭔지 압니다, 성령이 의미하는 바를 압니다, 하나님, 이 모임이 끝나기 전에,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손을 들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들어주시옵소서.
우리는 그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에게 마음의 소원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저들의 손을 보십시오. 그들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들은 성령을 원합니다. 그들은... 갈 수 없음을 압니다. 내일 밤에, 당신이 절 도와주시면, 주님, 우리는 성경에서 그들이 성령이 없으면 결코 휴거에 참여할 수 없으리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당신이 그들에게 주리고 목말라하는 심정을 주시어 그들이 채워질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아버지, 당신께 그들을 드립니다. 이제 이런 축복들을 허락하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다시 찬송을 부르기 전에 이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저는 여기 방에서, 금요일 밤,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 목사님들과 모임을 갖고 싶습니다, 아시겠죠, 금요일 밤입니다. 저는... 여러분 제가 하려고 하는 걸 아시겠죠? 성령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어떻게 성령을 접근하는지와 무엇을 존중해야 되는지 보여 주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막무가내로 아무 것에나 덤비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오늘 밤 구하지 않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령이 무엇인지를 아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은 약속입니다. 인입니다. 보혜사입니다. 기타등등.(Eng.p. 33) 또, 내일 밤과 모레 밤에는, 우리는 그때부터 시작해서 성령이 임할 때까지 계속하겠습니다. 얼마나 오래 걸리든지 신경쓰지 않습니다, 우리는 받을 때까지 머무를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십시오. 하나님은 결코 깨끗하지 않은 마음에는 성령을 부으시지 않을 것입니다. 올바르게 해놓고, 준비하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실 것입니다.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다같이 양손을 올립시다)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방금 목사님께서 말씀하셨고, 우리는 동의했는데, 내일 밤에 우리는 일곱 시 삼십 분이 아니라 일곱 시에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여러분을 아홉시 삼십 분이 아닌 여덟시 삼십 분에 보내드릴 수 있을 겁니다. 일곱 시 삼십... 내일 밤, 일곱 시 정각에 찬송 예배가 시작됩니다. 저는 일곱 시 삼십 분에 설교하러 나오겠습니다. 주를 사랑해, 손수건을 꺼내서 주님께 흔듭시다. 주를 사랑해 이제 형식적인 틀을 깨뜨리십시오!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좋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목사님, 네빌형제에게 예배를 맡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