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오먼형제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형제님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친구들, 안녕하십니까. 오늘 아침 다시 여기로 오게 되어서 기쁩니다, 저는 여기에 오지 못할 줄 알았는데, 회중들도 분명히 그렇게 생각하셨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자매님. 주님께서 제 마음에 교회에게 전할 말씀을 좀 주신 것 같아서, 저는 지금이 그렇게 해야할 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했을 때, 그때는 이번 일요일에 여기에 오게 될 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저는 교회를 위한 메시지가 있다고 광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이 메시지를 다음 주 일요일에 전하고자 합니다. 꽤 긴 시간이 될 것인데, 어쩌면 열두 시 삼십 분, 한 시 전에는 나가지 못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제 마음 가운데 있었던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는 회중에게 왜 제가 전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지 않았는지 이유를 설명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내내 설교는 해왔지만 확신하건데 결코 적절한 성과에 이르지 못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주님의 뜻이라면, 다음 주 일요일에, 시간을 좀 가지고 이유와 원인을 밝히고, 여러분에게 성경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알리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어쩌면 해외로 가거나 다른 어딘가로 곧 떠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하나님께서 절 어느 방향으로 부르시어 가게 하실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 일 전날 밤에, 아니 이틀 전날 밤에, 자정쯤 되었을 때 전화를 받았는데; 병원에 있는 어떤 여자분을 위해서 기도해 달라는 전화였습니다. 그들은 전화로, "기도해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들이 알려준 그 이름을 잊어 버렸는데, 그 사람은 제임스 벨부인의 친구라고 했습니다, 벨부인은 우리 교회에 나오시는 흑인 자매님이고, 아주 충실하고 훌륭한 여자분입니다. 제게 말해준 이름이 쉐퍼드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침대에서 내려와 무릎을 꿇었고,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전화 소리에 아내도 잠이 깨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하길, "제임스 벨부인의 친구라고, 전화를 한 자매님, 쉐퍼드부인을 위해서 기도해야겠소." 그래서 우리는 그녀를 위해서 기도를 했고, 다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열 시나 열 한 시경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빌리였습니다. 빌리는 말하길, "아픈 사람은 쉐퍼드부인이 아니라, 벨부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벨부인의 친구가 아니라. 아픈 사람은 벨부인이었고, 그 부인은 아주 심한 상태로, 병원에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으로 달려갔는데, 벨부인은 이미 세상을 떠난 상태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벨부인을 집으로 부르셨습니다.
벨부인은 여러 해 동안, 이 교회에서 우리와 함께 충실하게 모인 분이었습니다. 여러 해 전, 남편인 제임스와 저와 제 아버지는 저기서 함께 일했었습니다. 우리는(Eng.p. 2) 펜실베니아에서부터, 여기 콜게이트까지 말을 타고 달리곤 했습니다. 여러 해 전, 아마 한 삼십 년 전이나 더 오래 전 일일 겁니다. 우리는 벨자매님을 사랑합니다. 자매님은 굉장한 분이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자매님은 담에 급성 증세를 일으켰습니다, 그 병을 아주 잘 알고 있던 그녀의 의사는 그 때 그 곳에 없었습니다. 새로운 의사가 와서 그녀를 보더니, 급히 수술을 하라고 충고했는데, 그녀는 그 수술도 받지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녀를 검진하던 의사는 수술 처방을 내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체중이 무척 나가고 담이 악화된 상태였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제가 알기로는, 담 안에 돌이, 아니면 무언가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래도 주님께서는 그동안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전에도 그런 급성 증세를 일으킨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주님은 그 때마다 돌봐 주셨습니다. 결론을 말한다면,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벨자매님을 부르셨고, 그런 식으로 데려가셔야 했던 겁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빌리가 그것을 제게 전해 주었을 때, 저는 아픈 분이 쉐퍼드양이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전 쉐퍼드양을 모릅니다. 오늘 아침, 이 자리에 계신다면, 얼굴을 보면 알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쉐퍼드부인인걸로 들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일이 돌아갔는데, 이유는 만일 제가 벨부인이 그런 상태에 놓여져 있음을 알았다면, 저는 어쩌면 그리로 달려가서 당장 그녀를 위해서 중보 기도를 드렸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어쩌면, 우리가 그렇게 하기를 원하지 않으셨던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벨자매님이 우리 주님을 사랑했다고 확신합니다. 그녀는 훌륭한 분이었습니다. 자, 그녀는 우리 식구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피부색 때문에 어떤 선도 긋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가족은 피부색 때문에 선을 긋지 않습니다, 우리가 빨갛든, 밤색이든, 검든, 노랗든, 희든 관계 없습니다. 피부색이 어떻든지간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를 사랑합니다. 우리, 성막 사람들은 그녀를 그리워 할 것입니다. 저기 뒤 구석에서 크고 목쉰 음성으로 "아멘"하고 외치던 벨자매님을 저는 정말로 그리워하게 될 것입니다. 집에 같이 가면, 그녀는 주 예수님에 대해서 말하곤 했습니다. 제가 제대로 알고 있다면, 몇 분 전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장례식이 이 교회에서 열리리라고 생각합니다. [네빌형제가 "맞습니다."한다--주] 돌아오는 화요일 ["한 십니다."] 한 시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형제님과 제가 ["맞습니다."] 그 장례식 예배를 집례하게 되겠죠.
하지만, 오늘 아침, 회중으로 따져 볼 때, 우리는 한 사람이 빠져서 그만큼 약해졌습니다. 우리 벨자매님을 기리는 뜻에서, 잠시 다 일어나서, 기도합시다. 생명의 하나님, 생명을 주시고 생명을 거두어 가시는 하나님; 옛날에 욥이 말했던 것처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여러 해 전에, 당신은 벨자매님을 우리 가운데 보내셔서(Eng.p. 3) 우리와 더불어 위대한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되게 하셨습니다. 자매님이 우리 앞에서 보여준 모든 감화로 인해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자매님은 찬송하기를 좋아하셨고, 간증하기를 좋아하셨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나머지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외치기도 했었습니다. 그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녀에게 있어서, 그 복음은 구원에 이르게하는 하나님의 능력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수한이 다한 것을 보면서, 우리도 언젠가는 부름에 답해야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오늘 아침, 당신 앞에 있게 하시려고, 그녀를 우리에게서 데리고 가셨습니다. 사실 우리가 여기를 떠나게 되면, 우리도 하나님 앞에 있게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 하나님, 모든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당신이 그녀의 남편이자 제 친구이기도 한 제임스와 그녀의 아들과 딸들과 그들 모두를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그녀의 아들이 독일에 있는 군대에서 날아오고 있음을 압니다, 집에 와서 돌아간 어머니에게 지상에서의 마지막 조의를 표하려고 말입니다. 오늘 아침 그 젊은이의 심장이 얼마나 두근거릴까요. 주님, 저는 그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에게 복 내려 주옵소서. 지미를 축복하소서. 제임스가 거기서 일하는 것을 보면서, 그리고 그 피곤한 시간들, 자기 가족들을 위해서 돈을 벌려고. 저는 그 훌륭한 가정이 분산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저 쪽에 있는 땅에서는 가족 관계가 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 이제 우리가 갑옷과 띠를 좀 더 단단하게 조이고, 이제 일주일 전보다 한 사람 줄어든 가운데 싸우려고 싸움터로 나가게 하소서. 우리가 전진할 때에 우리의 힘을 지탱시켜 주시고 강하게 하시고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어느 날 우리가 다 함께 다시 저쪽에서 모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자 돌아간 우리 자매님의 영혼이 편히 쉬게 하옵소서. 그녀의 장례 예배 설교가 여기서 일요일 아니 화요일에 있게 되니까, 누구든지 오시고 싶은 분은 오시기를 바랍니다. 여기 계신 네빌형제님이 모든 준비를 하고 계실 겁니다. [네빌형제가 수긍한다--주] 형제님이 준비하고 있죠.
그리 많지는 않군요. 저 뒤에 계신 슬로터형제님과 자매님이 앉을 자리가 어디 있을까요. 슬로터자매님, 당신의 전화를 받고, 기도했습니다... 다른 슬로터자매님, 그 산토끼 열, 야토병이 걸리신 진 슬로터자매님. 아주 심하게 아프신데, 우리는 그녀를 낫게 해 주시도록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이제 우리는 말씀을 몇 군데 읽고자 합니다. 저는 오늘 아침, 시간을 넉넉히 가지고, 가르치려고 합니다, 애리조나에서 돌아온 이후로, 목이 좀 따끔따끔 아프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음 주 일요일을 잊지 마십시오, 빌리가 이미 광고문을 우송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상당히 긴 예배가 될 것 같으니까, 되도록이면 일찍 오십시오. 아홉시 반에, 아니 열 시 정각에 시작하고자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약 한 시 아니 한 시...어쩌면 열두시 반이나 한 시까지, 그렇게, 서너 시간(Eng.p. 4), 아니면 더 길게, 저는 그저 성경 말씀들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필과 종이를 가지고 와서, 받아 적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물어보시고, 아시겠죠, 어쩌면 우리는 그것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고, 돕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겁니다.
이제 먼저, 말씀을 좀 읽읍시다. 저는 성경에서 읽고 싶은 말씀을 세 군데를 뽑았습니다. 처음 말씀은, 적고 싶으시다면, 연필이 있으시면. 오늘 아침 저는 여러 본문들을 아니 여러 성경 구절을 언급하고자 합니다. 처음 말씀은 베드로전서 5:8-10입니다, 에베소서 6:10-17, 그리고 다니엘 12:1-14입니다. 자, 읽을 때, 시간을 내서.
모든 분들이 다 자리에 앉으셨군요. 아직도 뒤와 복도에는 몇 분이 서 계십니다. 되도록이면 빨리 말씀을 보고, 여러분을 내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나서는 아픈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기에는 심하게 아픈 여자분이 한 분 계십니다. 어제도 아주 아팠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아침 그녀를 위해서 기도하기 전에, 먼저, 그녀가 듣기를 바랬습니다. 저는 그 젊은 여자분의 상태를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심하게 아픕니다, 하지만 우리는 심히 위대하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있고 그는 모든 질병을 능히 정복하신 분이십니다.
저는 우즈부인께 그것을 읽어줄 수 있을지 부탁드렸는데, 그녀는 읽기를 좀 꺼려했습니다. 어떤 의학 박사가 굉장히 놀랐다는 기사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치료하심을 믿지 않는 사람이었고, 자기 사무실에서 그런 말을 꺼내지도 못하게 하던 사람이었고; 그의 간호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그 일이 일어났는데, 그는 커다란 암을 가진 환자가 한 사람 있었습니다. 그 의사는 그녀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병원으로 보냈습니다. 그 병원에서도 그 환자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를 돌려 보냈습니다. 그 암은 유방암이었는데, 아주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피부 전체에 암세포가 먹어들어갔고, 유방 안으로 내려가고, 갈빗대 안으로 퍼졌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하는 말을 잘 이해할 겁니다.
오늘 아침 노르웨이에서 오신 의사 친구 한 사람이 우리와 함께 여기에 있습니다. 그녀가 의사에게 수술을 해서 유방을 절제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모든 준비를 해 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수술은 출혈이 심한 작업입니다. 그래서 의사는 거즈와 모든 필요한 것들을 준비했습니다. 그 간호사는 그 부인을 준비시키고 수술실로 데려가고, 다음에는 유방을 절제하기 위해서 그 의사와 보조 의사가 사용하게 될 기구들도 준비하기 위해서 나갔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수건과 그런 것들을 환자 옆에다 갖다 두었습니다.
그 의사가 들어가려고 했을 때, 그녀의 남편이 자기가 수술실 구석에 앉아서 기도해도 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는 성결교 목사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침대 발치에 앉아서 기도했습니다. 물론, 그 의사는 그가 그 곳에 있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Eng.p. 5). 하지만 그가 쳐다보지 않고, 그가 피해를 받지 않는 한, 왜냐면, "괜찮을 것 같군; 기절하지는 않을거야."
그래서 앉아서 기도하고 있는데, 수술실 안에 날개 퍼덕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의사는 기구를 들고 유방을 절제하려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는 거즈를 한 겹 한 겹 제거했습니다. 그런데 유방에는 흉터도 하나 없었습니다; 흉터도 하나 없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그게--그게 움직입니까?" 그 간호사는 간증을 했습니다. 그들 둘은 나와서 성령으로 충만한 오순절 교인이 되어,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흉터도 하나 없었습니다!
홀브룩의사는 직접 이렇게 간증했습니다, 말하길, "일 분 전에 거기에 그 여자분이 누워 있었고, 간호사도 있었고, 유방에는 커다란 암이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 분 뒤에, 암이 제거된 자리에는 흉터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 의사는 여기 미국에서 훌륭하다고 하는 의학 박사들 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바로 그때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교회에서 집사이기도 한 사람이었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사람들은 교회는 그저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교회가 "오, 거기에 가서 선해지는 법을 배우고 그렇게 되려고 가죠." 합니다. 친구들, 그렇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과거에 그랬듯이 오늘날도 위대하신 하나님이시고, 항상 그러셨습니다. 하나님은 늘 동일할 것입니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자, 이제 베드로전서 5장, 8절로 10절부터 읽고자 합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하나님은 많은 찬양을 받으셔야 합니다! 이제 에베소서에서. 우리는 에베소서 6장으로 넘겨서 10절로 17절까지 읽고 싶습니다, 그렇게 표시를 해 왔습니다.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Eng.p. 6)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이제 다니엘서로 넘겨서, 조금 더 읽고 싶습니다. 자, 다니엘 12장입니다. 1절부터 시작해서 꽤나 긴 부분의 말씀, 14절까지 읽겠습니다.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나 다니엘이 본즉 다른 두 사람이 있어 하나는 강 이편 언덕에 섰고 하나는 강 저편 언덕에 섰더니 그 중에 하나가 세마포 옷을 입은 자 곧 강물 위에 있는 자에게 이르되 이 기사의 끝이 어느 때까지냐 하기로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Eng.p. 7)
여기서 멈춰야겠습니다. 본문을 정하고 싶은데, 그게 거기서 본문이라고 불릴 수 있는 것이라면, 거기서 이런 결론을 이끌어 냅니다: 가장 치열한 싸움. 그게 본문으로 사용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제, 제가 오늘 아침 이것을 본문으로 삼게 되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우리는 방금 돌아왔습니다; 여기 계신 두세 명의 이사님들과 저는 저기 애리조나에 갔다 왔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피닉스에 있는, 쉐럿형제님의 성막에서 집회를 열려고 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떤 형제님이 그 도시에서 텐트를 치고 집회를 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저는 집회를 열기가 꺼려졌습니다. 저는 어쩌면 일요일 오후에 예배를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아무도 그들의 교회에서 문제가 일어나지 않게 될테니까 말입니다. 하지만, 그가 일요일 오후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배를 드리는 것에 대해서 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형제들은 사냥을 하면서 하루를 흘려 보내는 대신에, 우리는 도시로 들어가서, 준비를 하고, 앨런형제의 예배에 갔습니다. 앨런형제는 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우리는 그 예배에 참석했고, 앨런형제님은 아주 강한 설교 말씀을 전했습니다. 우리는 앨런형제님의 설교를 감명깊게 들었고, 찬양하는 자들과 등등, 어떻게 그들이 찬양을 드리고 소리를 지르는지, 아주 훌륭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때, 우리는 길에서 내내 주님의 손길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간에, 주 예수님은 우리를 만나 주시곤 했습니다. 저기 사막에서는, 제 자신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무엇이 있습니다. 그때는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식으로 혼자 있게 된다면, 여러분을 끌어당기는 무엇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제가 그런 외딴 장소들을 좋아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은, 여기서 우리가 그토록 많이 부닥치는, 대적의 권세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마귀는 들어가서 역사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면 거의 해를 주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여러분 군대에서 쫓겨난 그 마귀들 생각납니까? 그 마귀들은 더 많은 해를 끼치고 싶어했기 때문에, 돼지 안으로 들어가길 원했습니다. 마귀는 들어가서 역사할 무엇을, 자기를 대표할 누군가를 꼭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있어야만 합니다.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려고, 우리를 의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여행 가운데 있을 동안, 많은 분들이 꿈을 가지고 왔습니다. 주 예수님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고 정확한 해몽을 주시고, 꼭, 정확하게 그런 식으로 역사하셨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잘 대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사냥감에 인도하시고,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 주셨습니다. 아시죠, 그와 같은 일들을 경험하게 되면, 그건 정말로 기분이 좋습니다. 밤에는, 모닥불을 지펴놓고, 둘러 앉아서, 수백 마일이나 떨어져서, 모든 이들과 떨어져서, 돌 가를 그슬르는 불꽃을 바라보면서. 오, 그것은 정말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Eng.p. 8)
거기에는 부인과 문제가 있었던, 한 형제님이 있었습니다. 몇년 전에, 제가 예배를 드리고 있었던, 어느 집회에서 머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머리를 숙이고 있으라고 부탁했었는데; 강단에 있던 어느 여자분에게서 악한 영이 떠나지 않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그 부인은, 아주 경외심을 모르는 여자였으므로 그래도 고개를 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이 강단에 있던 여자를 떠나, 그녀에게로 갔습니다. 이 일은 십 사년 전 일인데, 그 부인은 심각한 상태에 빠져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정신조차도, 옳지도 않은 일들을 하는 상태에 빠졌습니다. 예를 들자면, 자기 남편과 살고 있는 동안에, 남편을 떠나, 가출하여 다른 남자와 결혼을 했습니다; 자기가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을 모른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은 이 일 때문에 그녀를 검진해 보려고 했습니다. 그 병이 뭐죠, 기억상실증인가요? 세상에, 그 병명이 뭣이든. 의사선생님,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건 영이었습니다. 그 부인은 제 친구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날 밤 이후로, 그녀는 일부러 절 미워했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남편이 왔을 때, 우리는 방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내려오셨습니다. 바로 그거였습니다. 그리고나서 그 날 밤 그분이 남편에게 꿈에서 나타났습니다. 그는 꿈을 가지고 돌아왔는데, 그게 농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아내가 낫게 되리라는 응답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께서 처리하셨던 겁니다! 노먼형제님과 여러 형제들과 함께 투산으로 내려오는데, 주님께서는 크고 강력한 일들로 다시 역사하시기 시작하고 여러 가지를 나타내셨습니다. 어느 날 밤, 여기 있는 결론에 절 이끌었던 일은, 저는 우드형제님과 싸쓰만형제님과 함께 서 있었습니다, 밤 열시쯤 되었었는데, 저는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강한 경외감이 절 엄습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하길, "자 보세요! 저 광대한 하늘의 일월성신을요!" 그리고 저는 말하길, "모든 것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죠."
그러자 우드형제님이 말하길, "저렇게 가깝게 있는 두 개의 작은 별들을 보면, 그것은 하나의 빛처럼 보이는군요."
저는 말하길, "하지만, 우드형제님, 알죠, 과학에 의할 것 같으면, 저 북두칠성은, 작은 곰자리와, 큰 곰자리, 저 별들은 오 센티미터 간격으로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저 별들은 우리와의 거리보다 더 멀리 서로 떨어져 있답니다. 만일 이 지구로 오기 시작한다면, 한 시간에 수천 마일씩 온다고 해도, 저 별들이 이 지구에 올려면 수백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말하길, "여기 이 모든 크고도, 광대한 체제 내에, 하지만 사람들은 그들이 망원경을 통해서 보고, 수백만 광년을 볼 수 있는데, 저기 저 곳에서; 여전히 달과 별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다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것 가운데 계십니다."(Eng.p. 9)
저는 말하길, "저기 어딘가에서, 언젠가 한 관측소에서, 십이궁을 짚어본 적이 있습니다; 처녀궁에서 시작해서, 게 자리를 지나서, 마지막 사자궁, 리오 사자궁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의 초림, 처녀에게서 나시고; 재림은, 유다 지파의 사자입니다." 그리고 저는 말하길, "저는 그 십이궁을 헤아려 보려고 무진 애를 써봤는데,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거기에 있었습니다. 훈련을 받은 그 사람들은 그것들이 있는 위치를 잘 압니다. 욥은 그것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보곤 했습니다. 그건 옛날에는 성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수백만 수억만 광년 가운데, 하나님은 그 모든 것 가운데 앉아 계시고, 내려다 보고 계십니다. 바울도 저기 안에 있습니다. 제 어머니도 저기 어딘가에서, 내려다 보시고 있습니다.
저는 저 하늘의 일월성신의 질서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는데, 그 중 한 가지도 자기 위치에서 벗어나 있지 않습니다. 모두 다 완벽하게, 자기 시간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큰 군대입니다! 저는 군인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만일 저 달이 질서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몇 분 뒤에 지구는 다시 물로 뒤덮힐 것입니다. 지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여기 땅위에 두시려고, 그 지구를 사용하고자 결정하셨을 때와 같은 상태가 될 것입니다. "땅이 혼돈하며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물이 땅의 지면을 덮고 있었습니다." 만일 그 달이 움직인다면, 다시 똑같은 일을 할 것입니다. 달이 지구에서 조금만 차도, 밀물이 옵니다. 달이 내려가면, 썰물이 됩니다. 그건 하나님의 큰 군대입니다. 저기 있는 그게 하나님의 큰 군대임을 생각했을 때....
우리는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그것 중에 하나도 자기 자리에서 이탈하지 않았음을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들은 다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만일 어딘가에서, 거기서 움직여 나간다면, 그건 원인이 있을 것이고, 이 지구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우리는 전에 어떤 별들이 다른 지점으로 움직여 들어갔을 때, 그 결과를 보았습니다. 그건 영향력이 있습니다.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만일 그 큰 일월성신이, 그와 같이, 모든 것을 질서 가운데 있게 하려고, 자기 위치를 지켜야 한다면, 땅의 군대의 무질서는 어떨까? 하나라도 질서에서 벗어난다면, 전체를 뒤죽박죽 상태로 만들어 버리지 않겠는가. 한 지체가 질서에서 벗어나게 되면 하나님의 모든 계획이 방해를 받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성령이 주신 질서를 지키도록 노력해야만 합니다.
오늘 아침, 저는 하나님께서, 이 시간을 진짜 병고침 예배가 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오늘 아침 한 지붕 아래 모인 이 무리를 조화를 이루는 상태로 만들 수 있다면, 성령께서는 너무도 조화를 이루고 이 자리에 있는, 몸의 각 지체를, 우리가 우리의 위치를 지킨다면, 저절로 영혼과 육신의 병고침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자, 시작할 때 말씀드렸듯이, 홀브룩의사가 제거하려고 했던 그 암을 가지고 있던 이 여자분은. 자, 그 병원에 날개가 퍼덕거리는 소리를 들어가게 하시고, 상처도 남기지 않고 그 암을 떼어주신 하나님, (Eng.p. 10) 여러분 그 동일하신 하나님이 여기에 계심을 모르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시는 단 한 가지 일은, 그의 군대가 자기 위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별들처럼, 자기 위치를.
자, 여러분은 계속 전쟁이 일어났었고, 전쟁에 대한 소문을 들어왔음을 아십니까? 만일 이 지구가 더 지속된다면, 우리는 다른 전쟁도 많이 겪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주 전체에는 정말로 오직 두 세력이 있음을 깨달으십니까? 나라간의 차이와, 개인간의 차이와, 다른 모든 것들 중에, 그건 다 두 세력으로 귀결됩니다. 두 세력밖에 없고; 두 왕국밖에는 없습니다; 두 세력, 그리고 두 왕국입니다. 다른 나머지, 다른 조그만 사소한 것들은 다 그 두 세력 중 하나와 연결되게 됩니다. 그 두 세력은 하나님의 세력과 사탄의 세력입니다. 모든 전쟁과 모든 무질서와 나타난 모든 일은, 그것은 하나님의 세력이든지 사탄의 세력에 의해 조종되는 일입니다, 오직 두 세력밖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건 생명의 세력과 사망의 세력입니다. 자, 오직 두 세력뿐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가지고 있는 세력은 하나님의 세력이 왜곡된 것입니다. 그건 진정한 세력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왜곡입니다, 사탄이 가진 모든 것은. 사망은 오직 생명이 왜곡된 겁니다. 거짓말은 오직 진실이 잘못 말해진 겁니다. 아시겠죠? 간음은 잘못 사용된 행위, 올바른 행위가 잘못 사용된 겁니다. 아시겠죠? 사탄이 가진 모든 것은 왜곡된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세력입니다. 오늘, 우리가 여기에 앉아 있는데, 두 세력 중 한 세력이 우리를 조종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악한 자를 내쫓읍시다. 하늘의 별들처럼 우리의 위치를 잡읍시다.
성경이 말한대로, "유리하는 별들," 유다서에서,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는." 우리는 유리하는 별들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이 말씀이 옳은가, 저 말씀이 옳은가 의아해하고, 그 일이 일어날까, 그 일이 어떻게 일어날까 의아해 합니다. 의아해 하지 마십시오. 자기가 맡은 위치에 서 있는 진짜 군인으로, 하늘의 별들처럼 머물러 계십시오. 믿으면서, 거기 서 계십시오! 생명과 사망.
한 나라가 다른 나라와 싸우려고 준비를 하면, 그 나라는 먼저 앉아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따져봐야 합니다, 그들이 상대 나라와 싸울 수 있는지 없는지. 예수님이 그걸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면, 나라들이 앉아서 그와 같은 일을 멈추고 생각한다면, 양측이 다, 우리에게는 더 이상 전쟁이 없을 겁니다. 자, 만일 사람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만일 국가의 군 참모들이 먼저 앉아서, 그들이 옳은지 따져 보고, 자기의 목적과 동기가 옳은지, 그들이 상대 나라를 이길 수 있는 충분한 힘과 능력이 있는지 따져 보지 않는다면, 그들은 분명 패배할 것입니다.
커스터장군이 치명적인 실수를 한 것도 그 부분에서였습니다. 커스터장군은, 제가 알기로는, 정부로부터 수(Sioux)족의 땅으로 들어가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종교적인 시기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경배드리는 때였습니다. 그들은(Eng.p. 11) 축제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커스터는 술에 취했고, 어찌됐든지간에 들어가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는 그게 명령이든 명령이 아니든 관계없이, 건너려고 했습니다. 그때 그들은 정말로 선량한 남자들, 그들에게 총격을 가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몇 사람을 맞췄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정찰병들이었고, 그들이 경배드리는 동안에 자기 족속이 먹을 양식을 사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건너다가 그들을 본 커스터는 그들이 자기 편을 살피는 줄로 생각하고, 이 정찰병들을 쏘았습니다. 이 정찰병들은 피했고, 돌아갔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죠? 그들은 무장을 했고, 여기 싸우러 나옵니다. 그게 커스터장군의 최후였습니다, 그는 먼저, 앉아서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거기에 가지 말아야 했습니다. 그는 거기에 갈 권리가 없었습니다. 그는 어찌되었건간에, 인디언들을 동해안에서 서해안으로 밀어버렸습니다. 그들은 조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조약을 어겼습니다. 그 조약을 어겼을 때, 그는 싸움에서 패배했습니다.
그래서 군대는, 먼저, 싸울 준비를 할 때, 먼저 군인들을 뽑아야만 합니다. 그 군인들은 싸울 복장을 해야만 합니다. 싸우는 훈련을 받아야만 합니다. 저는 가장 치열한 싸움이 이제 개시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그의 군사들을 선정하셨다고 믿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옷을 입히셨고, 그들을 훈련시켜 오셨다고 믿습니다. 이제 전쟁터가 정해졌고, 시작할 태세에 있습니다.
이 크고도 처음 싸움은 하늘에서 시작됩니다, 미가엘과 하나님의 천사들이 루시퍼와 그의 천사들과 싸웠습니다. 그것은 처음에 시작되었는데, 첫 싸움은 하늘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죄는 땅에서 시작된게 아니라, 하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것은 하늘에서 아래로 내던져졌습니다, 하늘에서 땅으로 쫓겨나, 인간들에게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천사들의 싸움은, 인간의 싸움이 되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피조물을 멸하러 옵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위해서 창조하신 것을. 사탄은 이것을 멸하러 옵니다. 그게 그의 목적이었습니다, 그것을 멸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싸움은 여기 땅에서 시작되고, 우리 안에서 시작됩니다, 그 이후로 계속해서 일어났습니다.
자, 싸움이 시작되기 전에, 그들은 먼저 접전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아니면 싸울 곳이 될 장소, 택한 장소를. 일차 세계 대전 때, 그것은 무인 지대와 그런 곳에서 싸웠습니다. 그들은 장소를 선택해야만 합니다.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과 싸우러 갔을 때, 그들은 각자 산에 모였습니다. 그 곳에서 골리앗이 나와 이스라엘 군대를 불렀습니다. 그 곳에서 다윗이 골리앗을 만났고, 골짜기에서, 두 산 사이를 흐르는 작은 시내를 건널 때, 돌을 몇 개 주웠습니다.(Eng.p. 12) 장소가 선정되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상호간의 땅, 무인 지대가 있습니다, 그들은 이 장소 여기서 싸웁니다. 한 쪽은 여기서, 한 쪽은 여기서 싸우고, 여기로 달려가고 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만나서 힘을 겨루는 최전선이 있습니다, 각 군대가 상대방 군대와 힘을 겨루는 곳, 접전지. 자, 이 말을 놓치지 마십시오.
이 큰 싸움이 땅에서 시작되었을 때, 서로 만날 곳이 있어야 했습니다. 싸움을 시작하려면, 싸움을 일으킬 장소가 선정되어야 했습니다. 그 전쟁터는 인간의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거기서 싸움이 시작됩니다. 인간의 마음이 싸움이 시작될 곳, 싸울 곳으로 택해졌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에서, 머리로부터 결정이 내려지기 때문입니다. 자, 그들은 결코 어떤 조직에서 싸움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기계적인 문제에서 싸움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전쟁터는 결코 거기서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조직은 결코,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전쟁터는, 여러분이 대적을 만나게 되는 곳은, 마음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만납니다. 저는 여기 있는, 아주 아픈 이 작은 소녀가, 꼭 이 말을 아주 자세히 듣기를 바랍니다. 결정은 마음에서, 머리에서 내려집니다. 거기는 사탄이 여러분을 만나는 곳이고, 하나님이 사람을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자, 저는 (여러분이 제 공책을 보신다면) 작은 그림을 그려놨습니다. 얼마 전에 여기서 그것을 그렸는데, ...칠판을 사용했습니다. 인간은 밀알과 똑같이 조성되었습니다. 그건 씨입니다. 인간도 씨입니다. 육체는,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님의 씨입니다; 아버지로부터 생명이 나왔고, 육질은 어머니에게서 나옵니다. 그러므로, 둘은, 다, 난자와 피는, 결합합니다. 혈세포 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그게 발육을 시작하고, 아이를 만듭니다. 자, 어떤 씨든지 바깥에는 껍데기가 있습니다; 안에는 육질이 있고, 육질 안에는 생명의 싹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몸과 혼과 영입니다. 바깥은, 몸, 껍데기이고; 그 안에는, 양심과 기타등등, 혼이고; 혼의 내면에는 영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이 다른 모든 것을 지배합니다.
자, 만일 여러분이 집에 가시면 앉아서, 세 원을 그리십시오. 여러분은 알게 될 것입니다, 바깥에 있는 몸은 오감을 가지고 접촉하는데, 그것은 시각, 미각, 촉각, 후각, 청각입니다. 그건 인간의 몸을 지배하는 다섯 가지 감각입니다. 몸 안에는 혼이 있는데, 그 혼은 상상, 양심, 기억, 추론, 애정으로 지배됩니다. 그런 것들은 혼을 지배합니다.
하지만, 영은, 단 한 가지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 그것을 알아봅시다. 영은 한 가지 감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 감각은,(Eng.p. 13) 믿음이 지배하든지 의심이 지배하든지 합니다. 정말입니다. 거기에 이르는 길은 단 한 가지인데, 자유 의지입니다. 여러분은 의심을 받아들일 수도 있고 믿음을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받아들이고 싶은 둘 중 하나. 그러므로 사탄은 인간의 영이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도록 하려고, 그 부분에서 시작합니다. 하나님도 자신의 말씀을 그 영 안에 넣으려고, 그 요지에서 시작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게해서 싸움이 시작되는 겁니다. 만일 이 교회가, 지금 모든 사람이 한 뜻이 될 만큼 붙어 있고, 연합되어 있을 수 있다면, 어디에도 의심 한 점 찾아 볼 수 없는 상태로, 오분 후에는 우리 가운데 약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성령을 바라는 사람이 있는데 성령을 받지 못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 특정한 것을 해결할 수만 있다면 말입니다. 자, 거기서 싸움이 시작됩니다, 바로 여러분의 마음 안에서, 여러분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 명심하십시오, 그건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아닙니다, 물질 위에 정신이 우선한다고 하는.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인 생명을 받아들이면, 거기에서는 생명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생각한다고해서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생각의 채널을 통해 나왔습니다. 아시겠죠? 그건 크리스천 사이언스가 말하듯, 물질 위에 정신, 생각이 아닙니다. 아니예요. 그게 아닙니다.
그게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이 그것을 받아 들이고 그것을 붙잡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뭘로 지배를 받죠? 여러분의 영입니다. 여러분의 영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면, 그 안에 생명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그게 여러분 안에 생명을 가져옵니다. 오, 형제님! 그 일이 일어날 때, 생명이 그 채널 아래로 내려가 여러분 안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서 표명되게 됩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그 때 그게 어떻게 하죠? 마음 한가운데서, 그건 혼입니다, 거기서 나가면서 모든 채널을 먹입니다. 문제가 뭐냐하면, 우리는 이 안에 많은 의심을 가지고 서 있으면서, 저기 밖에 있는 것을 받으려고 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진짜 말씀을 가지고 그 채널로 내려가면, 자동적으로, 그게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안에 무엇이 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속입니다. 사탄은 속으로 접근합니다.
자, 여러분은 말할 것입니다, "전 도둑질을 하지 않아요. 술을 마시지 않아요. 저는 이런 일들을 하지 않아요." 그건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아시겠죠, 속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선량하든지, 아무리 도덕적이든지, 아무리 진실하든지간에, 그런 것은 존중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아시겠죠? 속에서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야만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겉치장인데, 여러분은 마음 속으로는 사실 그 일을 하고 싶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건 겉치장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건 진짜여야만 합니다.
그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은 단 한 가지 뿐이고, 그건 자유의지라는 길을 통한 겁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가지고, 혼 안으로 들어갑니다.(Eng.p. 14)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하도다." "만일 이 산더러 들리어 `옮기우라' 하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말한 것이 이룰줄 알고 믿으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거기가 싸움터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것을 먼저 시작하게 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너무나 일의 결과를 보기를 서두릅니다. 우리는 너무나 하나님을 위해 무슨 일인가 하려고 서두릅니다. 이 여자분은 분명히, 살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그녀는 건강해지고 싶어합니다. 다른 분들도 여기 계시는데, 건강해지고 싶어합니다. 의사처럼, 그 사건에 대해서 듣거나, 죽은 자가 살아났다는 얘기, 우리 하나님이 행하신 다른 크고 위대한 일들을 들으면, 우리는 조급해집니다. 문제는, 우리는 이런 감각들을 통해서, 여기 있는 뭔가를 잡으려고 한다는 겁니다, 양심 같은 걸로.
많은 경우에 있어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은 말씀을 잘못 이해합니다. 저는 제단 앞으로 부르는 일로 인해서 오해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저는 그다지 제단 앞으로 부르는 것을 선호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단 앞으로 불러내서는 안된다는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어떤 사람의 팔을 잡고는, 말합니다, "오, 잔형제, 그거 아세요? 우리는 지금까지 이웃으로 지내왔어요. 여기 제단으로 와서, 무릎을 꿇으세요." 그가 뭘 하고 있는 겁니까? 여기에 칠판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그가 하는 일을 여러분에게 보여 줄 수 있었을텐데. 그는 애정을 가지고, 그의 혼으로 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건 통하지 않습니다. 그게 방법이 아닙니다. 정말로, 그게 아닙니다.
어쩌면 그는 기억으로 그의 혼의 감각을 통해서 들어가려고 할 겁니다. "오, 잔형제, 당신의 어머니는 좋은 분이었어요. 그녀는 돌아가신지가 꽤 되었어요." 기억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건 자유의지의 노선으로 내려 가야만 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허용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어머니가 훌륭했기 때문에 오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좋은 이웃이기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오라고 부르시고, 여러분이 그분의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오는 겁니다. 그 말은 모든 것이 되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만일 여러분이 모든 것들을, 모든 양심과 모든 감각들을 한 쪽으로 치우고, 그저 말씀이 들어오도록 허용한다면, 그 말씀은 정말로 확실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여기, 그게 뭘로 덮혀 있는지 보십니까? 여러분은 말하길, "어, 그게," 여러분은 말하길, "브래넘형제, 이것들, 양심과 감각들, 등등은 그것과는 아무 상관도 없잖아요?" 아닙니다, 상관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씀이 들어오게 허용하고 그 말을 양심으로 덮어둔다면, 그 말씀은 자라지 못합니다; 그건 형태가 일그러진 말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땅에 좋은 옥수수 알을 하나 심었고 그 위에다 막대기를 얹어놓은 적 있습니까? 그 씨는 구부정하게 자랄 것입니다. 어떤 줄기든, 자라나는 어떤 것이든 뭔가가 그것을 막고 있기 때문에, 구부정해질 것입니다.(Eng.p. 15) 어, 그게 오늘날 우리 오순절 믿음이 가지고 있는 문제입니다. 우리는 너무도 많은 것들이 말씀을 방해하게 허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르침을 받은 믿음과 우리 안에 살고 계신 성령을 말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일들을 허용하고, 다른 사람을 바라봅니다.
그런데 마귀는 언제나 여러분에게 누군가의 실패를 지적합니다, 하지만 진짜 진정한 간증에서는 멀어지게 하려고 합니다. 마귀는 어떤 때는, 여러분에게 뭔가를 모방하며 다니는 위선자를 보게 할 것입니다. 그는 모방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하나님의 말씀의 진짜 원천에서 나온 것이라면,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것은 거기에 머물러 있어야만 합니다. 자매님,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머리에서 받아들여져야 합니다, 다음에 그것은 마음으로 믿어집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이 실재가 되고, 그 다음에는 몸과 혼의 모든 감각들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다 씻김을 받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하나님에 대한 감각, 하나님에 대한 양심, 경건한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서 흘러 넘치게 됩니다. 어디에도 의심이 없습니다. 어떤 것도 일어날 수 없습니다.
기억 가운데 있는 어떤 것이 일어나, "존스양이 하나님을 의지하려고 했던 일을 기억한다, 아무개양. 도우양은 한 번은 병을 고쳐 주십사 하나님을 의지한 적이 있었는데, 실패했었지."하고 말하지 않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하지만 그 채널이 말끔히 씻겨지고 정결해지고, 속에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면, 존스양이 뭘 어떻게 했든지간에 생각이 나지도 않을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과 하나님이 함께 있고, 둘 외에 다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여러분의 싸움은 그겁니다. 처음에 그를 죽이십시오. 그가 궤도에 들어설 때 가로막고 죽이십시오. 싸움을 얼마나 길게 끄느냐가 아닙니다. 바로 지금 그것을 저지하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오시면서, 그들 기억들과 양심과 모든 것을 지니고서, "어, 나는 실패할지도 몰라. 그것은 옳지 않은 것인지도 몰라."라고 생각하면서. 여러분 절대로, 그러지 마십시오. 여러분 모든 것을 한 쪽으로 밀어놓고, 채널을 열어놓고 이렇게 말하십시오, "하나님, 당신의 말씀은 영원히 진실하며, 그 말씀은 절 위한 말씀입니다. 교회 전체가 넘어지고, 전 세계가 넘어진다고 해도, 저는 당신의 말씀을 붙들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을 겁니다." 거기에 싸움이 있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흉터도 남기지 않고 어느 여자분의 유방에 있는 암을 제거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어린 아이로 누워서 죽게 하시겠습니까? 안 그러십니다.
얼마 전 고등학교에 다니는 어린 소녀가 여기에 왔습니다. 그 애의 어머니는 제게 전화를 해서, "브래넘형제, 제 딸이 호지킨병에 걸렸습니다." 그건 혹에 형성되는 암입니다. 의사들이 그 애의 목 조직 검사를 하고는 돌려보냈는데, 정말로 호지킨병이었습니다.(Eng.p. 16) 그래서 그는 말하길, "다음 것이 터지면, 심장으로 연결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되면 그 애는 죽습니다." 말하길, "앞으로... 그 종양이 퍼지는 것을 보면, 아무리 오래 살아도 삼개월을 넘기지 못할 겁니다." 그 어머니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애를 학교에 다시 보내야 할까요?" 말하길, "보내세요, 어쩌면 갑자기 죽게 될테니까요." 그리고 말하길, "그냥 학교에 보내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하세요. 그 병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마시구요." 그래서 그 부인은 제게 말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말하길, "그 아이를 데리고 오셔서 기도줄에 세우세요." 그리고 말하길, "당신도 아이와 함께 오십시오." 저는 좀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날 아침, 그 아이가 왔을 때, 학교에서 가르친대로, 화장을 하여 입술을 파랗게 칠하고는 왔습니다. 그 조그마한 아이가 왔습니다. 저는 그 아이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그들은 전화로 절 불렀습니다. 저는 그 아이의 손을 잡았습니다. 저는, "자매님, 안녕하세요."하고 말했습니다. 바로 그 아이였습니다. 바로 그 아이였습니다. 잠시 후에, 그 아이의 어머니를 내려다 보았는데 둘 다 하나님이 없는, 그리스도가 없는 상태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말하길, "이런 마당에 어떻게 병고침을 기도하실 수 있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겠습니까?" 저는 말하길, "여기 이 세례탕으로 가서 죄 사함을 받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시겠습니까?" 그들은, "받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오, 여러분은 일어난 일을 알고 계십니다. 그 여자분은 오늘 아침에 여기에 앉아 계실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그 사건을 알고 계십니다. 우리 교회의 이사이신, 마이크 이건형제는 그 사건을 지켜보았습니다. 그건 한 삼사 년 전 일입니다. 그 어린 소녀는 다시 의사에게 갔는데, 호지킨 병의 흔적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다고 합니다.
문제가 뭡니까? 먼저 채널을 열어야만 했습니다. 군인인 성령을 싸움터에 배치시켜야 합니다, 그건 하나님의 말씀을 붙듭니다. 그는 말씀이십니다. 그리고 그가 거기에 서 계시게 되면, 그때는 어떤 것도 그것을 막을 것이 없습니다. 어떤 것도 못합니다. 다른 채널들은 모두 다 깨끗이 치워졌습니다. 낡은 보일러의 염관(焰管)이 막히면; 불을 때면, 그게 터져버릴 것입니다. 폭발한 그리스도인이 많은데 그들의 문제도 그겁니다, 그들은 채널들을 청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내면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치워야만 합니다, 양심과 기억과 생각들을, 모든 것을 한 쪽으로 치우고, 그 더럽혀지지 않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속에서 밖으로 나오게 해야합니다, 그 말씀은 진리입니다. 오늘, 이 쪽에서 만 명이 의지하다가 죽고; 내일, 저 쪽에서 의지하다가 죽었다면; 저와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저는 한 개인입니다. 저는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는 사람입니다. 지나간 때를 돌이켜 보면,(Eng.p. 17) 만일 그때 우리가 우리의 채널들을 열고자 했다면, 우리가 그럴 수 있다면, 그리고 보면. 우리는 이 사람 저 사람, 이 사람, 저 사람, 수천명의 사람들이 간증을 하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마귀는 다시 돌아오려고 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마귀가 그 안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 마귀는 바로 여러분의 군대를 이길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감각들, 시각, 미각, 촉각, 후각, 청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들은 다 좋습니다, 하지만 그 감각들이 말씀에 일치하지 않는다면 그 감각들을 의지하지 마십시오. 그것들은 다 좋은 거지만, 말씀을 반대하면, 여러분 그것들의 소리를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 상상과 양심과 기억과 추론과 애정, 그것들은 말씀과 일치한다고 하면 다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애정이 말씀과 일치하지 않으면, 그것을 없애십시오. 여러분은 금세 염관을 날리게 될 것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의 추론이 말씀과 일치되지 않는다면, 그것을 멀리 하십시오. 맞습니다. 만일 여러분의 기억이, 상상이, 양심이, 어떤 것이든지, 내면에 있는 그것에 반대하면, 그것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뭘 가지게 되죠? 여러분은 태양계를 가지게 됩니다. 할렐루야! 그건, 하나님은 별들을 질서 있게 정해 두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부를 때까지 거기에 달려 있어라!" 그 별들은 거기에 머물러 있습니다. 어떤 것도 그 별들을 움직이지 못할 겁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그의 손에 붙드실 때, 그 사람이 감각들과 양심과 모든 것들을 다 치워놓고,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배후에 두고 서 있게 되는 상태가 되면, 세상에 있는 어떤 마귀도 그 안에 의심의 구멍을 뚫을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돌아와서는, "너는 아무 차도를 못 느끼지." 합니다. 여러분의 양심도 거기서는 사라집니다. 염관은 너무나도 깨끗해져서, "할렐루야!"하고 소리칩니다. 출구는 휘파람을 붑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그것은 빛을 냅니다, 분명하게 하나님의 말씀이 통과하여 역사하도록, 하나님의 능력, 깨끗하고 맑게. 아시겠죠? 그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거기가 여러분의 전쟁터입니다. 여러분의 싸움터는 처음부터 바로 이 뒤에 있습니다, 여기 뒤 혼 안에, 열어놓는 여러분의 마음(정신) 안에 있습니다. 마음은 혼으로 가는 문, 아니 영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을 열고 영을 받아 드리거나 영을 거부합니다. 여러분은 양심을 좀 가지고 있거나 느낌을 좀 받거나, 감흥과 이런 것들을 모두 다 조금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그건 단순히 사소한 감흥과 그런 것들일 뿐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마음은 문을 열어 놓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그것을 받아들이든가 아니면 거부하든가 합니다. 친구들, 바로 그겁니다.
하나님, 누구도 그것을 흘려듣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보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이 문을 열어 놓든가, 문을 닫든가 하고, 여러분의 양심의 소리를 듣고, 기억의 소리를 듣고, 애정의 소리를 듣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마음이 이런 것들에게 문을 닫고, 하나님으로, 말씀의 영이 들어오게 하면, 그 말씀이 다른 나머지 것을 다 내쫓아 버리게 됩니다. 의심은 모두 사라집니다. 두려움도 모두 사라집니다. 의심하는 감정도 없어집니다. 느낌들도 다 사라집니다.(Eng.p. 18)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어떤 것도 거기에 서 있지 못합니다, 그러면 사탄은 그 말씀을 대적하며 싸울 수가 없습니다. 못합니다. 사탄은 그 말씀을 대적할 수가 없습니다. 자, 우리는 그게 사실임을 압니다.
이 싸움들은 에덴 동산의 때 이후로 계속해서 일어났습니다, 인간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싸움입니다. 사탄이 그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이브를 만났을 때 그가 어떻게 했죠?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말씀에 회칠했습니다. 그는 여기 어딘가에 있는 어떤 작은 채널들을 막았습니다. 사탄은 말하길, "하지만 하나님은 정녕..." 창세기 3:1. 아시겠죠? "정말로, 하나님은 이런 일들을 약속하셨고..." 사탄은 말씀이 옳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나서서 그 말씀을 몰아내고, 그렇게 소리를 지를 수 없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말씀에 설탕을 발랐습니다.
엄마가 우리에게 약을 먹일 때 그랬던 것처럼, 엄마는 아주까리 기름에 오렌지 쥬스를 섞으셨습니다. 세상에, 차라리 오렌지 쥬스를 타지 않은 아주까리 기름을 먹겠습니다. 위선적인 것은 다. 아시겠죠? 우리는 밤 시간에 일어나곤 했는데, 엄마는 위막성 후두염 치료로, 등유를 주시곤 했습니다. 엄마는 등유에다 설탕을 섞으셨습니다; 아시겠죠, 말하자면 위선입니다. 하지만 그 등유는, 설탕이 없어진 후에는, 내려가면서 거의 편도선을 태워버릴 정도였습니다.
어, 친구들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은 위선적으로 일하려고 합니다. 사탄은 여러분에게 좀 더 나은 것을 보여주고, 좀 더 쉬운 길을, 좀 더 이치에 맞는 계획을 보여 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처음에 정하신 계획인, 그분의 말씀보다 더 이치에 맞는 계획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말씀을 꼭 붙드십시오. 그 말씀을 놓치지 마십시오. 그 말씀이 여러분을 꼭 붙들게 하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그 말씀과 함께 하십시오. 그게 참 중요한 일입니다.
이브가 자기의 추론의 소리를 들으면서 마음을 열어놓았을 때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그건 염관을 통해 들어옵니다. 그게 타고 내려온 채널은, 이브의 추론이었습니다. 이브는, 혼 안에서, 추론을 했습니다. 이브의 두 눈은 보았습니다. 이브는 뱀을 보았습니다. 뱀은 아름다웠고, 잘 생겼고, 자기 남편보다 훨씬 더 나아 보였습니다. 뱀은 들의 모든 짐승보다 가장 간교한 짐승이었고, 어쩌면 이브의 남편보다 더 잘생긴 남자였는지도 모릅니다. 뱀은 거기 서 있는 가장 남성적인 짐승으로 보였습니다. 뱀이 얼마나 멋있었을까요! 그 뱀은 이브에게 그게 얼마나 멋진지 말하려고 했습니다. 이브가 제일 먼저 한 일은, 마음을 열어 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하자, 인간적인 추론들에 사로잡혔습니다. "어, 그건 전율을 주는 일이 아니겠니!"
그게 바로 오늘날 사탄이 여자에게 하는 일입니다. 잘생긴 남편을 가진 어떤 여자는, 어떤 키가 크고 몸집이 좋고 남성적인 남자를 봅니다. 이 남자는 추론들을 열어놓으려고 애를 쓸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그건 사탄입니다. 그건 마귀입니다. 아니면, 그 반대로, 남자가 여자에게, 여자가 남자에게, 어느 쪽이든. 그가 어떤 일을 하죠? 그 추론하는 힘, 양심같은 것을 통해 일합니다, 아니면 뭔가가 움직여 들어가기 시작합니다.(Eng.p. 19)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최우선권을 부여하십시오. 사람은 ...에 이를 수도 없습니다. 그는 죄를 지을 수 없고, ...할렐루야! 이겁니다. 이게 새롭게 생각나는군요. 사람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한 쪽으로 밀쳐두기 전에는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는 죄를 지을 수도 없는데, 그건, 믿지 않는 겁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임재를 제거하기 전까지는, 그 사람은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이브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두기 전까지는 죄를 지을 수 없었습니다, 이브는 혼을 통해서 추론이라는 채널을 열어놓고, 추론을 시작합니다. "어, 물론이죠. 내 남편은 내게 이런 일들에 대해서 한 번도 말해주지 않았어요, 하지만 내가 믿기로는 당신이... 남편은 내게 이런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은 했죠, 하지만, 당신은 그것을 너무나도 생생하고 분명하게 설명하는군요. 나는 당신이 내게 너무나도 분명하게 설명을 해 주니까, 그게 멋질 것라고 믿어요." 아시겠죠, 그게 첫번째 싸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싸움을 통해서, 다른 모든 전쟁을 초래했습니다. 지금까지 흘려진 모든 피는 저기 에덴에서 초래된 것이었습니다. 이브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중 한 획이라도 불신함으로, 이런 모든 문제를 야기시켰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면서, 돌아가려고 하겠습니까? 여러분 그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모든 것들, 양심이라든가 기억이라든가, 추론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들을 끊어버려야만 합니다. "모든 이론을 파하고."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전혀, 아무 것도 따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다,"는 근거에서 말씀을 받아들이고, 여러분과 하나님 사이에 줄을 이어놓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하나님 사이에는 모든 채널이 뚤리게 됩니다.
그게 맨 처음에 일어난 싸움, 최전선입니다. 22구경 소총을 쓰지 말고; 원자폭탄을 씁시다. 일을 단번에 해치우십시다. 하나님의 원자폭탄을 씁시다. "브래넘형제, 그게 뭔데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원자폭탄입니다. 그건 질병과 마귀를 혼비백산케 할 겁니다. 그것들을 전멸시킬 겁니다. 그건 멸망시킬 것입니다. 경건치 않은 모든 것을 분해해 버릴 겁니다. 그 믿음의 폭탄이 거기에 떨어지면, 하나님의 말씀을 배후에 두고, 그건 모든 마귀와 아픔과 질병을 폭발시킬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브래넘형제, 그게 맞습니까? 그러면 왜 그게 어떤 사람에게는 되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되지 않죠?" 그건 채널 때문입니다. 여러분 살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쪽으로 바라보면서, 여기에 그것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저 밖에서 안을 들여다 보는 게 아니라; 여러분은 안에 있으면서, 밖을 보아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추론을 통해서는 올 수 없습니다. 이런 다른 것들로도 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채널을 타고 내려와서 혼으로 들어가야만 합니다. 여러분 어떻게 그렇게 하죠? 무엇이 마지막 채널이죠?
그건... 쭉 내려옵니다. 여러분은 말하길, 감각들, "오, 저는 그걸 느낄 수가 있어요. 네, 그거예요. 오, 나는 냄새를 맡게 될지도 몰라요, 아니면 다른 것들. 이런 일들이 거기 나타나죠. 네." 다음에, 여러분은 따집니다, "어, 그 사람은 소신있게 말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의사는 제가 나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럴거예요."여러분(Eng.p. 20) 아시겠죠, 바로 거기서 여러분이 잘못된 겁니다. 거기 서 있는 건 마귀입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일들을 불어넣는 건 마귀입니다. 여러분 그 말을 믿지 마십시오. "할렐루야! 하나님의 말씀에 보면 `무엇보다도, 나는 네가 강건하기를 바란다.'했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 저기 밖에서 어떻게 진정한 군사가 될 수 있습니까? 아시겠죠, "`나는 네가 강건하기를 원하노라.'" 그겁니다, 바로 거기, 그 채널들입니다. 여러분은 그 채널들을 열어두십시오. 그것을 슬쩍 지나가려고만 하지 마십시오.
이들 양심과 이런 다른 것들을 통해서, 사탄이 거기로 들어갈 수만 있다면, 사탄은 마음 속에서, 여기 혼의 끝에까지 이를 것입니다. 자, 만일 사탄이 여러분을 붙들 수만 있다면... 여러분은 결코--여러분이 먼저 사탄을 이 안에 들여놓기 전까지는, 여러분은 결코 그런 것들을 보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탄을 들여놓아야 합니다. 사탄이 들어오게 되면, 사탄이 지배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사탄이 무슨 일을 하죠? 사탄은 양심을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사탄은 이 출구, 이 출구를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그게 뭐죠? 아시죠, 미각, 촉각, 후각, 청각; 상상, 양심, 기억, 추론, 애정. 사탄은 그런 작은 채널들을 다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들어올 수 있게 되고, 여기 있는 이 것 위에 있게 되면 말입니다. 사탄은 먼저 여러분의 마음 속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것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들어보십시오. 그것은 여러분을 괴롭힐 수는 있지만, 여러분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들어오지 못합니다.
사탄이 이브에게 걸어가서, "알지, 그 열매는 맛이 좋아."하고 말했습니다. 이브는 잠시 멈췄습니다. 오, 그때 이브가 실수한 겁니다, 이브는 잠시 멈췄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멈추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메시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치료자이십니다. 그게 메시지입니다. 추론과 기타 어떤 일들이 있어도, 어떤 일이 있어도, 멈추지 마십시오. 하지만 이브는 잠시 멈췄습니다. 그때 사탄이 그 마음 속으로 쑥 들어갔습니다. 말하길, "어, 그건 이치에 맞는 것 같아." 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붙드십시오.
아브라함, 그가 따져보려고 멈췄다면 어떠했을까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사라에게서 아이를 얻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을 때, 사라는 예순 다섯이었고 그는 이른 다섯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백 살이고 사라가 구십 살이었을 때. 아브라함은 여전히...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은 사실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이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아시겠죠? 희망도, 그때 희망이 있었습니까? 그는 희망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말할 겁니다, "어, 내가 나을 수 있다면 하고 소망합니다. 제가 건강해지기를 바랍니다. 저는 성령을 받기를 희망합니다. 제가 그리스도인이길 바랍니다. 제가 이런 일을 한다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결코 그것을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아멘. "바랄 수 없는 중에도, 아브라함은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믿음이란 건 희망을 초월한 겁니다. 믿음은 저 뒤, 내면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믿음은 여기에서 나옵니다.(Eng.p. 21) 사탄이 어떻게 들어오죠? 이 마음을 통해서, 이 문, 최전선이 거깁니다.
자, 여러분이 싸움을 배치시킬 때! 자, 마귀는 오늘 아침, 모든 분들의 마음에 앉아 있습니다. 이 어린 소녀의 마음에도 앉아 있습니다. 그는 여러분들의 마음 안에도 앉아 있습니다. 사탄은 그 주위에 앉아 있습니다. 사탄은 말하길, "오, 나는 네가 전에도 시도하는 걸 보았다. 난 전에도 그 말을 들었어." 쫓아내십시오. 그뿐입니다. 쫓아내십시오. 여기 우리 본문에서 성경이 뭐라고 말했죠? "마귀를 대적하라." 맞습니다. "그를 내쫓아라." 우리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설교자들이 왜 그럴까?" 저는 우리가 어떤 훈련을 받았는지 의아해 합니다. 하나님은 이 큰 싸움을 위해서 훈련을 시키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24장은 거기서 말했고, 다니엘 12장도 말했습니다, "환난의 때가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라." 우리가 그 때에 살고 있습니다, 문화와 교육과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서 판을 치고 있고, 추론과 기타 등등으로 차 있습니다. 싸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누가 서겠습니까? 할렐루야! 싸움은 이제 시작될 참입니다. 이제 군대는 배열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큰 대적을 가지고 있는지 보십시오.
다윗과 같은 사람이 누구일까요? 말하길, "여러분은 서서 저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인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게 놔둡니까? 내가 가서 싸우겠습니다." 아멘. 하나님은 오늘 아침 일어나서, "나는 그분의 말씀에서 주님을 받아들이렵니다."라고 말하는 남자분 여자분들을 원하고 계십니다. 무슨 일이 실패하고, 어디서 이런 저런 일이 있고, 누가 뭘 어떻게 했든지 상관하지 않고. 그런 것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 사울의 사람들이여, 등등, 그를 두려워 하고 있다면, 여러분 자리로 돌아가 계십시오. 하지만, 하나님의 군대는 전진합니다, 아멘; 용감한 사람들, 믿음의 사람들, 능력의 사람들, 총명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똑똑하지 않아도 됩니다. 교육을 받지 않았어도 됩니다. 그들은 채널이 되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작은 채널들을 쓰십니다. 이브는 잠깐 따져보느라고, 멈췄습니다, 말하길, "글쎄, 이제, 보자."
오늘 아침, 이 작은 숙녀, 의사는 그녀에게 분명히 말했을 겁니다, 그녀는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습니다, "아무 수도 쓸 수가 없어요."라고. 그건 그 의사의 말입니다. 저는 그 의사를 책망하는게 아닙니다. 그 사람은 과학적인 사람입니다. 그는 그 병이 그 아이의 몸을 정복해버린 걸 보았습니다. 그건 어쩔 도리가 없는 일입니다. 그 의사에게는 그걸 막을 약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암이 그 여자분을 정복했듯이; 물론, 사망이 그 애기를 정복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이 위대한 군대의 대장님께서, 할렐루야, 그는 부활이요 생명이십니다. 어떤 것도 그를 정복할 수 없습니다. 할렐루야!
군대의 두뇌는 그 대장들에게, 정보가 있습니다. 독일에서, 롬멜은 독일의 두뇌였습니다; 히틀러가 아니고. 롬멜이었습니다! 맞습니다. 아이젠하워! 군인들! 패튼!(Eng.p. 22) 전선에 나가 있는 그 군인들은, 그들이 명령을 어느 방향으로 내리는가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대장을 따라가십시오, 그가 바람직한 장군이라고 한다면 말입니다. 그가 옳은 사람, 사성장군이라고 한다면, 그가 증명을 받았다면, 그가 옳다고 증명을 받은 사람이라면, 그를 따르십시오. 여러분이 보기에, 그게 잘못된 것처럼 보여도, 계속 전선으로 나가십시오. 그가 여러분에게 말하는대로 행하십시오.
할렐루야! 우리에게는 오성장군이 계십니다, 그 이름은 예-수(J-E-S-U-S)입니다, 우리에게 믿-음(F-A-I-T-H)이라는 다섯 개의 별을 주십니다. 그는 한 번도 싸움에서 지지 않으셨습니다. 할렐루야! 그는 사망과 지옥과 무덤을 정복하셨습니다. 마귀들을 다 무너뜨렸습니다. 그는 위대하신 대장이십니다. 그래서, 마귀는 고개도 내밀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있던 중 가장 치열한 싸움은, 지금 당장 일어나려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오! 할렐루야! 그걸 생각할 때! 제가 서서 그분이 행하시는 일들을 지켜보고, 그가 일들을 나타내시고, 일들을 열어주시는 것을 볼 때, 말씀하시길, "그 일이 이렇게 저렇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대로 일어납니다! 오, 제가 이 뒤를 돌아보고, 말합니다, "이 위대한 대장이 누구시지?" 오, 저는 돌아다 보고 그게 아무개 박사님인가 보지 않습니다. 저는 대장님이 말한 것을 봅니다. "그는 우리 구원의 대장입니다." 할렐루야! 구원이 뭡니까? 인도해 내는 겁니다! 영광! "그는 우리를 인도해내시는 대장입니다."
위대한 진격의 시간이 가까왔습니다. 할렐루야! 군인은, 군복은 번쩍이고, 현란한 색깔들! 믿음과 의심이 오늘 아침, 이 성막 안에서 여러분을 두르고 있습니다; 한쪽에는 의심, 한 쪽에는 믿음이. 군사들이여, 여러분의 위치에 서십시오. 할렐루야! 우리 대장이신, 새벽별이 인도하십니다. 그는 결코 물러나지 않습니다. 그는 (결코) 후퇴라는 말을 모르십니다. 그는 후퇴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있던 싸움 중 가장 치열한 싸움은, 지금 바로 여기서 진행 중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사느냐, 죽느냐, 아프느냐 건강해지느냐, 믿느냐, 의심하느냐, 오, 세상에, 자유냐 포로냐. 싸움은 진행 중입니다! 군인들이여, 여러분의 창을 번쩍이게 하십시오. 갑옷을 닦으십시오. 하나님은 그의 군인들을 준비시키고 계십니다. 아멘. 하나님은 그의 군대에게 기름부으십니다.
미국은 군인들에게 가장 좋은 옷으로 입힙니다, 강철모와 무기들과, 그들이 가진 그 무기들이 뭐든지간에, 무장 탱크와, 그들이 들어가는 그것들. 하나님은 그의 군대에게 옷을 입힙니다. 할렐루야! 우리가 어떤 장비를 사용할까요?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멘! "하나님의 말씀은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히브리서 4장,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분의 말씀을 믿기 위해서, 그게 하나님의 무장시키는 방법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이브에게 무장하도록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브는 그 무장을 해체시켰습니다. 이브가 어떻게 했죠? 마음 속에서 추론을 함으로써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추론하지 마십시오! 말씀에는 추론이 없습니다.(Eng.p. 23) 그건 그저 하나님의 말씀일 뿐입니다. 그 말씀에는 어떤 의심도 없습니다. 그 말씀을 따져볼 것도 없습니다. 그건 하나님의 말씀이니까요. 그걸로 끝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건 영원히 해결된 겁니다.
내 말 알겠니? [아픈 자매님이, "아멘."한다--주] 그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에게 말하길, "당신이 그 아기를 낳게 될 것을 어떻게 압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걸로 다였습니다. "어, 왜 그 아이가 아직까지 없죠?" "언제 그 아이를 낳을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 아이를 낳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건 절 조금도 막지 못합니다." "당신의 고향으로 돌아가지 그러세요?" "저는 이 땅에서는 순례자요 나그네여야 합니다." 아멘. 바로 그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절 보내신 이 땅에서 그 아이를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여러분을 이리로 보내셨는데, 이런 성령의 분위기 가운데서 여러분을 치료하실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은 여러분을 낫게 하실 것입니다. 그냥 믿기만 하십시오. 아멘. 그 혼과 몸과, 감각과 양심들의 염관들을 열고, 그저 하나님의 말씀들이 먼저 통과하게 하여 그 마음을 사로잡게 하십시오. 거기가 전쟁터입니다. 이렇게 말하지 마세요, "어, 내가 그걸 느낄 수만 있다면, 하나님의 영광이 내릴 때 그것을 느낄 수만 있다면." 그건 낫는 것과는 전혀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그 마음을 여십시오. 그게 전쟁터입니다. 거기서 전쟁이 일어나는 겁니다, 바로 여러분의 마음이 최전선입니다. 그것을 열고, 말하십시오, "나는... 모든 의심들, 내가 의심하는 것들을 의심한다." 아멘. "나는 지금 내가 의심하는 것들을 의심하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 사탄아, 내가 나간다." 무슨 일인가 일어날 것입니다. 정말로, 일어날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종들에게 그의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그 천사들을 보내십니다. 사람들은 때때로, "천사들"이라고 할 때 비웃습니다. 잠시만, 여러분과 함께 여기 어딘가에서 말씀을 같이 보겠습니다. 잠시만 여기 히브리서로 넘깁시다. 히브리서 4장입니다, 4장, 히브리서 1장이었습니다, 다같이 14절을 봅시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어느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였느냐?
자, 여기서 성경은 돌아와서,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보내신다고 여기서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영광! 천사들이 무엇입니까? "부리는(섬기는) 영들입니다." 영광! 부리는 영들인데, (어디서 보냄을 받았죠?) 하나님의 존전으로부터입니다.(Eng.p. 24) 뭘 하기 위해서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섬기기 위해서 입니다. 아멘! 여러분은 어떤 교파 무리의 신학으로 섬기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섬겨야 합니다. 그겁니다. "보냄을 받은 섬기는 영들입니다." 우리가 그들이 천사임을 어떻게 압니까? 성경은,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들에게 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그 천사들은 그의 말씀으로, 그분의 영을 통해서 섬깁니다; 성령을 통해, 말씀으로 섬깁니다. 그런데 성령과 말씀이 선지자들에게 임했고,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기적들을 행할 수 있었던 겁니다. 그 사람이 행한 게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 안에 있던 하나님의 영이 행한 겁니다; 그 사람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이 한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그가 뭘 했습니까? 모든 채널을 깨끗이 치웠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택하셨고, 그는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하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는 먼저 환상으로 볼 때까지는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갈멜산에서, 엘리야가 말했습니다, "내가 주의 명령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였습니다. 이제, 여호와여, 당신이 하나님 되심을 알리옵소서." 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는 그것을 여러 차례 보았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영이 내려오는 것을 보시면, 그 장소는 그 기름부음 아래 있게 됩니다! 오늘 아침 이 안에 있는 이 작은 무리가, 여기 있는 이 마음을 가지고, 모든 의심을 치울 수만 있다면! 여러분 죽은 자가 살아나고, 절름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고, 귀머거리가 듣는 것을 보시면서, 어떻게 더 의심할 수 있으십니까?
주의 천사가, 그의 사진은 여기 벽에 걸려 있습니다, 과학을 난처하게 만들었습니다, 도처에서. 주님이 무슨 일을 하시죠? 말씀과 늘 함께 계십시다. 아멘! 그건 모든 마귀를 잘라냅니다. 네, 그것은 그렇게 합니다. 그게 뭡니까? "하나님의 존전에서 보냄을 입은 섬기는 영들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을 기름붓고, 말씀과 함께 합니다. 그리고 이적들이 따르게 하여 말씀에 확증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게 합니다. 바로 저기 계십니다. 그분이 과학적으로, 물질적으로, 영적으로, 모든 방법으로 입증되었는데, 우리가 어떻게 의심할 수 있습니까, 그분이 여기에서 입증하셨습니까? 뭐가 문젭니까? 그건 우리 마음 속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에 마음을 열었습니다, 말하길, "글쎄요, 지금, 나는 그 일이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 모르겠어요. 어쩌면, 내일 몸이 좀 나아지면." 오,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제가 종종 말하죠, 아브라함은 사람에게 말했을지도 모릅니다... 사라는 여자로서의 나이를 지나 있었습니다. 제 말의 뜻을 아시죠; 생명의 때, 이십 팔일 주기. 아시겠죠, 사라는 예순 다섯이었습니다. 어쩌면 십오년이나 이십 년 전에 끝났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며칠 후에, 아브라함이 사라에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말하길, "여보, 좀 달라진 것 같소?" "조금도 다른 느낌이 없어요."(Eng.p. 25) "그래도 괜챦아요. 우리는 어쨋든지 계속 시도할거야. 어, 자, 당신이 젊은 여자로 돌아가기 시작한다면, 우리가 알다시피, 그 생명의 피를 통해서, 그러면 우리는 그게 아이에게 쿠션같은 역할을 하고, 모든 게 잘 돼 갈거요. 자, 오늘은 좀 기분이 어떻소? 하나님이 내게 약속하신지 몇 달이 지났는데. 여보, 좀 달라진 것 같소?" "아브라함,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어요. 아무 기미도 보이지 않구요. 난 여전히 몇 년 전의 상태예요. 아무 차이가 없어요." "하나님께 영광을! 그래도, 내게 아이가 생길거요." "아브라함, 당신 말은, 보세요,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약속하셨다면,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이런 식으로 표징을 주실텐데요. 정말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표징을 주실 거예요." 허! 할렐루야!
"약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합니다." 맞습니다. 그는 표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게 뭐였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게 표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 아이를 고치실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감흥을 느꼈든, 아니면 아무 감흥도 못느꼈든지, 만일 내가...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간에.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고, 그걸로 된 겁니다.
아브라함은 말하길, "당신 모자와 짐을 다 챙기시오, 우리는 그 땅으로 떠날 거니까." "어디로 가시는데요?" "나도 몰라요." 아멘.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가는거요. 자 갑니다!" 짐을 싸고 갑니다. 할렐루야! 그게 진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브라함 앞에 붙든 것이 무엇이었죠? 하나님의 약속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질 것입니다."
"아브라함아, 네 친척 가운데서 나오너라. 그들은, 사실상, 의심하는 자들이고 불신자들이다, 그래서 너도 똑같이 만들 것이다. 나오너라. 따로 있고, 나를 위해서 살아라." 그게 뭐죠? "너의 모든 양심과 감각들을 뒤에 남기고 떠나라. 너의 마음을 열고, 나를 기억하라. 와서, 나와 함께 살자." 아멘. 하나님은 오늘 아침, 동일한 생명에, 아브라함의 모든 씨들을 부르고 계십니다. 큰 싸움은 시작되었고, 지금 전 세계에 퍼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녀들이 뭐에서 떨어져 나오길 바라시죠? 아시겠죠, 미각, 촉각, 후각, 청각; 상상, 양심, 기억, 추론, 애정; 모든 것들로부터 입니다. 그들의 마음을 열고 말씀이 들어가게 하고, 말씀과 함께 행군하기를. 그게 진짜 군인입니다.
별들도 그렇게 서 있습니다. 태양계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십이궁도. 새벽별은 매일 아침, 자기 위치에서 떠오릅니다, 지구가 지음을 받았을 때 그랬던 것과 똑같이. 저녁 별은 자기 자리를 지킵니다; 모든 별들이. 작은 곰자리, 그리고 계절을 따라서 있어야 할 자리에 그대로 나옵니다. 북극성은 일정한 자리에 있으면서 움직이지 않습니다.(Eng.p. 26) 할렐루야! 모든 것이, 나머지 별들은 다 북극성을 중심으로 회전합니다, 왜냐하면 북극성은 지구 중앙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그리스도입니다. 아멘. 그는 거기에 서서 위대한 대장처럼, 군대에게 명령을 내립니다.
산 위에서 양 손을 들고 있던 모세처럼, 이스라엘은 싸우고 있었죠, 칼을 휘두르면서 나아갑니다, 그리고 모세는 두 손을 들고 서 있었습니다. 해가 질 때까지 손을 들고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세의 손을 받쳐주어야 했습니다. 그게 모세였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예표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양 손이 계속해서 들고 있도록 하기 위해서, 주님의 양 손은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할렐루야! 그리스도는 오늘, 영광의 성으로 올라가셨고, 하나님 앞에 피묻은 옷을 입고, 거기 그 영광의 우편에 계십니다. 모든 군사에게, 싸움은, 자기 길을 헤치고 나갈 것입니다. 저는 무슨 일이 일어나든 개의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는 칼을 휘두르면서 자유함으로 나갈 것입니다. 아멘.
계란 속에 있는 병아리처럼, 만일 병아리가 삐악거리길 두려워한다면 어떨까요? 껍질을 깨고 나오는걸 두려워 한다면 어떨까요? 계란 안에 있는 작은 병아리, 작은 새가, 알껍질을 깨기를 두려워한다면 어떨까요? 바깥에서, "그 껍데기를 건드리지 말아라, 다칠지도 몰라."하고 말하는 소리를 듣는다면 어떨까요? 그러나 그 새 안에 있는 본성은 저절로, "껍데기를 쪼아라! 거기에 구멍을 내라."라고 말할 겁니다. 옛 조직들이 다 이렇게 말한다고 해도, "기적의 시대는 지나갔어요. 당신은 다칠 거예요. 극단적이 될 거예요." 힘껏, 껍데기를 쪼아서 깨십시오. 할렐루야! "사탄아, 비켜라! 나는 여기서 나갈거다." 그겁니다. "난 더 이상 여기에 누워 있지 않겠다. 나는 더 이상 여기에 앉아 있지 않겠다. 나는 더 이상 이 옛 마귀의 땅에 있지 않겠다. 난 오늘 아침, 알을 깨고 나가련다. 아멘. 나는 독수리다." 아멘! 할렐루야! 하지만 그 작은 독수리는, 그 용수철망치같은 목으로, 그 껍데기를 쪼아서 깰 것입니다. 그 껍데기가 아무리 단단하다고 해도, 독수리는 그 껍데기를 깨고 나올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날개를 조금 퍼덕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알을 깨고 나오십시오. 맞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그것을 "주께서 가라사대 입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입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입니다." 하면서 강타하십시오. 마침내, 그는 신선한 바깥 공기를 조금 맡게 될 것입니다. "주께서 가라사대입니다." 머리를 밖에다 내놓으십시오. "주께서 가라사대입니다." 이제 세게 밀고, 여러분은 나옵니다! 그 독수리는 다시는 그 껍데기 안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아멘. 그는 자유롭습니다. 오, 세상에! 그 말씀이 한 번 자리를 잡으면, 그런 모든 감흥과 양심과 그런 것들을 통과해서 내려가, 여기로 내려가려면, 그 마음을 열어놓고 그것으로. 오 하나님, 자비를 베푸소서! 다시는 그것을(Eng.p. 27) 속박할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자유롭습니다. 아들이 자유롭게 한 자는 껍데기 바깥에 있게 됩니다. 여러분의 교파는 결코 여러분을 돌아오게 할 수 없습니다. 마귀는 결코 여러분에게 더 이상 아무 힘도 쓰지 못할 겁니다. 그는 그때, 비웃고 조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최고 속도로, 대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오, 세상에, 왕의 대로를 달려 올라가는, 기름부음을 받은 십자가의 군병입니다! 그리고... 독수리인 여러분 모두는, 믿음을 가지고, 예수께서 세상의 빛이심을 선포하며, 거룩한 길을 달리고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들은 섬기는 자(목사)가 되려고, 하나님의 존전에서 보냄을 입은, 섬기는 영들입니다, (뭘 섬기죠?) 하나님의 말씀을 섬깁니다; 어떤 신학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섬기기 위해서. 그들은 섬기려고, 하나님에게서 보냄을 받은 섬기는 영들입니다. 섬기는 영들! 오! 그게 말씀 외의 것을 섬기면, 그것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님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말씀은 언제나 하늘에서 확증받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하늘에서, 말씀이, 하나님은 말씀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결코 말씀 이외의 것을 섬기는 영을 보내시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커다란 신학 박사 학위, 철학 박사학위, 컬러가 뒤로 돌아가게 입은 자들, 그와 같은 것을 가진 영을 보내시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자들, "어, 물론, 기적의 시대는 지나갔죠. 우리는 모두 그것을 압니다." 아니, 아닙니다. 그건 하나님에게서 오지 않았습니다. 그건 말씀에 반대됩니다. 아멘. 하나님은 말씀의 영을 섬기는 자들을 보냅니다. 아멘. 오, 저는 네 다섯 가지를 더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지나가고, 다음 주 일요일에 전해야겠습니다. 좋습니다.
사탄과 그의 마귀들은 기름부음을 받습니다. 이들 천사의 영들이 여러분에게 말씀을 전하고, 여러분으로 말씀을 믿게 하려고 기름부음을 받았다면, 이제 여러분 선지자, 하나님의 진짜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걸 들으실 수 있겠습니까? 못 듣습니다. 그들 시대의 조직들이 일어나서, "자, 그는 틀립니다."하고 말할 때 무슨 일이 있을까요? 그는 혼자 서서, 혼자 있을 것입니다. 그는, "그래도 좋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저기 옛날에, 작은 홀리-롤러(holy roller)였던, 이믈라의 아들, 그렇죠, 미가야를 보십시오. 거기에는 기름부음을 받은 사백 명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기름부음을 받은 선지자들이 서 있었습니다, 다 호의호식하며, 대단한 학위들을 가지고, 많은 교육을 받고, 세련된 학자들이었습니다. 말하길, "우리 충실하신 왕이시여, 올라 가소서. 여호와께서 함께 하십니다. 그 땅은 우리 땅입니다. 여호수아가 우리에게 준 땅입니다. 그러니까 올라가서 차지하십시오. 그건 정말입니다. 올라가서 차지하십시오. 뭐..." 그는 말하길, "어, 여호수아..." 아시다시피, 여호사밧은 말했습니다, "어딘가에 또 선지자가 있지 않습니까?" 어, 그 자리에는 사백명의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왜 사백명을 믿지 않죠? 그는 말하길, "하지만, 어딘가에, 정말로 선지자가 또 있죠."(Eng.p. 28) 말하길, "아, 글쎄요, 한 사람이 있기는 있어요. 선지자가 한 사람이 있는데, 오, 저는 그 사람을 싫어 합니다." 허! 아시겠죠?
"그 사람--그 사람, 나는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싶습니다, 아시겠죠." 말하길, "그 선지자를 데리고 오세요. 그가 뭐라고 하는지 봅시다." 그래서 그들은 가서 그에게 말했습니다, 말하길, "자, 들으시오. 오늘 아침, 당신은 왕에게 설교를 하게 될테니까, 설교를 똑바로 하시오. 당신은 팔레스타인의, 어디 어디 교역자 협회에게 설교를 할 겁니다, 아시겠죠. 전 교역자협회는, 자, 명심하시오, 이게 그들이 말한 내용이요. 당신도 똑같이 말하시오. 당신도 똑같이 믿으시오." 그는 거기서 사람을 잘못 만났습니다. 그는 이 낡은 추론에서는 멀어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염관을 깨끗케 한 사람이었습니다, 아시겠죠, 자기 양심을. "글쎄요, 그들이 어떻게 해 줄지 아나요? 만일 똑같이 말한다면, 그들은 당신을 구역 장로로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럴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그들에게 찬성해 준다면, 그들은 당신을 여기 이 교구의 총감독으로 임명할 겁니다." 그건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왜, 그의 염관은 다 청소되었습니다, 양심과 모든 것들이 다 깨끗하게. 그의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활짝 열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만 믿었습니다. 그게 섬기는 영들입니다. 그게 섬기는 영입니다. 그는 말하길, "지금은 내가 무슨 말을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 한 가지는 말씀드리겠는데, 저는 하나님이 제게 말하라고 하시는 것만 말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날 밤 기다렸습니다. 그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 다음 날 아침, 저는 미가야가 성경을 펼쳐 보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을 상상해 봅니다, "자, 어디 보자. 그 환상이... 자, 그 사람들은 다, 거기에 좀 이상한 점이 있어, 왜냐하면 말씀은 그들이 말한 것과는 반대되니까 말야. 어, 말씀이 뭐라고 했나? 엘리야 선지자가 여기서 한 말을 보자, 우리는 다 그가 선지자였음을 아니까 말야. 뭐라고... 주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더라. 그래. 그 말씀이 뭐라고 했지? `개들이 네 피를 핥으리라. 이세벨, 개들이 그녀의 살을 먹으리라. 의로운 나봇 때문에.'" 그는 그때 말하길... 그가 그것을 보았을 때, 미가야는 그때, 자기가 본 환상이 하나님의 말씀과 들어맞는 것을 보았을 때, 아합이 그 일을 초래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는 거기로 걸어가서, 말했습니다, "올라 가소서,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이..." 아시겠죠, 그는 그때 자기가 본 환상을 말하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았는데, 그것은 주님의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기가 그것을 정말 완벽하게 받아들일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뭐죠?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자기 마음을, 자기 생각을 열었고,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계시되었고, 그래서 그는 그게 확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았습니다.
자, 여러분은 말할 겁니다, "오, 내가 미가야가 될 수만 있다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미가야입니다. 얘야, 너도 미가야이다. [브래넘형제가 다시 아픈 자매님에게 얘기한다--주] 여러분은 선지자, 미가야 같은 사람입니다.(Eng.p. 29) 여러분이 어떻게 할 수 있죠? 마음을 여십시오. 오늘 아침 제가 여러분에게 뭘 말하려고 애쓰고 있죠? 주님의 말씀입니다. 아시겠죠? 마음을 여시고, 이렇게 말하십시오, "자, 아시다시피, 저는 제가 고침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글쎄요, 그러면 그게 뭐죠? 그게 주님의 말씀입니까? 물론, 그건 주님의 말씀입니다. 여기 있는 이 사람은 말하길, "기적의 시대는 지나갔고, 당신은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 말을 흘려버리십시오. 하나님을 제 일 순위에 두십시오. 여기에 주님의 말씀이 오고, 그는 그것을 말했고, 그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자, 사탄이 어떻게 했죠? 사탄은 다른 선지자들이 기름부음을 받게 했습니다. 자, 사탄은 자기 종들에게 기름붓습니다. 오, 정말입니다. 물론이죠. 사탄은 자기 종들에게 기름붓습니다. 그가 뭘로 그들에게 기름을 붓습니까? 불신으로. 사탄과 그의 마귀들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도록 기름붓습니다. 자, 그것을 확증하고 싶으시면, 창세기 3:4로 넘기십시오. 다같이 거기를 보고, 잠시 이 말씀을 들어보시고, 그게 사탄의 첫 전술이 아니었는지 봅시다. 그게 사탄이 처음으로 행한 일이었습니다. 그는 결코 그 전술들을 버리지 않습니다. 그는 언제나 그렇게 합니다. 자, 그게 무엇인지 보십시오. 자, 사탄은 말씀을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이브로 하여금 말씀을 조금 잘못 이해하도록 만들었을 뿐입니다, 아시죠,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말씀이 들리게 하고, 말씀을 그대로 다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자, 창세기입니다, 여기 찾았는데, 창세기 3:4입니다. 이제 그 말씀이 그렇게 말하는지 봅시다. 좋습니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그가 그 말씀을 돌려서 인용한 걸 보셨죠? "우리는 기적의 시대는 지나갔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오순절날에 받았던 것 같이 성령을 받는 그런 일은 없다고 믿습니다. 어떻게 세례를 받든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마귀를 보십니까? 그의 전술을 보십니까? "의사가 당신에게 낫지 못한다고 말했다면, 그걸로 끝입니다."
자, 의사를 깎아내리거나, 불신하는게 아닙니다. 의사는 과학적인 노선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의사는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합니다. 그런데 그가 할 바를 모르기 때문에, 그것은 구원될 수가 없습니다. 그는 지식의 한계에 다다른 겁니다. 그 사람은 정직합니다. 하지만, 이제, 지식의 나무는 좋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거기로 나아가면서, 생명나무에서 떠나 계속해서 갈 뿐입니다. 아멘. 그걸로 끝입니다. 그것은 그만큼 역사할 뿐입니다. 네. 자, 지금 무슨, 사탄의 전술이 뭡니까? 그가 여기서 뭐라고 말했습니까? 이제 1절과 2절을 보십시오. 여기 3장 1절을 보십시오.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Eng.p. 30)
이제 그를 보십시오, 얼마나 위험한지, 어떻게 그 말씀에 회칠을 하는지 보십시오. 아시겠죠? 그가 뭘 하려고 합니까? 이브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아시겠죠? 말씀이 이미 거기에 요새화된 후에, 그는 이브에게 말합니다. 자, 여러분 사탄이 어떤 것도 세우지 못하게 하십시오. 아시겠죠? 여러분 마음 안에 하나님의 말씀의 요새를 세우십시오. 아시겠죠? 자매님도 그렇게 하십시오. 자 보십시오, 미가야 같은 여러분들.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가운데죠)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아시겠죠, 자, 그건 말씀입니다. 이브는 뱀에게 그 말씀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자 보십시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그의 전술을 보십니까? 아시겠죠? 그가 뭘 하려고 하죠? 그 첫 인간, 그는 거기 있는 그 소중한 여자, 하나님의 딸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신으로 기름부으려고 합니다. 그가 이브에게 행하게 하려고 했던 것이 바로 그겁니다. 자매님, 사탄은 자매님도 그렇게 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브래넘형제가 아픈 자매님에게 다시 얘기한다--주] 사탄은 여러분 각자에게 그렇게 하게 하려고, 여러분을 기름부으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다만... 여러분은 자유 의지를 소유한 사람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그것을 받아들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차 버리십시오. 이브가 들으려고, 그 순간 멈추지 않았었더라면! 어떤 일이 있어도 멈추지 마십시오. 멈추지 마십시오.
엘리야가 게하시에게 말했을 때, 말하길, "내 지팡이를 들고 가서 죽은 아이 위에 올려 놓아라. 누가 네게 인사해도, 인사하지 말아라. 어떤 일이 너를 멈추게 하려고 해도, 계속 가거라." 자기 종을 불렀던 그 여자를 보십시오. 그녀는 말하길, "나귀에게 안장을 지우고 앞으로 나아가라, 내가 말할 때까지 멈추지도 말아라." 그겁니다. 여러분은 메시지를 가지고 있으니까, 계속 가십시오. 아멘. 말하길, "나는 다시 걸을 수가 없어요. 아니, 나는 약해지고 있어요." 그저 계속 가십시오. 멈추지 마십시오. 모든 것을 제쳐놓고, 계속해서 칼을 휘두르며 앞으로 나가십시오. 형제님, 형제님은 손에 검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휘두르며 나아 가십시오.
저는 한 번은 미식축구장에 들어갔는데, 설교를 할 참이었습니다. 저는 문에 서서, 거기 위를 올려다 보았습니다. 거기에는 이런 글이 쓰여 있었습니다, "싸울 때는 개가 얼마나 크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개가 얼마나 잘 싸우느냐가 중요하다." 그러니까 그게 싸움을 이기는 비결입니다. 그렇죠? 여러분은 말할 겁니다, "어, 보세요, 보세요, 모든 큰 교회들이 이것을 반대하고 있어요."(Eng.p. 31) 저는 그들이 얼마나 크든지 상관 안합니다. 중요한 것은, 개가 얼마나 잘 싸우느냐입니다. 개인에게 얼마나 믿음이 있느냐입니다. 여러분이 비겁한 사람이라면, 여러분의 안방으로 돌아가십시오. 하지만, 형제님, 여러분이 군인이라면, 밖에 나가서 맞서십시오. 싸움이 진행 중입니다. 시비가 엉켜 있습니다. 싸웁시다.
피터 카트라이트는 어느 도시에 들어가면서 이렇게 말했답니다, "주님께서 저더러 여기로 가서 부흥회를 열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낡은 창고를 하나 빌리고, 들어가서 청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도시에 사는 거구인 깡패가 권총을 허리에 달고, 걸어갔습니다. 그 중 몇 사람이 물었습니다, "저 사람 저기서 뭘하는 거요?" 말하길, "그는 목사인데 집회를 열겠다고 합디다." "뭐라구," 그는 말하길, "내려가서 저 사람을 거리로 끌어내 이 도시에서 내쫓아야겠군. 바로 그거야. 우리 도시에서는 집회를 열 수 없어."
그래서 그 사람은 거기로 내려가서 문에서 멈췄습니다. 피터 카트라이트는 양복을 입은 채, 유리창과 벽을 닦고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아주 조그마한 사람이었습니다. 나이든 그 목사는 그가 닭고기를 손으로 들고 먹는 것을 보고 비웃었습니다; 오늘날의 에티켓이라는 것 때문에. 그래서 그는 창문을 닦고 주변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그 거구인 깡패는 다가가서 자기 겉옷을 뒤로 제치고, 권총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는데, "뭐하쇼?"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오, 유리창을 닦고 있죠." 계속해서 유리를 닦았습니다. 그에게는 한 가지 목적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부흥회를 열라고 말했던 겁니다. 계속해서 다른 유리창을 닦았습니다.
그는 말하길, "우리는 여기서는 부흥회를 열게 하지 않겠소." 그는 말하길, "오, 하지만 주님께서 저에게 이 부흥회를 열으라고 하셨는데요." 아시겠죠? 그는 하던 일을 계속했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어," 그는 말하길, "그렇다면 한 가지 알아둘게 있소." 그는 말하길, "나는 이 도시를 주무르는 사람이요." 그는 말하길, "아, 그러세요?" 계속해서 유리창을 닦으면서 말입니다, 아시겠죠. 그는 말하길, "당신은 부흥회를 열기 전에 날 먼저 꺼꾸러뜨려야 할 거요." 그는 말하길, "아, 그래요? 그럼, 그렇게 하지요." 그는 양복을 벗었습니다. 다가가서, 그의 멱살을 잡고, 그를 바닥에 때려 눕히고, 그 사람 위에 올라탔습니다. 말하길, "내가 이기려면, 싸워야 하리라. 주여, 내게 용기를 새롭게 하소서." 그를 사정없이 때려 눕혔습니다. 말하길, "이제 됐소?" 그는 말하길, "그렇습니다." 그는 일어나서 악수를 청했습니다. 그는 그 날 밤, 교회에서 구원을 받았답니다.(Eng.p. 32)
바로 그겁니다. 그렇죠?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들고 모든 의심을 베면서 나아가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정말로,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게 다음에 할 일입니다, 그 일을 끝냅시다. 맞습니다. 제가 다음에 해야 할 일은 제 의심을 떨치고, 그것을 끊어버리는 겁니다. 그리고 다음에 해야할 일은, 저의 모든 좌절감에서 벗어나는 겁니다. 저의 감각이 제게 말하기를, "어, 너는 기분이 좋지 않아."한다면, 제가 다음에 할 일은, 그것도 끊어내는 겁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은 말하길, "어, 당신은... 그 사람들이 말하길... 아시다시피, 브래넘형제, 제 양심이 말하길, 제가..." 어, 여러분도 그것을 끊어버려야만 할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다음에 할 일을 해치우십시오. 외투를 벗고 맨 몸으로 그것에 부닥치십시오. 그저 계속해서 나아가십시오. 한 가지 목적으로, "나는 승리하겠다." 아멘. "나는 패배할 수 없다. 나는 반드시 이기고야 말겠다." 아멘.
사탄은 기름을 붓습니다. 그렇죠? 사탄의 처음 전술이 뭐죠? 어디로 맨 먼저 갔었죠? 마음입니다. 이브는 그가 하는 말을 들으려고, 잠시 멈추었습니다. "오, 너는 그렇게 얘기하지 않니?" 그게 많은 여성들이 실수한 대목이고; 많은 남성들이 실수한 곳입니다; 맞습니다, 잠시 멈추고, 잠시만 멈춘 것입니다. 그 일 때문에, 이혼을 하고 문제가 생기는 것을 저는 여러 번 보았습니다.
"어, 브래넘형제, 제 말 좀 들어보세요, 그는 휘파람을 `휘익'하고 멋있게 불었어요, 여러분 아시겠죠, 그래서 저는 멈췄어요,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저는 그럴 뜻이 없었어요." 아-아. 그러셨군요. "오, 그 여자는, 저는 반대편에 앉아 있었어요. 그 여자의 눈은 정말로 아름다웠어요.!" 아시겠죠? 아시겠죠? 바로 그겁니다. 바로 그겁니다.
마귀도 똑같이 행합니다. "오, 의사선생님이 제 병은 못 고친답니다, 그래서 제가..." 바로 그겁니다, 아시겠죠, 지금까지 있던 싸움 중 가장 치열한 싸움입니다. "어, 사람들이 제게 말하길... 저는 아무개가 성령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을 보았어요." 네, 여러분은 어떤 위선자를 보신 겁니다. 진짜로 성령을 받은 사람들을 보셨습니까? 아-아. 네, 마귀는 여러분에게 어떤 까마귀 미끼를 지적할 것입니다, 그러나 진짜 비둘기는 보여주지 않을 겁니다. 맞습니다. 그는 여러분에게 그건 보여 주지 않고, 여러분이 그걸 못보게 할 것입니다. 오, 그도 전사입니다, 명심하십시오. 하지만 위대하신 우리...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시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매달리십시오; 여기 군대 장관 되시는 여러분들, 말씀을 믿으십시오. 형제님, 여러분의 성채를 지키십시오.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직무를 다하십시오.
그래서, 한 번은, 여기에 어떤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분이 지금 이 곳에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넬리 샌더즈였습니다. 마귀가 쫓기는 것을 저는 그 때 처음 보았습니다. 우리는, 그 때, 그 곳이 이름이 뭐였더라; 여기서 세 구역쯤 떨어진 곳, 묘지 너머에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목사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었고, 바로 여기 이 모퉁이에서, 텐트 집회에서 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Eng.p. 33) 그런데 그 작은 소녀는 춤을 굉장히 잘 췄습니다. 그녀는 저 아래 고등학교에 다녔습니다. 그녀와 리 혼은... 이 도시에 사시는 분은 저 아래서 당구장을 경영하는 리 혼을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넬리와 리 혼은, 이 지역에서 가장 춤을 잘 추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카톨릭교인입니다. 물론, 그들에게 있어서 종교는 아무 의미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넬리와 그 둘에게. 그래서, 넬리는 춤을 잘 추었고, 리 혼도 그랬습니다. 그들은 여기 "룸바"와 "지르박"과 다른 모든 춤을 추었습니다. 그들 둘은 그 지역에서 가장 춤을 잘 추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날 밤, 그녀는 여기 위로 올라와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거기서 그녀는 꼬꾸라졌습니다, 제단에서, 작은 넬리가. 하나님께서 그녀의 마음을 축복하시기를. 그녀는 거기 제단에 엎드렸습니다. 양손을 들고, 울었고,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그녀는 "빌리..."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절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말하길, "저는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넬리, 너는 구원을 받을 수 있어. 예수님이 이미 너를 구원하셨단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그 사실을 받아들여야 해." 그래서 넬리는 거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다시는 절대로 세상 것들을 듣지 않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고요하고 부드러운 평화가 그녀의 영혼에 찾아왔습니다. 그녀는 거기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거기서 일어났습니다.
그 후로 육개월인가 팔 개월 뒤에, 어느 날 밤, 그녀는 스프링가(街)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그저 어린 소녀로, 십대 소녀, 한 열 여덟 살쯤 되는 아이였습니다. 그녀는 제게 와서 말하길, "호프는..." 죽은 제 아내 이름입니다. 그녀는 말하길, "저도 호프와 아이린같이 보였으면 좋겠어요." 그녀는 말하길, "있잖아요, 그들은 세상에 나가지도 않았잖아요." 말하길, "세상은 흔적을 남긴답니다." 말하길, "제 인상은 거칠게 보여요." 말하길, "지금, 난 화장도 안 하고 그러는데, 인상이 너무나도 거칠게 보여요." 그녀는 말하길, "그들은 너무나도 순수하고 부드러워 보이구요." 말하길, "저도 옛날에 그런 일을 하지 않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저는 말하길, "넬리,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모든 죄를 깨끗케 해 준단다. 계속 믿기만 해."
웨인 블레드소우, 오랫동안 저의 막역한 친구인데, 여기 사시는 분들은 그를 아시죠. 그는 술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제 동생 에드워드와 함께 왔습니다. 그는 시내에 내려가서 술에 취했고, 경찰들이 그를 잡아갈까봐, 제가 그를 데려왔습니다. 저는 그를 여기 위로 데리고 왔습니다. 저는 목사였고 결혼을 하기 전에는 엄마와 아빠와 함께 저 위에서 살았습니다. 저는 그를 데리고 와서, 거기 있는 침대에 누였습니다. 저는 침대용 소파에서 잤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브래넘 식구는 많았습니다, 열 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방이 한 네 개 있었고, 여럿이서 한 방을 써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침대용 소파가 있어서 거기서 잤습니다.(Eng.p. 34) 저는 그것을 이렇게 당겨 펴서, 웨인을 눕히고 같이 잤습니다. 술에 취해 있는, 그를 집으로 끌고 와서 눕혔습니다. 저는 거기에 누워서 말했습니다, "웨인, 너 그런 모습이 창피하지도 않니."
그러자 그는, "어, 빌리, 그런 소리 마."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거기에 누워 있었습니다. 저는 손을 얹었습니다. 저는 말하길, "웨인, 내가 널 위해서 기도해줄께. 하나님이 널 축복하시기를 바란다." 저는 그때 구원을 받았었는데, 오, 아마 한 일 년쯤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때, 갑자기, 밖에서 택시 문을 꽝 닫는 소리가 나더니, 누군가가 문을 세게 두드렸습니다. "빌형제님! 빌형제님!" [브래넘형제가 설교단을 열 다섯 번 두드린다--주] 저는 생각하길, "세상에, 누군가가 죽어가고 있나보다." 저는 얼른 뛰어, 문으로 갔습니다; 잠옷 위에, 이렇게 걸친 제 옷을 이렇게 붙잡고; 웨인은 이불로 덮어두었습니다. 문으로 달려갔습니다. 여자 음성 같았습니다. 저는 문을 열었습니다, 이 어린 소녀가 문에 서 있었습니다. 그녀는 "오, 들어가도 돼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들어와" 했습니다. 그리고 불을 켰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마구 울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말하길, "오, 빌리형제님, 난-난-난 어떡하면 좋아요! 난 어떡하면 좋아요!" 했습니다.
저는 "왜 그러니, 넬리? 심장마비라도 일으켰어?"하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말하길, "아뇨." 그녀는 말하길, "빌형제님, 제가 스프링가로 내려가고 있었는데요." 그녀는 말하길, "솔직히, 빌형제님! 솔직히, 빌형제, 저는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난 해가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저는 말하길, "무슨 일이야?" 저는 "이제 그녀를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저는, 그저 젊은 청년인데, 저는 생각하기를... 말하길, "오, 빌형제님, 난 그냥--난 그냥-난 마음이 너무나 아파요." 저는 "자, 자매님, 진정해요. 무슨 일인지 다 얘기해 봐."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말하길, "글쎄, 그 거리로 내려가고 있었는데, 레드멘 홀에서..." 그들은 거기서 토요일 밤마다 춤을 추곤 했습니다. 그녀는 말하길, "저는 치마를 만들려고 재료를 사서, 집으로 가고 있었어요. 저는 그 음악을 들었어요." 그녀는 "있쟎아요, 저는 잠깐 멈춰 섰어요." 그리고 말하길, "제 생각은 계속 거기로 가고 있었고, 그래서 저는 `여기 서 있는다고 뭐가 잘못 되진 않아'하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잠시 멈춘게, 그게 그녀가 실수한 점입니다. 그녀는 그냥 듣고 있었습니다. 말하길, "어, 저는 생각하길." 말하길, "오 주님,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당신도 아시죠." 말하길, "주님,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아시죠. 하지만 저는(Eng.p. 35) 리와 함께 우승컵을 다 휩쓸고, 그랬던 일들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말하길, "세상에, 저는 한 때 저런 음악에 매혹되었었던 걸 기억합니다;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 뿐이죠. 그 음악은 바로 그 때, 이미 여러분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때, 그 만큼이 사탄이 원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몇 분이나 넬리 샌더즈를 알고 계십니까? 어, 많은 분들이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녀는 말하길, "어, 있잖아요?" 했습니다. "저기 계단으로 올라만 가면, 몇 사람에게 전도할 수 있을지도 몰라."라고 생각했답니다. 오! 아시겠죠, 여러분은 마귀의 구역 안에 있습니다. 거기를 멀리 하십시오.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십시오. 하지만 그녀는 그 계단 꼭대기까지 올라갔고, 잠시 거기 서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일어난 일은, 그녀가 어떤 청년의 팔에 안겨 있었습니다, 밖에서. 그 때 그녀는 제 정신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거기 서서 울고 짜고 그러고 있었습니다, "오, 나는 이제 영원히 구원을 잃었어요."하고 말하면서.
저는 "글쎄, 나는 성경에 대해서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내가 믿기로는 예수님이 `내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리라'고 말씀하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웨인은 조금, 술에서 깨어났고, 거기 앉아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저는 말하길, "자, 마귀야, 나는 네가 누군지 모른다, 그러나 이 사람은 내 자매이고 너는 그녀를 붙들 권한이 없다는 것을 일러둔다. 그녀는 일부러 그러지 않았다. 그녀는 잠시 멈췄을 뿐이다." 하지만, 그건 잘못한 겁니다. 저는 말하길, "그러나 너는 그녀에게서 나와야 한다. 내 말 들었지?" 그래서 하나님 절 도와 주소서, 심판석에 계신 하나님은 아십니다. 그 주름진 칸막이 문이 저절로 열렸다 닫혔다 했습니다. "덜그럭, 덜그럭, 그 문에서. 덜그럭 덜그럭."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말하길, "빌, 저길 보세요. 저길 보세요." 저는 말하길, "그래. 저게 뭐지?" 그녀는 말하길, "모르겠어요." 저는, "나도 몰라."하고 말했습니다. 그때 그 문은 이렇게 닫히면서 덜그럭, 덜그럭했습니다. 저는 생각하기를, "왜 그러지? 왜 그럴까?"
저는 이렇게 다시 쳐다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하길, "사탄아, 그녀를 떠나라!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그녀에게서 나오너라!" 제가 그렇게 말하자, 그것은 길이가 이만한 커다란 박쥐같이 생겼는데, 그게 그녀의 뒤에서 올라왔고, 날개 아래와 두 발 밑에 이렇게 긴 털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우우"하면서 제 쪽으로 쏜살같이 날아오기 시작했습니다.(Eng.p. 36) 저는 말하길, "오 주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저걸로부터 나를 보호하게 하소서." 웨인은 침대에서 일어나서, 쳐다보았습니다. 그것은 이렇게 커다란 그림자 같았는데, 빙빙 돌면서 침대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웨인은 침대에서 내려와 옆 방으로 줄달음질쳤습니다. 저는 넬리를 집에다 데려다 주었습니다. 돌아와서, 저는 ...수가 없었습니다. 엄마는 방으로 들어와 요와 모든 것들을 털으셨습니다. 그 침대에는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게 뭐였죠? 마귀가 그녀에게서 나간 겁니다. 무슨 일이 있었죠? 그녀는 잠시 멈췄습니다. 그뿐입니다.
절대로, 멈추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 마음 안에 그 분의 말씀을 새겨넣어 주실 때, 그냥 그 검을 가지고 자르고 베기 시작하십시오. 할렐루야! "저는 뭘 기다릴 시간도 없었어요. 저는 그냥 건넜을 뿐이었어요. 전 앉을 시간도 없었어요." 그는 말하길, "내 지팡이를 가지고 가서 그 아이 위에 놓아라. 누가 네게 인사하거든, 너는 인사도 하지 말아라." 마귀가, "이봐, 너는 네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알지?"하고 말한다면 그에게 대꾸도 하지 마십시오. 그냥 계속 가십시오.
마귀입니다! 여러분도 아십니다, 마귀가, "하지만 너 그거 아니? 알지, 아무개, 그들이 성령을 받았을 때, 너도 그들이 거의 정신이 나갔었다는 걸 알지."하고 말합니다. 그에게 대꾸도 하지 마십시오. 그냥 전진하십시오. 여러분은 아무개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여러분과 하나님 사이의 일입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을 붙드십시오. 하나님은 그의 종들에게 기름을 붓습니다. 서둘러야겠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종들에게 기름을 붓습니다. 그렇죠? 이제 저는 여기서 몇 장은 지나가고, 이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여기, 이제 잘 들어보십시오. 마치면서.
어린 소녀야, 이제 잘 들어라. [브래넘형제가 다시 아픈 자매님에게 말한다--주] 여기에서 우리는 마귀의 전술들을 봅니다. 어떻게 보죠? 자, 저는 여기에 선지자들과 등등에 대한 성경구절들을 많이 적어 왔는데, 성경을 쭉 보면, 선지자가 그들에게 왔을 때, 여러 사람들, 똑같은 일을 행합니다. 그건 항상 사탄의 전술인데, 뭐냐면 사람들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게 만들려는 겁니다. 십자가 군병들인 여러분, 들으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 중에서 한 말씀이라도 믿지 않게 되면, 여러분은 무장을 해제한 상태가 됩니다.
얘야, 그것을 믿니? [브래넘형제가 다시 아픈 자매님에게 말한다--주] 여러분은 무기를 내려놨습니다. 의지가 약한 여러분은 항복합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십시오. 아멘. 우리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사실입니다. "모든 사람의 말은 거짓말이라." 아시겠죠? 하지만 여러분이 한 가지를 듣게 하는 것, 그게 사탄의 전술인데, 여러분은 무장을 해제한 상태가 됩니다.(Eng.p. 37) 이브가 몇 가지에 귀를 기울여야만 했죠? 한 가지입니다. 그때 이브는 무장이 해제된 상태였습니다. 마귀가 어떻게 했죠? 이브의 마음 속으로, 이브의 영 안으로 재빨리 들어갔고, 그래서 그녀는 왜곡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이브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했을 때, 무장이 해제되자마자 그녀는 왜곡되었습니다. 좋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사탄의 전술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군사들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자, 만일 여러분이 그 성경말씀을 적고 싶다면, 그건 에베소서 6:10절로 13절에 나옵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아까 그 말씀을 읽었습니다. 그건 우리의 본문 말씀입니다. 좋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다같이... 여러분 몇 분 간만 낼 수 있겠습니까? ["아멘."] 잠시만 다같이 다시 읽어 봅시다.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뭔지 한 번 알아봅시다. 좋습니다. 10절부터 시작합시다. 자, 이제 잘 들으십시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알아 봅시다. "종말로, 형제들아..."
지금은 거의 열두 시 이십 분이 다 됐습니다. 저는 오늘은 너무 길게 가르치기를 원치 않는데, 하지만 제가 여름에 떠나 있을 때까지 메시지를 하나 정도 더 전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아십니까? 여러분 제가 왜 이렇게 하는지 아십니까? 말씀드리죠. 며칠 전 저는 꿈을 하나 꾸었습니다. 저는 말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제 마음 속에서 떠나질 않는군요. 주님께서 그 꿈의 해몽을 주셨으니까, 그 꿈을 얘기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선교 사업을 위하여, 커다란 강을 건너려고 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자, 처음에, 저는 거기에 아내와 함께 있었고... 몇 분이나, 여기 이 도시에 사는 조오지 스미쓰, 6초 스미쓰를 아시죠? 조오지 스미쓰, 그의 아들은 여기 경찰대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 불쌍한 조오지는 지금 알콜중독자입니다. 하지만 그는 제일 잘 싸우는 자였습니다. 그는 제가 YMCA와 다른 여러 곳에 가기 전에, 절 훈련시킨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우리를 훈련시키곤 했습니다. 그는 빨랐습니다, 아주 빨랐는데, 145파운드로 웰터급이었습니다. 그는 절 훈련시켰습니다. 거기에 서서 주먹을 이렇게 쥐고는 제 배 한가운데를 때리고 벽으로 몰아부쳤습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저는 괜찮았습니다. 그는 절 훈련시키는 사람이었는데, 언제나 훈련의 연속이었습니다.
며칠 전 날 밤, 꿈을 꾸었는데, 저는 6초 스미쓰를 보았습니다. 자, 환상이 아니고 꿈이었습니다. 저는 6초 스미쓰를 보았는데, 레슬링을 하는데, 젊은 사람들이 그에게 달라붙었습니다. 그런데, 그 늙은 사람은, 제 생각에는... 제가 지금 쉰 둘이니까, 그는 쉰 여덟이나 예순쯤 될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 봐도, 그 젊은이들은 아무도 그를 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는 그들을 그렇게, 꼼짝 못하게 해놓고, 바닥에 쓰러뜨려 손으로 붙잡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아내가 옆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상하군."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하길, "미다, 그거 알지? 그는 날 훈련시키던 사람이었어."라고 말했습니다.(Eng.p. 38) 그녀는 "나도 기억하고 있어요, 당신이 내게 말해줬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래요. 그가 잘 훈련시켜줘서, 난 프로로서 열 다섯 번이나 싸웠지, 그리고 복음을 전하려고 그만 두었소."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장면이 바뀌어, 저는 물을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갈 때, 저는 동력선을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보니까, 저와 함께 갈 준비를 한, 두 형제가 카누를 타고 거기에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말하길, "형제님들,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아-아. 저는 혼자 가야 합니다." 그러자 사공이 와서 말하길, "여기에 당신의 배가 있어요, 아주 하얀 플라스틱 카누입니다." 저는 말하길, "안돼요. 아-아. 그건 안돼요." 그는 말하길, "글쎄요, 당신은 그 배로 시속 팔십 킬로미터로 이쪽으로 달릴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말하길, "하지만 난 저쪽으로 건너가야 해요." 아시겠죠? "글쎄," 그는 말하길, "저 사람들과 함께 가세요." 저는 말하길, "저 사람들은 사공이 아닙니다. 그들은 그 일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그들은 흥분해 있습니다. 그들은 총을 쏘지 못해요. 그들은 둘다 거기서 가라앉고 말겁니다. 그들은 정말로 할 수 없어요." 그러자 그는 말하길, "당신은... 믿을 수..." 저는 말하길, "들어보세요, 저는 그들보다 배에 대해서 더 알고 있고, 저는 그런 배를 타고 쏘지는 않겠습니다." 저는 말하길, "거기를 건너려면 동력선을 타고 가야합니다." 저는 말하길, "저 배보다 더 큰 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가 주변을 돌아다보고, 그 형제 한 분에게, 말하길, "당신은 사공입니까?"
그 형제들은,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말하길, "그렇지 않아요." 그 사공이 돌아왔습니다. 그는 말하길, "이렇게 하시죠." 말하길, "그들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믿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 동력선을 타고 건너가려고 하면, 그들은 저 카누를 타고 따라갈려고 할 겁니다. 그들은 둘 다 죽게 될거예요, 아시겠죠." 말하길, "그들은 당신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하길, "어, 그럼 내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러자 부두에 있던 그 사공은 "저기로 돌아가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말하길, "이 나라 전체에서 창고는 단 한군데가 있어요, 조그마한 창고 하나. 양식을 충분히 쌓아 놓으십시오." 말하길, "그러면 그들이 여기에 머무를 겁니다. 그들은 당신이 없을 동안에 여기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양식을 저장해 두어야 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온갖 양배추와 순무와 무우와 그런 것들을 주문해서, 거기에 그렇게 쌓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잠이 깼습니다.(Eng.p. 39) 저는 그게 무슨 꿈이었는지 몰랐었지만, 지금은 압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양식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형제님들. 이건 여러분이 혼자서 걸어가야만 하는 인생입니다.
리오, 당신이 처음에 여기에 왔을 때, 피라미드에 관하여 꾼 꿈을 기억하죠, 당신은 그 안으로 올라가리라 생각했었죠? 그런데 저는 말했습니다, "리오, 아무도 여기는 못 올라갑니다. 하나님이 한 사람을 이 위에 올려 놓으셔야만 합니다. 당신은 올라갈 수 있는 데까지는 다 올라갔습니다." 저는 말하길, "리오, 당신은 여기는 못 옵니다. 아시겠죠? 아래로 내려가세요, 그것은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라고 사람들에게 말하십시오."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건 여러분이 의지할 수 없는 무엇입니다, 아무리 형제님과 자매님처럼 훌륭하고, 제 교회와, 모든 교회, 다른 모든 교회처럼 훌륭하고, 형제님들과 도처에.
자, 저는 저기 있는 교회를 멀리 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말하길, "어, 왜 그 삼위일체론자들, 이런 저런 이런 사람들, 단일성설교와 예수 이름교와 거기 있는 그런 것들에게 다니십니까? 뭣 때문에 그들과 어울리십니까?" 그들은 제 것입니다. 그들이 무슨 일을 했다고 해도, 그들은 제 것입니다. 그것들은 제 설교단입니다. 이스라엘이 너무나도 악을 행하여,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시길, "따로 섰거라. 내가 너에게서 새 지파를 일으키겠다,"고 말씀하실 정도가 되었을 때에도. 모세는 중간에서 가로막으면서, "그들을 멸하시기 전에, 저를 멸하소서"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이 무슨 일을 했어도, 저는 그들에게 보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빛을 보내실 때는, 빛이 있는 곳을 비추라고 보내시는 것이 아닙니다.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이 가서 비춰야 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 사람들과 함께 있어야 합니다. 그들이 어떤 잘못 가운데 있다고 할지라도, 여러분은 그들 편에 서 있어야만 합니다.
이스라엘은 굉장히 잘못된 가운데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포기하실 정도까지 잘못을 저지르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세가... 저는 언제나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궁금해 하는데, 그건 모세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이었습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모두 잘못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잘못된 상태에 있을 때에 우리 모두를 위해 서셨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잘못된 가운데 있다고 해도, 절대로 그들과 교제를 끊거나 절교하지 맙시다. 우리가 한 영혼이라도 구할 수 있다면, 우리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여라,"라는 말씀을 가지고 들어가 할 수 있는대로 모든 영혼을 구하도록 힘을 씁시다.
이제, 이건, 제가 오늘 아침 말하는 것은, 양식을 저장하고 있는 겁니다. 양식을 저장하며, 그래서 여러분이 먹을 게 있도록, 여러분이 배불리 잔치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겁니다. 테이프를 틀어놓고. 시원한 방에 앉아서. 어쩌면, 제가 오래 떠나 있을 동안에도, 이것들이 사실임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방에 앉아서 들으십시오. 아시겠죠? 이것은 창고에 저장하고 있는 양식입니다. 저는 그 여행이 어디가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어디가 되든지간에, 하나님은 어디로 이끄시는지 아십니다. 전 모릅니다. 전 그냥 따라갑니다.(Eng.p. 40)
자, 여기서 지금 그가 뭐라고 했죠? 주의깊게 들으십시오.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그의 힘의 능력 가운데서 강해지십시오.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총을 쏘고 칼로 베고, 아시겠죠, 그러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어두움의 주관자들." 누가 세상을 지배합니까? 마귀입니다. 정말입니다. 누가 여기와 이 정부와 기타등등 주변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하고, 이런 모든 경건치 않은 일들이 생기게 합니까? 그건 다 마귀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마귀는 미국을 통치합니다. 마귀는 독일을 통치했습니다. 마귀는 세상에 있는 모든 나라를 지배합니다. 잠시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그가 그러는지 안 그러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모든 왕국이 그랬었고, 앞으로도 그럴텐데,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를 세우시기 전까지는, 마귀에 의해서 통치될 것입니다.
저는 지금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마귀라는 게 아닙니다. 정부 사무실 안에도 경건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며칠 뒤, 바로 여기에는 그런 분이 오실 겁니다, 아갠브라이트형제님과 함께 여기 교회에서 찍은 사진을 보시면. 그는 다섯 명의 대통령 밑에서 외교관을 지냈습니다, 로우형제님. 그런데 그는 아마 사월 둘째 주쯤 여기에 오실 것입니다. 네빌형제님이 광고하실 것입니다. 그는 참 좋은 분입니다. 그는 팔개국 언어를 말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성령을 받자, 그는 주님께 말할 수 있는 언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한 언어를 주셔서, 그가 그 말로 주님께 말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에게 한 번도 연습해 보지 않은 말을 주셨답니다. 좋습니다.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자 우리가 기도 줄을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 군인들이여, 들으십시오. ...하나님의 (전-신) 전신갑주를 (일부만이 아니라)...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우리가 살고 있는 날입니다.)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라... 아멘. 아시겠습니까? 얘야, 알겠니? [브래넘형제가 그 자매에게 다시 얘기한다--주] 서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을 때, 그러면 서십시오. 움직이지 마십시오.(Eng.p. 41) 그런즉 서서, 허리... 이 말씀을 들으십시오. 들으세요. 여러분은 이게 뭔지 압니다. "너희 허리를." 그건 여러분의 몸의 가운데 부분입니다, 여기, 그렇죠.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진리가 뭐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맞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좋습니다. ...의의 흉배를 붙이고 그건, "옳은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있고, 옳은 일을 행하는 겁니다. "의의 흉배."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복음의 신을 신고 언제든, 어디로든, 아무 데로나 가는 겁니다. 아시겠죠? 자 보세요: 모든 것 위에, 무엇 보다도,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그건 화살들을 막아내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믿음의 방패."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그건 영혼... 마음, 여기, 머리인 정신; 머리를 덮습니다.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이 투구로, 어떤 역할을 하게 하죠? 그건 보호하는 것입니다. 투구가 뭘로 만들어졌죠? 놋입니다. 놋은 불릴 수도 없습니다; 딱딱하고, 철보다도 더 단단합니다. 놋으로된 투구, (뭐죠?) 구원입니다, 이것을 아는 지식입니다, "내 병고침은 하나님에게서 나도다. 나의 구원이 하나님에게서 오도다. 내 체험은 그분의 말씀과 맞습니다, 교회들의 사상에가 아니고; 말씀에 맞습니다!" 아멘. 바로 그겁니다. 구원, 구원의 투구로, 보호하여, 덮어 씁니다. 그 투구를 쓰고, 앞으로 행군하십시오. 오, 지금, 우리는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잘 보십시오, 이제, 우리는... 저는 서두르겠지만, 이것을 말씀드려야겠습니다. 사탄의 군대는 질병을 가져옵니다. 그게 바로 사탄의 모습입니다, 사탄은 파괴자입니다. 사탄, 사탄의 왕국 전체는, 질병, 사망, 슬픔, 좌절, 걱정 이런 것들이 사탄 편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기 있는 생명, 믿음, 기쁨, 평강입니다. 아시겠죠? 자, 바로 지금 모이고 있는 두 개의 커다란 세력들이 그겁니다. 그것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들은 바로 지금 이 곳 건물 안에서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날마다, 여러분과 함께, 모든 병력이 싸웁니다.(Eng.p. 42) 사탄은, 여러분을 따라가면서, 그 크고, 커다랗고, 왕 같고, 제사장 같은 골리앗은 여러분의 간담이 녹게 하려고 합니다. 그는 바로, 하지만 하나님은... 여러분은 복음으로 요새화되어 있습니다, 아멘, 진리의 말씀으로 허리띠를 띠고 있습니다. 영광! 설교자여, 그게 비결입니다. 구원의 투구와; 믿음의 방패와; 성령의 검을 손에 들고 휘두르는 겁니다! "사탄아, 나는 너를 만나러 간다. 너는 과학의 이름으로 내게 나아 왔다. 문화의 이름으로 내게 나아 왔다. 조직의 이름으로 내게 나아 왔다. 이것, 저것, 이것의 이름으로 내게 나아 왔다. 하지만 나는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간다. 나는 너를 잡으러 간다. 물러나라!" 그러면 사망조차도 서지 못합니다. 거기에 구멍을 내버립니다. 맞습니다.
사탄의 군대는 질병을 가져오고, 하나님의 군대는 그것들을 내쫓으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사탄이 여러분에게 뭘 내던질 때마다, 하나님의 군대는 그를 내쫓을 겁니다. 아멘. 내쫓습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이 사용하신 전술입니다. 사탄은 멸망의 군대를 사용해,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미가엘보다 더 나은 왕국을 건설하려고 했고, 하나님은 그를 쫓아내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악한 자를 쫓아내는 것입니다. 이론을 파하십시오. 미신들을 무너뜨리십시오. 걱정을 내쫓으십시오. 질병을 몰아내십시오. 죄를 버리십시오. 아멘. 여러분은 그런 것 위에 있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부활하여, 모든 마귀를 발 아래 밟고, 하늘에 앉아 있습니다. 그가 거기서 머리를 내밀기 시작하면...
여러분은 자기가 죽었음을 아십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감춰져 있습니다. 죽었다는 게 뭐죠? 여러분은 여러분의 감각들에 대하여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양심에 대하여 죽었습니다. 여러분의 인간적인 의지는 이렇게 말할 겁니다, "네, 제 생각에는..." 여러분의 추론에도 죽었습니다. 그런 모든 것에 대하여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장사되었고, 그와 함께 살리심을 받았습니다. 그가 어디에 계시든지, 여러분도 거기에 있습니다.
의심하는 자 하나가 하늘에 들어왔을 때, 무슨 일이 있었죠? 하나님은 그를 쫓아내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살린 바 된 군사들에게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죠? "마귀가 오면, 발길질해버려라. 그를 내쫓아라." 예수님께서 그의 군대를 훈련시키시고 그들을 세상 끝까지 보내시며 명령하셨을 때, "전 세계로 가서, 모든 생물에게 복음을 전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이런 표적이 믿는 자들, 내 군사들에게 따르리라. 그들이 내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며; 새 방언으로 말하며; 뱀을 들거나 무슨 독을 마셔도, 해를 받지 않으리라;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 갑시다.(Eng.p. 43) "저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그렇지만 전 삽니다; 제가 사는 게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십니다." 말씀이 나가고 있고, 앞에서, 하나님께서 양쪽에 날선 검을 휘두르고 나가십니다! ...?...
그랜트가 리치몬드를 장악했을 때, 그랜트가 들어오는 것을 본 그 작은 남부 여자는, 영감을 받아 이런 시를 썼습니다: 내 눈이 주의 강림의 영광을 보았네; 진노의 포도로 찬 포도즙틀을 밟으시네; 그는 무시무시하고 빠른 검으로 무서운 번개를 보내시네; 그의 군대는 계속 전진하고 있네. 아멘. 그랜트가 어떻게 리치몬드를 장악했죠? 그저 그 땅 앞에 이르렀을 때. 아멘. 그렇게 리치몬드를 차지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군사들이 죄와 질병을 장악하는 겁니다; 그저 만났을 때. 아멘. 그렇게 그들의 의심과 두려움과 그런 것들을 정복하는 겁니다. 하나가 일어나면, 그들은 그것을 베어버립니다. "비켜라!" 오, 세상에! 바로 그겁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내쫓으십니다, 하늘에서 쫓아내셨던 것처럼 말이죠. 우리의 위대한 대장은 우리에게 그 일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 주셨습니다. 아멘. 로이 로버슨과 펑크형제님과, 여기 계신 많은 퇴역군인들은, 진짜 대장이 어떠한지를 압니다.
한 번은 제가... 여기 아래에 있는 이 조그마한 제퍼슨빌 소방서가. 파울즈씨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여기 제퍼슨빌 소방대원이 여기 서 있었고, 대장은 주변을 왔다갔다 하면서, "여기에 물을 좀 뿌려."하고 말했습니다. "지-지-직"하고 작은 호스이 물에 나갑니다. 여기에 클락스빌 소방서가 옵니다, "여기에 물을 좀 뿌려." "지-지-직." 파울즈네 건물은 계속 타며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루이빌 소방서를 불렀습니다. 숙련된 사람들이었습니다. 오, 그 사이렌 소리는 사방에 울려 퍼졌습니다! 여기에 있는 소방 대장들은, "여기에 물을 좀 뿌려. 여기에 물을 좀 뿌려." 합니다. 훈련을 덜 받은 사람들입니다. 형제님, 그 엔진이 멈추자마자, 누가 사닥다리 끝에 있었죠? 대장이었습니다. 그 사다리가 올라갔을 때, 그 대장도 함께 올라갔습니다. 그가 창을 치자, 그는 창에 가까이 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손도끼를 잡더니 그것을 창에 던졌습니다, 그리고는, "부하들이여, 따라 오라."하고 말했습니다. 불은 몇 분 뒤에 소화되었습니다. 대장!
"여기에 물을 좀 뿌려. 여기도 좀 뿌려봐." 하고 말하는 대장이 아닙니다. "부하들이여, 따라 오라."입니다. 아멘. 그는 솔선수범했습니다. 그는 그 일을 어떻게 하는지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Eng.p. 44) 저는 "저 숙련된 소방대원들, 그들은 몇 분 만에 저 불을 껐다."고 생각했습니다. 왜죠? 그들에게는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있던 대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형제님, 원하시는 만큼 여러분의 모든 신학에 대해서 말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인간적인 교파들과 조직들, 그것을 가지고 노십시오. 저에게는 그 일을 하는 법을 말씀해 주신 대장이 있습니다. 말하길, "어, 내가 냄새를 맡을 수만, 느낄 수만 있다면." 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여기에 대장이 말씀하신 방법이, 누가복음 4장에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읽을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읽어 보십시오. 좋습니다. 누가복음 4장 1절부터 시작합니다.
그는 결코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자 내 말 좀 들어봐라. 너희는 여기로 가서 큰 조직을 만들어라. 너희는 장로들과 집사들을 세우고, 아니면 대주교와 주교와 이런 것을 세워라." 그는 결코 그렇게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사탄이 예수님을 만났을 때, "지금 당신은 배가 고픕니다.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십시오." 예수는 말하길, "기록되었으되..." 그는 말하길, "이 위에, 우리는 당신을 여기 위로 올려다가 뭔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기록되었으되..."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내가 이렇게 해드리죠." "기록되었으되..." 그게 대장이 말씀해 주신 방법입니다. 자매님, 어떻게 한다구요? "기록되었으되, `그들이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기록되었으되 `그들이 내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리라.'" 아멘. 그게 뭐죠? "기록되었으되!" 그건 대장님의 명령입니다. "기록되었으되,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자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으리라.' 기록되었으되! 기록되었으되! 기록되었으되!" 그건 명령입니다. 그게 군사입니다. 그게 방법입니다. 그게 우리가 움직여 나가는 무기입니다. 그가 어떻게 했죠? 그는 바로 거기로, 골리앗에게로 걸어갔습니다. 그는 보여주었습니다. 다윗이 어떻게 그 군대에게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보여주었죠? 다윗이 이스라엘에게 어떻게 그 방법을 보여주었죠? 다윗이라는 말은, "사랑을 받는 자, 구세주"라는 뜻입니다. 아시겠죠? 어떻게 다윗이 했죠? 그는 말하길, "이렇게 하는 겁니다.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십시오." 그런데 골리앗은 거기 나와서 말했습니다, "그거 아니? 내가 너를 이 창 끝에 꿰서, 너를 새들에게 주어 먹게 하겠다."
다윗은 말하길, "너는 조직으로 나를 만난다. 너는 현대적인 과학자로서 나를 만난다. 4.27미터나 되는 커다란 검을 가지고 나를 만난다. 너는 놋 투구를 쓰고, 내가 땅에서 들어올리지도 못하는 방패를 들고 나를 만난다. 너는 훈련을 받는 전사로서 나를 만난다. 너는 철학 박사 학위, 법학 박사 학위, 법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나를 만난다. 너는 이런 모든 걸로 날 만난다. 하지만 나는(Eng.p. 45)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간다, 오늘 내가 너희 어깨 위에 있는 머리를 베리라." 아멘. 그 조그마한 소년이 그 거인을 대적하면서 나옵니다, 그는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뒤에서 떨면서, "오, 불쌍한 아이." 했습니다. 골리앗은 말하길, "내가 어떻게 할지 보여주지." 그리고 앞으로 나옵니다.
다윗은 예-수에 대한 믿-음, 다섯 개의 반석, 다섯 개의 돌멩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조그마한 돌멩이 하나를 집어 넣고, 그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이렇게 빙빙 돌려서, 성령께서 그 돌을 붙드시고, 날아갔습니다. 골리앗은 땅에 쓰러졌습니다. 그렇게해서 된 겁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자, 너희 선교지로 나가는 형제들이, 만일 너희가 이들 마귀들을 어떻게 정복하는지 알고자 한다면, 내가 그 방법을 보여주겠다." 사탄이 와서, "내가 너를 만나리라."합니다. 골리앗이죠,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보여 주겠다. 당신은 배가 고픕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내가 당신에게 도전합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당신은 말합니다. 나는 당신에게 도전합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이 변하여 떡덩어리가 되게 해 보시오. 먹으시오; 당신은 배가 고프잖아요.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그렇게 할 능력이 있을거요."
그는 말하길, "하지만, 기록되었으되, 자,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오, 그게 대장님께서 쓰신 방법입니다. 그를 성전 꼭대기로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마귀는 말하길, "여기서 뛰어내린다면," 말하길, "아시다시피 기록되었으되..."
예수님은 "그렇다,"고 하시고 "또한 기록되었으되, `너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뭐라고 부르셨는지 보셨죠? "주 너의 하나님." 아-아. "`또 기록되었으되 `너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그렇게. 아시겠죠? 오, 세상에! 예수님이 어떻게 했죠?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마귀를 이기셨습니다. 마귀의 전술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장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행하라. 그들이 내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 사탄, 그들의 대장은, 오, 네, 아시다시피, 어떤 교파들은 여러분에게 마귀가 갈라진 말굽과 갈라진 꼬리와, 아시죠, 그런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고 믿게 하려고 합니다. 그걸 믿지 마십시오. 마귀는 그렇지 않습니다. 형제님, 그렇지 않습니다. 마귀는 멋쟁이입니다. 그가 그런 걸 가지고 있다고 믿지 마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에게 겁을 주려고 그렇게 가르치는 겁니다. 그건 마귀가 아닙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말굽같은 걸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그 사실을 아주 의심합니다. 마귀는 다만 영입니다. 마귀는 영입니다. 마귀는 여러분이 상상해 보듯이, 갈라진 말굽과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귀는 지혜롭습니다. 형제님, 그는 정말로 지혜롭고, 끝까지 교육을 받은 자입니다, 언제나 세상적인 지혜로는, 그렇습니다. 오, 그렇습니다. 마귀는 아름답습니다. 세상적인 지혜로 군대를 조직하여, 마침내, 형제님, 말도 꺼내려고 하지 마십시오. "기적의 시대는 지나갔어,"라고 말하는 이런 사람들을 만날 때는, 여러분은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 있는게 좋을 겁니다.(Eng.p. 46) 네, 마귀는 갈라진 굽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오, 그는 신학교에서 나왔습니다. 형제님, 그는 세련된 사람입니다. 제 말은, 그는 영리하다는 겁니다, 철학 박사 학위, 법학 박사 학위, 무슨 학위, 무슨 학위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런 걸 다 가지고 있으므로, 아주 아주 영리합니다. 지혜롭습니다! 물론이죠, 그는 뱀입니다, 모든 짐승 중에서 가장 간교한 짐승. 형제님, 머리에 기름을 발라 넘기고, 제 말은, 양복에 주름 하나 없이 차려 입었습니다. 영리하고, 아주 지혜롭고 교활합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이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 있지 않다면 그를 가지고 놀지 마십시오. 맞습니다. 오, 우리는 그의 오래된, 오래된 전술들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가 어떻게 하려는지 압니다; 우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마귀는 갈라진 굽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자, 우리는 그가 갈라진 굽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뭔가 다른 것이어야 하리라고 압니다. 그는 멋쟁이입니다. 그는 지혜를 가지고 있고, 교육을 받았고,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형제님, 그는 자기 군대를 가지고...
보십시오, 옛날에, 스위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여러분, 저는 어디서 끝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네. 스위스에, 이 독일 군대가...이방인들이 침입해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벽돌 벽 같아 보였습니다; 모두 훈련된 군인이고, 창은 다 이렇게 들고 있고, 앞에 2.4미터 내지는 3미터. 그들은 그 위에 있는 작은 불쌍한 스위스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이 뭘 가지고 있었죠?) 그들은 낫과 막대기와 돌들로 무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거기에 섰습니다. 그들은 그들을 지원했습니다. 산 너머에는 그들의 가정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스위스 군대가 그들을 만나러 나왔습니다. 그들은 독일에게 아무 일도 행하지 않았습니다. 독일군은 무단 침입하여 그 땅을 차지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이 아이가 도대체 무슨 일을 했습니까? 그저 아이일 뿐입니다. 사탄은, 그게 그의 정체입니다, 할 수만 있으면 그녀의 목숨을 앗아갈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사탄입니다; 미리. 아시겠죠?
스위스는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선량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자기 가정을 수호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들은 거기서 방어하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에, 아놀드 폰 윙클리드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독일군이 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 포위되었습니다. 말하길, "우리 어떻게 하죠?" 어디를 보나, 바다같이 많은 숙련된 군인들이었습니다. 사탄도 그렇게 합니다. 잘 훈련된, 창을 내보이면서, 모든 군인이 하나, 둘; 하나 둘 구령에 맞춰서; 이 작은 군대에게 다가옵니다. 그저 계속 걸어가서, 그렇게만 했습니다, 그저 모두 칼로 베는 겁니다. 창으로는 그들을 찌르고. 그러면 스위스 군대는 최후를 맞이할 것이었습니다. 그렇게만 하면 되었을 것입니다. 언덕 너머에는 자기들의 가정이 있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었습니다. 여자들은 욕을 당하고 간음 당하고, 어린 딸들, 아이들은 죽임을 당하고 집은 불에 타고, 모든 것이, 양식과 가축과 그런 것은 탈취 당하고, 빼앗길 것입니다. 그들은 그런 지경에 놓여 있었습니다.(Eng.p. 47)
무슨 일이 일어났죠? 아놀드 폰 윙클리드라는 사람에게 영감이 떠올랐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스위스의 남자들이여, 나는 오늘 스위스를 위하여 죽습니다." 아멘. "오늘 나는 스위스를 위하여 죽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여러분은 그냥 나를 따라 오고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싸우십시오." 그들은 그 위에 섰습니다; 자기 창을 내던졌습니다, 자기 손에 들고 있는 작은 막대기를, 이렇게 내던졌습니다. 그는 양손을 들고, 이렇게, "자유의 길을 내라."고 외치면서 뛰어갔습니다. 힘껏 똑바로 그 군대에게로 뛰어갔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그는 잡을 수 있는 창은 모두 다 잡고 자기 가슴에 이렇게 모아서 찌르게 하고는, 죽었습니다.
그는 떠나기 전에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말하길, "저기에는 제 조그만 가정이 있습니다, 아내와 애기들이 있습니다." 말하길, "저는 산 지 얼마 안된 조그마한 가정을 떠납니다." 그리고 말하길, "저는 그들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오늘, 저는 스위스를 위하여 죽습니다." 그는 말하길, "나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내 목숨을 내놓습니다." 그는 영웅이었습니다. 그들은 그 이후로 전쟁이 없습니다. 그 싸움으로 끝이었습니다. 그런 영웅주의가 나타나자, 그 군대를 몰아냈습니다. 그 군대는 너무나도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스위스는 그들에게 돌을 굴려 보내고 독일군을 그 나라에서 쫓아냈는데; 그 이후로는 결코 침략해 오지 않았답니다. 그건 수백 년 전의 일입니다. 아시겠죠? 왜죠? 거기에는 큰 희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 형제님, 어느 날, 무지와 미신과 의심과 좌절과 두려움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구석으로 몰아부쳤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라는 분이 계셨습니다, "오늘 나는 그 사람들을 위하여 죽노라." 맞습니다.
그가 그 군대에게 뭐라고 말했죠? "나를 따라 오고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싸워라. 몽둥이를 가지고 있으면, 몽둥이로 싸워라. 두려워 하지 말아라. 막대기가 있으면, 막대기로 싸워라. 돌이 있으면, 돌로 싸우고, 뭘 가지고 있든지." 오늘 우리의 대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마귀와 그의 세력을 물리쳤다." 예수는 그 말씀을 가지고, 마귀를 싹둑 싹둑 잘랐습니다, 아멘. 자, 여러분이 뭘 가지고 있든지, 한 말씀만 가지고 있다면, "주 너의 하나님은 너를 치료하시는 하나님이시라," 마귀를 베십시오. 따라가십시오. 아멘. 우리 대장을 따르는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마귀를 무찌르셨습니다. 사탄은, 크고 아름다운 왕국을, 더 아름답고 모든 것, 모두 최신식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여전히 들의 모든 짐승보다도 가장 간교한 자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예수는 이 세상의 자녀들이 하나님 나라의 자녀들보다 더 지혜로우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이 두 커다란 갈등. 저는 끝내야겠습니다. 이 두 커다란 갈등은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지금은 세상에 질병과 그런 것들이 충만한 때이어서, 의학계는 난처한 가운데 있습니다, 모든게(Eng.p. 48) 난처한 가운데 있습니다. 아무 것도 없습니다, 군대는, 하나님의 작은 군대는 구석으로 몰려 있습니다. 형제님, 또다른 아놀드 폰 윙클리드가 나와야할 때입니다. 또다른 하나님의 사람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엘리야 같은 사람이 나타나야 할 때입니다.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군대여, 여러분의 마음을 닫으십시오. 마귀가 여러분의 감각들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제공하는 것을 생각하기 위해서, 잠시 멈추지 마십시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결코 실패하지 않음을 명심하십시오.
이 두 큰 군대들! 대적이 홍수같이 밀려들 때, 오늘날처럼요,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까? "하나님의 영이 그를 대적하여 깃발을 올리시리라." 여러분도 그 중 하나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우리는 야고보서 4:7에서 배우는데...저는 그것을 읽을 시간이 없습니다. 야고보서 4:7,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는 그냥 걸어서 나가지 않고, "그가 도망하리라." "마귀를 대적하라." 어떻게 마귀를 대적하죠? 우리 대장님이 우리에게 하라고 하신 동일한 방법으로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십시오. 그렇게해서 마귀를 대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서 말입니다. 대장님은 우리에게 그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좋습니다.
자, 끝내면서,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옛 마귀는, 지금, 여러분 그가 철면피라고 생각하십시오. 그가 어린 아이를 공격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는 무엇이나 공격할 것입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도 공격했습니다. 그는 세 차례 거친 공격으로 예수께 왔습니다. 그거 아시죠? 사탄은 단 한 번만 공격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여러분에게 질병으로 공격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여러분을 공격하고, "기적의 시대는 지나갔어. 너는 낫지 못할거야. 그건 아무 것도 아냐."하고 말할 겁니다. 여러분 그게 맞다는 걸 아시죠. 그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공격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자신의 불신을 가지고, 세 번이나 급습하며, 예수께 달려들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이셨습니다. 물론이죠, 마귀는 그 사실을 믿지 않았습니다. "만일 당신이 뭐라면... 당신이 뭐라면..." 여기에 오늘날 간혹 대적이 그러는 것처럼, 거칠게 공격하며 옵니다. 그들이 오면서, 말합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면, 내게 기적을 보여주시오. 내가 그걸 내 눈으로 보겠소." 형제님, 세 차례의 거친 공격을 하며 달려 들었습니다, "만일 당신이... 만일 당신이 뭐라면..."
자, 예수님이 어떻게 하셨죠?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이셨습니다. 마귀는 말씀을 공격했습니다. 영광.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설교하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이십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 말씀은 하나님이시라. 그 말씀이 육신이 되사 ...거하시니라." 예수님은 말씀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셨죠? 그는 마귀를 싹둑싹둑 자르셨습니다. 오, 세상에! 끝내겠습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하셨죠? 예수님은 말씀이셨으므로,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은 거칠게 공격하는 사탄을 무찌르셨습니다. 마귀는 그리로 달려 들었는데, 돌격대원처럼, 그런 거 있죠, 말씀이신 예수님께, 그렇게 달려 들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말씀을 가지고, 마귀를 완전히 조각조각 베버리셨습니다. 할렐루야! 물론, 그를 조각내고, 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Eng.p. 49)
마귀의 공격을 보셨습니까? 보십시오, 잘 들으십시오,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그의 공격이 뭐였죠?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는 것, 그게 그의 공격이었습니다. 바로 그거, 여러분 가장 치열한 싸움을 보십니까? 두 세력만 존재합니다; 사탄과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을 대적하는 사탄의 무기가 뭐죠? 여러분이 여러분의 무기를 불신하도록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는 여러분의 무장을 해제시킵니다. 이제 가만히 잘 들어보십시다. 들으세요. 마귀가 여러분으로 여러분의 무기가 상당한 힘을 지니고 있음을 불신하도록 만들 수 있다면, 여러분의 무기가 충분히 강력한 무기가 아니라고 믿게 할 수 있다면, 마귀는 여러분에게서 무장을 해제한 겁니다. 오, 네빌형제님, 저는 우리가 결코 그것을 떠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네빌형제가 "저도 그러지 않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한다--주]
보십시오, 여러분이 그 무기를 불신하도록 하면 마귀는 여러분에게서 무장을 해제시킨 겁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내려놓게 되면, 그걸로 여러분의 싸움은 끝난 겁니다. 여러분은 끝났습니다. 그 무기를 붙잡으십시오. 여러분 그 무기를 내려놓지 마십시오. 우리는 마귀의 불신을 봅니다. 잠시만,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러시아. 퇴역군인들을 위해서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성경을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여러분 왜 그렇게 러시아에 대해서 논쟁하고 소리지릅니까? 허! 여러분은 제가 대피소를 지으라고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하셨죠, 그렇죠? 여러분 왜 러시아에 대해서 소리치십니까? 러시아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들은 아무 전쟁에서도 승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세계도 정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세계를 정복하지 못할 겁니다. 사람들이 왜 그러죠? 하나님의 말씀이 실패할 수 있습니까?
들으십시오, 자 테이프에 이 말을. 저는 전 세계에 대고 말합니다, 아니면 이 테이프들이 어디로 가든지간에. 여기 계신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제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간에, 여러분 이것을 믿으십시오. 러시아, 공산주의는 아무 것도 정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폐할 수 없습니다. 로마주의가 세계를 정복할 것입니다. 다니엘의 환상을 보기로 합시다. 그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 다니엘아, 너는..." "오 느부갓네살 왕이여, 왕은 이 금으로 된 머리십니다," 바벨론이죠. "다른 왕국이 왕 후에 일어날 것입니다, 은이죠," 아시겠죠, 그건 메대와 바사제국이었습니다. 다음 왕국은 그리이스로, 알렉산더대제였습니다. 다음에는, 로마가 이어 옵니다. 그런데 거기서는 공산주의에 대한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로마가 세계를 정복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처음에 땅에 오셨을 때, 로마 제국의 시대 때 태어나셨고, 로마 왕국에게 핍박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오셔서, 이제 옵니다, 그의 메시지는 로마 교파들에게 박해를 받습니다, 로마 교파는 다른 모든 것의 어미입니다. 그가 돌아오시면, 그 로마 왕국을 쓸어버리려고 돌아오실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언제나 그가 오셔서 로마왕국을 쓸어버리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카톨릭 성직계급은 세상에 있는 모든 교파들과 함께, 지금도 모여서 조직을 이루고 있고,(Eng.p. 50) 다 함께 교회 연합회를 조직합니다. 러시아가 아닙니다. 그건 로마입니다. 주께서 가라사대입니다. 로마가 아닌 공산주의나 어떤 다른 것이 지배할 것이라는 성경 구절을 제게 보여 주십시오. 메대와 바사왕국이 느부갓네살왕의 뒤에 이어졌습니까? 정말로 그랬습니다. 그리이스가 그들 뒤에 일어났습니까? 로마가 거기서 그 뒤를 이었습니까? 그것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듯이 열 개의 오토만 세력으로 나뉘어졌습니까? 아이젠하워, 그건 "철"이라는 뜻입니다. 흐루시초프는 "진흙"을 뜻합니다. 그들이 여기서 집회를 열었을 때 흐루시초프가 신발을 벗었죠? 분명하고 드러난 일이 되게 하려고, 그렇게, 책상을 두들겨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죠?
어, 오늘날의 사람들이 왜 그럽니까? 믿음은 어디에다 두었습니까? 왜,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믿지 않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다음 것은 여기 없어요. 오늘날 목회자들이 왜 그럽니까? "공산주의!" 모든 목회자는 여기서 공산주의와 싸우려고 합니다. 공산주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마귀는 그것을 여러분 코 밑에 그것을 짜넣고 있는데, 그것을 모릅니다; 그건 로마주의와 교파주의입니다. 로마는 교파의 어미입니다. 성경은 말하길, "그녀는 음녀이고, 그녀의 딸들은 창녀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자들입니다. 군사들이여, 말씀을 집어들으십시오; 자비의 천사들이여! 그 말씀과 함께 하십시오. 어느 날엔가 저는 죽을 거지만, 이 말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저보다 젊으신 분들, 그 일이 제 세대에서 일어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보게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오늘 아침에 그 뉴스를 들으셨습니까; 영부인 케네디가, 교황을 보러 갔는데, 교황이 뭐라고 했죠? 아시겠죠, 세상의 모든 종교들! 오! 어쩌면 우리는 다음 주 일요일에 그걸 좀 더 알아볼지도 모릅니다. 보십시오, 러시아에 대하여 걱정하지 마십시오. 러시아는 해변에 있는 하나의 작은 조약돌입니다. 여러분 공산주의에 대하여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로마주의가 교회들과 연합할 때 로마주의를 지켜보십시오. 성경에는 공산주의가 세계를 다스리리라고 쓰여진 성경 말씀은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어떤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그 말씀 곁에 있습니다. 저는 그게 말씀임을 믿습니다. 세계를 장악하는 것은 로마주의입니다. 로마주의는 조직의 어미입니다. 로마가 조직하기 전까지는 결코 조직이 없었습니다, 그들 모두는 로마로부터 나왔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녀는 창녀들의 어미라." 저는 다시, 그것에 대해서 반나절 동안 말씀드릴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계속 나가는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대적이 우리를 공격하면, "오, 말씀드리죠, 여러분은 우리 쪽에 와서 가입하셔야 합니다." 어떻게 하시렵니까, 다시 내려 놓고, 영합하시겠습니까? 진정한 군인은 그러지 않을 겁니다. 그러지 않습니다.(Eng.p. 51)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죠? 마음, 그리스도 안에 있던 마음을 품으라... 그게 성경이 말한 거죠? "그리스도 안에 있던 마음을 품으라." 어떤 마음을 그리스도께서 가지고 계셨습니까? 말씀과 함께 하는 마음입니다. 맞습니다. 말씀과 함께 머물러, 아버지의 말씀, 매 번 대적을 물리쳤습니다. 대적이 공격하고 여러분에게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려고 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말씀과 함께 머무십시오. 맞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뭘 하고 싶습니까? 말씀을 가지는 겁니다. 말씀이 뭐죠? 성경은 여기서 말했습니다. 우리는 방금 읽었습니다. 왜냐하면 성령, 하나님의 성령은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여길 보십시오. "구원의 투구를 쓰고 성령의 검을 가져라." 성령의 검! 뭐라구요? 여러분의 마음 속에 들어가서 여러분에게 들어가신 성령, 그 성령의 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령이 뭘로 싸우시죠? 성령이 뭘로 싸우죠, 감흥입니까, 감정들입니까? [회중이 "말씀으로"한다--주] 말씀입니다; 마음으로! 휴우! 영광! 성령께서 뭘로 싸우시죠, 감정입니까? 말씀입니다! 말씀입니다! 다같이 말해 봅시다, 말씀입니다! ["말씀입니다!"] 말씀입니다.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이 도구로 삼아 싸우는 겁니다.
하나님의 영은 마귀에게로 걸어가서, "기록되었으되!"하고 외칩니다. 아멘! "기록되었으되!" 그러면 마귀는 물러섭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죠? 하나님의 말씀인 검을 가지고, 그 칼을 (뭘로?) 믿음의 손으로 빼고, 믿음의 강한 손이, 양쪽에 날선 검을. 성경은 히브리서 4장에서 말하길, "그건 양쪽에 날선 검이라," 했고, 들어오며 나가며 벱니다. 형제님, 그가 어떻게 하죠? 말씀을 붙드십시오. 성령을, 성령이 여러분의 마음에 들어오게 하시고, 마음을 여십시오. 말하길, "당신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자, 자매님, 자매님도 이렇게 말하십시오. "당신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주님, 저는 제가 어떻게 느끼는지에 관심을 두지 않겠습니다, 누가, 제 자신이 뭐라고 말하든지. 저는 멈추겠습니다, 다른 모든 길은 다 차단하겠습니다, 제가 가졌던 모든 좌절감과 의심들과 불신들을 말입니다. 제가 느끼던 모든 느낌과 제 모든 질병과, 제 모든 것들을, 다 내놓겠습니다. 저는 그런 모든 것을 다 간과하겠습니다. 저는 제 영에게 곧바로 갑니다. 오 주님, 내려오소서. 당신은 저를 자유 의지를 소유한 사람으로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내 아들아, 그렇다." "좋습니다, 저는 제 마음과 생각을 엽니다. 주 예수여, 들어오시옵소서."
그리고나서는 (믿음) 그 성령의 검을 잡으십시오, 주께서 가라사대입니다. "할렐루야!"하고 외치십시오. 아멘. 그리고 여러분 앞에 있는 모든 대적들을 베어버리십시오. 아멘. 그겁니다. 모든 원수를 베어버리십시오. 어떤 옛 귀신같은 영이 여러분에게 어떤 느낌을 준다면... 그것도 주님의 말씀으로 베어버리십시오. 하지만 우리의 힘은...(Eng.p. 52) "주를 기뻐하는 것이 나의 힘입니다." "내게서 물러가라." 철썩! 말씀을 가지고 그를 끊어 버리십시오. 그게 마귀든지, 원수든지, 아픔이든지, 질병이든지, 뭐든지간에, 그 말씀을 가지고 그 검으로 그것을 당기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처음에 철썩 쳐서, 움직이지 않으면, 다시 한 번 치고, 다시 한 번 치고, 다시 한 번 치십시오. 작은 병아리가 계란을 쪼아 나오는 것처럼, 거기에 구멍을 낼 때까지 치십시오; 아니면, 독수리처럼, 여러분이 무엇이든지간에. 그 낡은 질병의 껍데기를 쪼아 알을 깨고 나오십시오. 스스로 길을 만들어서, 이렇게 말하십시오, "할렐루야! 다음 것은 어디 있지?" 아멘. 그게 싸움입니다. 그게 군사입니다. 그게 십자가의 군병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모든 대적을 때려 눕히십시오.
왜? 왜? 우리는, 아브라함의 예정된 왕같은 씨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모든 것을 거부했고, 자기 앞에 오는 모든 장애를 칼로 헤치면서 나갔습니다. 그들은 말하길, "당신 아내는 너무나 늙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베어버리고 앞으로 나갔습니다. 마귀는 말하길, "당신은 이렇게 못합니다, 저렇게 못합니다." 아브라함은 그것을 제거하고 앞으로 나갔습니다. 그는 그것을 내리치고, 내리치고, 없어질 때까지 내리쳤습니다. "주님, 다음은 어디죠?" "저 위로 텐트를 옮겨라." 그는 올라가서 거기에다 제단을 쌓았습니다.
거기로 올라갔을 때, 사탄은 와서 말했습니다, "어, 내 말 좀 들어봐요, 이 곳은 적당한 곳이 아니예요." "나는 여기 머물겠다. 내 땅에서 물러가라." 할렐루야! 롯은 말하길, "여기로 내려오시는게 좋겠어요. 우리는 여기서 잘 살고 있어요. 우리는 모두 다 조직을 만들었지요. 왜, 제 아내는 문학계와 도시에 있는 기타 모든 것의 회장이예요. 제 말을 들으시고, 여기로 내려오셔야 합니다." 사라는 말하길, "아브라함..." "사라, 입 다물어요." 할렐루야! "여기 그대로 서 있어요. 이 곳이 하나님께서 날 세우신 곳이니까. 여기가 내가 설 자리요."
여기가 하나님이 절 세우신 곳입니다: 모두 예수 이름의 능력을 찬양하여라! 천사들 모두 엎드리고; 왕관을 가지고 나와서, 만유의 주께 면류관 드리세. 굳건한 반석, 그리스도 위에 나 서리라; 다른 땅은 다 가라앉는 모래일세, 다른 땅은 다 가라앉는 모래일세.(Eng.p. 53) 죽음과 다른 모든 것 조차도, 가라앉는 모래입니다. 굳건한 반석이신 그리스도 위에, 내가 서리라. "아브라함의 왕 같은 씨." 왕같은 씨입니다! 왜, 영국에서 가장 선별된 군대는 영국의 왕족입니다, 왕의 혈통과 모든 것. 그리스도의 왕 같은 씨는 성령을 채우는,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입니다. 뭐죠? 약속으로 말미암아, 왕 같은 씨, 감흥으로가 아니라.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약속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서서, "할렐루야!"라고 외치면서, 칼로 헤치면서 나갑니다. 죽음이 와서 이렇게 말한다고 해도, "그는 팔을 걷어부치고 온다." 말하길, "요단강은 비켜라. 내가 건너간다." 약속의 땅으로, 여러분의 길을 싸우며 나가십시오. 아멘.
싸움이 다 끝나면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이제 저는 정말로 끝냅니다. 싸움이 끝나고, 성도들이 행군하며 본향집으로 돌아오면, 저는 여러분에게 묻고 싶은데, 무슨 일이 일어나죠? 히틀러가 프랑스로 들어갔을 때 무슨 일이 있었죠? 왜, 그들은 잠시 동안 하늘을 볼 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 비행기들이. 독일군들은 무릎을 굽히지 않고 발을 높이 들어 행군합니다. [브래넘형제가 강단에서 두 번 그렇게 걷는다--주] 아시겠죠, 그들은 승리를 축하하면서, 서 있었고, 지나갔습니다. 스탈린이 러시아에 왔을 때, 수백 마일 뒤에는, 탱크가 줄지어서 따라갔고, 그 이전에 베를린이 폐허가 되도록 폭격했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들이 갔을 때, 이 러시아 군인들은 축하하며, 그걸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아시죠, 그들이 행한 그 우스운 행동을. 저는 런던에서 그 사진을 한 번 본 적이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들어갔고, 축하하면서 무슨 일을 했는지에 대한 기록 사진을요. 오, 세상에!
우리가 전쟁이 끝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우리는 소리를 질렀고, 휘파람을 불었습니다. 영웅들이 돌아왔을 때, 우리는 저 위에서 그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소리를 질렀습니다. 환호성을 터뜨렸습니다. 제 사촌이 전쟁에 참가했다가 돌아왔을 때 해준 얘기인데, 그들 모든... 심하게 부상당한 퇴역군인들은, 침대에서 일어날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귀국할 때, 자유의 여신상이 서 있는 것을 보게 하려고, 갑판 위에 침대를 갖다 놓았답니다. 말하길, "거기 서 있는 그 커다란 몸집의 사람들은, 그 자유의 여신상을 보자, 마구 울고, 이렇게 몸을 수그렸답니다." 싸우느라고 집에서 사 년 동안이나 떠나 있고, 전쟁의 충격을 받고, 기타 모든 일을 겪으면서. 하지만 그들은 아내와 애인과 어머니와 아버지와 아이들과, 그들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자유의 여신상 뒤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위하여 싸웠던 것을 대표하는 상이었던 겁니다. 오, 그들의 영웅들이 행군하면서 들어올 때, 휘파람 소리가 진동하고, 뉴욕은 온통 환호성에 휩싸였습니다. 그건 아무 것도 아닐 것입니다.
옛날에 씨이저가 큰 싸움을 끝냈을 때, 말했습니다, "나는 우리 적군을 이기고 승리한 이 대 축하 행진에 가장 유명한 전사가 나와 함께 타고 가기를 원한다."(Eng.p. 54) 장교들은 다 깃털을 다듬고 방패에 윤을 내고, 행군하며 지나갔습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진짜 군인답게. 잠시 후에, 한 부상당한 작고 나이든 사람이 지나갔습니다. 세상에! 씨이저는 이렇게, 고개를 들고 찾기 시작했습니다. 씨이저는 말하길, "잠깐. 잠깐. 당신," 장교복을 입지도 않았습니다, 말하길, "이리 오십시오." 말하길, "어디서 그런 상처를 입었죠?" 그는 말하길, "저 전쟁터에서요." 그는 말하길, "이리 올라 오세요. 당신이 제 옆에 앉히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왜죠? 전쟁터에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오 하나님, 정어리 통조림에 손을 베고는 떠벌이고 다니는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는 싸우다가 부상당하기를 바랍니다. 바울이 말한 것처럼, "내가 내 몸에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가졌노라." 그래서 제가 선교지에 나가 싸우기를 바라는 겁니다.
어느 날엔가, 우리 위대하신 대장님이 오실 때, 우리를 무장시키시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갑옷인, 성령을 주시고, 싸우라고 그 분의 말씀을 주시고, 거기에 서게 하신 분; 우리 위대한 대장님이 타고 가실 때, 저는 그 전차로 올라가 그 분과 함께 타고 본향에 올라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안그렇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때 저는 제 아내의 팔을 붙들고, 여기를 둘러보면서 제 형제님들과 그들의 아내와 자녀들을 보고, 우리들이 그 하나님의 낙원들을 거닐 때, 천사들의 찬양 소리가 하늘을 가득 메우고, 저 위에, 굉장한 축하행사이겠죠! 싸움이 끝나면, 우리는 면류관을 쓰게 될 것입니다. 오, 세상에! 오, 십자가의 군병들이여, 오늘 아침, 여기서 믿음의 팔을 펴서 이 무기를 잡으십시오.
자매님, 어때요, 준비가 되었습니까? 그 무기를 꺼내서, 이렇게 말하세요, "하나님, 저는 마귀가 제게 뭐라고 말하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다른 누가 뭐라고 한다고 해도. 오늘 아침, 나는 믿습니다." [그 자매가 "나는 믿습니다."라고 말한다--주] "나는 믿습니다." ["나는 믿습니다."]
며칠 전 말씀드린대로, 몇 주 전 일요일이군요, 어떤 남자분이 꿈을 꾸었답니다. 꿈에 마귀가 아주 조그마한 것인데, 자기에게 달려 들더니, "야!"하고 말했답니다. 그는 뒤로 한발짝 물러났고, 마귀는 더 커졌습니다. "야!" 그러자 그는 뒤로 물러났고, 마귀는 더 커졌습니다. 마침내, 마귀는 자기만큼 커졌고, 자기를 이기려고 했습니다. 그는 뭔가를 가지고 그와 싸워야 함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가지고 싸울 만한게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성경책을 집어들었습니다. 그래서 마귀가 "야!"하고 말하면 그도 "야!"하고 되받았습니다, 마귀는 점점 작아졌고, 더 작아지고, 더 작아졌습니다. 마침내, 그는 말씀으로 마귀를 죽여 승리했답니다.
자매님, 당신도 군인이죠? 그 말씀을 붙들고 말하십시오, "기록되었으되." 아멘. "나는 죽지 않을 것이다. 나는 살 것이다. 나는 이 성막에 앉아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하리라."(Eng.p. 55) 성도들, 그걸 믿으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아멘. 머리를 숙입시다. 오 주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시여, 오늘 당신이 여전히 하나님이심을 알리시옵소서. 제가 아무리 많이 설교한다고해도, 제가 아무리 많은 것을 말한다 해도, 주님, 당신이 주시는 한 말씀이면 다 해결됩니다.
이 손수건들이 여기 있는데, 아픈 사람들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위에 안수할 때에, 당신의 축복과 능력이 각 사람 위에 머물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오니, 거룩한 임재로 이 손수건들에 기름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것은 말씀에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건 당신의 말씀에 전혀 반대되지 않습니다. 그건 말씀 안에 나옵니다,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과 앞치마를 가져가더라. 사람들에게서 더러운 귀신이 떠나가고 각종 병에서 나음을 입더라." 자, 우리는 바울 성도가 아닙니다, 하지만 당신은 여전히 하나님입니다, 당신은 동일한 성령입니다. 저는 주 예수의 이름으로, 이 손수건 위에 안수하고, 각 사람을 축복하시고 병을 낫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여기 침대에는, 아직은 어린, 아름다운 작은 소녀가 누워 있습니다. 그녀는 살 수 없습니다, 주님. 사탄은 그녀에게 악행을 했습니다. 이 땅의 사랑하는 의사들도 그 아이를 구하려고 애를 무척 썼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지식은 동이 났습니다. 그들은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그러나, 주님, 저는 다른 장(章)이 쓰여 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다른 페이지로 넘길 수 있고, 이 페이지 안에서 우리는 위대한 의원께서 들어오시는 걸 봅니다. 오늘 아침 우리는 주님께서 진료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이제, 주님, 여기 당신의 말씀 안에는, "이런 표적들이 믿는 자에게 따르리라"고 기록되지 않았습니까? 주님, 제가 신자가 아니라면, 지금 절 신자로 만들어 주십시오. 이 어린 소녀가 신자가 아니라면, 지금 그 아이를 신자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니;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또 기록되었으되, "내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리라." 주님, 그 말씀들은 당신이 하신 말씀입니다. 그건 당신의 말씀입니다. 이제 당신의 종으로서... 당신이 말한대로, "두세 사람이 모이는 그 곳에, 나도 그 가운데 함께 하리라; 너희가 한 가지를 만지면서, 합심하여 구하면, 구하는 것을 받으리라."
하나님, 오늘 아침에, 이 아이는 어쩌면 이 건물 안에서 가장 아픈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이 아이는 당신이 없다면, 더 이상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아이는 가장 아픈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합심하여, 모든 군사들이 여기 서서, 그런데 이 무리 가운데는 아브라함의 왕 같은 씨가 서 계십니다. 우리는 지금 사탄에게 행군합니다, 사탄아 너는 떠나는게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무기가 번쩍이고 있고, 형형 색색으로 넘치고,(Eng.p. 56) 남자분들과 여자분들이 검들을 들고, 이제 이 어린 소녀를 위하여 너에게로 전진하며 행군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탄아, 그 애에게서 나오너라. 그 아이를 떠나거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로서, 우리는 너에게 명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녀를 떠나거라.
저는 그녀에게 안수하러 갑니다. 사탄아, 이 아이를 묶고 있던 너, 이 악행을 한 너. 나는 네가 인간과는 능히 싸워 이길 상대지만, 내 주님과는 싸움 상대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나는 주님의 이름으로 온다. 너 마귀의 영아, 그 애에게서 떠나라. 너 질병의 마귀야, 그 아이에게서 나오너라, 오늘로부터 그 아이를 자유롭게 하옵소서. 이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자, 주 하나님, 죽은 자를 살리시고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신 하나님, 이 젊은 아가씨가 건강과 힘을 되찾아 이 건물 안에서 설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귀는 그녀에게서 나갔습니다! ...?...그녀를 낫게 하실 겁니다. 그녀가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를 위하여 살게 하소서. 이미 말해졌으니까, 이제는 그 일이 행해지게 해야 합니다.
여기에 손을 들어, "저도 기도받기를 원합니다. 저도 아픕니다. 저는 하나님이 필요합니다."하고 말하고 싶은 분들 있습니까? 우리는 사람들이 여기로 통과하게 할 시간이 충분합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아주 확신이 듭니다. 빌리, 이 아래로 내려가라, 어쩌면 여기 이 쪽에만, 이 부분만 오게 해라. 이 부분만 먼저 오고, 다음에 뒷부분, 저기 저 복도까지 하겠습니다. 다음에 우리는 그렇게 그들을 오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이제 네빌형제님과 목사님되신 분들은 여기, 제 곁에 서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저 복도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도 기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몇 분이나 갑옷을 입고 있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브래넘형제가 설교단에서 떠나 방금 기도한 자매에게 얘기한다--주] 이제 달라질 겁니다. 집으로 가십시오, 괜찮아질 겁니다. 아멘. 오, 세상에! 여러분 군인들, 검을 빼십시오. 검을 빼십시오, 십자가의 군사들이여, 앞으로 행군하십시오, 앞으로 행군하십시오. 굳건한 반석, 그리스도 위에 나 서리라; 다른 땅은 다 가라앉는 모래일세.
좋습니다, 쭉 따라 나오세요, 여기 이쪽에 계신 분들. 이제 그들이 지나갈 때에, 모두 다 기도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여자분을 고쳐주시옵소서. 아멘. 이제 여러분의 검을 빼십시오. 자리에 그대로 앉아 계시고, 외치십시오. [브래넘형제와 목사님들이 마이크에서 떠나 일 분 동안 아픈 분들을 위하여 기도한다--주](Eng.p. 57)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사탄아 물러나라." 군사들이여, 뭐가 문젭니까? 우리가 정복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합니까? 주님께서 이미 정복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이기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모든 마귀는 내쫓길 겁니다, 모든 것들이. 아멘. [브래넘형제와 목사님들이 육 분간 마이크에서 떠나서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한다--주] 하나님, 기도하오니 당신이 여기 계셔서...?... 네, 하나님의 위대한 군대가 지금 칼을 들고 전진할 동안에, 주님,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여기 있는 그녀의 남편은 누워서 암으로 죽어가다가, 의사들은 그가 갔을 때, 그를 포기했습니다, 그를 그 암 병상에서 데려왔습니다. 오늘 아침, 작은 십자가의 군사된 그가 여기에 있습니다. 주님, 당신을 위해 봉사하도록 그에게 힘을 주시옵기를 기도드립니다.
저 작은 부인이... 여기 이 작은 설교자와 함께 또 있습니다. 키드형제님, 올라오십시오. 이 사람은 아주 최근에, 암 세포가 퍼져서 죽어가므로, 병원에서 집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어느 자매님이, "일 년 전에요"이라고 말한다.--주] 일 년 전요. ["이 년 전."] 이 년 전에요. 전립선, 의사는 며칠밖에 못 산다고 했답니다. 어느 날 아침, 우리가 아주 일찍 거기로 찾아갔을 때,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했던 것처럼 그를 위해서 기도를 드렸는데, 그들은 그 병의 흔적도 찾지 못했답니다. [회중이 기뻐한다.]...?... 그는 지금까지 보던 것보다 살이 더 많이 쪘습니다. 그와 그의 부인은 어쩌면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복음을 전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여기 그 분이 서 있습니다. [그 자매님이, "오십 오 년요." 한다.] 오십 오 년. 제가 이 땅에 나오기도 전에, 그들은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여기 이른 다섯의 나이쯤 되셨는데도 병고침을 받았습니다. ["여든 하나요."] 여든 하나요. [키드형제님이 말하길, "우리가 부흥회를 열면, 이주 동안 여는데, 매일 저녁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두 주간의 부흥회, 두 주 동안 부흥회를 여는데, 매일 밤 설교를 하신답니다. 여든 한 살이신데, 암에서 고침을 받으셨습니다!...?...
좋습니다, 자매님, 이제 자매님의 시간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회중이 기뻐한다--주]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좋습니다, 자매님. 여러분, 여러분 모두에게, 우리가 무엇을 하죠? 주께서 가라사대. 우리가 어떻게 하죠, 이 주위를 맴돌며? 사탄아, 너는 패배했다. 이제 우리가 나간다. 우리는 약속의 땅으로 행군하여 가고 있습니다. 그게 뭐죠? "스룹바벨 앞에서, 이 산이 무엇이냐? 거기 앞에 서 있는 이가 누구냐? 너는 평지가 되리라." 왜죠? 양쪽에 날선 검을 가지고, 우리는 그것을 땅에 무너뜨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좋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갑시다(Eng.p. 58) 우리 대장 예수 기를 가지고(말씀을 가지고) 접전하는 곳에 가신 것 보라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할렐루야! 그들이 어떻게 했죠? 이스라엘을 위하여 처음에 나간 것은, 뭐가 처음에 나갔죠? 노래하는 자들이 먼저 나갔습니다. 그 뒤에 뭐가 갔죠? 언약궤입니다. 그리고는 싸우는 자들이. 좋습니다. 이제 믿으십니까?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찬송을 부르겠습니다. 우리는 모든 의심을 빼냅니다. 이제 싸우러 행군할 때, 일어섭시다. 이제, 모두 일어납시다.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우리 대장 예수 기를 가지고, 우리가 그를 어떻게 이기죠? 말씀을 가지고 이깁니다. 접전하는 곳에 가신 것 보라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우린 나뉘지 않았네 모두 한 몸일세.
소망 교리 안에, 사랑 안에 한 몸일세. 이제 믿는 분은 다 "아멘"하고 말해 보십시오. [회중이 "아멘"한다--주] 할렐루야! 여러분 그걸 믿습니까? ["아멘!"] 우리는 정복자들입니다. 우리의 대적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발 밑에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어디 있습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일으켜졌습니다! 자, 자매님, 끝났습니다. 그걸 믿습니까? 이제 집으로 가십시오. 기분이 좋습니까? 그녀는 이제 다 나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합니다. 다 나았습니다.
거기 계신 분 중에 나은 것 같은 분 몇 분이나 됩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들이 외치자, 성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아멘, 그들은 그 성을 취했습니다. 아멘. 그들은 그 성을 빼앗았습니다. 아멘! 아멘! 여러분 주님을 믿습니까? ["아멘!"] (Eng.p. 59) 이제, 오늘 저녁 예배를 잊지 마십시오. 네빌형제님은 오늘 밤 여기 오셔서, 우리에게 좋은 메시지를 전해 주실 겁니다. 그리고 일요일, 다음 주 일요일, 주님의 뜻이면, 이곳에 오겠습니다. 이제 움직이면서, 갑시다. 이제, 건물에서 나가면서,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를 부르면서 나갑시다. 오늘부터는, 절대로 그 검을 칼집에 꽂아두지 마십시오. 검을 꺼내십시오. 정복합시다. 그들이, 정복하면서, 정복하려고 나갔다고 했습니다. 좋습니다, 다시 한 번, 그 첫 절을 부릅시다.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갑시다.